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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무법천지 되나?하고 싶은 대로 하면 불법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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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5  1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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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제일교회 무법천지 되나?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불법자 된다.
   
 

우리헌법 제 21조 1항에는 국민의 집회및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데서나 언제든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목적과 시간, 장소 주체가 있을 것이다. 이야기를 좁혀서 교회에서 해보면 어떻게 될까? 교회에 적을 둔 교인이라면 교회 법원 안에서의 제한적 자유를 누려야 한다는 말이다. 교인은 교회를 구성하는 주체지만 각급회의를 통해서 그 주장을 할 수 있다. 인사의 주체지만 해임자는 될 수 없다. 선출된 장로(당회)들에게 일부 권한을 위임한 형태다. 교단의 근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구조는 치리회다. 당회, 노회, 총회를 상하가 아닌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교단의 유기적 구성을 유지한다.

자 교인들이 그 교회의 담임목사에게 불만이 있다고 하자 그가 위임목사라면 위임목사를  해임하는 절차를 따라야 한다. 간혹 위임을 이유로 불법을 하고도 버티는 이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회인 노회가 있으니 제 3자로 하여금 이것을 판단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가 현행범이라면 사회법에 고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사회통념상 더 이상 목회를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는 판단을 교인이 주관적으로 해서는 안된다. 당회에 보고 하거나 고발하여 조사하거나 처리하게 해야 한다.

원주제일교회 사건을 통하여 본 장로교회 치리문제

원주지역 장로교회의 모 교회로 지난 60년간 강원노회의 중심축으로 든든히 서온 원주제일교회가 작년 부터 큰 시련에 휩싸이더니 결국 사회법정과 노회법 총회법을 드나들면 교회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6년전 부임한 오인근 목사는 그를 반대하는 이들로 인하여 지난 1년간 생활비도 주지않고 강단에도 서지 못하고 있다. 감옥에 간 죄인도 먹이고 잎히거늘 앙식을 벗어난 일이다.반대파들의 주장은 이미 알려졌듯이 6개항인데 검찰에서 모두 근거없는 것으로 기각되였다. 비송사건도 마찮가지다. 기소할 만한 죄나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고소를 한 이들이 이제는 무고죄로 처벌을 받을 차례다. 그간 오 목사의 정당한 목회활동을 방해한 이들은 모두 사회법으로 판단을 받아야 한다.

노회에 제소하여 판결받은 조항들도 모두 총회 헌법위나 재판국에서 이의없다는 판결을 받았고 오 목사에게 당회장권이 있다는 결정문을 내려보냈다. 그래도 듣지를 않는 다. 이것만 놓고 보면은 노회는 억지 재판을 교회는 부당한 고소를 한 것이다. 그렇다고 오인근 목사가 다 잘한다는 말은 아니다. 위임목사로 이런 사태가 난 것에 대하여 책임이 없지는 않치만 교인들이 직접 나서서 책임을 물을 문제는 아니라는 말이다. 총회는 오 목사에게 지급하지 아니한 사례비를 지급하라는 말을 했음에도 듣지 않고 있다.

목회자가 싫다고 물리적 수단으로 정당한 목회활동을 막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법에 의하여 질서 있게 해야 한다. 그렇기에 오 목사는 이런 식으로는 물러설 수도 없고 물러서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느 목회자고 교인들의 물리력으로 목회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회도 그렇고 교회도 치리가 아니고서는 처벌 할 수 없다. 그런 억압에는 승복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지금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노회의 재판이 무효가 되었고 오인근 목사가 원주제일교회의 당회장으로 인정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이 문제를 봐야 한다.

당회를 정상화 해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당회는 목사를 포함한 개 교회의 중요한 회의체이니 이것이 정상화되야 한다. 당회가 실종되면 이런 사태가 나는 것이다. 당회를 열어서 교회의 진로와 해법을 들어봐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고 교인들이 노회만 기대로 노회는 당회나 위임목사를 상대로 일을 하지 않고 있다. 이제는 교인들이 노회의 판결에 받아 드렸듯이 노회보다 상급심인 총회재판국의 결정에도 승복해야 하는 것이 도리로 보여진다. 우선은 그가 명예를 회복하고 불법을 행한이들이 치리하고 그 다음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오인근 목사는 지금이라도 당회를 소집하여 현안문제를 논의해야 하고 소속된 강원노회는 오 목사의 치리권을 도와줘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당회장 권한을 방임하는 것이 된다. 당회원인 장로들도 책임있게 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하여 모여 하루빨리 교회를 안정시키는 방안이 무엇인지 지혜를 내야 한다.  현 사태가 심각한 이유는 일부 교인들의 무질서한 일을 누구도 제어하지 않는 데 있다. 수습을 해야 할 조직들이 수습이 아닌 처리를 하고 있기도 하다. 원로 목사까지 나서 교회혼란에 가중되었다는 것이다. 그날 모인 회의가 공동의회가 아니고 교인총회도 아닌 아무것도 아니다. 공동의회는 1주일전 다룰 안건을 정확히 공지되지 않으면 효력이 없다. 사회도 장로는 볼 수 없다.  

교인총회가 아니라는 말은 그것을 구성하는 어떤 법적 근거도 없는 데 장관은 교단을 탈퇴를 결의한 다음 주에 모여서 한다는 데 이것은 거꾸로 가는 것이다. 특히 이런 사안에는 세례교인 명부와 신분확인이 필수적이다.  정확히 그런 과정을 거쳤는지 모르겠다. 당일 참석자 821 명중 교단탈퇴와 오인근 목사 해임안에  찬성 734명 반대 75, 무효 12 표라는 결의는 사실상 법적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불법에는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는 다수가 정의가 아니라는 말이다. 목사를 반대하는 자들의 일방적인 선동과 단합대회는 될지언정 장로교회가 제정한 회의 법에는 어긋나기 때문이다. 

위임 목사의 해임은 계약해지로만 가능하다.

위임목사는 법에 의하여 치리되거나 자의사임이 아니고는 누구의 힘으로도 해임할 수 없다. 교인총회는 항존직자인 목사를 해임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일부 목사들이 자신의 위기를 모면코자 신임 투표를 강행하는 것도 잘못으로 선동정치로 옳치 않다. 공동의회에서의 불신임도 절차를 지켜야 하고 다른 항존직자에 대해여 불신임을 가능해도 치리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더군다나 목사해임은 불가능하다.  목사의 위임의 대의는 예수님이 맡겨주신 것으로 이를 대행하는 노회 위임국과 개 교회 교인들인 삼자의 계약이다. 그러나 해약은 당사자와만 할 수 있지 공동의회나 제직회의에서의 해약(불신임) 권면은 불가한 것이다.

목사의 해약은 법의 치리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계약의 당사자 간의 합의에 기초하는 데 목사일방의 위임해약도 불가한 것이다. 이것은 그렇게 많이 알려진 이론이 아닌 데 더 좋은 여건으로 가기 위한 자의해약이나 다른 교회의 위임 목사를 노회의 허락없이 데려오지도 못한다는 원리다. 위임은 본인과 노회 교인들간의 계약이지만 교인들은 해지권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목사 자신의 일방적 의사로도 해임은 안된다. 사임을 원하는 노회는 반드시 그 사유를 조사하여 그 해약의 정당성을 살피고 인준하는 것이 장로교회의 원리다. 위임해약 안해주면 그만이다.

