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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상고심서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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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8  2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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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상고심서도 무죄 

   
 
   
 

지난 5월 25일 총회 권징재판국(조원회)는  오인근 목사 외 1인이 강원노회 기소위원장(한경호 목사)를 상대로 낸 상고 건(102-42호)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였다(소장 참고). 그리고 소장에서는 강원노회 노회장 안봉엽 목사와 원주제일교회 임시 당회장 조좌상 목사가 총회 재판국 결정에 대하여 불복하고 오 목사를 가중처벌한 것은 "마녀 사냥" 이라는 극단적 표현을 써가면서 불편 부당한 처사를 비판하였다.  

따라서 이전에 총회 재판국과 사회법이 판결한 것처럼 오인근 목사는 원주제일교회의 합법적인 당회장이며 이런 결정에 불복하는 노회장 안봉엽과 임시 당회장 조좌상은 치리를 받아야 할 자들이라고 명시한 것이다. 강원노회가 우리 총회의 일원이고 교단법을 따르는 노회라면 백배사죄하고 이 둘을 치리회에 회부하고 오인근 목사에 대하여 일단은 당회장권을 회복토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장의자를 놓고 앉아 오 목사와 맞선 분이 오 목사를 밀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원주제일교회 일부 교인들은 정보 부족인지 이성을 잃었는지 오인근 목사의 교회 출입을 몸으로 막는 등 여전히 불법에 동원되고 있다. 지난 번에는 오 목사의 입장을 막는 과정에서 누군가 뒤로 밀쳐 넘어져 큰 화를 당할뻔한 일이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gjfipqjGUU&feature=youtu.be  이에 보다 못한 교인들은 이런 도의적 책임은 바로 강원노회라고 지적하며 노회는 치리회로서 산하교회를 정상화하는 데 앞장서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이에 그동안 오인근 목사를 지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대결을 피하기 위하여 공개적인 활동을 자제하면서 오직 기도에만 전념한 교인들도 지난 4년 간 교회법과 사회법상으로 아무런 불법과 잘못이 없는 오인근 목사에 대하여  공개적인 지지를 표명한 것이다. 강원노회가 자신들이 파송하여 위임한 목사를 지켜주지 않고 오히려 어렵게 하며 교우들과의 화합이 아닌 갈등를 조장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비판적인 입장을 내었다.
 

"원주제일교회 문제는 강원노회가 책임져야 한다”

원주제일교회 당회장 오인근 목사가 교회법상으로나 도적적으로 잘못한 일이 하나라도 있다면 지난 4년간 그 많은 수사와 재판에서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겠나? 원주제일교회의 문제는 교회 자체의 문제도 없지 않았겠지만 지 교회와 소속 목회자들을 관리 지도하고 치리하는 당시 강원노회 지도자들의 무능과 편향된 태도로 인하여 결국 교회와 성도들만 피해를 입은 것이다.

한때 20억여원이던 교회 재정이 수억대로 줄고 수백여명의 성도가 교회를 떠난 현재의 상황은 이들의 책임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들은 자신들의 공교회의 법과 원칙을 저버리고 분란중인 교회의 재정과 강단을 농단한 것이다. 노회장들과 임시 당회장들은 수습이 아니라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위에서 교권정치를 한 것이다.

특히 노회 재판국을 앞세워 상회의 결정과 사회법도 무시한체 교회와 순진한 교인들을 무지와 혼란으로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증거로는 지금까지 이들의 사주아래 교회가 경찰에 고소한 오인근 목사에 대한 12가지 혐의는 대검찰청에서까지 불기소, 무혐의 처분된 것에서 알수 있다. 이에 대한 무고 죄과와 업무방해, 개인의 인권과 명예의 훼손은 별도로 책임을 져야 할 대목이다.

이번의 총회 재심은 지난 2018. 2. 13.일자로 “무죄” 판결이 났음에도 강원노회 재판국은 이를 무시하고 2018. 3. 20일자로 오인근 목사를 “면직출교” 판결을 한 것은 잘못이라는 결론이다. 이는 상회도 무시하는 무지와 불법을 일삼은 일에 대하여 총회는 엄중한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다시 오 목사에게 무죄(2018.5.25)를 선고한 것이다.

이에 우리는 강원노회의 문제점으로 첫째, 고의인지, 실수인지 재판의 기본인 일사부재리원칙과 불고불리의 원칙을 위반하고, 상급심인 총회재판의 효력을 무시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외에도 법원의 무죄판결(죄과사실이 없음)도 무시하고 순진한 교인들을 선동하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둘째로, 이일과 관련된 일부 노회 임원들의 문제점으로는 전국 67개 노회장에게 총회재판 판결이 불법이라는 허위사실에 기초한 공문을 보내고, 언론에 총회재판에 불복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바 있다. 이는 우리 총회의 권위를 무시하고 총회 재판국의 판결과 오인근 목사에 대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다. 이 문제는 사회법상으로 중죄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그 외 정기노회시에 회원권을 갖은 오인근 목사의 회원권을 인정하지 않고, 명예를 훼손하고 조좌상 목사는 어디 교회의 목사인지를 알 수 없는 처신도 문제다. 무시로 원주제일교회를 오가면 주일 강단을 서는 등 비정상적 행위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노회의 올바른 지도가 필요하다.

모든 법과 상식으로 오인근 목사가 당회장이고 담임목사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노회가 여전히 불법적인 임시당회장을 파송한 것은 지속적으로 총회의 판결과 권위를 불복하는 불법적인 행태라는 것을 주지하기를  바란다.

특히 일부 원주제일교회의 교인중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폭언등을 묵인하고 동조하는 이들의 불법과 비신앙에 대해서는 모두 녹취와 증거로 채증되었다. 저들은 문제의 본질을 알지 못한 체 오직 오인근 목사의 교회 복귀만을 막는 일에 몰두하는 것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우리들의 요구

1. 강원노회는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이행하라

2. 오인근 목사를 불법적으로 재판하거나 매장하려는 행위를 하는 이들은 그것이 불법임을 다시 알린다.

3. 노회는 더 이상 교인들과 오인근 목사와의 갈등을 조장하지 말라.

2018년 6월 6일

원주제일교회 진실을 알리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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