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약대동 마을 만들기와 사회적기업 선정팀 - 예장뉴스
예장뉴스
VoiceSNS News
부천 약대동 마을 만들기와 사회적기업 선정팀아하! 체험마을과의 만남
이원돈 목사  |  wewinwi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9  18:54:41
트위터 페이스북

* 예장 소셜네트워크 첫 뉴스로 부천 약대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을 만들기를 전해 봅니다. 이러한 형식으로 시작한 소셜네트워크 소식이 날로 진화하여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터넷 뉴스 매체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약대동 마을 만들기와 사회적 기업 선정 팀 아하 체험마을과의 만남 

약대동 체험마을의 의미 

주도적 삶을 살지 못하고 하고 싶은 일도 재미있는 일도 없는 사람들에게 마을과 도시의 생활 속에 있는 신나고 즐거운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체험하게 하고, 그 뿐 아니라 마을과 공동체, 도시 속에 숨어있는 삶의 가치를 알고 미래를 자기 주도적으로 체험케 하여 자신이 살고 싶은 미래를 신나게 체험하고 미래와 진로를 체험케 한다. 

   
 

아하 체험마을 =마을+도시+체험+여행=진로와 진학 직업체험 

약대동 체험 마을의 장 

복지 생태계 체험 // 학습 생태계 체험 

=어린이집//지역 아동센터 꿈터’ =교회학교, 도서관. 마을학교, 지역아동센터

해외마을/사회적 기업 생태적 농촌마을 체험, 협동조합 체험 

마을장터 등 마을경제의 체험//문화생태계체험=마을인문학 마을영상 마을카페 3. 7월 여름 마을 체험 학교

 1. 약대동 체험 마을을 대개 4개의 팀으로 구성하여 진행하면 어떨까 한다.

 2. 팀 구성은 아하 체험마을 팀 + 약대동 교사 그룹 + 사회적 기업, 지역 주민과 아동 청소년 어르신이다.

 3. 7월에는 11일 교사대학과 준비 팀이 1-2차례 정도 준비 모임을 갖고 체험기간은 8월 한 달간으로 생각해 보았다.

 4. 체험마을의 콘텐츠를 대개 5 가지로 생각해 보았는데

  4-1. 첫 번째 팀은 언론 팀으로 마을로 나가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여 마을 신문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4-2. 두 번째 팀은 경제 팀으로 마을 골목길과 놀이터 공원을 탐사하여 사람이 잘 다니는 곳을 물색하여 마을 장터(혹은 벼룩시장, 프리마켓: 체험 마을 기간 중에는 지역 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를 세우고

 그 장터 한가운데서 흥을 돋으며 마을 요리축제를 체험 해 보는 팀이다.

  4-3. 세 번째 팀은 마을문화 팀으로 핸드폰이나 사진기 그리고 캠코더를 들고나가 마을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그것을 기초로 작은 음악제나 마당극 영화제를 준비하거나 마을 방송을 체험하게 한다.

  4-4. 네 번째 팀은 마을 교육 복지 팀으로 마을 어린이집과 어르신을 연결하여 돌봄의 교육과 복지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어르신과 아이 생태교실, 어르신과 아이 요리 축제와 함께 탁아노소 등 마을 속에서 교육과 돌봄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는 팀이다.

  4-5. 마무리 행사로 골목축제나 장터, 영화제, 방송극, 마당극을 체험한 이들이 아하 체험 마을과 함께 부천 둘레 길을 걸으며 부천 청소년센터나 야영장을 중심으로 캠프를 하고 9월중에는 발표회를 갖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체험이다. 이 모든 것은 단순이 막연한 프로그램의 상상을 자극하기 위한 제안일 뿐 모든 것은 모여진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과 욕구에 맞게 자기 주도적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구성하고 제안 할 수 있다. 

