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 계속 구설수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 계속 구설수위임식 광고도 못하는 교회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4  09:09:45
트위터 페이스북

                마포교회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 계속 구설수 

지난 2017. 7. 19. 마포교회 김선태 목사가 자신의 위임 인선 당회를 스스로 했다는 보도가 나갔다. 이것을 지적한 것은 공연히 남의 교회에 시비를 걸고 김선태 목사에 대한 위임 반대로 시비를 걸고자 함이 아니다. 틀린 것을 지적했고 바로 잡아야 하기에 보도한 것이다. 교회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틀렸다면 바로 잡으면 될 일이다. 그러나 아직도 그런 기류는 없다.  이 문제를 제기한 한 당회원은 당시 당회 결의에 대하여  ‘결의무효확인의 소’ 를 서울서노회재판국에 제기한(2017. 6. 29.) 두 장로 중 한 분으로부터 추가 제보가 있었다.

박00 장로에 의하면 2017. 6. 18. 공동의회 후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가 소집한 임시당회에서 박00장로는 기도 중 “오늘 저희 교회에서 공동의회가 있었습니다. 임시당회장께서 공정하게 회의를 진행하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질의도 받지 아니하고 찬성을 하면 선이고 반대를 하면 악이라는 그러한 불평등한 부적절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가지로 ... 마음을 가지고 기도 ... 저희들은 어리석고 부족하오나,” 라는 식의 불만섞인 기도를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는 “기도내용에 시비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것은 교정 하겠다. 첫째 나는 임시당회장이 아니고 대리당회장입니다(기도에서 임시당회장이라고 언급) 둘째 당시 질의를 안 받은 것은 인정하지만 "찬성하면 선, 반대하면 악" 이라고 얘기한 적 없다. 내가 넘어가기는 하지만 안 한 말을 했다고 기도에 넣어서 하는 것은 결례를 넘어 아주 잘못된 것이다. 나는 그런 장로를 용납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안한 말을 했다고 하면 이것은 명예훼손감이고 모독이다. 앞으로 설교를 잘 듣고 잘 판단을 하시기 바란다(2017. 6. 18. 임시당회 녹취록 요약)

그러나 박장로는 당시 이건호 목사의 이 말을 일단 듣기만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 장로는 2017. 6. 18. 공동의회 전 경건예배 때의 이건호 목사 설교 말씀 녹취록을 다시 확인하고 2017. 6. 25. 이후 열린 임시당회에서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에게 지난번 당회에서 자신을 지목하여 비판한 대목에 대하여 비판하며 나를 겁박한 것이라고 하며 자신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셨는 데 이 문서(당시 녹취록) 를 좀 보시라고 모든 당회원들이 보는 자리에서 제출했다고 한다.
   
                               * 지난 7월 16일자 주보인데 다음 주(7월 30일) 위임식 광고는 없다. 

녹취록 사실이면 이건호 목사 설교는 매우 부적절 

그러나 이건호 목사는 지난 번 임시당회 때와는 달리 부드럽게 “제가 한 거는 설교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설교하는 종교 행위이기 때문에 이렇게 설교한 걸 가지고 토론해서 이렇게 문제… 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요. 또 문맥을 전체적인 맥락으로 봐야지 ‘한 문장을 떼어서 말씀할 수는 없다.’ (2017. 6. 25. 임시당회 녹취록 중) 는 식으로 넘어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박00 장로의 말에 의하면 설교 전체 녹취록을 확인해 보면 그 내용이 더 심하고 노골적인 청빙 찬성 유도 발언이지 설교라거나 종교행위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지금도 마포교회의 일부 성도들은 당시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가 공동의회 직전의 경건회 설교에서 마포교회 담임인 김선태 목사의 위임투포에서 찬성을 유도할 목적으로 "찬성은 선이고, 반대는 악" 이라는 의미의 말을 한 것에 대하여 도져히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건호 목사가 마포교회 대리당회장이 되었는 데  과연 얼마의 사례를 받길래 그런 소리를 했는 지는 모르지만 존경받는 원로목사로 대리당회장의 직무가 어떤 것인지를 모르지 않을 것아러눈 지적이다. 임시당회장이나 대리당회장들이 남의 교회에 가서 직무를 수행할때 유의할 것은 그 교회의 문제에 대하여 중립적이어여 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불문률이다. 그러나 이건호 목사의 부적절한 행위는 총회헌법 제2편 제25조 목사의 직무를 현저하게 위배한 행태라고 하면서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해 보겠다는 소식이다.

반대자들 나가라는 것 아닌 지?

결국 이번 일도 그렇고 지난번 15명에 대한 치리를 한  마포교회 당회의 부적절한 치리를 지도할 노회마져 산하교회를 바로잡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불법에 합세하는 것이 아닌 가? 하는 비판들이다. 그러나 변할 수 없는 사실은 당시 김선태 목사는 예고(교회의 공식적인 회의는 적어도 1주일전에 일자와 장소 안건이 공지되야 하는 데 모두가 볼수 있게 주보에 해야 한다. 그런데 에고가 안된 자신의 위임목사 청빙 건을 자기가 주제한 당회에서 자신이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른체 셀프청빙을 했고 지금도 이를 번복하거나 사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후  대리당회장으로 온 이건호 목사도 이 문제를 바로잡거나 지도하지 않은 것은 더 큰 문제다.  거기다가 부적절한 설교를 하지를 않나 이후에도 그것을 지적한 장로의 기도를 비난하고 지금 까지 바른 말을 하는 이들에 대하여 비난하는 것은 결국 이들을 교회에서 나가라는 의도로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서노회는 이런 내용을 알고도 위임식을 강행한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은퇴한 원로들과 반대하는 교인들은 노회와 대결하고 싶지는 않으니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문제를 법적이 방법을 통하여 불법적인 것은 언젠가 되든지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번 마포교회의 사건은 유치원문제, 당회원들의 문제로 보이지만 결국 교회부지 매각과 이전 과정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교회를 과잉대표하여 전권을 행사하려고 하려는 의심을 사실로 확인하게 만드는 것으로 받아 드리고 있다. 이런 문제는 사회에서도 그렇고 언제나 돈과 이권이 개입되면 거기서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반대자를 제거해야 독점적으로 지위를 갖고자 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

                   가. 제목 : 마포교회 담임목사 위임청빙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나. 본문 :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7년 7월 19일자 “셀프청빙 당회로는 위임식 할 수 없어”, 7월 24일자 “마포교회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 계속 구설수” 8월 1일자 “마포교회 김선태목사 위임식 강행” 제하의 기사에서 마포교회 담임목사 위임에 관하여 담임목사 스스로가 위임청빙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절차적 문제가 있으며, 이에 대해 대리당회장인 이건호 목사가 과다한 사례를 받고 편파적으로 위임청빙절차를 진행하였으며, 교회 매각과 이전을 비민주적이고 비공개적으로 진행하고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이건호 목사는 과다한 사례를 받은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또한 교회 부지 매각에 관한 논의는 2016년 8월 당회에서 공식적으로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마포교회는 “김선태 담임목사 주재의 당회 결의는 폐기하고 이를 주일예배 광고시간을 통해 위임청빙절차의 하자를 인정하고, 대리당회장 이건호 목사의 주재하에 2017년 6월 8일 임시당회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른 위임청빙절차를 진행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5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6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