오인근 목사는 위임목사로 그가 해임되려면 정식으로 재판에 기소되여 치리받거나 자의로 노회에 계약해지 청원(사임서)를 내야만 가능하다. 그러나 지금 이런 상태로는 오인근 목사가 사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교회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오인근 목사의 문제가 아니라 장로교회의 위임목사의 신분을 근본적으로 무너트리는 것이다. 불가피하다면 교회는 아름다운 이별을 해야 하고 노회는 그것을 도와야 한다.  명예회복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먼져 당회가 오목사의 의사를 청취하여 해법을 제시하고 노회에 중재를 요청해서 처리를 해야 한다. 따라서 원주제일교회의 사태는 치리회를 문란하게 하고 당회나 제직회의 정상적인 기능을 무시하고 선동식 교인총회는 불법을 행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장로교회에서 교인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원주제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오인근 목사를 당회장으로 인정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받아드릴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법과 절차를 거쳐서 주장해야 할 것이다. 오인근 목사에 대한 불만을 삼아서 교단을 탈퇴하는 결의를 했다면 교단법상의 대표자는 오인근 목사이니 그들은 원주제일교회에서 퇴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강원노회도 이들을 치리해야 할 것이다. 원주제일교회는 본 교단 산하 유지재단에 등기된 건물이고 그 재산을 관리하는 것은 원주제일교회의 당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의 당회장은 바로 오인근 목사이고 당회의 결의와 당회장의 재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당회는 교단탈퇴라는 중요한 문제에 어떠한 의견도 반영되지 못하였다는 점에서는 교회의 정상적인 기능을 벗어난 일탈행위로 보인다. 먼져도 그렇고 교인들이 직접 나서서 위임목사를 해임하거나 교단을 탈퇴하는 결정을 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된다.

고발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것을 조사하고 판결하는 일과 처벌하는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억울한 분이 있어도 절차를 지키고 기다리고 합리적으로 일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 장로교회는 민주적이기는 하지만 교회나 교단의 계급적 고위 성직체계를 반대한다. 교회의 직제는 상하가 아니라 직분의 구별이다. 목회는 목사의 고유한 영역이나 정치나 행정 치리는 연륜이 있는 교회의 장로들과 봉사는 젊은 제직들과 연합하여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회중적 민중적 체제는 아니다. 즉 당회장이 유고라면 노회서 파송을 받아서 공백이 없게 해야 하지 교인대표가 나서서 맡을 수 없고 교인들이 직접 이런 식의 치리와 정치에 개입하거나 재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무법집단이 된다. 법이 무너지면 야수가 되는 것이다. 목사의 위임도 해임도 모두 절차와 질서를 거쳐서 해야 한다. 특히 교단의 탈퇴는 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노회가 나서서 바르게 지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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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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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심하는 신자
(121.XXX.XXX.244)
원주제일장로교회가 무서워 나는 40년다니던 예수를 버리고 아무도 믿지않기로했다.
하나님이 없는것같다. 원망과 분노로 찌들고 말잘못하면 맞아죽을것같은 오늘날의 제일교회
나는 이런기독교를 다닌게 부끄럽다. 굳바이~~~~

(2016-04-20 15:58:40)
군화발로 강단 강탈 하려는 날강
(175.XXX.XXX.48)
목사가 법적으로 아무리 올타 하여도 전체 교인이 불신하면 볼장다 본것이제. 배은망덕한놈은 자기 밥줄쥐어준 전임자에설교한다고 1회당 일천만원씩 내놓으라고 가처분신청하는 놈도있네. 하나님은 뭣하는지 몰라. 그런놈 빨리 잡이가서 지옥 불에 던지지않고. 하기야 하나님께서도 참고기다리다 일시에 단박에 요절내겠지.
(2016-03-08 10:42:27)
군화발로 교회 온 목사?
(221.XXX.XXX.25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시편 32장
*주일날 카메라멘 정코털(등산화)을 동원하고 와서 영화를 찍는지 군화발로 교회에 와서 이리저리 진흙비탈길옮겨다니며 불법을 유도하며 채증하여 교인들을 고소할 건수를 잡고 다닌다.
<본질을 외면 사후건수잡기>

(2016-03-07 09:23:57)
동둥주 술타령
(61.XXX.XXX.102)
평범한 사람도 자신의 잘못엔 죄책감을 갖고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는데, 이 목회자란 분들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철저한 철면피 파렴치한들이지요.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지요. 왜냐구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오판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ㅋㅋㅋ 집에서 기르는 개새끼도 제 잘못에 고개 숙일줄 알지요
(2016-03-06 14:05:29)
동동주 술타령
(61.XXX.XXX.102)
장로교회에서 교인들이 할 일이 없으면 그냥 불법에도 인정하고 넘어가야 되는거군요.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총회에서 내린 판단이니 입 쳐 닫고 가만히 있으라는 얘기군요? 근디 여기 올린 글을 보니 불편부당하고 모든 것을 잘 조사하고 판단해 글을 올려야 함에도 전혀 그렇지가 않고 구린내가 아니 똥쿠린내가 진동하는 이유는 뭘까요?
결국 노는 꼬라지들을 보면 하나님은 없다가 정답이군요? 그렇지요?

