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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중앙위 죠지 매튜 박사를 후임 총무로 선출NCCK 김영주 총무도 중앙위 참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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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0  2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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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A 중앙위 죠지 매튜 박사를 후임 총무로 선출

NCCK 김영주 총무도 중앙위 참석
   
2월 10일 부터 방콕에서 모인 CCA중앙위원회 오른 쪽에서 뒷줄 4번째 문정은 FMU국장

올 5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교회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CCA 제 14차 총회에 상정될 헌장개정안을 심의하는 중앙위원회가 10일(화)-12일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열렸다. 이번 중앙위원회는 헌장개정의 중요 골자는 공동의장제에서 단독의장으로,  총대 수 조정과 후임 총무를 인선하고 재정보고와 업무재편을 하는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큰 관심은  후임 총무 인선위에 많은 인물들이 지원하여 각축을 예상했지만 인선작업 결과 최종 후보를 압축되 인도출신으로  CCA에서 선교국장(2000-2005)으로 일하바 있고 최근 WCC에서 국제국장으로 근무를 마치는 Mathews George Chunakara(죠지 메튜) 박사를 중앙위원회에서 최종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WCC 웹싸이트에서  매튜 국장의 선임과 관련하여  "Mathews George Chunakara from the Mar Thoma Syrian Church in India served the WCC in several positions over a period of almost 15 years. From 2009 to 2014 he was director of the Commission of the Churches on International Affairs. With a long experience of working on issues of human rights and international affairs in Asia and beyond, he has edited and authored a number of books on ecumenical themes related to human security." 라고 소개하고 있다.

CCA 본부는 12차 총회시 당시 총무가 된 태국출신의 프라윗 박사와 태국의 CCT 주선으로 홍콩에서 태국의 구 왕조 도시 치앙마이의 파압대학내으로 이전한 바 있다. 또 현 총무인 인도네시아 출신의 Rev. Dr. Henriette Tabita Hutabarat-Lebang은 CCA 최초 여성 총무로 금년 5월 총회까지만 근무하게 된다. 그런데 그녀가 총무 임기가 끝나지 않았는데 인도네시아의 교회협의회인 PGI의 의장으로 내정된 것에 대하여 회원국가에서 문제제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CA는 아시아 각 국가별 NCC와 교단별로 가입을 하고 있는 데  아시아 20개국 100개 교단과 17개 교회협의회(또는 기독교협의회)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는 1957년 창립 총회를 시작으로 5년마다 총회로 모이고 있다.  금년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하나님의 집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삶(Living Together in the Household of God)'을 주제로 개최된다. 

본 교단(PCK)는 1957년 창립 초기 부터 이 조직에 참여해왔다. 이번에 PCK의 총대로는 3명에 옵서버 1명으로 알려졌는 데 아직 그 명단은 밝혀지지 않았다. 참고로 지난 13차 총회의 총대로는 인명진 목사(전 CCA URM 위원장)와 총회 기획국장 김경인 목사(현 CWM 부 총무)와 청년이 참석했었다.

참고로 지난 11차 총회 시 한국교회 참가자 명단
(1) NCCK - 백도웅(총무) 정해선(국장)  윤재향(청년)   (2) 예    장 - 인명진, 문정은, 이선애(청년)
(3) 감리교 - 이요한, 이상윤, 이영은,   (4) 기    장 - 윤길수, 조헌정, 배유미
(5) 성공회 - 김광준,   (6) 구세군, 복음교회 불참
* 초청인사 - 강문규, 박경서, 박상증, 오영옥, 허춘중, 이예자, 강남순, 유연희, 배현주 김동완 (전 중앙위원)
* KNCC - 임흥기, 김상훈, 송유언, 김경남, 김승봉, 정 숙 김홍식, 김승범, 김현주, 이인철, 이천우, 양재완
예 장 - 정태봉, 김세권, 김경인, 안홍철, 서경기/ 기 장 - 김형기, 박종호, 조익표, 임연호, 윤찬우, 김성철 차정환, 김동수, 송삼의, 김봉석, 김영화/ 기 자 - 표현모, 백창욱

현재 회원국은 인도,스리랑카,파키스탄,방글라데시, 네팔,버마,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라오스,대만,홍콩,필리핀, 한국,일본,오스트레일리라,뉴질렌드, 티모르, 크메르로 약 100여개 교단이 회원단체로 참여하고 있다.  CCA는 총대 구성은 각 나라별 교회협의회나 회원교단은 모두 목회자, 평신도, 청년, 여성 각 1인 씩으로 구성되야 한다. 총회를 대표하는 공동의장단 4인도 목회자, 평신도, 청년, 여성으로 구성한다. 그러나 이번 총회에는 이 공동의장제를 단일의장제로 수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죠지 매튜박사의 저작

한편 이번에 총무로 내정되여 5월 총회에서 인준받게 될 Mathews 박사는 한국의 에큐메니스트들과도 오랜 관계를 맺어왔다. 그러나 오랜기간 동안 현장을 떠나있었는 데 지난 10년간 제네바에서의 서구화된 삶의 자리나 마이드를 갖고 아시아의 경험인 CCA의 신학과 정신을 이어갈 수 있을 까가 관건일 것이다.  매튜 총무는  Mahatma Gandhi University에서 Ph.D을 했고 Bishop Moore College와 Mavelikara 및 Bishopmoore college, Mavelikara(Kerala University)에서 공부했다.

   
좌로 부터 2번 째 대만의 황포우 총장(충칭대) 3번째 장윤재 교수(이화여대) 6번째가 매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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