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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총회 제102회기 마을목회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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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2  15: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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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총회 제102회기 마을목회대회 열려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마을)”로 시작된 102회기 총회 주제를 결산하는 모임이 7월 2일(월) 총회 100주년 기념관  1층 소강강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마을목회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림형석)와 국내선교부(부장:남택률), 농어촌선교부(부장:김준영), 교회성장운동지원본부(공동본부장:최기학, 정영택)으로 열렸다. 
   
 
지난 해부터 시작된 총회와 노회에서 시작된 ‘마을목회’ 로 하는 모임들이 103회 총회를 앞두고 결산을 한 것이다. 이날 그동안 전국 67개 노회와 시찰회에서 시범교회로 선정된 300개의 교회가운데 5개 교회를 선정하여 시상도 했다.

시범교회는 서울남노회 예전교회, 충청노회 우암중앙교회, 전남노회 신실한교회, 영주노회 농어촌선교부, 서울서노회 한남제일교회 등을 우수 교회로 선정해 시상했다. 최기학 총회장은 이들 교회에 마을목회 지원 사업비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총회 회관 로비에는 마을목회에 동참하는 전국의 교회들중 6개 교회가 부스를 설치하고 자기들의 사업과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도 하였다. △총회한국교회연구원 △한남제일교회 △송신교회 △낙동신상교회 △나그네 다문화센터 △신실한교회 등이 참석했다.

행사의 시작은 국내선교부 총무 남윤희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기도와 최기학 총회장은 “마을목회는 올해 처음 시작된 것이 아니다. 그동안 농촌과 도시등에서 이미 현재와 같은 마을을 구심점으로 하는 목회가 있어 왔다. 올해 이것을 총회 주제와 맞게 브랜드화하였고 나는 ‘마을 목회 전도사’ 라는 닉네임을 얻었는 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하였다.

또 과거의 종교개혁은 ‘사제의 손에 있던 성경이 평신도에게로 왔다면 오늘의 종교 개혁은 목회자들이 마을로 가는 것’이라고 하면서 평신도 참여가 확대되는 제3의 종교개혁이 되도록 목회 패러다임의 전환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대전 빈들교회 다문화아동합창단 '레인보우'의 찬양과 장신대 성석환 교수의 사회로 김영진목사(시온교회) 김정하 목사(낙동신상교회) 오창우 목사(한남제일교회) 한국일 교수(장신대)가 참여하는 토크형식의 패널 콘써트 형식의 시간이 있었다.
   
 
도시와 농촌 신학교등을 대표하는 분들이 평소 자신의 관심사와 이날 모인 목회자들의 공통의 관심사에 대하여 사회자가 묻고 설명하는 식으로 그동안 강의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한 참신한 진행으로 호응도가 높았다.

점심 식사후 참가자들은 9개 구룹으로 나누워 “마을목회 100인 토론회” 는 △이주민과 마을목회(윤석근 목사) △카페와 마을목회(양성득 목사) 작은 도서관과 마을목회(백영기 목사) △거버넌스(협치)와 마을목회(안광현 교수) △사회적경제와 마을목회(민건동 목사) △마을목회와 문화운동(이필숙 목사) △작은교회의 마을목회(오필승 목사) △마을목회와 네트워크(노회, 시범교회)(천정명 목사 △생명운동(농촌)과 마을목회(김영위 목사)가 나눠서 토론과 보고, 종합토의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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