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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일예배 광현교회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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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6  2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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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주일예배 광현교회서 열려
   
 
아시아교회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의 창립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 된 아시아주일예배가 6월 16일(주일) 오후 2시 30분 갈현동 소재 기감 광현교회(서호석 담임목사)에서 열렸다. 이 예배는 NCCK 국제위원회(위원장: 서호석 목사)와 NCCK인권쎈타(소장: 박승열 목사)가 준비했다.

아시아교회협의회는 1959년 5월 14일(성령강림절) 직전에 동아시아기독교협의회(EAST ASIA CHRISTIAN CONFERENCE, EACC)로 설립되었다. 그후 1973년 CCA로 개명한후 그 다음해인 1974년에 성령강림절 주일을 아사아주일로 제정하고 드리기로 결정한다.  

이에 아시아교회협의회에 소속한 교회와 기구들은 매년 CCA가 정한 주제들을 갖고 예배를 드려왔는 데 이때 드린 헌금은 주제설정 사업에 쓰여왔는 데 올해 예배주제는 “무국적자와 인신매매 위기에 놓인 사람들: 함께 걷는 순례자(레19:34)”(2019 Asia Sunday Worship with Theme “Stateless and Trafficked People : Our Co-Pilgrims)였다.
   
                                      * 예배를 인도하는 김기리 사제(NCCK 국제위원) 

예배는 김기리 사제(CCA 프로그램위원장)인도로 공동기도자로 이숙진(여성위원회, 기장여신도연합회 총무), 백영찬 어린이(광현교회) Mr Bong Dalisay(UMC 세계선교국 청년 선교사), 김진수 청년(EYC) Ms Bana Abu Zuluf(성공회대 팔레스타인)등이 각 주제별로 드렸다.

이어 박승열 목사(NCCK 인권쎈타 소장)의 인도로 공동기도문을 회중들과 함께 드리고 김세희 청년(옥바라지선교회)이 신약 성경 “갈3:28-29” 유다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아무런 차별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은 모두 한 몸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따라서 약속에 의한 상속자들입니다.  을 봉독했다.
   
                                             * 설교 하는 안재웅 목사(전 CCA 총무)
이어 광현교회 찬양팀이 “Swing Low Chariot" 을 찬양한후 안재웅 목사(CCA 전 총무)가”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백성”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CCA 창립배경과 목적과 사업에 대하여 역사적인 사실을 증언하면서 이날 주제인 무국적자(난민)과 관련하여 가장 고통받는 이웃을 팔레이스타인의 역사와 아픔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인신매매가 구조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가난한 부모들의 자녀팔이를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면에는 그것을 합리화하는 종교의 문제도 지적했다.

WCC(세계교회협의회)나 CCA오랜 동안 국적없는 난민이나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는 문제들을 오랫동안 교회의 중요한 과제로 설정하고 봉사해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잘 잇고 실천하는 교회가 되자는 것이 오늘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결론적으로 강조했다.
   
 
에배후 중보의 기도를 장동현 목사(한국교회 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 이문숙 목사(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 총무), Ms Run Men Tail(미얀마), 김경민 총장( 한국 YMCA 전국연맹) 의 인도로 드렸다. 이후 아시아교회의 사업을 위한 봉헌을 한후 이승열 목사(한국기독교봉사회 총무)가 봉헌 기도를 했다.
   
                                                             * 축도하는 서호석 목사
이후 찬송 347장을 모두 부른 후 광현교회 서호석 목사(국제위원장)가 축도한후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인사와 광고가 있었다. 지난 4월에 있었던 DMZ 손잡기에 대한 보고와 지속적인 기도와 참여을 위한 퍼포먼스후 광현교회가 준비한 다과회에 모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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