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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재판국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당회장권 복권사회법서도 혐의 없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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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3  1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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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당회장권 복권 

   
 

 

   
 
   
 

원주제일교회 당회장 오인근 목사를 교회법과 사회법상의 위임목사 지위를 무시하고 죽이기를 시도한 교인들 일부와 노회임원회, 노회원들,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가 저질러온 일들이 모두 불법으로 판명되었다. 총회 재판국은 노회의 재판국과 노회의 수습위원회 대리당회장이 주도한 오인근 목사 해임 공동의회는 불법이라고 하는 판결을 13일 내놨다.  강원노회의 묵인 아래 오인근목사를 재판국과 수습위원회 대리당회장이 초법적으로 속전속결로 내친 것에 대한 이의제기를 총회 재판국이 법과 상식을 들어 뒤짚은 결정문이다.

그외 오인근 목사와 사모를 음해하여 고소한 모든 소고건에 대해서도  모두 사법적 심사의 대상이 되지 않는 다는 결정문이 지난해 12월 31일에 나왔다고 공개되었다. 예배와 방해와 상습폭력의 전과가 있는 이들도 격리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교회는 담임목사로 해임되지 아니한 오인근 목사에게 그동안 고의로 지급하지 않았던 사례비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원주제일교회의 당회장은 오인근 목사라고 인정을 한 것은 오인근 목사 개인에 대한 구제가 아니라 잘못된 법에 의한 목회자들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는 총회 재판국의 정의구현이라고 볼 수 있다. 

총회 재판국의 주문
1. 오인근 목사의 당회장권, 당회원권 정지 결정은 무효다.
2. 강원노회가 파송한 수습전권위원회는 불법으로 즉시 해체한다.
3. 강원노회가 파송한 대리당회장 유영준은 불법을 즉시 취소한다.
4. 대리당회자 유영준 목사가 주제한 모든 회의(제직회, 공동의회, 기타) 결의는 무효다.
5. 원주제일교회 대표자는 오인근 위임목사임을 확인한다.
6. 은퇴장로 최상해외 743명이 신청한 원주지원 2015 비합 19 임시공동의회 소집허가
    신청건은 헌법 제 2편 제68조 "당회의 결의없이 공동의회 소집은 불법으로 무효다.
7. 비상대책위원회는 불법이므로 즉시 해체한다.
8. 2015년 4월 부터 2016년 1월 까지 사례비을 지급하지 아니한 것은 불법으로 즉시 지급한다.
9. 원주제일교회 예금계좌가 아닌  곳의 교회의 헌금등 재정은 법인명으로 반납되어야 한다. 
10. 예납금재판비용은 총회로 귀속한다.

이로써 오인근 목사는 그동안 노회와 일부 교인들로부터 당한 인격살인과 목회자로써의 견디가 어려운 고난의 세월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원주제일교회 지도자들은 하루빨리 정상화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고 강원노회에 협력해야 한다. 더 이상 개 교회의 분쟁을 남보듯이 하지를 말고 수습하여 결론을 내야 한다. 그렇게 오인근 목사에 대한 명예를 회복시켜 주고 그의 거취는 따로 정리를 해야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목회활동을 방해하는 것에 대하여 묵시적 방조를 하면 노회는 사법적 판단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강원노회는 이러한 총회의 결정과 사회법상의 무고를 엄중히 받아드리고 불법을 자행한 당사자들은 치리하고 유영준 대리 당회장도 철수 시키고 그에게 그동안 불법으로 지급된 모든 사례들을 회수하여 교회로 반입해야  할 것이다.  노회란 자신들이 위임하여 맡긴  목회자가 잘못을 한다고 하더라도 법과 절차에 맞는 치리를 해야지 교인들 말만 듣고 감정적으로 하는 사법살인을 해서는 안된다. 

이미 강원노회는 이런 사법살인을 영월교회에서도 그렇고 남발한다는 노회원들의 불만이 가득차다. 이렇게 노회를 분열을 가져가는 세력등은 자중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물리력으로 목사의 정상적인 목회활동을  막는 교인들을 방치하면 앞으로 모든 교회에서 이런 일이 자행될 것이다. 일번백계로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을 행사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할 것이다.  

