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환경도시 (프라이 브르크)와 환경마을 (보봉), 그리고 에너지 자립도시(징엔)을 가다!! - 예장뉴스
예장뉴스
생각 나누기칼럼/기고/강연
독일 환경도시 (프라이 브르크)와 환경마을 (보봉), 그리고 에너지 자립도시(징엔)을 가다!!방문기
이원돈  |  wewinwin@ 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9  16:26:50
트위터 페이스북

                         독일 환경 선진지 견학

          프라이 브르크와 환경마을 (보봉) 에너지 자립도시(징엔)을 가다 !
 
               세계적 생태도시 프라이 브르그  환경도시 (프라이 브르크)입니다.  
 

 

           세계 환경도시 프라이 브르그 입성 프라이는 자유 브르크는 성이라는 뜻으로

 유럽의 자유의 정신이 강한도시이고 최초의 녹색당의원 선출 한 대학도시이고 자유의 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 최고의 환경도시이다.  통역을 맡은 이곳 유학생의 증언에 의하면 이 도시에서 자기집 에서 학교까지  걷기로 30분, 자동차로는  각각 15분 걸려 이도시에서는 차와 자동차가 걸리는 시간이 같을 정도로     차보다는 자전거 이용이 편리한 도시라고 합니다

 

 

프라이브르그 도시안에는 환경 도시 답게 전기차 이외에는 차가 통제되어 차없는 거리를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는 작은 물길을 만들어 도시를 서늘하게 만들어 아이들이 길가에서 물에 발을 담구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불편한 태양의 도시, 프라이브르크= 

 

 

도심 한가운대로 물이 흐르고...전기차가 다니고 도심의 바닥은 시멘이 아니라

 

     자갈로 되어 물을 흡수하고 지열을 반사하고 있었습니다.

도시가 예쁘고..행복해..보였습니다  

 

 여전한 노천까페의 인기 ...그들은 어렸울 적부터 해빛의 일사량 부족 때문에 그들은 노천으로 광장으로 해빛이 있는 곳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자전거와 태양에너지의  도시 프라이 브르크  

 

                                시청 바로 앞에는 큰 시민들의 자전거 정류장이 있었다

 

                           이러한 세계적인 환경도시 녹색 도시가 어떻게 가능 했는가? 

 

1970 도시에 원자력이 설치될수도 있다는 환경 위기때 도시는 하나로 뭉쳐 "마을에 숲이 없어진다"라는 이름의
민단체가 탄생 하는등 원자력의 위기를 오히려 생태도시와 마을 탄생의 기회로 삼습니다 위의 사진이 당시 원전 반대 운동의 모습이고 오늘 사회적 기업에서 나와 우리에게 설명해 주시는 분도 당시 원전 반대 운동에 직접 참여하신 분입니다 짝짝
!!  

                                       아침 산책길에 만난 프라이 브르그의 자연..  

생태도시 프라이브르그의 심장부  보봉 생태마을을 가다 

                         보봉 생태마을 입구,,,  

  여기도 협동조합이 대세 태양시민 조합 에 가다 이들은 지역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조합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에너지를 돌려주는 시민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시민. 단체들이다  

 태양에너지. 시민. 조합. 강의와. 방문을. 마치고.. 독일에서는  재생 에너지의이미 시민의 손에 50프로가 와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우리가 방문한 주민 자립형 주식회사인 솔라 콤플렉스; 협동조합 방식 보다 조금 자유스러운 형식이다    

                              에너지 자립마을 에너지순환 마을에 성공하고 있는 징엔 

  

 

에너지. 자립마을. 징엔은요즈음. 말로는 일종의. 에너지. 순환마을. 만들기에. 성공한. . 같습니다.

 

 

 에너지 자립마을 징엔의. 솔라. 컴플렉스. 교육을. 마치고.. 헨델과 그레델의 배경 흑림을 가다.   

그들의 자연생태계 보존의 자랑 헨델과 그레텔 이야기의 고장 흑림에 가다!!!! 입구에 아이들이 단체로 자연체험을 나온 모습을 볼수 있었다 이곳 소장님으로 부터 흑림의 역사와 자연보호와 체험에 대해 듣고 있다.

 

 

 

 

 

흑림의 지리적 의미..

흑림 자연 체험관은 방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자연체험 학습을 유도하고 있었다! 부천 약대동의 아하 체험 마을의 미래가 생각난다...

  

    결론

 독일은 최근 2022년까지 원자력발전소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독일정부는 2010한해에만 재생가능에너지 분야에 약 266유로가 투자되었으며 2010년말 현재 관련 산업에 총 367천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토피아와 같은 차없는 녹색의 태양에너지의 환경도시와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습니까? 

 

그들은 그러한 새로운 발상과 창조를 어떻게 실현해 내었는가??

그것은 이제  새로운 생태와  창조의 시대는 높은 주민의식과 시민의식과 함께
이제는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 서로 협동할 뿐만 아니라 •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참여와 연대의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어 적어도 독일의 선진도시 프라이 부르크와 보봉 징엔에서는 성공하고 있음을 의미  합니다. 이제 우리도 서로 불신하고 의심하고 경쟁하는  공포와 두려움의 낡은 시대의 의식을 넘어 서로 믿으며 새로운 것을 과감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발상과 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마을과 도시에서 자치적으로 참여하고 연대하는  부천의 새로운 시민사회와 마을과 도시와 교회를 꿈꾸어 봅니다. 샬롬!!!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일폰소
(158.XXX.XXX.4)
사람간의 불신이 먼저 사라져야 가능합니다. 저는 유럽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 사람들은 사회시스템도 사회불신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한국은 교회내에서 조차 불신이 만연한게 사실 아니겠습니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게 한국사람이지만...여기는 서로 기뻐해 주고 즐거워해 주는게 유럽니다
(2014-02-28 19:30:0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5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장로교회의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10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 17길-10, A동 202호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