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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제일교회 상해사건,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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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8  1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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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제일교회 상해사건, 조사가 필요하다.

원주제일교회 오인근목사에 대하여 제 102회 총회 재재심재판국이 무죄를 선언한바 있다. 사회법으로도 당회장권을 인정받은 바 있고 모든 면에서 무죄를 받거나 혐의가 기각된바 있는 오인근 목사는 5월부터 교회당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한바 있다. 그러나 일부 장로들의 진두지휘 아래 대형의자로 교회 입구를 가로 막고 오목사의 진입을 막고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y9HdumY7nA(오 목사를 방해하는 교인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오인근 목사를 지지하는 장로 및 집사들과 함께 매주일 교회당으로의 진입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얼마 전에는 가만히 서 있던  오목사를 한 장로가 가 밀쳐 뒤로 넘어지는 불상사도 일어난 바 있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위험천만한 일이었다. 또한 원 고소인 정00 집사가 오목사를 밀쳐서 폭행하기도 하였고, 이와 같은 일이 다반사였다.  

이런 정당한 오 목사의 행위를 막는 이들은 매주  2-30명이 대형의자를 본당 입구에 놓고 몸으로 막아 더 이상 충돌을 원치 않는 오 목사의 입장으로는 무위로 그치고 말았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10일 주일 아침도 역시 당회장으로 설교권을 행사하기 위하여 본당으로 들어가는 시도를 하였지만 역시 저지를 당하다가 지쳐 더 이상 진입을 시도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날 따라 유별나게 오목사 주위를 맴돌고 막아서며 사진을 찍는 교인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중에 평소에 건강이 좋지 않았던 분이 보였고 한동안 교회 출석도 하지 못하던 분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오목사는 “건강도 좋지 않은데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라는 말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데 오 목사가 교회가 아니라 사택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쫓아와서 막자 사고를 염려하여 조심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예측은 빗나가지 않았는데 그 상황에 대하여 오인근 목사의 증언으로는 그 신도가 오목사가 천천히 발걸음을 띄는 순간 자신의 발밑에 그 교인의 발이 들어온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자신은 밑을 보지 않고 전면을 보고 있어서 육안으로 확인한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그분은 오 목사가 자신을 손으로 밀쳤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오목사는 왼손에 성경책을 들고서 차려자세였고, 오른 손도 옆구리에 붙이고 있었기에 손으로 밀치거나 어깨나 몸으로 밀친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그 분의 발을 오목사에 발밑으로 밀어 넣는 바람에 구두끝이 살짝 오목사의 발에 짚혔고 그 분은 오목사의 가슴을 밀치면서 바닥에 엉덩방아를 찢은 것이 전부인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분이 바닥에 앉자마자 자기의 바지를 걷어 올렸는 데  당시 접촉하지도 않은 무릎 아래 정강이가 빨갛게 멍들어있는 것이 보이더라는 것이다. 그렇게 그 교인은 오 목사와 충돌하고 뒤로 물어나면서 넘어졌는데, 영상으로 보면 진실은 둘중에 하나이다. 의도적으로 밀착하여 스스로 부탁치면서 뒤로 넘어자는 액션일 수 있고, 그 사건 이전에 몸에 이상이 있는 상태를 오목사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고 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BrbnpePVEk(사건 당사자의 증언 영상)

피해자 측의 것으로 추정되는 정지사진에는 오목사가 그를 밀치는 장면의 사진은 없다. 있다면 공개를 했을 것이다. 그렇게 뒤로 넘어진 신도는 현재 비공식으로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이다.

사고당시 경찰이 출동을 하고 현장을 보존하고 청취해갔고 전화로 상황을 물어오기는 했으나 사실확인 전화는 왔으나 아직 정식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보아 고소는 안된 것으로 보인다. 고소가 된다면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한 언론에서 영상 등 자료를 지난 18일에 공개해서 다행이다. 그 교인이 입원한 병상에서의 동영상 인터뷰도 나왔는 데  여러 정황을 의심케 하는 부분이 있다. 뒤로 넘어졌다면 엉덩이에 골절이 와야 하는데, 전혀 다른 부위인 다리에 피멍이 든 자국이 선연하게 보인다.

