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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21: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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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기독청년 컨퍼런스  

2017년 아시아 기독 청년 컨퍼런스(ACYC)로 처음 모인 행사가 올해 다시 2018년 8월 5-10일  태국의 수도 방콕소재의 CCT 회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태국선교사 허춘중 목사가 자신의 사역기관인 KMCC와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열린다. 
   
                                                * 개회사를 하는 허춘중 선교사

지난 10년간 허춘중 선교사는 메콩유역의 빈곤한 국가들과 난미, 소수민족들의 교회와 지도력 개발에 힘을 써왔다.  이런 사역과정에서  발굴한 기독 학생 청년들의 미래를 네크웍하는 것이다. 이들을 기초로 하여 앞으로 아시아 선교에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통방식의 교회건립과 후원을 넘어서서 미래지도자들을 길러내는 것이다. 그리스도안에서 아시아가 갖고 있는 여러가지 주객관적인 상활을 고려하면서 아시아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헌신과 사회지도력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5박 6일간 프로그램에는 아시아 청년들 약 9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는 데 참가국은 한국을 비롯하여 태국, 브르나이, 대만, 싱가폴,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인도(나갈랜드).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인도네시아 13개국이다. 
   
 

이 프로그램의 기획자이며 진행자인 허춘중 목사는 향후 10년간(2026년) 이 프로그램을 예정하고 있다. 아시아의 기독청년들로 아시아의 눈과 마음으로 기독청년의 심장으로 아시아의 구원과 발전을 열망하는 이들의 참석을 원하고 있다. 

이 행사는 청년들이 주체적안 참여와 진행을 통하여 향후 지도자들로 성장해 가는 훈련과 교육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여름 수련회하면 앉혀놓고 주입식 강의와 깊은 고민없이 생각없는 것으로 끝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2018년 8월 5일(주일) 도착하여 숙소를 배정받은 후 월요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시작한다. 이날 설교는 쑤라풍 총장(CCT 총회 총무)가 할 예정이다. 이후 참가자들의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 주제강연(Keynote speech) 은 “아시아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과 청년의 책임” 에 대하여 Mr. Jaturapit Chompunut 가 한다. 이후 각 참가국 청년들이 “Youth, What we are doing?” 이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은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1. 캄보디아 – 기독청년의사회 활동 – Dr. 시사나라
2. 허춘중 목사의 사역처인 KMCC/ 한국-메솟협력센터의 활동
3. 무슬램지역인 말레이시아에서의 기독청년 활동이다.
4. 특히 한국에서는 “RI KOREA, 제주 장애인 재활복지사업” 

둘째날은 오전 Biblical & Theological Reflection 1은  Rev. Dr. Chuleephran Srisuntorn(인도교회)가 한다. 이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와 사회, 쳥년의 책임” 에 대하여 한국의 이일영 박사 – RI-KOREA 부회장, 재활의학 전문의사(LEE IL YOUNG / RI-KOREA, Medical Doctor) 가 강의한다. 

Lecture 3으로는 “아시아 상황에서의 세계화의 현상과 대안” 에 관하여 Mr. Taweechai Termkunanint(태국 YMCA연맹 총무) 가 강의한다.

Lecture 4로 “청년 지도력 개발 – 좋은 지도자의 자기 개발”에 대하여 Dr. Prawate Khid-arn – 전 아시아교회협의회(CCA) 총무가 강의한다. 

이후 저녁에는 각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나누기 위하여 전통 복장을 입고 Cultural Exchange의 시간을 갖는 다. 

셋째날에는 방콕인근의 칸자나부리 지역의 방문프로그램을 갖는 다. 이곳은 제 2차 세계대전시 전사한 연합군의 공동묘지와 역사박물관이 있다. 그리고 영화로도 유명한 “콰이강의 다리” 가 있는 곳이다. 이후 태국내 소수민족인 ‘몬족’의 교회와 사회발전 현장 방문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넷째 날도 아침  Biblical & Theological Reflection 3은 치앙마이 소재 기독교대학인 파압대학의  Rev. Dr. Chuleephran Srisuntorn 교수가 인도한다. 

Lecture 5은 “ Value for Democracy in Asia and Youth Movement” 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정병준 박사(서울 장신대학교 교수)가 강의한다. 정박사는 한국 PCK-YOUTH 출신이다. 

오후에는 그동안 들은 강의와 토론들을 정리하고 돌아가서 자신들과 공동체에 필요한 “미래 계획 수립” (Toward the further) 을 한다. 이후 폐회예배를 끝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각 나라들로 돌아갈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작년 1회때 참석한 이들도 있지만 새로운 멤버들이 참석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도 9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에 예장뉴스는 공식 보고 매체로 예정이다. 취재차 방문도 고려하고 있다. 아시아 기독청년들이 자신들의 미래와 국가 그리고 공동체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하고 배우고 나누는 귀한 모임을 통하여 미래의 지도자들을 배출하는 것이 이 대회의 목표다. 

한국 참가자들은 등록비 100달러와 체류비 300달러를 부담하여야 한다. 참석자의 항공권은 개인적으로 부담하여야 한다. 이 대회는 CCT(태국기독교협의회)의 협조를 받아서 허춘중 목사가 사비와 모금으로 충당하는 데 뜻있는 독지가들의 후원을 기다린다.
   
 
            태국 내 연락처 허춘중 선교사 081-180-3313, 고미조 간사 061–369-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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