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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교회, 정동호 목사 사건 일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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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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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읍 교회, 정동호 목사 사건 일부 종결

남해읍 교회 정동호 원로목사 사건의 개요
정동호 목사는 진주남노회 남해읍교회에서 지난 20여년간 목회하고 은퇴하던 2016년, 시무교회 당회원들간의 고소와 진주남노회측의 공모로 인하여 소송에 휘말리먄서 큰 수모를 겪는 다. 그러나 사법당국과 총회 재판국을 통하여 정동호 목사의 모든 혐의가 벗겨지고 명예를 회복하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정 목사에 대한 노회에 제소한 혐의중 가장 큰 것은 원로 목사 예우금 6억인데 공동회의록을 위조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고소인들 중 한명(고재준성도)은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에 2017년 형제 1905호로 형사고소(문서위조, 사기미수)했지만 진주지청은 2017.02.15.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위 고소인은 다시 부산 고등검찰청으로(2017.06.29)에 항소하지만 다시 기각된다(증2. 1. 부산고등검찰청결정 2.항고기각 이유고지). 그러자 위 고소인은 또 다시 대검찰청(2017 대불재항 제 805호) 재항고를 하지만 대검은 모든 혐의에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한다 (3. 1.대검찰청결정. 2. 재항고기각이유고지).

나아가 일부 고소인들은 피고소인에 대하여 진주남노회에 ① 피고소인이 남해읍교회 재정을 횡령하였고, ② 피고소인을 원로 목사로 추대하고 예우금 6억원(매월나누지않고 일시불로지급)의 예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공동회의 결의가 무효라는 취지로 제소한 것을 진주남노회는 처음에 고소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인바 있다.

그러나 진주남노회의 재판은 절차상의 잘못으로 판명되어 교단의 최종심인 총회 재판국은 피고소인이 남해읍교회 재정을 횡령했다는 점에 대하여 모두 무죄이며, 피고소인은 남해읍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하고 예우는 6억원(일시 불지급)을 지급하기로 한 공동회의 결의는 유효임을 확인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 정동호 목사에 대한 노회재판을 뒤짚은 판결문 
이외에도 정동호목사가 진주남노회 노회건축위원장과 동반성장위원장의 직위를 이용하여 남해읍교회와 진주남노회 돈을 횡령하여 '은퇴한 목사를 출교 한다' 라고 하는 진주남노회의 판결도 모두 원심을 파기 자판한바 있다. ① 검찰에 대하여 혐의가 없다는 점이 명백히 밝혀졌고, ② 교단 총회내부의 재판을 통해 혐의가 없다는 점이 모두 확인되었고, ③ 남해읍교회에서 재정부장으로 근무하였던 4명의 장로들과 후임 목사에 의하여 전부 혐의가 없다는 점이 명확히 드러났다. (역대재정부장, 후임 담임목사 확인서)

당회장 허락 없는 노회 위탁판결은 무효.
남해읍교회에서 20여년간 목회하고 은퇴하는 정 목사에게 일부 성도(5명)와 노회재판국이 공모하여 정 목사는 이런 큰 수모를 겪었지만 늦게 나마 검찰청 판결과 총회의 올바른 판결에 의해 명예를 회복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정 목사가 당한 인격적인 모독과 봉변도 말할 수 없지만 당시부목이과 선의를 배풀려는장로등들고소로 안타까워 했는 데 모두 무죄로 원상회복된 것을 교인들은 반기고 있다.

고소인들은 이 사건을 남해읍교회 임시당회장(이무일목사)에게 위탁판결의 의뢰서를 노회에 제출 하였다고 했으나 당시 임시당회장은 이를 철회, 취소하였다. 그러나 노회가 이를 무시하고 위탁 받은 것처럼 공모하여 무리하게 기소, 재판한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로 인하여 상고인 박00 장로에게 정직 2년 상회 총대파송정지 2년, 김00 장로에게는 정직 2년, 조00 장로에게는 정직 6개월, 수찬정지 6개월 의 형을 선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이 제소한 (101-54, 102-11) 상고건이 2018.07.17.일 총회재판국에서 모두 기각 되므로 교회적으로 큰 짐을 덜게 되었다. 이 사건은 남해읍교회 박00 장로 외 5인이, 같은 교회 박00,김00,조00 장로가 당회에서 당시 원로목사로 은퇴하는 정동호 목사에 대한 예우에 대해 은퇴목사에게 협조했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2년 전에 동의 제청으로 결정된 사항을 은퇴 2개월을 남겨놓고 불만을 품고 법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에 피해자 장로들은 서류를 변조하여 재판한 노회재판의 부당성을 지적하여 총회에 항소하게 된 것이고 총회 재판국은 위탁판결 청원이 없이 재판한 노회 재판은 원천 무효라는 판결이 나온 것이다(101-54, 102-11 병합)
   
