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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 방수성목사건, 특별재심 부결(4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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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21  1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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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형택, 방수성목사의 특별재심은 부결(4일째 저녁) 

20일(목) 밤 늦은 밤까지 속개된 총회는 이번 회기 초미의 관심사인 특별재심을 신청한 황형택 목사 안수무효건은 재석 428명 중, 285표를 받아야 하는데 261표를 받아 약 25표 정도 모자라 부결되었고, 강북제일교회의 장로 임직무효는 200여표가 모자라 부결되었다,

한편 시흥교회 방수성목사의 위임목사무효결의와 관련한 안건은 표결에 부친 결과, 264표가 나와야 2/3가 되는데 207표 정도 밖에 안 나와 총회재판국의 위임목사무효결의가 그대로 인정되었다.

황형택측은 교계 중진인 석의환장로, 이성웅장로, 정재훈목사, 강병만목사, 김수읍목사, 박도현 목사 등이 황형택 목사의 재심을 해주자는 쪽으로 발언을 하였고 윤복수장로(고 윤덕수 목사 동생)과 서울 북노회 이정환목사는 반대 하였다. 
 

   
 

이정환목사는 발언의 요지는 황형택의 안수무효 처리는 잘못이지만 지금은 안수무효취소보다 안수무효취소를 통해 강북제일교회에 복귀하려 한다는 의사가 있는 데 지금 만약에 복귀하게 되면 교회는 더욱 혼란에 빠질 것이다라고 했다. .

총회장 손달익목사도 황 목사는 안수무효보다는 위임목사무효결의 정지에 더 관심이 많다고 면담결과를 설명한 것이 결정적이였다. . 

한편 방수성목사측을 지지하는 교인들 200여명이 총회 주변에서 호소문을 돌리는 등, 특별재심청원에 가기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안되였다. 그러나 방목사반대측 장로들은 방목사를 지지교인들의 교회당출입을 하지 못하겠다고 하면서도 만약 방 목사 측에서 개척교회를 원한다면 교회에서 총유권을 인정하여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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