(2016-03-06 14:02:31)
동둥주 술타령
(61.XXX.XXX.102)
혼란과 오욕의 주범이 어떤 인간인지 하나님께서 아신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가리워진 진실에 눈감고 있는 자들을 심판하소서 응징하소서
(2016-03-06 10:42:13)
1,000명대: 3명의 대결 카메라
(110.XXX.XXX.88)
주일만 되면 3명 (오**,김**,정코털)은 돈벌이하는 이들인지?
땅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하찮은 명예를 되찾을련지?
기복신앙자들 몇 명이라도 붙잡고 싶은 건지?
혼란의 원인제공자는 다른데 있다고 오리발 내는건지?
교회를 힘들게 해야 돈몇푼 챙길려는건지?
불법을 유도하고 감정을 북돋우고 힘자랑을 하고
하나님의 날인 주일에 할 짓인지 3명은
주일마다 오지 말고 사건터진 2015년 이전것을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2016-03-05 07:48:55)
카메라에 의존하는 두사람
(221.XXX.XXX.251)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의인을 호위하시리이다
악인의 악한 영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샅샅이 감찰하시나이다
~~~시편
*켐코더와 녹음기에 의존하기보다. 주님의 뜻에 의존해야

(2016-03-02 09:28:20)
제 정신으로돌아외라
(183.XXX.XXX.214)
예장뉴스 대표님 요즈음은 ㅇ 목시가 기사 꺼리 안주던가요? 이제야 진실을 알아서 보도를 안하시는지? 이제는 단하나 ㅇ목사가 회개하고 물러가라고 권면의 기사를 실어주기를 바란다. 총회서 하는 추태나 재판국원과 교계에 비중있는 인물 찾아다니며 비굴하게 구걸 행위 하는 꼬라지 인생 막장까지 갖더구만 언제나 제정신으로 둘이올런지. ㅇ가이렇게 된것은 거름 없이 보도한 예장뉴스도 한몫 한것이다.
(2016-03-01 16:18:08)
3.1절과 원주제일교회
(222.XXX.XXX.65)
3.1절 일제시대에 목회자들은 목숨걸고 정의롭게 민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그러나 배부르고 등 따스한 현 시대에는 재정비리에 휩말려 주일마다 휴대폰 카메라를 갖고 불법을 유도하며 채증하려 애쓰고 있다.
카메라를 든 불법장로와 캠코더를 든 외부인 불법세력까지 끌려들여 세월을 까먹고 있다.
세월을 아끼지 못하고 있다.
1,000명 대 3명(오**,김**,정**)의 대립양상 !!

(2016-03-01 10:54:40)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175.XXX.XXX.67)
주님이 보시기에 주일마다 와서 1000명의 신도가 예배보는데 와서 카메라 들이대는 것이 얼마나 하찮게 보이겠는가
본질은 딴데 있는데 일이 터지고 난 다음에 이러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2016-02-29 11:17:32)
하찮은 채증꺼리에 목숨거는 이
(221.XXX.XXX.251)
원주제일장로교회는 1,000명의 렘런트교인이 버티는데 3~4(오**,김**정**)명이 와서 하찮은 채증꺼리를 만들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며 1,000명의 조용한 예배를 방해하며 본질을 왜면하고 원주경찰관까지 주일마다 출동시키며 귀찮게 하고 있다.
동네주민들은 90%가 넘는 교인이 싫다는데 왜 ? 오냐고?
주일마다 교회와서 동네를 시끄럽게 한다고 교회를 원망하고 있다.
아주 은혜롭지 못한 방법이다
지혜와 행실이 없다고하네ㅉ

(2016-02-29 10:19:38)
Remnant(남은자) 1,000명이 버티
(221.XXX.XXX.251)
현재 원주제일교회에 남은자는 1,000명(세례교인기준) 정도 되어 보인다.
이들은 오**와 김**이 분란의 중심에 있다고 확신하며 이들이 조용히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동하길 바라는데 이들은 무슨 탐욕이 있는지? 무슨 명예를 찾겠다고 주일마다 와서 정코털을 앞세워 하찮은 채증꺼리를
찾겠다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과연 사순절을 보내며 예수님이 어떻게 보실까? 안타깝다.
모든 걸 접고 새로운 정착지로 가는게 순리인데 ㅉ

(2016-02-29 08:29:47)
예장뉴스 세무조사?
(222.XXX.XXX.65)
예장뉴스 관계자들도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고 있는지 조사해 볼 문제이다.
원주제일교회와 연관된 글을 수 없이 올리며 공짜로 이렇게 일방적인 글을 게재할리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기자들이 돈을 받고 언론에 글을 올려주는 경우가 너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예장뉴스는 제일교회문제를 어떻게 올리게 되었나?
예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심정으로 올렸나?
아님 돈 앞에 굴복하고 언론의 사명을 팽개치고 올렸나?

(2016-02-27 12:06:23)
18년1월1일 종교인과세 시행
(221.XXX.XXX.251)
2018년 1월 1일부터 대한민국에도 종교인 과세가 시작된다
개신교,천주교,불교 등 그 동안 국민들이 헌금을 하며 종교단체에서 착하고 선한 목적으로
운영할 줄 알았는데 일부 종교단체와 종교인은 개인의 부축적을 위해 사용한게 사실이다.
"주의 종" 이니 하여 쓸데없는 성역을 만들어가며 어두운 금욕주의자들에게는 더 엄격하게
적용하여 신도 300명 이상되는 종교단체는 금융실명제와 재산세 신고를 투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2016-02-26 12:29:30)
언론플레이와 사업자 예장뉴스
(39.XXX.XXX.214)
예장뉴스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언론의 사명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업목적으로 돈벌이만을 위해 보도를 하고
있는가?
언론플레이를 하며 사적인 이득을 구하는 자들에게 날품팔이 하며
협조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예장뉴스는 주님의 공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한낮 장사치에 불과한 보잘것 없는 3류 잡지책 정도에 불과하다
하루 속히 회개하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바란다
예수와 장로의 이름이 부끄럽다

(2016-02-25 23:14:53)
돈만주면 올려주는 예장뉴스?
(221.XXX.XXX.251)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태복음 24장)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다(마태복음 21장)
~예장뉴스는 언론의 힘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장사에 이용치마라

(2016-02-25 11:38:33)
예장뉴스와 뒷거래
(221.XXX.XXX.251)
쌍방(원주제일교회 정상화모임과 비대위 / 오목측)의 취재도 하지 않고 상당기간 오목측을 옹호하는 글을 게재하므로서 뒷거래가 있지 않고서는 이런 경우가 없다는 의심을 받을 만하다.
예장뉴스 취재진이 교인들이 오목을 90%가 면직퇴출을 찬성하는 투표하고 결의한 것에 대해 취재도 않고
이렇게 장기간 오픈할 수 있단 말인가?
주님 앞에 진실과 공의로 보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거짓세력을 돕고있다

(2016-02-25 10:42:48)
성령의불을 끄는 소방수?
(221.XXX.XXX.25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요한일서 4장)
한국교회는 그래도 아직까지 세계에서 알아주는 예수 잘 믿는 일등국가이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성령의 불을 끄는 소방수들이 있으니 그들이 거짓말을 일삼고 도덕적인 책임도 질려않고 수백명의 성도들을 향해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자신은 깨끗하다고 주장하나 세상사람들이 비웃고 있다.

(2016-02-25 09:19:25)
도덕성이 생명줄이라는 늪
(221.XXX.XXX.251)
재정이 불투명하여 문제가 불어지면 그 당사자들은 도덕성에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그러면 국가나 사회에선 응분의 조치가 내려지며 책임을 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교회에선 도덕적인 상처가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목사라는 이유로 도덕성의 명예가 생명줄이라 여기고
끝가지 도덕적인 상처를 감추려 한다. 그러나 그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며 더더욱 늪으로 빠져드는 현상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법원까지 간다

(2016-02-23 12:42:02)
새교회를 개척하지 못하는 교만2
(221.XXX.XXX.251)
종교의 특성을 모르고 이렇게 버티는 오***, 김***,**코털은 제대로 꼬이게 만드는 삼총사 이다.
오*김*코*는 서로들 보완역할을 하나 그 보완이란게 악행을 조합하는 제대로 된 삼총사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주님의 능력을 믿는다면 3명이 세상속으로 나아가서 새 교회를 개척해보라.
그럴 마음조차 갖지 못한다면 당신들은 주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 아니고 세속적인 계산으로 지금 날뛰고 있는 것이다.
" 새하늘과 새 땅을 보라"

(2016-02-22 08:46:47)
새교회를 개척하지 못하는 교만
(221.XXX.XXX.251)
*목회를 하면서 대형교회나 중형교회에 안주하는 삯군들이 있다. 그러면서 부정을 저질러 수십, 수백명이 교회를 떠나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은혜 속에 숨어 버린다.
원주제일장로교회 또한 마찬가지이다. 애초에 문제의 발단이 되었을 때 진정으로 주님께 회개하고 장로 권사 집사들에게 사죄했으면 잘 넘어 갔을텐데 교만이 가득차서 모든 지혜의 눈이 닫혀 버렸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오**는 자신이 옳다고 믿고 있다니???

(2016-02-22 08:37:42)
예수님을 샤머니즘으로
(222.XXX.XXX.65)
삯군들은 부정적인 일을 저질러도 ,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을 저질러도 도덕적인 책임을 질 생각은 않고 어떻게 하면 불법을 무마시키며 세상적인 명예를 유지할려 한다.
이러한 생각들은 옛날부터 뿌리 깊게 내려오는 샤머니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한국교회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ㅇ 와 그 주변 인물들은 샤머니즘을 버리고 회개하고 모든 걸 새로 시작하기 바란다.

(2016-02-20 13:53:11)
새 술은 새 부대에
(221.XXX.XXX.251)
목회자들은 설교시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바라며 성경말씀 중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예수님 말씀을 수 없이 한다.~~한국교회가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왜 스스로 자정능력이 없는 걸까?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서는 불법도 마다 않고 전체교회가 싸움을 하던 전쟁을 하던 상관없단 말인가?
**예장뉴스는 쌍방입장을 취재도 않고 원주제일교회를 무법천지니 불법세력이니 하며 전국인터넷뉴스에 올려 명예를 실추시켜

(2016-02-19 12:42:20)
우찌무라 간조선생
(221.XXX.XXX.251)
