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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무총장과 안식관 원장 취임예배여전도회 회관 2층 루이시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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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10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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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무총장과 안식관 원장 취임예배 

   
 

사무총장 김혜숙 목사 안식관 원장 고애신 전도사 

10일(월)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 홀에서 연합회 회장 임숙재 목사(대곡교회) 의 사회로 협동총무 배종남 전도사의 기도와 조연호 목사가 딤후 2:20-21 의 성경말씀을 봉독한 후 영암교회 주사랑 중창단의 특송후 총회장 박위근 목사(총회장) 가 "그가 쓰시는 그릇"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임 사무총장 김혜숙 목사와 안식관 원장 고애신 목사에 대한 약력소개는 임명숙 목사(서기) 가 한후 차례로 취임사가 있었다. 축사로는 이연옥 장로(여전도회 연합회 명예회장) 김영주 목사(KNCC) 주선애 교수(전 장신대) 가 하였다. 

이 행사는 여교역자와 총회 사무총장 서리 이홍정 목사 국내선교부 총무 남윤희 목사 한국교회 사회봉사단 총무 김종생 목사  KNCC 훈련원장 이근복 목사 기현두 목사(세온교회)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그리고 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여교역자회는 우리교단에서 여성 안수를 주기전인 1973년에 창립하여 지금 까지 복음선교의 일선에서 말없이 수고하여 왔다. 그리고 여성들의 끊질긴 안수청원운동 끝에 1996년 여성목사 안수가 시작한 이레 현재1.498명의 여성 목사가 배출되였다. 

그러나 초창기 부터 교회내의 성차별과 목회자들간에도 당연한 듯한 분업으로 인하여 여교역자회에 대한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이 모임을 통하여 연대와 협력으로 현재의 여러가지 사업들을 이루웠고 은퇴 교약자들의 안식관을 만드는 등 많은 일들을 하었다. 그러나 여성 안수가 실행된 이후 부터 서서히 모이는 숫자나 동력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새로운 시대에 새 직임을 맡게되는 신임 사무총장 김혜숙 목사는 아픙로 그의 포부와 구도가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가 된다. 김 목사는 이화여대와 장신대를 졸업하고 네덜란드에서 공부한후 총회 사회봉사부와 교회여성연합회 간사등으로 역임했고 삼각교회에서 전도사를 거쳐서 목사로 안수 받은 후 새사정사 총무로도 재직하였다.  그리고 직전에는 영암교회의 교육목사로 시무중이였다. 김 목사는 온화한 성격과 성실함으로  기관과 교회의 사역을 두루거치는 동안 귀한 인재로 성장했으며 에큐메니칼기관과 해외유학까지 마친 재원으로 회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외 한국여신학자회 서기와 생명목회 협의회 회계로도 일했다. 

안식관 원장으로 취임하는 고애신 전도사는 자타가 인정하는 여교역자회의 산증인이다. 취임사에서 18년전 100주년에서 여교역회의 초석을 놓으신 김화자 목사가 퇴임하시고 본인이 여교역자회 총무로 취임했던 일이 기억난다고 하면서 지금은 그 안식관 원장을 은퇴하신 김화자 목사와 선배들의 노고를 감사하며 기억해달라고 했다. 고애신 원장은 장신대 기교와 산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후 망원동 도시빈민사역을 시작으로 구미산업선교회 한국교회 사회선교 협의회 간사를 거쳐서 자양동교회서 사역했다. 여교역자회의 간사와 훈련원장, 3대 총무, 7대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목사안수를 받을수 있음에도 평생 전도사로 시무하는 회원들을 생각하여 안수 받지 않고 전도사로 시무하는 마음도 돗보인다.

사업으로는 용두동에 청소년 쉼터와 경기도 양평 용문에 은퇴 여교역자들의 안식관과 노인 요양원이 있다. 여교역자회의 사업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 http//cafe.daum.net/wmapck(여교역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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