                      * 진주남노회가 행한 정동호 목사에 대한 재판은 불법이라는 판결문  
불화앴던 진주남노회와는 화해해
한편 정동호 목사가 은퇴과정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소송으로 인하여 20여년 동안 동거 동락한 진주남노회와 얼굴을 붉히고 비방전을 했지만 현 노회장 양00 목사와 진주남노회의 임원들과 화해하고, 모든 고소, 고발은 취하하고 진주남노회 발전을 위해 서로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하고 화해한 것은 잘된 일이다.   그러나 별건으로 진주지청에서 약식재판에서 선고받은 벌금 500만원에 대한 건은 총회 재판 판결문이 나오기 전 노회판결문을 가지고 작성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이 판결에 대하여 정 목사는 항소를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은퇴를 하였고, 모든 원로 목사 및 기타 혐의가 벗어진 가운데 교회도, 노회도, 총회의 재판도 모두 끝나 안정화 추세이기에 넓은 마음으로 수용하고 마무리 짓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완전한 무죄를 이루기 위하여 항소하여 끝을 내라는 요구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은퇴하는 담임목사를 위하여 최소한의 예우를 한 부목사와 장로들은 고소하고,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명예에 흠집을 내려던 일부 장로들은 다시 부정의 혐의를 찾는 다는 이유로 5년 동안의 교회 재정 장부 열람을 신청한바 있다. 이렇게 재판비용이나 회계비용등으로 억대 돈이 들어 간 것으로 소문이 났음에도 아직도 은 고소를 포기하지 않은 일로 인하여 교회나 지역에서 소문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이런 문제로 피해를 입은 정동호 목사와 남해읍교회는 지금까지 제기된 모든 오해가 사법적으로나 교단법으로 해명이 된 것을 정리하여 총회 교단지인 한국 기동공보를 통하여 자세한 경위와 보고를 광고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조이 보도는 법적 대응
그러나 지난 2018년 8월 1일자 뉴스엔조이 ‘최승현 기자가 보도한 남해읍교회 정동호 목사에 대한 보도중 허위에 해당하는 것은 언론중재위에 정정 보도를 신청하고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그 기사는 정 목사가 당회장으로 있던 두 교회(남해농아인 교회, 충성교회)를 위하여 주선하고 관리한 것을 당시 교육자들의 위증으로 벌금형을 받았는 데 그 중의 한 사람은 재정횡령 혐의로 교인들의 고소를 받아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다.

정 목사는 뉴스엔조이가 2016년 말도 기사도 그렇고 당사자에게 확인 한번 없이 2018년 8월 1일자도 보도한 것에 대하여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정 목사가 진주남노회에서 출교한 사건은 2017년 2월이고, 총회 출교 무효 무죄 판결은 2018년 2월 13일로 지난 사건을 보도 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년 2월 노회판결(출교)를 그대로 악의적으로 보도했다는 주장이다. 내용은 정동호 목사가 20년 시무하는 동안 교회을 위하여 100억원의 유익을 주었으니 퇴직금으로 6억원을 요구했다는 식으로 왜곡 보도를 한 것이다. 러나 그런 사실도 없고 그렇게 요구한다고 주는 교회도 없다는 게 사실이다.

또 재판국장과 안면이 있어 유리한혜택을 보았을 것이라도 했는 데 교단의 질서와 형편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분이라는 비판이다. 이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재판국장은 3명(김진욱, 이만규, 이경희 목사)이나 교체가 되었는 데 재판국장 혼자 재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이라는 소리다.

그러나 교회장부 연람(2012년~2016년까지)을 하면서 새롭게 밝혀진 것도 있는 데 정동호 목사는 지난 12년 동안 교회 건축헌금 및 기타헌금으로 2억 7천200백만원을 했다는 기록이 나오기도 했다. 고소를 한 이중 한분은 교회앞에 3년에 총 6만원(1년에 봄 大 심방 때 2만원 X 3년)을 했다는 기록이 나와 교인들은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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