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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 총회 세째, 넷째중요 결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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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1  1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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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회 총회 세째, 넷째  
   
                      * 102회기 총회 폐회를 알리는 축도

헌법위 "세습방지법" 은 기본권 침해지적

이번 102회 총회에 큰 관심은 헌법위(위원장: 고백인 목사)의  보고  내용중 '세습방지법' 이 위헌적 소지가 있고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올 것이라는 말이 나면서 부터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세습을 반대하는 이들과  비판적인 이들은 이 법의 재론을 위하여 이런 질의를 통하여 위헌적이라는 결정을 하도록 하여 그 틈에 세습을 하려는 명성교회의 씨나리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힘이 있는 교회이니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기우다. 우리총회가 그렇게 만만치도 않고 총대들도 명성교회에 대해서 그렇게 호의적이지 만은 않다는 것은 모르는 말이다.  지금은 명성과 가까운 척해도 오히려 역풍을 맞을 까봐 멀리하는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한때 문전성시를 이룬 집안인데 이거 너무들 하는 거 아니냐?  하는 비판이다.  우리교단에서 거기서 도움을 받은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데 의리없이 뒤에서 총질을 해대는 것으로 보인다.  

명성의 소식에 정통한 이들은 그 사람들이 하려면 들면 무엇을 못하겠는가? 이다 그러나 총회의 일원으로 전 총회장을 지낸 분이니 게시니 맘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란다 최근 이 문제로 언론으로 시달리고 감시를 받고 있으니 가능하면 불법을 했다는 소리는 안들으려고 고심을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현행법을 어기지 않으면서도 일을 도모 할까 고심하다가 나온 것이 합병을 통한 위임으로 이런 절차를 밟고 있는 중 마침 법위에 한 노회와 개인 질의을 하고 이에 대하여 개정논의 된다니 무척 고무된 것 같다. 

그동안 위장세습을 하려고 한다는 비판을 받는 합병을 통한 청빙은 이제 사실상 이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다.  사실 명성은  뭘해도 곱게 보지들 않고 있다.  그게 바로 유명세다. 그러나 덩치 값하고  잘하라는 소리로 들으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헌법위가 이런 해석은 내놓기도 전에 비판들을 해대는 바람에  헌법위원장이 곤욕스러워 했다.  그러나 해석은 해석대로 하고 총회는 받는 것이 정상이라는 예장뉴스의 주장에 크게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그렇다 헌재와 같은 기능을 하는 헌법위의 해석은 무엇이 되든 받는 것이 정상이다.   결국은  헌법위가 어떤 법에 대하여 기본권침해등으로 해석을 내렸다면 사실상  그 법의 수명은 다했다는 의미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새 법이 나올 때 까지는 그 법의 효력은 지속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법에 정통한 분들의 말로는 헌법위가 그런 검토를 했고 그것을 총회가 받았다면 앞으로 새로운 법으로 대체가 될 때 까지 그 법은 없는 것과 같다는 주장이다. 우리야 이 법이 살아있든 잠을 자던 상관이 없는 데 그게 그렇치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것도 큰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총회 재판국 또 다시 전원 퇴출

총회 재판국이 결국 총회에서 총대들에게 또 다시 혼줄이 났다. 이번 회기에 공천받은 3년 조를 제외한 재판국 전원을 교체하자는 말에 제대로 된 답변 한번 못했다.  그동안 재판국에 대한 불신은 예고 된바 있지만 막상 이런게 큰 봉변을 당할 줄은 몰랐던 것이다.

서울교회 박노철 목사의 편결등 재판국이 불공정한 판결을 한다는 것과 이외에도 익산노회, 경동노회건도 심각하다는 주장이다. 이런 재판국을 믿을 수 없다는 식으로 불공정 재판 시비 논란을 낳은 재판국이 자초한 면도 있지만 이런 식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본다.

그러나 이런 총대들 앞에서 한다는 답변이 "판결에 불만있으면 재심하면 되지 않냐? 는 식이 되버리자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총대들은 재판국의 조직 보고도 받지 않고 물렸는 데 그렇게 되면 공천위원회는 결원된 국원을 보선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일이 일어 난 것은 이번 처음이 아니다. 2014년 99회 총회(소망교회) 에서도 당시 금품 수수 의혹문제로 재판국원들이 교체된 바가 있다. 헌의안중에도 재판국의 불만대안으로 재판국 폐지, 재심국 폐지등이 올라와 있으나 그렇다고 막상 재판국을 폐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재심국은 폐지될 확률이 크다.

재판국원의 임기는 2년 단임으로 하고, 과거 재판국원이었던 이들과 현 노회장은 재판국원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서울교회 박노철 목사의 위임청빙을 무효 판결한 것에 대해서는 새로 구성된 재판국에서 다시 처리하기로 했다. 하지만 위임청빙 무효판결이 유효한 가운데, 재심이 진행되는 동안 서울교회의 혼란은 불가피하게 됐다.

