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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연금재단 대책위원회 기자회견김정서 목사 결국 재단의 돈도 유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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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6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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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연금재단 정상화 대책위 기자회견
   
*좌로부터 기자회견중인 김철훈 사무국장, 이홍정 사무총장, 수급자회 윤두호 목사, 전두호 이사장, 가입자 대책위 박형대 목사, 서기이사 박은호 목사

총회 임원회 TFT를 대표하여 이홍정 사무총장과 신임 이사회 대책위 전두호 이사장과 박은호 서기, 연금재단 정상화 대책위의 박형대 목사, 수급자회 비상대책위 윤두호 목사의 기자회견이 지난 16일 오전 11시 100주년 4층에서 기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재단 사무국장 김철훈 목사의 사회로  박형대 목사가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이 회견문에는 수급자들에게 현재 이달 지급해야 할 연금이 지급되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와 하루빨리 정상화 할 것을 약속하였는데 요약하면 .

1. 총회 일임에도 사회 법을 빌미로 임기를 지키지 않는 구 이사회는 불법이다. 
2. 정관도 주무관청에서 변경절차를 했기에 물러나야 한다. 
3. 자신들이 법원에 낸 답변서에도 “제100회 총회에서 이사의 임기가 정리될 것이라는 변론을 한바 있는 데 당시는 자신들의 의지대로 총회에서 결정이 날 것을 생각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것  법을 들어 우기는 것은 자기 모순이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김정서 목사와 전 이사들은 총회 의 결정이 자기들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가자 회기중에 재단에 오라와 사무국장 방에 임의로 침입하여 인감을 가져가려고 했다. 그러나 이 일을 예측하고 인감을 총회로 피신 시킨 것을 알자 구 인감을 절취하여 원 인감을 분실신고 하여 변경신고를 하는 담대한 일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단 사무실에 용역을 배치하여 신임 이사회와 김철훈 국장을 출입통제하고 국장의 업무지시를 받는 직원들도 총회 지시에 따르라는 결정과 김정서 목사의 지시에 업무에 어려움을 겪자 총회와 상의 하여 100주년 2층에 임시 사무실을 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연금재단 정상화 대책위는 총회의 결의를 지키지 않은 이들을 헌법 권징 제 5조에 의거 해당 치리회에 회부를 해당 노회에 청원하고 전 이사 3인과 해임된 이사 2인이 총회장 채영남 목사를 상대로 낸 "총회결의 효력 가처분 신청" 은 총회 역사사 사상 초유의 일로 전국 노회와 교회의 분노를 사고 있기에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참석한 기자들은 구 이사회가 사회법을 이유로 사퇴를 하지 않는 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와 연금지급을 받지 못하는 은퇴자들의 사정과 직원들도 임금을 받지 못하느냐? 고 묻자 현재로는 자진 사퇴가 가장 바람직 하지만 그렇치 않다면 사법적인 조치와 총회 차원의 방안을 진행중이다.  또  연금 수급자회도 본질적인 문제가 정리가 되여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또 당연히 직원들 봉급도 지급되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정서 목사와 구 이사들 결국 연금재단의 돈 까지 먼져

그런 가운데 김정서 목사는 정기적으로 입금되는 이자를 재단의 공식 통장(현재 총회의 요청으로 사용중지)이 아닌 사설 통장을 개설하여 보관하고 임의 지출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이 이런 강수를 두는 것은 김정서 목사의 서울 체류비용과 용역비, 송사비용을 위하여 치출한 정황이 보인다. 

연금재단의 이사가 누구냐 하는 기 싸움에서 이제는 돈까지 만졌다면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일에 동조한 기업도 문제다.  현재의 사태에 대하여 신한은행측이 한 행동에 비하면 송금한 회사는 큰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과 긴밀한 관계인 김 본부장을 통해서 집행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마지작 결제라인은 사무국장임에도 이를 무시한 것이다. 재단의 재정자금 집행은 이사회의 승인과 이사장 및 사무국장의 날인이 필요하다. 그런데 김정서 전 이사장 측은 현재 김철훈 사무국장이 해임된 상태고 인감은 분실되여 새로 신고을 했기에 그렇다는 것인데 말도안되는 소리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김정서 전 이사장 측 인사들만으로는 정상적인 이사회가 개회를 할 수가 없어서 합법적인 지출이 안된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사무국장의 해임도 새로 임명한 사무국장 대행이라는 손석도 장로도 그 자격을 취득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교단 관계자들은 김정서 목사 측이 총회 결의 불복에 이어 자금까지 집행한 소식에 한마디로 충격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후임 이사장 자기들 사람으로 한다는 소문

이들은 김정서 목사가 올해 은퇴를 하고 전 총회장으로 더 이상 도적적으로 버틸 수는 없다는 판단아래 후임이사장을 자신들의 입장에 동조하는 대전노회 손석도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를 내심 바라는 것으로 얼려졌다.  이를 결정할 수 없는 물리적 재적 이사 과반수를 확보할 수 없자 사퇴한 이사들을 찾아가는 등 안간힘을 쓰지만 의미가 없을 것이라는 견해다.