소속노회는 목사들의 직무와 권위를 지켜줘야 한다. 그에게 설혹 불법과 부정이 있더라도 노회법에 의거하여 공정한 조사와 재판을 통하여 죄의 유무를 가려야지 교인들이 나서서 인민재판식이나 물리적 수단을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고 교회출입을 막는 것을 묵인하는 것은 공동범죄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오인근인 목사에게 위해를 주는 자는 엄히 처벌해야 할 것이다. 

특히 폭력을 행사한 교인들과 파송되여 전횡을 일삼은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는 즉각 교회서 물러가고 총회와 노회 앞에 사죄하고 자숙하여야 할 것이다. 교인들의 압력이나 억지나 법이 아닌 감정적 치리에 의해서 목사들이 물러가는 전례는 없어야 한다는 것이 공교회와 헌법의 취지이기 때문이다.  

   
* 오인근 목사의 교회출입을 막고 있다.

따라서 원래 기획된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의 역사와 뿌리” 기사는 이번 판결로 오인근 목사가 최소한의 명예를 회복하였고 교회수습의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고 더 이상 아픈 상처를 파헤치는 것이 덕스럽지 않다는 판단하에 역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니 책임있는 주체들인 원주제일교회의 장로들은 정식 당회를 열어서 총회와 사회법상의 결론을 받아드리고 교회를 정상화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노회의 임원회도 협력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오류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토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오인근 목사의 지위와 자리를 정상화 시킨 이후에 교회와 오 목사의 거취문제등을 논의해야 할 것이다.   

   
* 원주지원의 불기소 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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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실망
(211.XXX.XXX.112)
쎡은총회 사기로 기소된오인근 총회는 감싸는가
(2016-07-11 19:02:55)
종교자유>교단탈퇴
(221.XXX.XXX.251)
다나던 교회가 맘에 안들면 교회를 옮기거나 개종을 한다.
총회가 지체교회를 잘 이끌어 주리라 믿고
수천만원씩 상회비를 납부하며 믿어 왔는데 갑질에 갑질을 하며
교회를 잘되게 세우기는 꺼녕 비리목사, 장로를 살리기 위해
용서니 사랑이니 운운하며 교회혼란을 부추기니
어찌 같이 동행하리요~~~~~
*총회는 총회 갈 길을 가시오
*원주제일교회는 제일교회의 길을 가리이다.

(2016-01-25 13:27:36)
몸통이썩으면 탈퇴가대세
(221.XXX.XXX.251)
몸통이 암이 거려서 치유가 안될 정도이면 하루 빨리 탈출하는게 지체가 사는 길이다.
과연 총회에 납부하는 상회비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총회는 기업들이 회계공개를 상세히 공개하듯이 총회 홈페이지에 상세히 공개하기 바란다.
전국 성도들의 헌금이 어떻게 올바른게 쓰여지는지는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2016-01-25 10:29:11)
70번용서?
(222.XXX.XXX.65)
용서할께 있고 없는게 있는 것이다.
1.상가집에 가야할 교회 부조금을 가로채는 행위
2.교인 사무실로 전화해서 총회 출마비용 요청햐는 행위
3.부목사 전별금 봉투돈이 없어지는 행위
4.가난한 성도와 부자성도에게 하는 차별된 언행
5.올바른 소리하는 장로,권사를 시험들게 하는 행위
6.몸속에 카메라,녹음기를 소지하고 채집하는 행위
7.부목사와 동행시 차문을 열어줘야 내리고 식사시 음식 챙겨받고 등등

(2016-01-23 14:16:12)
기복신앙자들
(222.XXX.XXX.65)
이사야~~~~
주의 종이라고 어의없다~~~
기복신앙자들은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삯군을 믿고 있는 줄 모르나?
부정을 저지른 자는 주의 종이아니다
성도들 또한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다.
성경책 좀 읽어라.
그러니 삯군이 양산되는 것이다.
아들 딸 아래 종이 있는 것도 모르나
대접받으러 오는 것이 아니고 백성을 섬기러 오는거야~~성경독서 권장요망

