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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의 진상을 공개합니다.오인근목사와 '진실모임'에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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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3  00: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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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제일교회의 진상을 공개합니다.

103회기 총회재판국과 전국의 목사님, 장로님들께!

오인근 목사와 관련된 5가지 사건에 대해 요약하여 설명을 드립니다. 살펴주시고, 법과 양심에 따라 공의롭게 판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오인근 목사 상고건 (강노재판국 제130-2호 권징)
① 강원노회 재판국은 오인근 목사를 “정진영 집사,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장도 없이 불법으로 “면직출교” 판결을 하였습니다(2018.8.30).

②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원주검찰청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불기소 무혐의” 처분 결정을 하였습니다(2018.8.13).

③ 그럼으로 총회재판국은 검찰에서 “오인근 목사의 과실치상”에 대해 “무혐의 처분”한 것을 근거로 <무죄로 판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총회재판국의 오인근 목사에 대한 “무죄 판결문”을 받은 지(2018.6.5) 4일 후에, 2018.6.10일자. 주일날에 상대측에서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고의적 사고를 발생시켰으나 무죄한 오인근 목사를 강원노회는 이를 악용하여 면직출교 판결을 한 것입니다.

2. 강원노회의 “오인근 목사 재재심” 신청건 (총회 재재심102-28호)
① 강원노회 재판국은 오인근 목사를 12가지 횡령 등의 죄목으로 “면직출교” 판결을 하였습니다(2015.7.24).

② 그러나 검찰청 원주지청에서는 12가지 횡령 등의 혐의를 모두 “불기소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2015.12.30).

③ 그래서 오인근 목사는 너무나 억울하여 총회재판국에 상고를 하였습니다.

④ 그런데 총회재판국은 오인근 목사를 “정직 1년”(2016.8.2), 재심은 도리어 “출교, 면직”(2017.4.10)을 하였습니다.

⑤ 그 이유는 총회 재판과정에 강원노회와 상대측의 “산양산삼, 금품 로비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2016.7월경, 8월2일 당일).

⑥ 금품로비 사건으로 총회재판국의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총회기소위원회에서는 이들을 기소하였고, 총회재판국에서 관련자(재판국원들, 로비한 사람들)들을 재판하기도 하였습니다.

⑦ 그러나 총회재판국(101회기)은 자신들에 대한 재판을 어정쩡하게 처리하여 재판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하고 끝냈습니다.

⑧ 오인근 목사에 대한 “횡령 고소 건”은 춘천고검에서 무혐의 처분(2016.12.29), 서울고검에서 무혐의 처분(2017.2.17), 대검찰청에서 무혐의 확정(2017.4.13)하여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⑨ 오인근 목사는 이를 근거로 총회재판국(102회기)에 재심을 청구하였습니다.

⑩ 그래서 총회재심재판국은 재심을 받아들여 오인근 목사에 대해 무죄로 판결하였습니다(2018.2.13).

⑪ 강원노회는 이를 불복하고 “판결취소 요청”을 하였으나 총회재판국은 이를 “반려”하였습니다.

⑫ 또다시 강원노회가 금번에 재재심을 청구하였는데, <각하 처분>을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오인근 목사에 대한 “12가지 횡령 등의 혐의”는 원주지검, 춘천고검, 서울고검, 대검찰청에서 까지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되었음도 불구하고 금품로비와 정치적 의도로 오인근 목사를 죽이려는 강원노회 행위는 근절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원주제일교회 “최상해 외 5인 무죄” 상고건 (강노재판국 제130-1호 권징)
① 최상해 외 11인을 “오인근 담임목사를 공동감금 및 폭행한 혐의”로 강원노회에 위탁재판 청구를 하였습니다(2015.8.24).

② 하지만 강원노회 기소위원회는 이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하였습니다(2015.10.8).

③ 그러나 원주검찰청에서는 위 시건에 대해 최상해 외 11인을 기소하고 벌금을 부과하였습니다(2015.10.30).

④ 그래서 총회재판국에 이 사건을 재항고하였으며(2015.10.29.), 피재항고인 최상해 5인으로 변경신청을 하였습니다.

⑤ 총회재판국은 이들에 대해 강원노회에 1차 기소명령을 내렸습니다.(2018.2.27).

⑥ 강원노회가 이에 불응하자 총회재판국은 2차 기소명령을 내렸습니다(2018.6.26).

⑦ 그럼에도 강원노회가 이에 불응하자(기소명령 후 10일 이상 도과) 총회재판국은 최상해 외 5인을 자판하여 “면직출교”로 판결하였습니다(2018.7.17.).

⑧ 그런데 강원노회는 뒤늦게 이들을 기소하였다고 하면서, “판결통보 취하 요청”을 하였지만 총회재판국은 이를 “반려”하였습니다(2018.8.8).

⑨ 그러자 강원노회는 또다시 불법으로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무시하고 최상해 외 5인에 대해 “무죄판결”을 하였습니다(2018.8.20).

⑩ 그리고 최상해 외 5인은 현재도 여전히 오인근 목사에 대해 폭행 상해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법원의 재판을 통해 여러 차례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강원노회는 이들을 감싸고만 있는 것입니다.

⑪ 강원노회 판결이 <불법이며 무효>이며 최상해 외 5인이 여전히 <면직 출교> 된 자들인 것을 판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원노회가 “최상해 외 5인”에 대해 총회재판국 판결을 무시하고 무죄 판결한 것은 당연히 불법재판이지만, 강원노회 판결 자체가 불법이며 무효인 것을 확인받고자 총회재판국에 상고한 것입니다(2018.9.6).

