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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폭행혐의 불기소서울고등검찰청 춘천지부에서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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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2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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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근 목사 서울고등검찰청 춘천지부에서 무혐의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과실치상(폭행) 혐의 불기소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이 오목사의 정당한 목회권을 방해하는 가운데 지난 2018년 6월 10일 주일 낮 예배인도를 위하여 오목사가 교회당 진입을 하게 된다. 그러나 매주일 본당진입을 막는 교인들로 부터 저지당하자 포기하고 귀가하기 위해 돌아가던 중 한 교인과 우발적으로 접촉하여 사고가 난다.

당시 오목사와의 접촉으로 사고를 당한 교인은 오목사가 고의로 자신의 발을 밟고 배로 자신을 밀어서 넘어졌다고 하여 원주기독병원에 입원하였고 12주 진단서를 끊어 고소한 바 있었다. 혐의는 1.상해, 2. 폭행치상, 3, 과실치상(주의의무 불이행) 이었다.

이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오목사에 대하여 원주검찰은 8월 13일 무혐의처분 하였고, 재차 검찰에 고소하였으나 10월 4일 무혐의처분 하였다. 또다시 서울고검에 상고하였으나 재기수사후 11월 29일 오목사에게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을 하였다.

강원노회 오 목사를 3번이나 면직, 출교

이 사건이 이미 검찰에서 무혐의 불기소처분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원노회는 8월 30일 오목사를 `면직출교`를 하였다. 강원노회가 3번씩이나 오목사를 면직출교 시킨 것이다. 이는 너무나 가혹한 정치재판이자 총체적 부패성과 불법성을 지닌 강원노회의 피폐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오목사는 마치 초대 교회의 교부중 하나였던 아타나시우스처럼 모함과 고난 가운데서도 위임 목사로의 품위와 기품을 잃치 않고 하나님의 선한 인도와 섭리만을 기대하면서 법와 원칙에 의거하여 대응하여 왔다. 지속되는 모함과 찍어내기 고소와 재판으로 말도 안되는 혐의로 강원노회로 부터 면직, 출교된 오목사의 상고 건은 총회재판국에서 다시 심리될 예정이다.

그동안 오인근 목사를 향한 교인들의 묻지마 고소나 고발은 모두 혐의가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사필귀정인 가은데 다행히도 하나님이 도우사 총회 재판국원들의 법과 원칙에 의거한 양심재판의 덕이다. 또한 오인근 목사에 대한 이들사회법정에서의 고소건에서도 모든 혐의도 벗고 원주제일교회 위임목사, 당회장이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이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총회 재판국은 모두 무죄 판결 

총회의 결정과 판결을 집행하고 위임목사의 목회권을 확립해줘야 할 강원노회와 불법 임시당회장은 일단의 교인들과 합세하여 총회에 항명하고 있다. 그런데 총회재판국 판결에 불복한 혐의로 강원노회 전 노회장 2명이 총회재판국에 상고심으로 올라와 있기도 하다.

총회재판국에서 2018년 7월 17일자, "오인근 목사를 공동감금,폭행.상해 혐의"로 원주제일교회 교인 6명을 면직출교(이미 법원에서 처벌받은 자들) 하였는데, 강원노회는 총회재판국 판결을 무시하고 8월 27일자, 이들 6명을 또다시 재판하여 기소장도 없이 무죄를 주었다. 강원노회의 행태를 보면 법과 질서, 하나님의 공의를 찾아볼 수가 없다. 

노회장들, 돌아가면 불법

원주제일교회 위임목사 오인근 목사가 현존함에도 여전히 강원노회는 직전 노회장 중 한분인 안00 목사를  파송하였다.  안목사는 11월 25일 원주제일교회 제직회를 인도하러 왔다가 망신만 당하고 갔다는 후문이 있다.  이제 강원노회는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존중하고, 정치적 살인과 같은 위임목사 죽이기를 그만 하고, 원주제일교회가 자생적으로 화해와 회복을 위해서 나가도록 불필요한 간섭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총회화해조정위원회(위원장 채영남 증경총회장, 서기 배춘일목사, 회계 도정택장로)가 제103회기에도 존속되어 새로이 조직되었으니 오래동안 이어지는 이 교회의 갈등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하고 무엇보다 노회가 위임한 목회자의 목회권을 지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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