(2016-01-23 13:40:10)
원주제일교회성도
(211.XXX.XXX.16)
강원노회의 정식재판은 정치꾼의 마녀사냥이라하지말고 죄과가 획실하면 회개하고 물러갈것이지 사탄의 하수인이 누구인데? 선량한 성도를 사탄으로 몰고있나? 영분별 잘하는 ㅇ목사가 교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었고 회개하지 못하고 수단방법가리리안고 별별방법다 동원하는데 점점 수렁으로 지옥으로 가고있구나. 이에 분별없이 동조하는 모든자 자손만대 화있을지언저. 무고한성도와 교회를 허무는 죄악을 어찌 감당 할고.
(2016-01-23 11:13:37)
원주제일교회성도
(211.XXX.XXX.16)
제일교회성도가 이닌 사람이 ㅇ 의 편을 들어 되지도 않는소리 짖거라니 한심하다. 국법.교회법하는데 국법은 가짜서류 제출하여 기망하고. 총회는 수단방법가라지않고로비하며 패거리 놀음에 놀이나고. 정식재판도없이 결정
문을 내려 보내는 초탈법적인 총회재판국 , 항소했으면 양쪽다 심리하여 의견이라도 들어봐야지. 국법. 교회법 공감하여
만인이 승복하여야하는데 이런결과를 누가인정합니까?

(2016-01-23 10:54:56)
원주제일교회성도
(180.XXX.XXX.214)
회개하라! 주님 재림의 날이 가까웠느니라!
(2016-01-22 17:37:57)
원주제일교회 성도
(180.XXX.XXX.214)
참된성도는 교회법과 국법을 판결을 존중해야 합니다. 누가봐도 강원노회 재판국의 판결은 교권을 잡은 정치꾼들(예수님당시 서기과들)의 마녀사냥식 판결입니다. 자기생각과 다르더라도 성도들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이나 국법의 판결을 존중해야 합니다. 자기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는 자는 성도가 아니라 사탄의 조종을 받는 마귀들입니다. 단지 영 분별의 은사를 받지 못해 사탄의 하수인노릇을 하는 자들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2016-01-22 17:34:59)
이사야
(180.XXX.XXX.214)
제맘에 들지 않는다고 불의도 정의라고 우기는 한심한 인간들아 너희들이 어찌 예수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 들이냐? 예님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일곱번씩70번이라도 용서해주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아무리 봐도 오인근 목사님이 너희들에게 잘못한게 없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은 주의 종을 함부로 심판하지 마라! 화 있을진저 ! 무고한 주의 종을 함부로 심판하는자들아, 그 죄악을 너와 네 후손들이 바으리라!
(2016-01-22 17:25:32)
아사교회생/아생교회사
(221.XXX.XXX.251)
삯군목사 한 명이 죽으면 교회가 살고
삯군목사 한 명이 살면 교회가 죽는다 ~~~간단한 이치도 모르고 재판하는 어두운 총회재판국
삯군 즉 분쟁을 일으킨 목회자는 시골목회 10년 정도 하게 하면 재물욕심이 사라지게 하면 될 껄 것을
삯군을 살리겠다고 교회를 풍지박산 시키고 있다.

(2016-01-21 12:37:36)
재판국 그렇게 계속하면 교회붕
(221.XXX.XXX.251)
재판국원들의 아전인수격 재판이 이렇게 계속되면 앞으로 보시요~
교회가 사는 길이 아니고 죽는 길로 간다고 100% 확신하오
그 중심에 총회재판국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요

(2016-01-21 11:32:15)
공정성이사라진재판국
(221.XXX.XXX.251)
총회재판국원들은 과연 분쟁의 원인과 과정을 제대로 살펴 보았는가?
날카로운 전문성이 결여된 재판국원들이라 할 수 있다.
원주시민들이 알고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안다.
물론 하나님도 알고 예수님도 안다.
원인제공을 누가 해서 이지경에 왔는지~~~ 성도들 차별하는 언행을 누가 했는가? 오** 오** 이지요

(2016-01-21 11:21:35)
교회붕괴원인은재판국
(221.XXX.XXX.251)
예수님과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로 교회를 세우게 되었으나 불법을 자행하는 삯군목사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서 교회붕괴가 확대되고 있다.
가정이 잘못되면 부모책임이고 교회가 분란에 휩싸이면 지도자 책임이고 교단이 분쟁에 휩씨이면 총회와 재판국 책임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책임지는 목사는 없고 책임지는 장로는 없고 책임지는 재판국은 없다.
총회와 총회재판국의 총체적인 부실이라 할 수 있다.