그러나 부서 보고 시간에 보고외에 임원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는 것도 그렇고 교목이나 군목들이 대거 나와서 인사하고 율동이나 찬양등 이벤트 하는 것은 성 총회에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현장을 격려하고 배려하는 것은 좋으나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촌놈 한양가는 식으로 구경도 아니고 그 경비도 그렇고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선교사 근속 표창도 부장이 부서에서 주면 되는 데 너무 이벤트를 한다고 본다. 근속도 10년이나 20년으로 해야 지 5년 단위로 하여 상패만 몇 개씩이나 받는 분들도 있는 데 모두 낭비라고 보여진다. 이런 핑계로 오고가는 것도 좋으나 그것도 표창장 받으로 선교지 떠나 비행기 타고 온다는 것은 너무하다는 느낌이다. 세계선교부가 정작 선교정책이나 현장관리 선교사들의 고충에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지 이런 이벤트는 자제해야 한다.

여성 총대 67개 노회 1인 의무 선출

그동안 여교역자회와 여전도회등 여신학생들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여성총대 의무활당제는 총회들이 허락하여 내년부터 67개 노회에서 의무적으로 파송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전체 1500백명의 총대중 여성이 적어도 67명 이상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헌의안은 여성위원회 보고 후 박웅섭 목사(서울남노회)가 "교회도 60% 이상이 여성이다. 여성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청원 사항을 잘 결의해 주고, 노회에서 시행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반대도 있었다. 박준화 장로(익산노회)는 "목사 중에도 20년이 돼도 총대로 못가보는 데 여성이라고 하여 의무가 되면 다른 사람이 손해를 입는 다는 주장으로 보인다. 분위기는 의장인 최기학 총회장의 공이 컸다는 후문이다. 최 총회장은 "매년 이런 청원이 라오는데 1명 정도는 해 주자" 고 말했고 총대들은 박수로 받았다.

합동측도 여전히 여성안수가 불허되는 가운데 이번에 고신측에서 여성안수 청원이 처음으로 올라갔고 합신은 여성안수는 성경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고 한다. 이에 비하면 우리교단의 여성안수 20년에 지난 99회기에는 총회 임원회 여성 서기가 출현한 바 있다.

그리고 2016년에는 최초의 여성 노회장이 2명 나왔다, 아마도 곧 여성총대 100명 시대에 여성총회장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한가족 당회장악(?) 금지법은 무산

특정가족이 당회를 장악할 수 없게 해 달라는 안건은 내년으로 넘어갔다. 총회 헌법개정위원회 보고는 "당회원 중 2촌 이내의 자나 배우자가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하도록 개정해 달라"는 헌법 개정안은 토론도 없이 '현행행대로 하겠다"는 식으로 보고 했다.

반대여론이 나왔다. 이국현 목사(한일교회)는 "교회는 목사나 장로가족들이 문제다" 라는 식으로 한 교회에 (목사·장로) 부부가, 부자가 (당회원) 과반수가 되면 대책이 없다. 이 보고를 수정해서 제안대로 과반을 차지할 수 없도록 개정해야 한다" 고 말했다.

안건의 제안자 박용수 목사(순천남노회)는 제안이유를 예로 들어 가령 부부가 당회원으로 있는 A교회는 교회 행정, 인사를 마음대로 하고 재정을 유용하고 있다. 교회 재산을 자기들 명의로 돌렸더라. B교회는 담임이 은퇴하면서 후임 목사에게 2억을 요구하기도 했다. 가족이 당회원 과반을 차지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라고 했다.

안정순 목사(순천남노회)도 이 안에 힘을 보댓다. 그러나 회무 진행자 이현범 부총회장은 "헌법개정위 보고는 보고대로 받고 개정에 관한 것은 다음으로 넘겼다.

사실 이 문제는 큰 문제다. 목사들도 친족들로 친정체제를 구축하여 권력을 구가하고 있다. 아들을 부목사로 두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 다. 이사회도 동문, 교육, 전문등 다양화하는 이유는 견제와 균형을 위한 것이다. 뭉치면 좋은 것이지만 때로는 그것이 사사화되거나 도용된다면 그렇치 않은만 못하다는 취지로 보인다.

동성애문제는 반대 성명서도 내는 것으로

102회 총회 끝나는 9월 21일 결국 '동성애와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 성명을 내기로 했다.  내용은 "최근 국회 개헌특위가 헌법을 개정하면서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려 한다. 동성애는 하나님 창조질서와 건전한 성 윤리는 물론 가정과 사회질서까지 붕괴시킨다. 동성 결혼은 기독교 윤리에서 옳지 않으며, 마땅히 금해야 한다. 개정 헌법에 현행 헌법처럼 결혼을 양성평등에 기초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으로 분명히 전제해야 한다" 는 내용이다.

