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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회기 총회 감사 평가(1)총회 사업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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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9  17: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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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회기 총회 감사 평가

총회 사업부서

총회 감사위원회는 아주 중요한 부서중의 하나이다. 지금 처럼 부서가 많고 하는 일이 복잡한 조직들을 총회를 대신하여 점검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재정과 사업에 대해 한 것인데 여기서는 일단 재정에 관하여는 총액만 보고 사업평가에 대해서만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감사의 영역에 총회 임원회도 제외되지 않고 있다.

[예장뉴스]는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나 감사의 방식과 내용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위원회가 피감기관들에게 지적한 사항들과 개선 내용들을 평가하고 [예장뉴스]의 눈으로 모니터링한다는 의미다. 바라기는 앞으로 연중 1개국씩 해외 파송 선교사회나 기관에 대해서 방문 감사하는 것도 제안한다.

△ 감사 기간: 2015년 7월 1일-2016년 6월 30일
△ 감사 방식: 상, 하반기 정기 감사를 2회, 정책총회 사업노회 총회(훈련원)의 기능과 역할, 기구개혁의 진행 결과, 사업부서들의 사업진행 내용에 대한 점검과 평가 한 것이다

감사위원장: ㅇㅇㅇ

우리총회의 일반 예산은 120억에 결산 96억으로 실제 지출은 92억 가량된다. 이 재정에는 총회 직원의 인건비 부서의 사업비나 회의비가 포함된 내부살림살이라고 보면 된다. 거의가 상회비로 다른 수익금이 없다. 그런데 상회비의 납부률이 부족하여 실제 목표치를 체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예산의 경우 수입 예산 270억 가량에 실제 결산은 230억 원이다. 내역으로 가장 큰 것은 선교사들에게 나가는 후원비인데 약 230억 원이다. 이는 총회 선계선교부의 지정계좌를 통한 통계로 해외로 나가는 돈이다. 그러나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나가는 경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총회선교사에게는 지정계좌로 보내자는 이유는 그래야 통계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편중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다.

1. 총회 임원회, 회장 채영남 목사

총회적으로 최근 불신을 받고 있는 재판국에 대한 지적사항이다. 시간과 연력에 비하여 그 효율에 대한 비판이다. 그래서 재판국 폐지 여론도 있으니 근본적으로 그 개선과 대안을 주문하고 있다. 그외 날로 문제되고 있는 개인정보 공개 문제가 있으니 모든 회의에서 정보공개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 국내선교부, 총무 남윤희 목사

국내선교부를 통하여 발의된 "한국교회 연구원: 사단법인” 설립에 관하여는 총회 산하, 유관기관들의 법인설립 요청이 빈번한데 이 법인들이 나중에 총회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등 문제점이 있으니 이 기관도 법인설립으로 보다 연구원으로 운영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 이 기관은 국내선교부 산하 “목회정보교육원”을 전신으로 하여 운영되던 기관인데 직전 총회장 채영남 목사를 이사장으로 하여 “한국교회 연구원” 으로 발전시키려는 것에 대하여 이견이 있었다.

3. 세계선교부, 총무 이정권 목사

잦은 '선교사 대회' 자제
국내외에서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선교사대회를 개최한 것에 대한 지적은 타당하다. 이런 일에는 교회들의 찬조를 받게 되니 교회들로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선교사들도 국내외적으로 움직이면 경비가 많이 들어가니 개인적으로는 참가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한 예로 5월에 열린 아프리카선교대회에 국내서 50여 명이나 참석한 것는 사실 사회적 비용의 낭비다. 

선교사 복무 규정에 위배된 자를 징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징계받는 자들에게 대한 기본권 문제로 가봉의 김상익 선교사 문제를 예로 들어서 지적하였다. 그러나 총회나 노회의 정당한 권징절차에 의하여 판결을 공포하는 것이 일벌백계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공포 자체를 문제삼을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4. 교육자원부, 총무 김치성
김영란법 순수 지도 요망

5. 사회봉사부, 총무 이승열 목사

아이티, 네팔, 필리핀 재해구호

지금까지 구호 헌금으로 36억 4천만원이 모아졌으나 6년에 걸쳐 지급된 액수는 26억으로 구호 계획과 시행이 수차례 변경되고 구호 헌금의 목적과 성과가 변질되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입금한 구호헌금과 지급된 내역을 백서 형식(헌금교회, 사용 내역, 지원 규모와 사진, 증빙서류)를 발행해서 보고해 달라는 지적이다.

그 외 해외 재난으로 인한 구호지원에 관해서는 가이드 라인과 매뉴얼을 만련하여 계획성있고 일관성 있는 구호가 되도록 하라는 지적이다.

* 목적헌금은 어떠한 경우라도 전액 모금당시의 제목대로 지급해야 원칙이다. 아직도 10억 원의 돈이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견물생심이라 돈이 들어오면 다른 생각을 하고 구호비축이니 하고 전용을 하는 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재해구호 헌금을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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