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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선교 130주년 기념행사 추진4, 6,10월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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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8  16: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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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목회포럼, 선교 130주년 기념행사 추진
 

NCCK가 한교연이 해야 할일을 하는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정성진 목사, 대표 오정호 목사) 는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을 맞는 2014년을 준비하는 행사가  발표했다. 학술 심포지엄과 기념성회 개최, 이슈 백서 발행 등 다양한 사업이 발표되였다. 이 일들을 통하야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 조명작업을 통해 근대사를 정리하고, 대사회적 신뢰회복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열어가는 분기점으로 삼는다는 취지다.

미래목회포럼은 선교 130주년이 가지는 의미와 위치를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한 기독교’로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복음전파와 교회설립 △한글 성경번역으로 겨레 언어발전에 기여 △신식학교 및 기독교학교 설립 △근대 의료 발전 △근대 스포츠 △음악 △사회봉사의 실천 △민족독립에 기여 △농촌경제살리기, 가나안 농군학교 △한국전쟁직후 학교 설립, 산업전도를 통합 사회재건에 기여 △민주화운동에 참여 △한반도 평화와 민족통일운동에 참여 △북한선교 △소외된 작은 자들에 대한 사회복지에 기여 △사회변혁, 인권성장 등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2014년 4월 중 인천선교역사박물관에서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심포지엄위원회(위원장 고명진 목사)는 이 심포지엄에서 기독교와 민족운동, 사회운동, 교육운동, 문화변혁, 기독교가 한국의 근대화에 미친 영향 조명 등의 내용으로 주제발제가 이뤄지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학자들과 목회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6월 중순에는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기념성회’(위원장 유만석 목사)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최한다. 130년 역사 속에서 여러 모양으로 섭리하신 하나님의 은총과 은혜에 감사를 나눔과 동시에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일치와 갱신, 공교회성 회복과 통일시대를 열어갈 우리 사회와 민족 앞에 책임을 가진 공동체로서 새로운 결단과 행함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가지며 ‘세상의 소금되는 교회’를 주제로 마련된다.

10월 말에는 ‘한국 기독교, 미래를 여는 이슈 백서’(위원장 김권수 목사)를 발행한다.
미래목회포럼은 이를 위해 100인의 교수 및 목회자들의 TF팀을 구성하고 저술위원회를 두며, 앞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열어가는 준비 작업을 통해 크리스천의 신앙과 생활에 대한 방향 제시와 지침이 될 100대 주제를 선정하여 집필하고 출판하게 된다.

 2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성진 목사(이사장)는 “미래목회포럼이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1박 2일 동안 심도있게 논의했다”며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오정호 목사는 “미래목회포럼이 보여지는 모습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발길질을 하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한 대안을 세우는 사명을 품고 미래를 열어가는 소망을 주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무총장 이효상 목사는 “오늘은 지난 4월 5일 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논의된 결과들을 보고하는 자리”라며 “현재 12개 교단 300여명 가까운 목회자들이 미래목회포럼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달 3~4번 모임을 갖고 기념행사들이 차질없이 준비되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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