일본의 근대화 시기에 기독교가 일본에 들어와 예수님을 믿으며 수상, 장관,대학총장 등 수 많는 후배 양성에 공을 들인 우찌무라 간조선생은 일본의 영적대부로 불리고 있다.
*우찌무라 간조는 성경을 일컬어 "성경을 읽고 개혁을 꿈꾸지 않으면 성경을 잘못 본것이라 하였다"
총회재판국을 포함한 총회본부가 정직과 진리로 100% 새로 시작하기 전에는 교회혼란은 계속 될 것이다.
재판국 전원사퇴하라 >>새 술은 새 부대에

(2016-02-19 10:37:52)
총회재판국에 고함
(183.XXX.XXX.214)
정정: 밑에서 두번째 말미= 예뱅솟드라게 를 예배 못드리게로
(2016-02-18 10:50:38)
총회재판국에 고함
(183.XXX.XXX.214)
쪽박 찰날이 곧닥아오리라. 아직도 0는 자기가 마치 거룩한 성자같이 행동하지만 자기의 죄악으로 인하여 발생하였고 그 죄의 잘못을 지적하는 성도들을 연인원 230여 명이나 형사고발여 전과자 만들어 놓고 그앞에서 설교하겠다고 덤비고 사례비(월급)내 놓으라고 협박하고 주일마다 불한당과 협잡하여 성도들 예뱅솟드라게 방해하고 그러고도 목사냐? 총회는 각성하여 제일교회 살려내라
(2016-02-18 10:44:51)
총회재판국에 고함
(183.XXX.XXX.214)
자해하여 훼손한 외투를 들여대며 성도들을 폭행범으로 몰구가더구나. 오호라 통제라 원통한지고 예장통합이여. 제일교회 다 망하가는데 모순 덩어리 헌법규정따지고 전권수습절차 따지고 죽은아이 부랄 만지는 짖거라만 하고있으니. 총회앞에 에 쿠스만쭉나열하여있고 그 돈주머니 채워주는 불쌍한 성도는 목이 찌저 저라 절규하여도 귀를 아예 닫아버렸더구나. 멀지 안았다. 회개와 개혁없이 이대로 계속가다가는 당신네들ㄷ
(2016-02-18 10:31:16)
총회재판국이여 깨어나라
(183.XXX.XXX.214)
총회재판국원들 정신자세가 이모양이니 한국 예장통합도 문어질날이 곧 닥아 오는구나. 지난 2.16일 원주제일교회 성도100 여명이 새벽부터 아침도 못먹고 울라가 피 눈물을 뿌라는데 재판국원 누구하나 꺼덜더 보지도아니하고 ㅇ 목사(목사라칭하기도 싫은 인간이지만) 만 면피할 기회를 주고 세치 혀만 나불 거라게 하더구만. 본질이 무었인지 원인 규명은 고사하고 본말을 전도하여 자기의 불법과 죄과는덮고 자기가 혼자 자해
(2016-02-18 10:17:32)
인장도용죄와 예장뉴스
(221.XXX.XXX.251)
10 여년간의 죄인(혼란의 주인공들) 재판국원들이 무슨 판결을 한다는 말인가?
당장 책상에서 일어나 사퇴하기 바란다.
원주제일교회로 내려보낸 결정문이 전체 국원들의 결정도 없었다고 하니 그게 무슨 총회재판국인가?
국원들 개개인의 허락도 없이 전체 국원들의 도장을 찍어서 법원에 제출하는 인장도용죄가 얼마나 큰지 아는가? 그것은 사문서나 공문서 위조죄나 마찬가지야 이 양반들아~~
피해가 있을시 1~2년 실형선고야

(2016-02-17 15:52:14)
죄인들은 전원사퇴하라
(221.XXX.XXX.251)
총회재판국 국원들은 10 여년간 한국교회의 혼란을 제대로 질서를 잡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전원사퇴하기 바란다.
이러한 교회혼란에 대한 사회적 종교적인 손실은 수조원에 이를 것이라 본다.
이럴진데 아직까지 재판국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인 중에 죄인이라 본다.

(2016-02-17 13:36:36)
무능력자가 총회를 이끌다
(221.XXX.XXX.251)
한 가정이 화목하게 행복하게 살려면 부모가 지혜롭게 이끌어야 한다.
한 국가가 평화로운 시대를 맞이 할려면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이 잘 이끌어야 한다.
한 교회가 은혜로운 가운데 화평할려면 담임목사가 잘 이끌어야 한다.
예수장로교가 분쟁없이 잘 진행될려면 총회본부와 재판국이 잘 이끌어야 한다.
~~그러나 무능력자들이 업무를 장기간 독차지 하고 있어서 장기간 한국교회가 도탄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무질서총회"

(2016-02-17 09:37:49)
이익집단이된 총회재판국
(175.XXX.XXX.96)
총회재판국은 이익을 추구하는 괴물재판국이 되어 버렸다
북한 김정은 정권처럼 파멸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2016-02-17 07:04:36)
총회재판국은 괴물이 되었다
(175.XXX.XXX.96)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운행하실 때 질서와 조화로 운행하신다
그러나 나약하고 허물이 많은 인간과 이익집단은 자기편리대로 운영한다
총회재판국은 오목에 대한 결정문을 전체의 의사도 무시하고 결정하고
백성위주의 판결이 아니라 삯군위주의 판결이나 운영을 하고 있다
따라서 괴물총회재판국이 존재하는한 한국교회의 추락과 혼란은 막을 수 없다
샤머니즘의 기복신앙자들이 점령하고 있다

(2016-02-17 06:46:15)
샤머니즘의 특징
(221.XXX.XXX.251)
샤머니즘의 특징은 ~진리추구가 없다 ~정의가 없다~긍휼이 없다.~화평이 없다.~사랑이 없다.~인내가 없다~자비가 없다.~양선이 없다~온유가 없다~충성이 없다~절제가 없다
*단지 돈(재물)만 많이 챙기면 즐거워 한다.

(2016-02-15 12:50:46)
싱크로즘 현상자들
(221.XXX.XXX.251)
ㅇ 를 추종하는 자들은 가슴에 손을 얻고 하늘을 바라보며 자신을 희생하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샤머니즘처럼 물질축복만을 추구하는 기복신앙자인지? 점검하기 바란다.
당신이 싱크로즘 현상에 빠져 있다면 당신은 복음을 가로 막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2016-02-15 08:42:22)
기복신앙자들은 명심하라
(221.XXX.XXX.251)
한국교회가 신뢰추락이 된 원인에는 70~80년대에 "예수님을 똑바로 믿어보세" 가 아니고 " 예수님을 통하여 잘 살아보세" 로 믿어 왔기에 샤머니즘과 예수님의 복음이 혼합되는 싱크로즘 현상에 의해 복음이 왜곡되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재정이 불투명해도 은혜와 사랑으로 감싸다 보니 복음진리가 자유를 준게 아니고 자유에 족쇄를 채우는 우를 범했다.~~여기에 기복신앙자들이 왜곡현상을 모르고 삯군을 보호하는 바보역할을
(2016-02-15 08:35:40)
양심있는지 없는지 구별하는 방
(222.XXX.XXX.65)
1.자신의 이익과 명예가 우선이냐? 교회의 성도(백성)가 우선이냐?
2.3일을 굶겨 놓고 먹을 것이 생기면 옆에 굶은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살피느냐? 그냥 자기 입으로 넣느냐?
3.교인들 중에 어려운 교인을 긍휼히 여기느냐? 부자 교인들을 중요시 여기느냐?
4.제일교회에서 3~4년 목회하고 노회에서 면직출교받은 0는 무슨 맘으로 하였고
* 요즘 행태를 보았을 때 양심이 있는 자인지 없는 자인지 구별이 쉬워진다.~시골행go

(2016-02-13 12:25:08)
친구야^^ 잘 선택했다
(221.XXX.XXX.251)
감리교(400명신자)에서 30년간 목회하던 친구가 본의든 아니든 재정불투명에 연루되어 얼마전 시골목회 하겠다고 20년간 섬기던 교회를 후배에게 물려주고 새로운 선택을 하였다.
*친구목사는 성도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새 인생 새 목회를 준비하고 있다.~~양심있는 친구목사
*원주제일장로교회는 90% 교인이 반대하는데도 영상설교를 휴대폰으로 보내며
법적소송과 반전을 모색하며 별의별 행태를 보이고 있다.~~~~양심없는 목사

(2016-02-12 09:09:02)
제 정신으로돌아외라
(183.XXX.XXX.214)
천주교가 타락했다고 하나 믿음의길을 바로가는것 같은데 목숨걸고 개혁하여 지켜온 개신교는 오히려 살인목사 횡령목사 도둑목사. 위선자목사 영적살인목사가있는 한 다 망해가는구나. ×같은 자가 목사질 하겠다고 계속덤비면 이제는 벼랑끝이다. 저망하고 성도들 떠나고.... 이제라도 제정신으로 돌이와라. ×야
(2016-02-11 21:24:55)
청부사상과청빈사상
(221.XXX.XXX.251)
1.신부수녀는 부양할 가족이 없으니 적은 돈으로 청빈하게 목회활동이 가능하다
2.목사는 중대형교회에선 적지 않은 봉급을 받으며 활동하나 헌금에 탐욕을 부리는 자가 많다.
3.일부 몰지각한 목사는 부양할 가족과 개인 영달을 위해서는 헌금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유용한다.
4.개신교는 청부사상을 지향하나 탐욕이 잉태되어 문제점다량 노출로 영적 사망에 이르는 이가 많다.
5.천주교는 청빈사상을 도입하고 문제점축소

(2016-02-11 13:06:32)
책임의식불감증
(221.XXX.XXX.251)
*교회는 은혜와 사랑이 있어서 그런지 일부 몰지각한 목사과 장로,집사들은 부정한 사건에 대해서
책임의식불감증,도덕불감증,회개불감증이 만연되어 책임질 자세는 안하고 사건 후에 불법을 유도하며
반전을 시도한다~~
이러한 가운데 교회는 혼란이 가중되고 성도는 떠나고 법적공방으로 은혜에 은혜는 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천주교가 세상으로부터 칭찬받는다.
문제 일으킨 신부나 수녀는 신속히 면직시키거나 전출시킨다

(2016-02-11 10:47:54)
명예훼손같은소리하네
(222.XXX.XXX.65)
목회를 이렇게 해놓고 명예훼손?
예장뉴스가 일방적인 기사의 글을 올려놓고 명예훼손?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오보일 경우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손해배상식으로 500만원 중재비를 요구한다.
그러니 500만원만 있으면 원하는 글을 올려놓고 요리조리 언론플레이를 하겠지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 남으려는 처절한 몸짓이 보인다 보여~~
이렇게 비굴한 목사가 있다는 것이 예수님을 슬프게 만든다.

(2016-02-10 14:16:25)
도덕성이있는애와 없는애
(222.XXX.XXX.65)
*어린아이가 도둑질하다 선생님한테 발각되었는데 "왜 너 이런 짓하니 " 대답이 "다른애들도 한단 말이예요"
내가 걸린게 잘못되었네요" 하고 도리어 발각된 것을 원망한다.
요즘 애들이 이런 애들이 많다~
도덕성이 결여되어 부정을 저질러도 회개는 않고 빠져 나갈 구멍과 방법을 찾는다.
도덕성의 결여된 인간들을 양상하는 사회가 되었다.
이에 교회의 부정한 자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오** 김**도덕불감증,회개불감증

(2016-02-10 11:59:02)
청년부들이 나눈 얘기
(222.XXX.XXX.65)
1.지금은 가라지목사와 알곡목사를 가려내는 중
2.문제의 발단이 되었으면 책임지고 사퇴해야 되는거 아니니? 뻔뻔스럽게 버티네~
3.지 혼자 가면 되는데 왜저리 추한 꼴을 보이니?
4.믿음이 부족한 청년에게 무시하는 행동하더니 저럴 줄 알았어~
5.집사님들과 친한 집사자녀의 청년들만 잘해 주었다며~
6.저런 사람 때문에 신학대학 가기 싫어진다야~
7.전도할 친구가 몇 명 있는데 주일마다 교회가 시끄러워 다른데로 가라했어

(2016-02-10 11:14:30)
설명절 때에 나온 어록들
(39.XXX.XXX.42)
동네노인들 말씀이
*왜 살인목사들이 나온겨?
*목사들이 미쳐도 단단히 미쳤제
*돈만 밝히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교회분쟁은 왜 그리 오리 질질 끌어?
*종교가 썩어도 단단히 썩었어
*교회는 왜 부정한 목사들이 계속 버티는겨?
*뉴스에 부정한 목사들이 단골메뉴네~~
*이래 갖고 누가 교회 가겠냐?
*명절 때만 되면 성도들은 비신자들에게 수난을 당한다 ㅜㅠ

(2016-02-10 08:02:26)
180~214
(39.XXX.XXX.42)
180~214가 무식이 용강한 자이다
영적인 눈을 갖기 바란다 한국교회가 왜 이리 혼란스러워 졌는지 ?
당신 같은 자들이 비리가 연루된 삯군을 감싸니 그들이 계속 존재하는 것이다
부정에 연루된 자를 옹호하는 것은 마귀역사에 동참하는 것이다
부정세력이 자진사퇴해야 한국교회가 바로 서는데 종교단체의 약점을 이용해 버티기식 요령을 부리는 것이다
당신방식으로 버티면 유럽교회와 같이 가게된다~~영적맹인들 ㅉㅉ

(2016-02-10 07:25:12)
180~214
(39.XXX.XXX.42)
180~214는 기복신앙자이다
기복신앙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ㅇ를 믿거나 지가복음에 빠져 있을 것이다
교회분란의 중심에 ㅇ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영적맹인이거나~~
한국교회를 누가 이끄는가? 바보멍충이도들도 다 안다
