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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초대 교회의 목민 신앙= 고영근 목민 연구소와 목민 선교회 태동에 부처 =
고영근  |  목민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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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7  1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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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초대 교회의 목민 신앙

 = 고영근 목민 연구소와 목민 선교회 태동에 부처 =

오늘 우리 한국 사회는 데살로니카 서신에서 바울이 이야기한 "소망없는 다른이"(살전 4;13)와 같은 상황이다,  중산층 몰락하여 사람들은 점점 소망이 사라져가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양극화와 중산층의 붕괴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마음이 붕괴되기 시작하여 더욱 사회적 갈등과 대립, 시기와 질투와 같은  본문의 "소망없는 다른이"와 같은 상황을 우리들 가운데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고영근 목사님 목민 연구소 이사회가 있었는데 그 이사회에서 고영근 목사님 5주기를 맞아 우리 예장 총회 건물에서 전시회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사회에서는 고영근 목사님의 신앙을 목민 신앙으로 규정하고 전시 방향을 위민, 여민, 애민의 방향으로 잡으면서 목민 신학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고영근 목사님 목민 연구소 이사회에서 목민 신학에 대해 토론하면서 우리가 함께 느낀 것은 한국의 민중들을 위해 그동안의 한국의 민중신학은 많은 기여가 있었지만 고영근 목민 신학의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가난하고 눌린자들의 민중 신학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더욱 발전 시켜야할 것이 떠올랐다,

우리 한국의 민중신학의 전통은 70-80년대의 유신 독재치하의 대 정치적 사회적 선교를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목민 즉 목양개념이 좀 약한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우리가 고영근 목사님의 목양의 일대기를 추적해 볼때 고영근 목사님이 대 정치와 사회적 예언적 목회활동 이전에 이미 10여년간의 풍성한 지역 교회의 목회와 목양의 기간이 있었다는 것이다, 고영근 목사님의 대 정치 사회적인 예언자적 목회가 이러한 튼튼한 교회와 지역 사회를 향한 목양적 기초위에 이루어졌기에 우리는 고영근 목사님의 목회 사역을 통하여 한국적 목민 신학의 정립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영근 목사님의 이러한 튼튼한교회와 지역사회를 향한 목양적 기초위에 세워진 대 정치와 사회를 향한 예언자적 목민 목회는 오늘의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할 목민 선교의 중요한 주제이므로 고영근 목민 연구소 이사회에서는 지역 목민 선교 생태계라는 주제로 오늘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할 목민 선교 도표를 만들어 보았다,

   
 

이 목자 없는 양떼를 돌보는 목민의 개념은 중요한 성서적 개념으로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몰려드는 목자 없이 방황하는 양떼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는 말씀과 (막 6:34).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셨는데 그저 단순히 연민으로 그친 것이 아니라 ,내장이 끊어질듯 고통스러워하셨다는 말에서 그 관련성을 찿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영근 목민 연구소에는 최근 분열되어 지역을 유리하며 떠도는 대형교회 교인들을 위해 설교하고 그들은 보호해 주는 교회사 교수님도 참여하고 있는데 우리가 바라보는 오늘 한국 사회와 교회의 심각성은 오늘 우리 가운데 사회적 양극화로 인한 수많은 중산층 몰락은 지금 한국 교회의 지역 생태계를 대형교회 작은 교회 뿐 아니라 가나안 성도, 가정교회 성도, 평신도 교인들 그리고 교회가 분열되어 유리하는 목자 없는 양떼들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고영근 목민 연구소에서는 이 유리하는 목자 없는 양떼가 바로 목민선교의 구체적인 대상이라고 파악하여 앞으로 고영근 목민 연구소에서 부속기관으로 추후에 고영근 목민 선교회를 꾸려 바로 이 목자 없이 유리하는 양떼를 목민 선교로 목양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왜냐하면 신구약 성서에서 예언자들은 유리하는 양떼를 제대로 목양하지 못하는 당시 사제들에 대한 심판을 하였고, 예수님은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면서 "스플랑크니조마이" 즉 창자를 애는 듯한 연민과 공감을 드러내셨다는그 장면이 바로 오늘의 목민 신학과 선교의 기초가 되는 줄로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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