한편 김정서 목사 측은 자신들을 해임 결의한 지난 제100회 총회 결의에 대하여 자신이 소속한 제주노회를 통하여 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이는 데 아마도 정식으로 총회의 결의에 불복하는 첫 노회와 사람들이 될 전망이다. 이 일을 주도하는 김정서 목사가 소속한 제주노회는 이미 100회 총회석상에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총회장과 총회를 비난하며 자리를 떠났으며 그후에도 총대들에게 강한 어조어조로 총회장과 재단 관계자들을 비난한 글을 보냈다. 제주노회가 이제 은퇴를 하는 분 때문에 그런 돌이킬수 없는 일을 하지 않토록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한편 연금재단의 이런 사태와는 별개로 대구 칠곡의 성창아파트 재건축 정비조합에 100억 원을 투자한 건과 관련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김민호 기금운용본부장의 변명도 가관이다. 자신을 사칭해 재건축조합에게서 4억 5천만 원의 수수료를 받아갔다는 것다는 주장이고 김 투자본부장은 부인하고 있는 형편이다.

김정서 목사 측이 먼져  기자회견 열어 변명

이런 가운데 김정서 목사측은 10월 13일(화) 기자회견을 자처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발표한바 있는 데  김국장이 연금재단 컴퓨터 자료를 임의로 가져가 10월에 지금해야할 11억원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매월 약 11억원 가량을 총회연금재단에서 이들 수급자들에게 지급하고 있지만 컴퓨터 하드 도난으로 인해 10월 달부터 지급을 못하고 있다는 주장인데 이는 적반하장이라는 지적이다. 그런데도 미지급의 원인을 전산 담당 국장이 10월 5일부터 연금재단의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번호를 바꾸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임이사장을 자처하는 C 목사는 현재 피의자 신분인 A 국장과 함께 수급자들에 대한 연금지급을 막으며 재단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 고도 주장했다. 구 이사측은 연금지급의 차질을 주지 않기 위하여 신임 이사장과 수습자회와 상의를 했지만 에 불응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급자회도 그렇고 신임 이사장은 총회의 결의대로 임기가 끝나고 사임이 된 이사들은 그럴 자격이 없으니 사표를 내면 되는 것이 일의 순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총회로 임시 이전한 재단 사무실에 대하여 비난

이에 김정서 목사측은 10일 경찰에 112에 컴퓨터 하드가 도난당했다고 신고를 하여 현재 혜화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현 재단은 모든 것은 자신들의 억지인데도 현 이사장과 이사들에게 책임을 덮어씌우고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연금재단의 모든 직원들은 총회의 지시로 모두 100주년 회관 2층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서 목사측은 총회의 결정으로 특별회계 감사를 한 “가립회계법인의 특감 1차 보고라는 것에 대해서도 인정을 하고 있지 않다. 그 보고서에 대하여 “특별 회계감사 계약서 위반과 왜곡 보고된 것이 진실처럼 굳어지고 있는 실제적 진실이 정확하게 알려지기를 바란다” 며 불법적 보고서를 만든 이들을 공인회계사법 위반으로 고소한 상태라고 한다.

따라서 김정서 이사측인 현재 진행중인 소송만도 30여건이 넘으며 이에 따른 소송비용도 만만치 않은 알려졌다. 총회장도 고소하고 총회 결의도 무시하고 회계감사 법인의 감사도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법인의 통장을 임의 개설하여 집행했다면 공금유용에 해당된다. 개 교회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돌아 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는 이들 

올해 말로 은퇴를 선언한 전 총회장 김정서 목사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에 동조하는 다른 이사들의 앞날은 편치 만은 않다. 특히 사무국장 대행을 자처하고 후임 이사장자리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진 대전노회 손석도 장로( 드림교회, 구 삼성교회)는 차기 대전노회 부노회장이 자기 차례라고 하는 데 지금 총회와 대항하며 총대들의 결의도 무시하는 자가 노회장이 되기는 어려울 거스로 보인다. 그 외에도 이들과 동조하는 경안노회 조준래 은퇴목사도 이번 일을 통하여 과거 잊혀진 일도 구설수다.  은사인 고 김기수 목사를 생전에 그렇게 욕보이고 노회의 근심이 되고 은퇴목사회의 결의를 저버린 것에 대하여 비판이 거세다.  

또 연금 수습자회 대책위는 이번 18일 주일에 재단 이사회 서기로 있는 김광제 목사의 교회에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당회원과 교인들에게 총회에서 행하고 있는 김광제 목사의 행동에 대하여 알린 다는 계획이다. 목회를 택할 지 연금재단 이사직을 택할 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가입자회 가족(사모들) 까지 나서서 구 이사회측이 장악한 연금재단 앞에가서 항의도 할 것이라는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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