군형법 92조의 6 폐지도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 조항은 군대라는 특수 환경 조직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군기 문란 행위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상급자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수많은 군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고 지적했다.

그러나 "동성애는 반대하지만, 동성애자들을 혐오·배척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임을 인정한다. 사랑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고 변화시켜 나갈 것" 이라는 것으로 전면 무조건 반대만은 아니라는 소리는 듣게 되었다고 하므로 다행히도 다른 결의와는 질적으로 다른 의미를 갖게 되었다. 예을 들어 동성애자의 중직자 제한 이나 신학교 입학금지, 직원 채용 제한등과 같은 마녀사냥식의 결정들이다. 지금 장신대 학생들의 거센 반발이 있다.

특히 이런 예민하고 논란이 큰  사안을 신학자나 전문가들의 연구와 검토없이 총대들이 즉흥적이고 일방적으인 발언하나 듣고  너무 많은 것을 담았다는 비판이다. 이 문제는 교회보다 선교단체나 보수정치권이  정략적으로 이용한다는 정보가 있기에 너무 앞서 가다가는 전에 사학법과 같은 큰 오류를 범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의욕이 앞선 나머지 성경보다 앞서가서는 안된다. "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 다"  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지금까지 차별없는 전도로 불신자들에게 다가 갔는 데 이제는 누구는 빼야 한다는 소리로 들린다. 우리의 선교대상이나 전도대상을 모두가 죄인이며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닌가? 

유대인만이 아닌 이방인도 구원받는 다

차별과 배제는 참된 기독교의 모습이 아니다. 그것은 서구가 기독교의 우월적 지위와 문명으로 아프리카와 남미 흑인의 나라를 정복하고 지배하면서도 그들에게 성경을 주엇고 복음은 차별하지 않은 것과도 비교된다. 그런데 도대체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이길래 누구는 교회에 올 수 있고 누구는 안된다는 말인가? 장애인과 가난한자 노인등 세상에서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하여 지금 까지 일해왔지 않은 가?

그런 것은 세례을 위한 문답이나 학교라면 입학과정에서의 면접 교직원도 다 거를 수 있음에도 지원대상조차 제한하는 것은 바로 차별금지법에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서는 성별과 나이 직업 인종과 종교때문에 차별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 세계인권선언의 기초이다. 그런데 성적취향이 다른 사람들을 범죄시하고  구원의 반열에서 조차 제외시켜 회개와 구원의 축복을 제한 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모르겠다. 

예수병원 문제는 해결 실마리

지난 100회 정기총회에서 예수병원이 병원장 6년을 9년으로 하자는 정관변경신청을 총회 규칙부에 낸바 있다. 그러나 규칙부는 병원장의 임기연장을 불허했고 9월 총회에서 총대들은 이것을 받았다. 그렇다면 개정은 불허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부결된 동일 사안을 총회가 끝나자 신임 임원회에 올려서 승인을 받는 다.

이에 예수병원 이사인 한홍석, 조남두 목사는 총회장을 특별심판에 제소하기도 하였고 예수병원 보건노조도 소송을 내기도 하였고 예장뉴스와  지역 예수병원 정상화 공대위(대변인: 백남운 목사)가 활동을 했다. 그렇게 빗발치는 항의에 못이겨 임원회는 돌연 정관개정 결정을 철회하는 통고를 한다. 그러나 병원장은 이미 개정된 정관으로 취임을 한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101회기 임원회에 포진 된 예수병원 옹호자들은 여전히 예수병원은 유관기관이라고 버티고 있었다. 심지여 예장뉴스의 보도에 대하여 정정보도 소송까지 걸었지만 패소한바 있다. 그런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항소를 하였다. 그리고 102회 총회가 개회가 된 것이다.  이사회에 100회기 총회가 보낸 지시나 명령을 거부하고 시행하지 않았지만 101회기 총회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었다. 

이에 102회 총회 임원회는 이런 부당한 것을  지적하고 시행하도록 하는 행정소송을 하도록 결의 하였다.   이는 한국에서 선교한 선교사들과 미국남장로교가 이양한 기관중 유일하게 산하기관으로 남아 있는 예수병원을 선교사들의 유지대로 지키고 문제의 소지가 있는 대구예락원 이사들을 총회로 소환하고 예수병원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를 다시 조직하기로 했다. 