   
 

626일 약대동체험마을 공청회 

-일시: 626일 오전 1030~1230

-장소: 새롬교회 가족지원센터 꿈터

-참석자: 이원돈 목사, 오세향 소장, 엄철용 전도사(이상 새롬교회), 이은진 실장(자바르떼), 안태호 팀장(문화재단), 양승부 과장(청소년수련관), 이용욱 상임이사, 최재선 대표(이상 아하 체험마을) 8인 참석

-안건: 약대동 체험마을 로드맵 그리기와 사업화 가능성 모색

-순서: 이원돈목사의 기조발제 이후 질의응답 및 토의 

토론내용

이은진: 우선 마을의 역사가 궁금하다. 마을 만들기에서는 마을의 주체가 분명해야 한다. 교육이나 강의보다 문화 활동이 마을주민들의 마음의 간격을 좁혀줄 수 있다. 마을학교에 대한 계획도 기획회의에서 미리 정하지 말고 몇 가지 주제를 나누어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양승부: 아하 체험마을이 약대동체험마을을 주도하거나 동등한 위치에서 하기 보다는 우선 참여하고 조금씩 따라가면서 사업화를 생각해야 한다. 마을 만들기는 마을의 주체들이 직접 해야 한다. 언론 팀과 문화 팀은 하나로 합치는 게 좋겠다. 탁아노소 프로그램의 명칭을 세대 공감이나 함께 놀아요.’ 등으로 바꿨으면 좋겠고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거나 부천의 축제기획 청소년동아리들이 참여해도 좋겠다.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축제기획단(축기단)이 만들어 지면 좋겠다.

안태호: 문화재단은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지만 실제적인 육성은 마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약대동이 그러한 공간이 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이원돈: 20여년이 지나면서 새롬교회도 지역의 주민이 되었고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 지역은 마을에 머물러 살려고 하는 사람보다 기회가 되면 나가려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 그래서 변화가 필요한데 내부에서는 한계가 있어서 외부에서 새로운 변화의 흐름이 유입되어야 한다. 약대동으로 들어오는 사회적 기업들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약대동체험마을은 당장의 수익을 생각하기보다 아하 체험마을의 사업가능성을 모색해보는 실험의 장이 되어야 한다.

이용욱: 마을학교의 모든 프로그램을 아하 체험마을이 관여하기보다 그중 한 가지 정도에 집중하면 좋겠다.

오세향: 어르신들이 자기 자신과 마을을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는 미디어체험이 있으면 좋겠고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

최재선: 약대동 마을 만들기도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면 좋겠고 마을학교도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 좋겠다. 

결 론: 7117시에 교사대학으로 모이며 크게 교육복지, 언론문화, 경제 등 3개의 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직접 참여자들이 기획할 수 있도록 한다. 

 

 

   

약대동 마을 만들기와 아하체험 마을은 2012 여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위해 하자센타와 대학로의 벙커1 까페를 탐방 하기도 하였습니다,

   

탐방 모임의 가장 귀한 보물의 발견은 우리 협동조합 배움터에 직접 찾아와 글을 남기시고 하자센터 모임부터 참여해 주신 부천의 젊은 협동조합 배움 꾼인 정준수님의 등장과 부천의 풋풋한 청사모(부천문화재단 청년사회적기업가 모임)의 젊은 사회적 기업 창업자들과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 == 이런 멋진 그룹에 가입승낙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연치 않게 협동조합에 대해 알게 되었고 너무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인 주식회사의 경제시스템 장악, 일방적이다 보니 생겨나는 부작용들을 견제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는 협동조합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막 협동조합에 대해 알기 시작했고 공부하기 시작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이 그룹에서 많은 것들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네요. ㅎㅎ 잘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하자 센터 옥상에 올라가서 하자센타 사회적 기업 삽질의 레이스에 참여한 부천의 사회적 기업 탐방 팀과 합류하려 우리 부천 팀이 모두 함께 모여 마지막 탐방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출처] 약대동 체험 마을 ,하자 센터 방문 , 대학로 벙커1 카페 방문 (수요인문학카페) |작성자 아름다운 마을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10
이재철 목사 강연내용 일파만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