50~70대 삯군들이 이끄니까 이모양 아닌가?
돈문제로 교회가 분란되고 90%가 원치 않으면 떠나야 그나마 남자답게 보이지
주일마다 와서 채증유도하는 것 은 삯군을 인정하는 것이다

(2016-02-10 07:10:23)
무식이용감?
(183.XXX.XXX.214)
민심은 천심 곧 하나님의 뜻이다. 오즉 목회를 잘했으면 그렇게 변명하고 총회고 예장뉴스고 되지도 않는 노회목사고 장로에게 구원요청하지만 뛰어보았자 벼룩이 신문위에 뛰는 것이다. 근본을 회개하지 않고 그죄가 없어 지지않는다. 고기가 물 을 떠나 살수없듯이 목사가 성도를 떠나 어찌살고? 가련한지고. 설 명절은 어떻게 지낸지 몰라? 당신들이 외치던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회개하라. 그진도를 댱하기전에......
(2016-02-09 03:25:18)
무식이용감?
(211.XXX.XXX.137)
내막을 너무나 잘알고있는 대다수의 성도들 입장에서는 매우 불공정한 보도고 ㅇ는 자기 입장을 확실히 변호해주니 춤
을 추며 좋아 할것이다. 그러나 기뻐하지 마시라. 공평하신 하나님은 심판도 시람과 달리 엄히 하신다. 하기사 지금도 고초를 당하고 있으나 깨닫지 못하니 불쌍하다. 그도 인간을믿고 자가당착에 빠저있으니 알아먹지 못하지. 불쌍한지고.....

(2016-02-08 16:35:48)
무식이 용감?
(180.XXX.XXX.214)
손해배상청구는 법원에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원주제일교회 관련 보도는 매우 공정하고 왜곡되거나 편파적인 보도 내용이 전혀 없어 보이는데 어쩌지요. 오히려 무식이님께서는 예장뉴스로부터 정통법상의 며예훼손조로 고소당하여 형사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네요
(2016-02-08 13:25:36)
무식이 용감이라고?
(180.XXX.XXX.214)
예장뉴스는 가장공정한 보도를 하는 기독교언론의 대표 언론이다. 무식이 용감이라고 글을 쓸려면 뭘 좀 알고 써라 언론중재위원회는 피해 신청과 송해배상 청구를 하는 기관이 아니다. 언론기관이 허위 사실을 보도하거나 오보를 할 경우 이해관계 당사자가 정정보도를 신청할경우 사실여부를 조사 하여 시정이나 정정보를 하라고 해당 언론사에 요청하는 기관이다. 피해를 입은 자는 법원에 그 피해로 입은 손해 배사하는 것이고
(2016-02-08 13:19:39)
중징계안이 예장뉴스에게
(175.XXX.XXX.165)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예장뉴스를 그냥 놔 두지 않을 것이다
편집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이리저리 불려다니면 문닫게 될지도

(2016-02-06 07:37:59)
언론중재위원회와고소예상
(221.XXX.XXX.251)
예장뉴스의 일방적인 취재와 보도로 인한 피해가 상당하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피해신청과 손해배상청구가 예상됩니다.
(2016-02-05 10:15:32)
기복신앙자들은 들으라
(175.XXX.XXX.165)
예수님 믿으며 샤머니즘처럼 믿지마라
성경을 읽으며 삯군목사를 추종하지 마라
기복신앙자들이 교회의 비리를 양산한다
선한 목자가 어떤 모습인지 구별하라
선한 목자는 고소고발 하기전에 문제해결한다
삯군목자는 백성들이 자기에게 순종하기 원한다
선한 목자는 겸손하고 주님께 순종하기 원한다
기복신앙자들은 목사에게 순종하는 걸 믿음이라한다
성경은 삯군목자들의 출현을 수없이경고했다
목자는 백성을 섬길때 생존하리

(2016-02-05 06:41:01)
수준미달의목사들 양산결과물
(175.XXX.XXX.165)
이 나라 백성의 영적건강이 심하게 훼손되는데 삯군목사들이 큰 역할을 했다
고소고발 가기전에 지혜롭게 처신하는 것과 분란에 대한 회개도 모르고 백성을 상대로 안하무인격 고소고발을 일삼는 삯군목사들은 스스로 떠나지도 못하는 영적장애 즉 물질도착증과 집착증에 걸려있다
이런 자들을 추종하는 기복신앙들이 또한 문제이다

(2016-02-05 06:26:55)
수준미달의목사들 양산결과물
(175.XXX.XXX.165)
한국교회는 수준미달의 목사들을 양산하여 부작요이 심각하다
부천 여중생 살해범도 목사, 연예인 서세원, 오뻥목사 등등 신학대학의 존립를 위해 이 나라 밳닝의 영적건강을
책임질 목자인데 목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너무쉽게 목사 타이틀을 쥐게 되는데 문제가 심각하다
거짓말 하는 목사가 많아지면 우리 사회는 영적인 종합병동이 되고 만다
지금이라도 목사할려면 도덕성 99점에다 sky수준의 6년제 정도해야한다

(2016-02-05 06:12:51)
무명씨
(183.XXX.XXX.214)
ㅇ의 회개할줄 모르는 모습에서 자기 아내와 교회장로에게 덤테기 씌워 희생물로 삼고 자기는 미꾸라지 빠지듯 무죄하다고 빠지는 남편과 목사 잘둔 덕분 이죠.
(2016-02-04 11:13:03)
2월24일의검찰청현장과 지혜삶
(221.XXX.XXX.251)
*목사가 되기전 한 남자로서 결혼할 때와 신혼 때에 사랑하는 아내에게 머리가 흰머리 될때까지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리다" "당신을 평생 힘들지 않게 해주리다" 라고 약속한다.
그러나 "세월을 아끼라" 는 성경말씀은 뒤로하고 고소고발이 시작되면 3년~7년은 기본인데 그 힘든 길을 사모에게 짐을 지우는 우를 범하고 있다.
젊은 검사들이 기소된 자들을 고양이가 쥐를 다루듯 하는데 그 현장에 사랑하는 아내가 발걸음을 ~~

(2016-02-04 08:48:55)
총회재판국에 고함
(183.XXX.XXX.214)
늦었지 만 화개하라. 임박한 진노를 어찌 피할고?
(2016-02-03 09:22:30)
총회재판국에 고함
(183.XXX.XXX.214)
정정: 하사님을 하나님으로...... 장자를 치신 애급왕 바로를 기억하시라. 이승만 대통령이 생각난다. 국민의 뜻이라면 대통령도 하야 하셨다. 4.19 혁명으로 나라를 바로세웠다. 의거에 참여 했던 의인들 법대로 했던가? 법이 정의를 세우지 못하면 혁명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제일교회는 성도의 힘으로 하나님보시기에 좋으신 교회로 세워간다. 그리고 썩어저 가는 한국 교회를 바로셰워가는 모범이 될것이다. 늦었지
(2016-02-03 09:15:29)
총회재판국과에 고함
(183.XXX.XXX.214)
양식있는 목사면 온성도가 왜 들고 일어나는가? 11한가지 죄목중 단 한건이이라도 ㅇ목사가 관련된것 없으면 내놓아라. 사회법. 교회법 하는데 객관적으로 성도들이 이해하고 승복할 결과도 단 한건도 없다. 괜히 애매한 예수님 팔지 말고 선량하고 정의로운성도 바리세인. 서기관으로 매도말라 그죄 또한 하사님께서 물으시고 저주를 내릴것이다. ㅇ는 아직도 깨닽지 못함은 바로왕에 내란 재앙을 모르기 때문이다.
(2016-02-03 09:01:53)
원주제일교회교인들에게 고함!
(180.XXX.XXX.214)
당신들이 과연 예수믿는 사람들인가? 당신들의 행위를 보면 마치 예수님 십자가 처형당시 죄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처형하라고 왜치던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을 연상케 한다. 오목사님은 교회법이나 국가법에 의하여 재판을받아 확정된 죄가 한건도 없다. 예수를 믿노라고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그 후손들에게 까지 하나님은 반드시 저주를 내리신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2016-02-02 19:35:41)
원주제일교회 교인들에게고함!
(180.XXX.XXX.214)
교인90%가 아니라 99%의 교인들이 모두 오목사를 반대해도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사직시켜야 한다 . 교회법이나 국가의 법이나 재판에 의하여 그 범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서 처벌할 수 없다. 그리고 우리 장로교단 헌법 권징 제6조2항(책벌의원칙) 재판을받지 아니하고는 권징할수 없다. 그런데 당신들은 단지 목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1년동안이나 생활비를 한푼도 주지 않았다니 그러고도 당신들
(2016-02-02 19:23:27)
횡령,배임,학교법위반
(221.XXX.XXX.251)
오목사 사모:업무상 횡령, 사랍학교법 위반,횡령으로 검찰기소된 것을 숨기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목사 횡령 5건 배임 1건으로 항고 준비중에 있으며
총회재판국은 시행규정 33조 14를 뛰어넘는 결정문으로 오판한 것은 왜 예장뉴스 기자는 밝히지 못하는가?
기자의 사명를 외면하고 일방적인 기사로 진실를 왜곡하지 말았으면 한다.

(2016-02-02 08:36:50)
ZEITGEIST시대정신
(221.XXX.XXX.251)
*여화와의 날:악한 무리에겐 심판의 날, 분노의 날 / 선한 무리에겐 해방의 날, 축복의 날
*남은 자들 : 여호와는 남은 자들을 통하여 새로운 섭리사관을 이끄신다.
*전능하신 주님:고단한 삶,아픔,혼란,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

(2016-02-01 08:47:43)
교단탈퇴가 대세이다
(221.XXX.XXX.251)
백성의 90%가 교단운영의 미숙함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이죠
지체 중에 썩은 곳이 있으면 도려내야 남은 지체만이라도 생명유지 되는 만치 정상적인 교회는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합니다.
썩은 지체에다 영양분(상회비,헌금)을 공급하면 지체 전체가 무너집니다.
독립하여 정상화시키고 초심으로 시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새로 시작합시다~~."

(2016-01-29 13:25:16)
모범사례
(183.XXX.XXX.214)
아름다운 이별하는데 뭐가 아름다운 이별이죠? 왠 만한교회 선택하여 갖은 군림다하다 문제 일으키고 교회 말이먹고 하다 하다 않되면 나중에는 아름다운 이별을 빙자하여 큰돈요구하는 치부의 수단으로 삼는 일부 못된 삯군도 있다는데. 어님없다. 그것을 예상하고 술수에 말려들지 안기위하여 제일 장로교회는 성도중심의 튼튼교회를 세우기위하여 일찌감치 야합과 타협은 없는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가고있다. 마귀접근금지
(2016-01-29 11:01:30)
무법천지ABCF
(221.XXX.XXX.251)
원주제일교회의 성도90%가 무법천지?라면
예장뉴스는 제대로 취재도 않고 글을 올리니 예장뉴스도 무법천치?
총회재판국은 영적인 단체인 교회사태를 절차도 무시하는 무법천치재판국?
총회는 교회의 혼란분쟁이 여기저기에서 우후죽순 올라오는데 화해만 외치는 무법천지영적총회?
무법천치도 A급 ,B 급, C급, F급이 있는데
자신이 속한 단체가 F급이 아닌지?
예수님이라면 점수를 A급을 줄까요? F급을 줄까요?

(2016-01-27 14:53:22)
후원금 얼마 낼까?
(183.XXX.XXX.214)
잘 모르겠는데 후원금 얼마나 내면 이런기사 써줍니까? ㅇ 보다 많이 내야 합니까?
(2016-01-27 12:52:47)
상회비의 용도
(221.XXX.XXX.251)
수천만원의 상회비(총회)를 이제는 원주지역의 어두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데 사용해야 하리라.
90% 백성들의 뜻이 이러하고 원주지역에서도 원주제일교회를 기쁘게 반겨주리라.
예수님도 성령님도 원하시는 일이리라~~~
근래에 과연 교회가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얼마나 했는지 회개해보아야 할 문제였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이 교회오기를 꺼려했다.~~~~90%의 백성이 찬양하리라.

(2016-01-27 08:45:19)
뜬구름
(121.XXX.XXX.91)
위임목사 제도자체가 구 시대적 악법, 교권 위주의 골때리는 법이거늘
위임목사 제도를 근거로 뜬 구름이 흘러다니질 않기를....

(2016-01-27 04:48:36)
스웨덴보리의위대한유산
(221.XXX.XXX.251)
1.스웨덴보리의 위대한 유산
2.이븐알렉산더의 나는 천국을 보았다.
3.뮤디의 사후생
~~~~~~~~~~~~~~~~~~~~~~~
* 삯군목사의 필독서이니 ㅇ 목사는 읽어 보기 바란다~~~<90%백성의 교단탈퇴 찬성>

