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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노회, 102회기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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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0  0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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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노회, 102회기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대

광주노회(노회장 정태진 목사) 는 1987년 4월 7일 전남지방의 모(母) 노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제98회기 정기노회(서림교회당)에서 전남노회와 광주노회로 분립예배를 드리고 분립선언을 하게 된다. 첫 노회는 1987년 4월 8일 광주 서림교회에서 시작하여 창립 첫 노회장으로 노정열 목사를 선출한다. 

   
* 정태진 노회장과 임원진들

노회 지경은 광주 동쪽인 광산군과 장성군, 영광군, 담양군 지역으로 시작이 되었지만 광주노회 제10회기 때(1997.02.18) 다시 광주동노회와 분립선언을 하였고 이때 광주시 일부와 담양군이 동노회지역으로 배속되었으며 현재  광주노회는 9개 시찰로 크게 성장하였다.  이번 노회는 4월 18일(화) 장성제일교회(이성수 목사)에서 31회 봄 노회로 개회 되었는데 목사 회원과  장로 총대 약 3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였다.

1988년 노회에서는 "민주화와 인권에 대한 본 노회의 견해" 라는 문서를 채택하여 기독공보에 광고를 내기도 하였다.  광주지역은  80년 광주민주화운동 이후 인권운동과 예장목회자운동의 강력한 기반이었다.  이경석 목사와 그 교회의 후임인 장헌권 목사(서정교회)의 인권위원회 활동으로 유명하다.  장 목사는 3년 전 침몰한 세월호 사태의 진상규명과 미수습자 가족들 문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주요 결의된 안건

1. 유덕교회 이현범 장로(100회기 총회 부회계, 현 총회 재정부장)를 102회기 장로 부총회장으로 추대하였다.

2. 장로회신학대학의 김철홍 교수에 대하여 총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5.18 역사에 대한 왜곡된 발언 등)을 전남, 광주노회 등과 총회에 헌의했다.

102회 총회 총대 : 목사(10인) 장로 총대(10인) 총 20인 선출

목사 총대 / 1.유갑준 2.송재식 3.이명섭 4.임준태 5.이흥만 6.염규석 7.김학균 8.한상영과 자동 총대로 노회장: 정태진, 서  기: 정주현 등이다. 장로 총대 /  10명만 지원하여 투표없이 임직순으로 결정 1.오수중 2.박찬환 3.이현범 4.최봉윤 5.이의충 6.이호익 7.윤동구 8.조재범 9.유기식과 자동 총대로 회계: 김종연 장로 등 총 20명이다.

이 노회에는 전 총회장으로 장동진 목사(서림) 과 남정규 목사(동광교회)가 계시다. 또  총회적으로 잘 알려진 분들은 총회 고시위원장을 지낸 송정제일 박관석(송정제일) 노정열 목사, 인권위원회 한철완 목사, 이성수 목사(전 연금재단 이사장) 박금호(광천) 목사,  김록현, 김휴섭 장로(기독공보 전 사장)가 있으며 현역으로는 송재식(서림) 김민식(동광) 유갑준(송정제일)목사가 있다.

또 직전 노회장 한상영 목사는 총회 특별재심 2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102회기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현범 장로(현 총회 재정부장, 유덕교회)가 있다. 이 장로는 100회기에 총회 부회계를 지내기도 했다. 

그외 장신대 김도일 교수가 있고 농어촌부 총무인 백명기 목사가 총회 부임 전 장성에서 목회를 한 바 있다. 또 농민운동으로 유명했던 장성 백운교회 출신으로 한마음생협을 크게 성공시키고 조기 은퇴한 남상도 목사가 있다. 노회를 개최한 장성 제일교회는 현 이성수 목사(장신대 73기)가 부임하여 30년 이상 목회를 하고 있는 곳으로 장성지역의 모교회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현 임원진은 노회장 정태진(광림) 목사, 부노회장 유갑준 목사(송정제일), 장로 부노회장 이호익 장로(장성제일), 서기 정주석(광주부흥), 부서기 황성종(군서제일), 회록서기 김성덕(화정), 부회록 박영수(북일), 회계 김종연(묘량), 부회계 박창수(송정서부) 등이다.

   
* 이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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