(2016-01-21 11:14:51)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그러하기에 변호사......
(2016-01-19 19:27:17)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1. 기도원 불법매각
(2016-01-19 19:23:41)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1.납득하기 어려운불기소.....2. 면직.출교된 사실을 불복하고 항소 ......
(2016-01-19 19:19:50)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다들 염려와 걱정으로 봐 주심은 고맙지만 추측은 금물이다. 더이상 제일교회와성도들 사정을 모르고 돌을 던지지 말라.가장양심적이고 개교회의 어려운 형편을 살펴서 해결 해주어야할 총회가 무슨 보이지안는 손에 좌우되어서는 더구나 안될것으로 본다. 교인들 사이에서는 그는 로비에 귀재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이성을 찾는 총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6-01-19 19:13:04)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그런데도 변호사와 교인들의 확신은 검찰에서 기소될것으로 판단하였다. 그러나 납득하기 불기소 처분이였다. 총회역시 노회에서 면직 출교된사실 항소한 목사의 의견만듣고 정식재판도없이 노회의 행위가 불법이라는 결정문을 하달하는 등 도저히 이해않되고 수용하지 못할조치를 취한다. 당연히 성도들은 분노 할수밖에없다. 법정도. 총회도 불신 할수밖에없지 안은가? 이제는 제일교회문제는 제일교회서 해결할수밖에 없다
(2016-01-19 19:03:03)
제일교회를 잘아는성도
(211.XXX.XXX.62)
본질은 이렇다. 0목사는 2011년초 제일교회에왔다. 교회에서 목사라고 최선의 대우를 해주었다. 그런데 2014년 재정부정.기도원법매각. 목사부인의 유치원운영의 부정등이 불거저 나왔다. 목사는 이것을 교인들에게 명쾌히 밝히기는커녕 갖은이유와 핑게로 덮으려고 했다. 참다못한 교인들이 사법기관에 조사를 의뢰하였다. 대다수의 사건이 기소되었다.
(2016-01-19 18:52:00)
본질이 무엇인가?
(223.XXX.XXX.240)
"검찰의 무혐의 결정"은 "검사가 생각을 잘못해서" 그렇게 했다고 그랬던가? 총회의 결정은 "총회가 썩어서" 그렇다고 하는가? 본질을 논하는게 어려워서 그런가? 왜 엉뚱한 이야기를 이렇게 도배를 하는지?
(2016-01-19 11:20:45)
비리옹호재판
(221.XXX.XXX.251)
오** 목사는 양심도 없는가?
제일교회에 오자말자 총회장 선거에 나간다고 여기저기 전화걸어 금전요구하고 가난한 사람은 무시하고 부목사들이 군대 사령관 모시듯이 절절 기게 만들고 하더니 사고치고 비리감싸기의 대표이다.

(2016-01-18 14:05:42)
비리옹호재판
(221.XXX.XXX.251)
그래 그렇게 비리목사 감싸기식으로 계속 재판결정하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없다.
총회의 선거는 돈으로 얼룩지고 총회의 재판은 목사끼리 감싸기식으로 하니 세상이 교계를 지탄할 수 밖에
***
세상이 웃는다 푸하하~~~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것은 재판국의 정의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2016-01-18 14:00:24)
사필귀정
(223.XXX.XXX.117)
대한민국 검찰을 매우 우숩게 보는것이 아닌가? 정말로 오인근 목사님이 검찰의 결과를 뒤집을 만한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모든것이 순리대로 되어가는것이다.
(2016-01-18 01:12:24)
오××물러가기를
(211.XXX.XXX.213)
안상식선생. 오××같은 말종을 어디 예수님과 비겨.성경구절 몇 귀절 안다고. 목사 흉내 낸다고 다 주의 종인 줄아나. 당신이 알긴 뭘 안다고 상식없이 제일교회성도를 우롱하는가? 당신 제일교회 성도노릇해 봤어? 오××알어? 이미 국법. 교회법떠나서 성도들로 부터 배척당함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것이다. 오××는 이제라도 늦지않았다. 하나님의 진노가 더하기전에 어서 잘생각해서 물러가기 바란다. 자손만대징벌을 피하
(2016-01-16 18:09:12)
안성식
(180.XXX.XXX.214)
분명히 말하였다"고 합니다. (마27:15~23, 막15:6~15, 눅23:~25, 요한 18:39~19:15 참조)
오인근 목사님은 국법이나 교회법으로 처벌받은바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종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참회의 기도를 드리고 용서를 구하십시오. 총회재판국의 위 결정은 지극히 당연한 그리고 매우 훌륭한 결정문입니다. 들을귀가 있는 자들을은 들을지어다.