(2016-01-26 20:43:42)
삯군목사구분방법
(221.XXX.XXX.251)
1.삯군자신을 비판하는 것을 금기시 하며 주의 종을 건들지 말라 한다.
2.영혼을 살리는 거짓말을 않고 영혼을 죽이거나 힘들게 하는 거짓말을 한다.~잘못을 교묘히 전가시킴
3.물질을 앞세워 은혜를 구하는 자~ 헌금강요, 헌금에 따라 성도들을 차별하는 언행 ,시몬니즘주의자
4.개인적인 일에 쓸 돈을 순종 잘하는 성도들에게 요구하는 행위자~~총회 출마비 요구
5.성경내용을 교묘히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자

(2016-01-26 20:38:54)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린다
(183.XXX.XXX.214)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제일교회성도 바보멍청이 아니거든. 느네들이 행하는일이 얼마나 비 양심적이고 비신앙적이고 반기독교적인가를 너무나 잘알것이다. 제일교회 성도의 힘으로 총회의 엉터리 행악을 심판 한것이고 ㅇ같은 인간 가면을쓰고 목사질 하는것 영원히 추방할것이다. 조만간 명확히밝혀 뭘어쩔래? 너희틀의 허물과 치부만 들어나고 제일교회에서 영원히 사라질 일만남았다. 사탄짖그만하고 물러가라
(2016-01-26 18:25:3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223.XXX.XXX.51)
원주제일교회의 공동의회가 사회법과 교회법으로 모두 불법이라는것과 무효라는 증거는 무수히 많이 있다. 불법 집행부는 이 모든 사실을 잘 알면서도 합법인것처럼 일반 교인들을 속이고 공동의회를 진행한것이다. 여기서 아무리 합법이라고 우겨도 조만간 명백히 밝혀질텐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모양새가 안타까울뿐이다.
(2016-01-26 17:18:49)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지금 잘잘 못 따지지 말고 기득권 주장하지 말고 치부덮으려하지 말고 그러다 다 망한다. 가나안 교인이 100 만명이 넘든다 한다. 누구 책임이냐? ㅇ 같은 인간이 목사질 하니 이꼴난다. 정신차려라. 요나와 히스기야왕 교훈을 되씹어 보아라. 하기사 이들에게 이 말함은 우이독경이되겠지만 하도 딱하니 하는 말이다. 더늦기전에 회개하라
(2016-01-26 14:20:45)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예장뉴스 관계자님. 무뇌충 무었인지아시죠? 생각없이 편협된 기사 주는대로 쓰지말고 발로뛰면서 상대의견도 들어보고 객관성있게 쓰시오. 그리고 관계되는 댓글은 세상인심을 반영한것이니 당해기관이나 사람에게 전달하시오. (예: 총회재판국장이나 오인근에게) 그래야 저그들이 잘못하는지를 깨달을것이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앞날을 생각하시오. 해는저뭄니다. 소나기는 내립니다. 꼴짐은 넘어갑니다. 소는 내 뜀니다.
(2016-01-26 14:10:08)
바보들이 아닌가?
(221.XXX.XXX.251)
자식이 삐뚤게 나갈 때는 부모가 잘못해서 그렇게 된다.
학교운영이 개판 될 때에는 교장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다.
국가의 기강이 무너질 때에는 대통령과 정치인이 잘못했을 때 그렇게 된다.
교회가 잘못되었을 때에는 담임목사의 영적지도력이 잘못되었을 때 그렇게 된다.
교회마다 분쟁이 많고 혼란스러우면 총회와 재판국이 잘못되었을 때 그렇게 된다.
바보들이 아니고서야 간단한 이치도 모르고 90% 교인들을 탓해? 바보들

