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부천 21 독일 선진 환경도시 견학 리포트-1 - 예장뉴스
예장뉴스
생각 나누기
푸른 부천 21 독일 선진 환경도시 견학 리포트-1
이원돈  |  wewinwin@ 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9  15:24:53
트위터 페이스북

푸른 부천 21 독일 선진 환경도시 견학 리포트

 이원돈 목사 (부천 새롬 교회)

* 이번 소셜 네트웍  기사의 취지 ;

 최근 박원순 시장님의 서울시로 출발하여 각 지차제에서 마을 만들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부천시의 민관 파트너쉽 (거버넌스)인 푸른 부천 21에서는 독일 환경도시 프라이 부르크를 중심으로  독일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게 되어 이 견학에 참여하게 되어 이 기사를 통하여 각 지역과 도시에서 

마을만들기와 도시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나 이러한 새로운 사회적 흐름에 관심이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이 기사를 소셜 네트웍 뉴스로 올려 봅니다, 

각 지역 현장에서도 좋은 뉴스를 생산하여 이곳 예장 소셜 네트웍 뉴스란에 유익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 오길 바랍니다, 감사!!! 

 

 부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환경도시의 기본계획과 재생가능에너지를 주제로 514일부터 22일까지 독일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뮌헨; 인터 솔라 박람회 

 
2.이자르강 재자연화 현장

 

3. 스투르 가르트  지역 역사 분쟁

 

4. 세계적인 환경도시     프라이 부르크

 

* 환경 마을 ; 보봉 생태마을/   

 

  환경시청. 시민 발전소

 

* 에너지 자립마을 : 징엔

 

 

   

 

첫째 날 방문한 곳은 뮌헨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터솔라 유럽 태양광 전시회'입니다.

2만평 정도의 박람회장을 꼭 채운 다양한 기업들이 태양광과 관련된 최첨단 기술과 정보를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일정을 설명하시는 염광희 잘가라 원자력의 저자 염광희 선생님 베르린 자유대학 박사과정에서 재생에너지를 전공하는 전문가이시다 감사

 

 

 

 

 

 

태양광을 생활에서 다양하게 이용하는 것인데 태양광을 설치한 가방, 배터리 대신에 태양광을 이용한 장난감,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전기자동차,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기술들이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태양열을 이용한 자전거태양열 이용한 자동차

이미 많은 나라가 태양열과 같은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많은 나라들이 이미 싸게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상황에 이르러 조만간 새로운 에너지 부분의 변화가 시작되리라는 예상을 충분히 가능케한 박람회 이었습니다

 

 

 

 

 

 

 

 

선지지 탐방의 최대의 목적은 우리
부천에도 태양열 에너지 발전소가가능할것이냐는 질문인데 제 답은 시민 태양열 에너지 발전소가 가능하다 입니다.   

 

부천에 중요한 장소 즉 공공 시청이니 대표적 마을에 이러한 시민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만드는 것이 과제 기술적인 부분은 날로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고 기술이 발달하고 가격이 저렴하여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럽  자연 하천 복원의 명소

 이자르강 재자연화 현장

오후에는 뮨헨의 자연복원 강으로 유명한 이자르강 탐방에 들어가다 이자르 강의 권위자이신 임혜지 박사님을 기다리며 푸른부천 21의 담소회가 열리다

 

 선생님의 핵심 말씀을 요약하면 지금 뮨헨이 인공적 강물관리를 버리고 자연하천으로의 복원이유는 그동안 독일과 유럽의 하천을 인공적으로 토건적으로 관리하려던 모든 방식의 실패에대한 처절한 반성의소산 인데

 

 

 

 

이자르강을 4대강 인공하천 만들기의 모델로 사용하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말씀 입니다.

  

한국을 방문한 독일 하천 관리자가 지금 4대강 사업의 비용을 감당할수라는 이세상에는 없다고 말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이 일정정도 범람하는것을 허용하여야 한다.

인류 역사상 강이 범람하는것을 막으려는 인위적 시도는 다 실패한다 그래서 한국을 방문한 독일의 하천 관리자가 한 유명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4대강 보수에 들 비용을 감당할 나라는 지금 지구상에는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 이셨습니다. 

 

 

 

이자르 강이 살아나자 뮨헨의 많은 시민들이 강주변에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독일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현장

 

-슈투트가르트21 지역개발 분쟁 현장을 가다-

 

 

해설을 위해 역사건립 반대 시민 단체를 대표해서 나온 스미트 씨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 역사 건립으로 쾌적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호수와 녹색 숲이 다 사라질 판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독일와서 가장 부러운 것 중에 하나가 이들의 자유로운 노천 까페의 문화와 물과 숲으로 둘러쌓인 녹색 쾌적한 자연과 그 안에서 휴식을 누리는  그들의 자유로운 문화 이었다 물과 숲 그리고 그속에서 꽃피는 무공해 자전거 문화...였습니다

 

 

 

위 사진의 파란 파이프는 지하수를 뽑으려는 파이프이다 개발을 위해 지금 벽을 치고 물을 뽑을 준비를 하는데 지하수를 다 뽑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나무는 다 죽을께 뻔하다 세계적인 녹지대와 주민의 휴식공간을 다 파괴 하는 논리의 핵심은 개발을 통한 부동산 이익이고 쇼핑몰을 개발으로 한 자본의 대대적 투자와 개발을 노린 것이다

독일도 깨어있는 시민이 없이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다지탱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역사 개발의 대안을 제시하는 50을 훌적 넘긴 스미트시와 그의 그가 적어준 이멜 주소와 시민단체 싸이트 주소 ...

 

 

슈투트가르트21 지역개발 반대 시민단체 부스 앞에 모인 

푸른 부천 21...

 

 == 2부가 계속 됩니다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10
이재철 목사 강연내용 일파만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