목사안수 예식위원회는 설치하기로

교육자원부(부장:박노택)가 낸 수임안건인  '총회 목사임직 예식'안 은 그대로 받아졌다. 따라서 올 가을부터 시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프로는 장로 노회장이라도 목사임직은  예식이 별도로 조직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과 같은 혼선은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장로노회장의 겨우 집례예식과 서약은 부노회장이나 목사가 했고 선포만 했었다. 그러나 일부 파워있는 노회장의 경우 장로가 모든 예식을 진행하여 목사들의 반발을 산 것이다.   앞으로 이 안수위원회는 안수시에만 한시적으로 구성되는 5명 내외의 목사로만 구성하게 되고 안수예정자는 1인당 3명의 안수위원을 허용한다.

이번 가을노회에서 10여 명의 장로노회장이 취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장로부노회장은 "부담을 가졌는데, 오히려 홀가분하게 예식을 하게 됐다"며, "이번 예식안이 총회가 살고 노회가 사는 길이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소리도 있지만 일부 장로들과 단체들은 총회장에게 항의하는 등 재론의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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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란 무었인가 5
(121.XXX.XXX.201)
검찰 안팍에서 “항명 검사”라는 별명까지 얻은 임은정검사(서울북부지검 부부장검사) 그는 영화<더 킹>에서 검찰 내 부패를 감찰하는 ‘안희연’ 검사의 실제 모델이란다.상명하복 문화가 강한 검찰 조직에서 언론과의 인터뷰를 허락받은 검사들은 극소수란다. 더욱이 조직에 각을 세우는 검사는 옷을 벗고 외부인이 된 뒤에야 언론 앞에 설 수 있단다. 문재인정부와 문무일 검찰총장 그리고 북부지검장이 종래 간부들보다 한결 유연하여 언론 인터뷰를 하였고 우리 독자들도 기사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었다. “인사권 때문에 검사들이 영혼을 판다”고 하는데 아에 틀린 말은 아니란다. 여기서 총회재판국 국원들은 지교회의 담임목사 또는 위임목사 그리고 70세까지 정년이 보장된 장로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런데 그 분들은 무엇과 자기들의 영혼을 바꾸는 걸까? 그들이 영혼을 헐값이 팔아 넘기게 하는 마력을 지닌 그 건 과연 무었일까?
102회기 새로이 선임된 재판국원님들의 영혼은 임기 끝 날 때까지 안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7-09-26 22:31:16)
총회란 무었인가 4
(121.XXX.XXX.201)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이 타 교단 보다 장수하려면 도덕적으로 목회자들이 우위에 있어야한다, 나쁜 목사, 이상한 목사, 가짜 목사가 득실거리는 세상일수록 통합교단은 뼈를 깍는 정화의 노력을 재판을 통해 이루어 나가야한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보라! 악화가 양화의 우위에 있음으로 로마는 멸망했다.102회기 총회재판국 보고서를 보면 우리는 교단의 미래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목사자격이 없는 자에게 목사안수를 준 노회나 이를 눈감아준 총회재판국이나 한 치 도 다를 봐 없기 때문이다.이는 총체적으로 적폐가 겹겹이 쌓인 결과이다.
(2017-09-22 13:40:47)
총회란 무었인가 3
(121.XXX.XXX.201)
우리 사회에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유익한 정보와 유해한 정보, 인격, 상품 등에서 조차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사람이 사는 이 세상에는 진실한 사람과 거짓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도 있다. 목회 시장에도 이 원리가 적용되고 있다. 16세기에 사용했던 이 말이 사회의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상품은 좋은 제품이 불량품에 잠식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질이 좋지 못한 상품이 우수한 상품을 잠식하는 것은 과대포장(박사학위), 과대선전(총장후보0순위)에 의하여 정보가 잘못 전달되었을 때, 이런 현상을 보이게 된다.

(2017-09-22 13:13:58)
총회란 무었인가 2
(121.XXX.XXX.201)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한다'라는 말은 '가치가 낮은 것이 가치가
높은 것을 몰아냄'을 뜻합니다. 이를 그레셤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구축하다'는
영어 'Drives out'와 같은 뜻으로 '내쫓다', '몰아내다' 등의 뜻입니다.
가짜목사가 위임목사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은 가치가 높은 훌륭한 목회자들을 목회시장에서 몰아냄 (쫓아냄)과 같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총회재판국은 악화를 몰아내었는가? 그렇치 않다

(2017-09-22 12:45:15)
총회란 무었인가?
(121.XXX.XXX.201)
국가주의 국가론은 국가의 목적을 오직 하나로 규정한다.사회 내부의 무질서와 범죄. 그리고 외부 침략의 위험에서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유시민저 국가란 무었인가 펌)총회란 성도에게 무었인가?총회나 교단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성도들의 고통에 귀기울린 적이 있는가? 지교회의 무질서와 범죄자에게 총회는 무었을 했는가?총회는 목사의 이익집단인가? 목사들만을 위한 집단이라면 해체하는게 옳다
(2017-09-21 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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