(2016-01-26 13:15:58)
90%교단탈퇴찬성
(221.XXX.XXX.251)
유럽교회가 왜 붕괴 되었을까?
미국교회가 왜 시들하게 될까?
한국교회가 왜 혼란스러울까?
총회재판국과 총회운영 하는 분들은 자기도취에 빠져 있다고 본다.
왜 이리 잘못되었는지 원인분석을 못하는 영적종합병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답은 쉬운데 있다.
전도하기 위해 예수님 믿으라고 해보세요~~?? 교회 나오라고 해보세요~~
대부분 하는 말이 "제대로 된 목사가 어디 있다고 거기 가서 설교 듣고 있어" 하고 비웃고 있다.

(2016-01-26 12:59:43)
총회재판국 폐쇄하라
(221.XXX.XXX.251)
한국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지탄의 대상과 비웃음꺼리가 된 것은 총회의 운영방식과 총회재판국의 지혜가 없는 결정으로 인해 생겨났다.
자신들의 운영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백성들의 눈노를 불법세력이라 운운하는 자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법단체인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법단체(총회재판국)는 폐쇄되아야 한다.
90% 교단탈퇴찬성이므로 더 이상 원주제일교회에 관심 갖지 말고 당신들이나 잘 들 하시게~~~~~~~~

