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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속보 1, 연금재단 신,구 이사장 대치 중김정서 전 이사장, 재단 직인 탈취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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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1  2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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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속보 1, 연금재단에서 신,구 이사장 대치 중

김정서 전 이사장,  재단 직인 탈취시도

   
 

100회 총회에서 불신임당한 구 연금재단 이사진이 100회 총회 끝난 첫 주부터 다시 연금재단 이사장실로 출근하여 불법점거하고 있다.  9월 21일 오전 11시 현재 전 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장은 총회결의에 불복하는 동료이사들을  대동하고 이사장실에서 신임 이사장에게 자리를 내어주지 않고 있다.

신임 이사장 전두호 목사와 서기 이사 박은호 목사, 가입자회 송인섭, 박형대 목사등은 회의실에서 대책을 논의 중이다. 전두호 이사장은 재단 사무국 직제표와 직원현황을 보고 받고 총회가 결정한 업무를 통고하고 직원들에게 통고하고 흔들리지 말고 업무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김정서 목사측은 총회에 참석 중인 김철훈 사무국장실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직인을 절취하려다가 찾지 못하자 인감 분실신고를 하고 21일 새 인감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인감을 장악하려는 의도는 재단의 모든 예금을 임의로 인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 될 수 있다.  보통 주식회사에서도 그렇고 법인인감은 아주 중요하다. 만약 인감을 변경하려면 합법적인 이사회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김정서 목사는 그럴 시간도 여유도 없었을 것이다. 주부관청에 분실했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재단 인감은 총회가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미리 피신시킨 것으로 보인다.  김 국장은 주무관청에 가서 변경된 인감 분실신고 사유는 허위라고 하고  내부사정을 말하여 업무협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김정서 목사가 직인까지 도용하는 간 큰 행보를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 사람이 제 정신에 예수믿는 사람 맞냐는 비판이다.

김정서 이사장은 아직도 자신은 관청에 등기된 이사라며 버티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데 앞으로 직인 도용문제는 큰 범죄 협의로 확대될 수 있다.  직인을 탈취하려는 시도는 가입자회의 반대로 무산된 투자를 강행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들을 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자금을 인출하여 임의로 처리할 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치 않고서야 이런 무리 수를 둘 일이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사무국장이 이런 행위를 견제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내규를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총회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와 이사장 전두호 목사 사무국장 김철훈 목사는 재단의  중추적 계좌로 가장 많은 자금을 관리하는 연합회관 1층의 신한은행 지점장을 면담하고 김정서 목사는 해임되었음을 알렸고, 그는 자금을 인출할 수 없다고 통고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해서 예금 인출이 막히자 이번에는 직원들에게 비밀번호를 물었으나 협조하지 않았고 그러자 직원들의 업무도 내일부터 중지시킨다는 후문이다. 

이번 총회에서 인준된 신임 전두호 이사 체제는 공고일 문제로 24일(목)로 소집되어 있다. 그때나 가서야 첫 이사회를 열게 되고 총회지시에 대한 후속 조치들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입자회는 김정서 이사장을 직무가처분등 사법적인 조치들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총회 사무국도 100회 총회의 결의를 이행하라는 채영남 총회장의 제 1호 공문을 연금재단에 내려보냈고 재단은 접수하여 언론에도 공개하였다.

연금재단 이제 큰 산은 넘었다.  

연금재단 문제는 이제 큰 산은 넘었다고 볼 수 있다. 김정서 이사장은 이제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다. 이럴수록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누구는 그들에 대한 강력대응을 주문하기도 하는 데  같은 방식으로 대하기 보다는 어유로운 마음으로 차분하게 대하는 것이 좋다.  신임 이사장과 서기가 외모나 태도가 무르다느니 그런 말들까지 하는 데 지금 큰 소리나 치고 힘으로 할 일이 아니라 신앙의 양심과 법의 원칙으로 하는 것이기에 전두호 이사장과 박은호 서기 이사는 아주 적임자라는 평가다.  연금재단 문제는 믿을 만한 신임 이사회가 잘 꾸려졌으니 가입자들은 맡겨놓고 당분간 필요 이상의 신경을 끄는 것도 좋다. 

오늘 김정서 목사는 총회가 인준한 신임 전두호 이사장를 직무정지하고 사무국장을 김철훈 목사도 해임하고 이사 중 한 장로를 사무국장 대행으로 임명했다고 한다. 그렇게까지 하면 이제 총회는 김정서 목사를 그야말로 막장으로 간 것이며 이제 전 총회장 직위도 박탈하는 등 강력한 치리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회법상으로 12월까지는 등기 이사장이기에 자의 사임하지 않는 한  법률적 조치는 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연금재단 임직원 윤리강령

연금재단 사무실 입구에는 큰 글자로 재단 임직원의 윤리강령이 걸려있다. 2006년에 제정된 후 2013년 김정서 이사장 취임후 강화된 것으로 보이는 데 거기  3항에 보면 "직원은 관련업무에 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 규정" 에 의거하여 라는 말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연금재단의 제 규정" 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김정서 이사장은 자신이 업무규정에 총회법을 우위로 정하고도 총회법을 위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월 21일 저녁 김정서 목사와 총회 지시에 저항하는 이사들은 연금재단 인근의 한 호탤에서 묵고 내일 또 이사장실로 출근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사무국장에게 재단 사무실 키 번호를 바꾸라, 이사장실을 폐쇄하라는 주문들을 하고 있다.  이렇게 사무국장이 자신들에게 업무협조를 하지 않자 전 이사장 측은 '김 국장이 업자들에게 향응을 받았다, 돈을 요구했다'는 등  온갖 루머를 퍼뜨리며 신임 이사들과 가입자회의 이간질까지 시도하고 있다. 전두호 이사장과 서기 이사 박은호 목사는 흔들리지 말고 당분간 연금재단으로 출근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서 목사도 24일 이사회를 소집하여  총회가 공천하여 인준한 전두호 목사의 직무해임 소송과 사무국장의 직무도 해임한다는 소식이다.  잔여 이사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여 회의 성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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