오인근 목사는 오히려 그동안 교인들이 밀쳐서 자신이 수없이 넘어지고 폭행을 당해서 다쳤지만 교인들에게 상해를 한 적도 없고, 일부 교인들도 오목사가 그런 성품의 소유자는 아니라는 것을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한다. 그리고 뒤로 넘어졌는데 안쪽 정강이에 피멍이라? 조사가 필요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 기사에는 피해자 부인의 진술영상도 나온다. 그러나 상해를 입은 남편에 대한 걱정보다는 오인근 목사가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총회 재판에 대하여 비판하는 등 다소 엉뚱한 얘기를 한다. 이 일을 빌미로 오인근 목사가 교인을 폭행했다는 식으로 악선전하는 중이다.

6월 17일 그 사고가 난 다음 주일에도 오인근 목사는 역시 하던대로 교회당 출입을 위하여 교회로 갔지만 역시 제지를 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고 되돌아 갔다. 그러나 어느 누구로 부터도 지난 주일에 일어난 사고에 대하여 문제제기나 말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진실이 무엇인지 조사가 필요하다. 오인근목사 측에서도 만약에 대비하여 동영상을 찍은 것이 있다면 내놓아야 하고 진실이 무엇인지를 가려야 한다. 그 외에도 공개된 영상에는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반대측를 대표하는 장로의 영상도 올라왔다.

물론 기자가 물어서 답변을 하는 형식이지만 오인근 목사를 오인근씨라고 호칭하지를 않나 일개 장로가 총회와 국가법원이 인정하고 허락한 당회장권을 인정하느니 마느니 하는 것도 도리에 어긋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xicm_eu2dk(한 장로의 무법적 인식)

본인이 교회나 교인을 대표할 수 없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오인근 목사에게 사표를 전제로 설교권을 줄 수 있다는 식의 말도 한다. 오목사는 말한적 없지만 돈문제도 언급한다. 이는 스스로 상회가 인정한 당회장권을 불법적으로 막고 있다는 것을 자인한 셈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ebAx1jVjbg(원주제일교회 장로의 목사 길드리기)

그리고 정작 그는 오목사를 수없이 폭행한 장본인이라고 하니 오목사측은 그 영상자료들을 공개하여 참된 진실과 거짓이 무엇인가를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총회재판국의 권징분과장의 실명을 거론해 가면서 비난하는 무지를 드러내고 있다. 그 분은 서울의 대형교회의 장로이고 부장판사를 거친 현직 변호사이며 명성교회 세습에 대하여 강하게 반대하는 판결을 한 분이다. 그런데도 그의 명예를 훼손하면서 상회의 결정과 판결을 무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원주제일교회가 오인근 목사에게 대하여 어떻게 대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인근 목사는 총회나 사회법이 판결한 대로 당회장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그리고 총회와 노회로부터 부여받은 설교권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하여 본당으로의 진입을 시도한 것이다. 국가법원에서는 2년 전에 이미 오목사를 막는 행위에 대하여 실명을 적시하여 1회당 30만원 벌금을 내라는 가처분판결도 내린바 있다. 또한 오목사의 직무를 방해하지 말라는 법원의 가처분도 이미 나와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lT6IUz8r4&feature=youtu.be(00 집사가 오목사를 폭행하는 동영상)그렇게 목사의 정상적인 목회활동을 저지하는 교회와 교인들에 대하여 상회인 강원노회는 강건너 불 보듯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다. 노회장과 대리당회장 역시 한통속으로 총회판결에 불복하고 항명한 죄를 재판부는 지적한 바도 있다.

지금까지 오인근 목사는 총회 판결대로 당회장으로서 본당진입을 시도하는 입장이고, 교회측은 이를 막는 구도이다. 그러나 그날의 상황은 이전과는 다른 것으로 교회당 진입이 아니라 집으로 가는 길을 막고 진로방해를 하면서 행패를 부린 것이다.

이번 일은 고의성이 있어 보인다는 것이 오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의 심정이다. 오 목사의 인격으로는 교인에게 그런 감정적 물리적 충격을 가하지 못하는 분이라는 입장이다. 오목사는 지금까지 수없이 폭행과 상해까지 입으면서 고소를 자제하여 왔던 상황에서, 이제는 도리어 그들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따라서 금번의 문제는 오목사의 명예문제이기도 하고 사회문제화 되었기에 조사가 필요한 대목이다. 앞으로 경찰이든 뭐든 오 목사는 성실하개 조사에 임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이 사건의 실체가 무엇인지가 밝혀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위증을 하고 고의성이 있다면 그 행위자와 교사자 방조한자들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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