(2016-01-26 12:49:45)
90%교단탈퇴찬성
(221.XXX.XXX.251)
대통령도 백성이 원치 않으면 물러난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섬기러 왔지 군림하러 오지 않았다.
총회재판국은 교회가 교회답게 운영되게 재판해야 한다.(절차무시재판국)
목사는 성도들을 섬기러 왔지 누리러 온게 아니다.
혼란의 중심에 오인근 목사가 있슴에도 불구하고 요리조리 교묘하게 빠져 나가서 죄가 없다고 주장하고
반대하는 성도들을 불법자라고 몰아세우고 떳떳한 듯 주일마다 녹음기를 몸에 지니고 와서 채증

(2016-01-26 12:42:54)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하나님은 모든것을 알고 계시니 위로가 됩니다
글로 다 할 수 없는 답답함
그래서 살아계신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네요

(2016-01-26 10:07:08)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첮머리: 총회 재판국에서........ 끝 부분 : 써억 물러갈지어다
(2016-01-26 09:37:13)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총회 재판국에 ㅇ에게 사례비 주라 했던데. 성도들의 정당한 요구를 말살하고 불법집단으로 규정한 대다수의 성도에게 돈 내놓으라고? 당신네들은 주겠나? ㅇ가 부정과 불법을 자행하여놓고 성도 200여명 고소 고발하여놓고 그 호 주머니서 나오는 돈으로 돈달라고? 철면피. 인면수심. 에라이 고약한지고. 당신들의 고소. 고발로 인하여 법정비용. 벌금. 변호사비도 못내고 있다. 그런 형편에 돈내놓으라고? 어림없다. 썩
(2016-01-26 09:32:32)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밥그릇 챙기려하지 말고. 밥그릇 챙겨주는 성도들 성도들 배려할것. 이 문제 총회서 정식 재판 했나? 원고, 피고. 앉혀놓고 심리 한번 하였나? 고입적 . 일방적 통보형식으로 급조된 결정문 달랑 한장내려보내놓고 따르라고? 누가 불법이냐? 총회장은 기상천외한 이사실 이시는지? 모르신다는데. 제2의 원주제일교회가 발생하기전에 목사님들. 총회 정신 차리시죠.
(2016-01-26 07:25:11)
정당성에 기초하여
(183.XXX.XXX.214)
해임,교단탈퇴 구성요건 하자없음, 일주전 당회에서 안건상정 회집논의(ㅇ는사건당사자기때문에 의장이될수없음), 일주전 공동회의광고, 18세이상 의결권자 비밀투표, 결과 90ㆍ5% 교단탈퇴와 ㅇ의해임에 찬성하였다. 뭐를 어쩌란 말이냐? 총회의 횡포와 ㅇ의 잘못된 모든행위 성도들의 힘으로 준엄한 심판을 한것임. 오즉 목회를 잘했으면, 한국교회 미래래 생각하고. 상처받은 성도생각하기바람.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 하
(2016-01-26 07:09:59)
정당성에 기초하여
(223.XXX.XXX.86)
"목사의 해약은 노회만이 할수있다"는 의미는 "노회가 《정당성》에 기초해서 쌍방간의 합의를 인준한다"는 정도의 의미이지 노회가 일방적으로 지교회의 위임목사를 해약할수 있다는 말은 아니지요. 또한, 당회에서 "일부장로"들이 일방적으로 위임목사의 사임을 종용했겠지만 그게 당회원간들의 합의된 사항도 아니었겠지요.
(2016-01-26 06:15:29)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목사의 해약은 노회만이 할수있다고 쓰셨네요?
이미 강원노회는 면직 출교로 판결 치리하였습니다
게다가 여기까지 진행되기 전에
원주제일교회 당회에서는 장로님들께서
오목사님 사임하시라고 결정하고 전달했었습니다

(2016-01-25 20:48:1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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