4.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 무죄판결”에 대한 상고건 (강노재판국 130-3호)
① 강원노회장 안봉엽 목사와 원주제일교회 불법임시당회장 조좌상 목사는 총회재판국이 오인근 목사 무죄 판결(2018.2.13)한 건에 대해서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고 총회재판국을 규탄하며 기독공보(인터넷신문)에 성명서를 게시하였습니다(2018.2.23). 곧 총회재판국장과 재판국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총회재판국 판결에 불복한 죄과사실이 있습니다.

② 또한 전국 66개 노회장에게 “신뢰와 권위를 상실한 총회재판국”이라는 공문을 발송하여서, 총회재판국과 오인근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있습니다(2018.2.26).

③ 그리고 “오인근 씨 재판에 관한 강원노회의 항의 및 시정조치 촉구”라는 문건을 원주제일교회 주보에 간지로 삽지하여 배포함으로서 오인근 담임목사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명예훼손하며 직권남용을 하였습니다(2018.3.11).

④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를 “허위사실 유포, 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행위 등”으로 고소장을 강원노회에 접수하였습니다(2018.2.27).

⑤ 그러나 강원노회 기소위원회는 “고소장은 없던 것으로 하겠다.”는 전화통보만 하고서 고소장조차 돌려주지를 아니하였습니다.

⑥ 그래서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 건”을 총회재판국에 재항고를 하였습니다(2018.3.26).

⑦ 이에 총회재판국은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 건”에 대해 강원노회에 1차 기소명령을 내렸습니다(2018.7.23).

⑧ 그러자 강원노회 재판국은 고소인에게 기소통지 및 재판일정 통지도 없이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 무죄 판결문”만 보내왔습니다(2018.8.27).

⑨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의 중대한 죄과 사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강원노회가 무죄 판결한 것에 대하여 총회재판국에 상고한 것입니다.

⑩ 강원노회의 “안봉엽 목사, 조좌상 목사 무죄판결”을 파기하고 <면직, 출교>로 책벌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 원주제일교회 “감삼희 장로 재심” 건
① 강원노회는 김삼희 장로(당시 원주제일교회 재정부장)를 오인근 목사와 공동정범으로 몰아서 12가지 횡령 등의 혐의로 “면직, 출교” 판결을 하였습니다(2015.12.7).

② 김삼희 장로는 오인근 목사와 동일하게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대해, 원주검찰에서 무혐의 처분(2015.12.30), 서울고검에서 무혐의 처분(2017.2.17), 대검찰청에서 무혐의 처분(2017.4.13)을 받았습니다.

③ 김삼희 장로는 총회재판국에 상고하였지만, “면직, 출교” 판결을 받았습니다.

④ 김삼희 장로는 재심을 청구하였지만, 재심재판국에서 “기각”으로 판결하였습니다(2017.6.5).

⑤ 총회재판국과 재심재판국이 김삼희 장로에게 이같이 판결한 것은 앞서 오인근 목사 사건과 동일한 시기에 재판이 진행되었고, 강원노회와 상대측의 금품로비로 인한 총회재판국의 혼탁 때문이었습니다.

⑥ 이미 오인근 목사는 총회재판국에서 위의 사건에 대해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공동정범으로 지목되어 면직출교를 당한 김삼희 장로는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교회의 정상화 회복을 위해서 금번에 재심을 청구하였습니다.

⑦ 김삼희 장로에 대해서 <재심개시결정>과 더불어 <무죄 판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재판국원 목사님, 장로님!

원주제일교회 불법 행위자들은 이미 공동의회를 통해 “교단탈퇴, 담임목사 해임”을 결의하였습니다(2016.1.24). 원주제일교회 “교단탈퇴 공고”를 하였습니다(2016.2.8).

또한 공동의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개정하여 “본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원주제일교회 단독교회(교단)로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임목사 청빙공고를 할 때에 “본 교회 정관을 준수할 자”라고 하였습니다. 오인근 목사를 고소한 원고소인들은 이미 예장통합측 신자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불법자들을 강원노회는 비호하고, 도리어 원주제일교회를 바로 세우려는 오인근 목사를 “3번씩이나 면직, 출교”를 시키고, 장로들을 면직 출교, 정직 등을 시키면서 총회헌법을 유린하고, 총회재판국 판결에 불복하고, 온갖 악행과 불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의 바탕에는 오인근 목사를 쫓아내고 원주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오겠다는 강원노회 000목사, 용역 임시당회장, 금품로비 받은 많은 이들이 연합하여 불법을 자행하는 것입니다. 총회재판국의 법과 양심에 따른 공의로운 판결을 통해서 억울함이 풀어지고, 교회를 회복시키는 일에 겸손히 순종하며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년 10월 2일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와 '진실모임'에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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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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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포
(141.XXX.XXX.51)
유튜브에서 오인근 목사 사태에 관련한 내용을 몇번 보았는데
원주교회의 일부 장로, 권사 그리고 신도라는 사람(사람이라는 표현도 과분함)들의 오인근 목사에 대한 행패는 한마디로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마귀집단과도 같다.밀쳐서 넘어지게하고 욕하고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다.얼마전 까지도 신도들을 상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던 목회자에 대한 태도를 보면 거의 깡패수준이다

(2018-10-10 0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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