(2016-01-16 09:45:26)
안성식
(180.XXX.XXX.214)
불의한 기도는 절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대와 그대 후손들에게 까지 아니님의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죄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처형하라고 외친자들의 이스라엘 후손이 그대가로 600만이나 독일의 아이히만장군에 의하여 처형당했는데, 그는 개신교 목사의 아들이었는데, 그는 유태인들을 처형 할 당시 "너희들 죄가는 너희 선조들이 무고한 예수를 처형한 것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에 대가 라고
(2016-01-16 09:28:01)
안성식
(180.XXX.XXX.214)
할렐루야!
교회법도 무시하고, 국법도 무시하는 원주제일교회 교인들은 오직 마귀의 법을 추종하는 사탄의 하수인들 아니가. 이들은 흉악한 죄인 바라바를 살려주고 아무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처형하라고 소리첬던 예수님 당시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한 무리들을 연케한다. 수가 많다고 정의가 아니고 진리도 아니다.
390일동안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해 보십이요.

(2016-01-16 09:17:06)
나홀로 기독시민연대
(211.XXX.XXX.213)
기독시민연대 이름 그만 써먹으시오. 악을 비호하고 선량한 성도를 핍박하는자. 하나님이 당신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것이요. 두렵지 않소. 정신 차리시오.
(2016-01-15 19:01:14)
교회가 교회답다.오가 없어지면
(211.XXX.XXX.213)
오××가 할소리 다하는구만. 사필귀정. 곧 너희가 당할일이구만. 불법을 행하이누구인데? 경찰에서 기소되었던것 뒤집어 놓고 강원노회소속목사가 노회법 따르는것 당연지사. 총회 해석이 옳으면 총회가서 목회하고 밥달라고 하시오. 제일교회는 당신네들 없어지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처나니. 총회로 떠나라. 제일교회서 물러가라. 390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떠나갈것을기도하였다. 곧 물러갈것을 믿으며.....
(2016-01-15 18:49:59)
사필귀정
(223.XXX.XXX.83)
오인근 위임목사에 대한 11가지 고발건이 사회법에서 모두 불기소(무혐의)되었고, 역설적으로 총회에서는 강원노회와 수습전권위와 대리당회장이 모두 불법이라고 하는데, 선량한 성도들을 더이상 미혹시키거나 도매금으로 넘기지 말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취하는것이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옳은 일일것이다.
(2016-01-15 15:18:57)
그사람
(119.XXX.XXX.34)
기독시민연대
http://cafe.daum.net/christiancn에 자세한 내용이......

(2016-01-15 11:51:08)
총회재판국이 바로서기를
(211.XXX.XXX.213)
부모가 자식용돈 주고싶으면쥐고 주기 싫으면 안준다. 성도들의 요구는 무시하고 오××에게 사례비 주라고? 집안 살림ㅋ까지 챙기려 드는구만. 그것은 제일교회에서 알아서 할일구만요. 총회서 언제 목사 파송하고 월급까지 정해주셨나? 헌법에 나외있나? 윌권도 유만 부득. 교단걱정하라구요. 선량한 목사님욕먹이지말고한국교회 망하기전에 본연에 충실하기를바란다.
(2016-01-15 00:45:54)
바른판단을 바라는성도
(211.XXX.XXX.213)
오××는 원주제일교회에 씻을수없는 오욕을 남긴자로 총회가 이무리 두둔하고 옹호하여도 그의 양심과 하나님은 속이지 못할것이다. 온성되가 거부하는데 무슨명분으로 교회에 들ㅇ어오겠다 하는가? 총회재판국장이 공동의회를 주관하여 성도들의 뜻을 물어보라. 그리고 결정문을 철회하라. 예장뉴스도 편파적 보도를 자제하고 기독언론의 정도를 가라. 더는 성도들을 마녀사냥식으로 폭력을 일삼는 불순한세력으로 몰지말라.
(2016-01-15 00:32:2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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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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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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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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