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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2016년 목회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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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3  23: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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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6년 목회 세미나 열려
   
 

총회와 총회 훈련원(원장: 박기철 목사) 이 주관하는 총회 주제에 따른 2016년 목회세미나가 지난 10월 23일(금)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 까지 서울 연동교회에서 열렸다. 100회 주제인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고후 5:18-21, 창 33:1-4) 라는 주제의 목회적 적용을 위한 권역별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열렸다.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이성희 목사(연동교회)의 인도로 김순미 장로(총회 회록서기)의 기도와 양의 섭 목사(강북지역 훈련원 총무) 의 성경봉독후 총회장 채영남 목사(광주 본향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김규 목사(강남지역 훈련원장)의 축도로 예배를 드린후 총회 훈련원감 김명옥 목사의 광고가 있었다.

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설교에서 100회 총회의 주제를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한 주제가 바로 치유-화해- 생명이라는 응답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이것이 총회 주제로만이 아니라 목회현장과 총회기관에서 구현되기를 원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채 총회장은 “우리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예배지만 예배보다 선행되야 하는 것이 화해”라고 생각하는 데 예수님도 “제물을 드리기 전 친구와 불화한 것이 있거든 먼져 가서 그와 화해하고 와서 예물을 드리라" 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지금 우리 시대 우리교회의 가장 중요한 주제가 바로 화해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다고 강조했다.

교회가 선교를 하고 건축을 하고 일을 하지만 그것보다 선행되야 하는 것도 역시 화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자녀 됨의 상징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Peace maker 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됨의 사인이 바로 화평을 이루는 자고 예수님도 말씀하셨다고 하면서 우리 모두 화해자의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기쁨을 드리자고 하였다.

지금 교회나 총회 기관들의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무엇인가? 당회장이라는 직책으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생각과 방법으로 하려니 안되는 것이다. 구약성경의 아브라함에게 웃음을 주셨는데 그것은 100세에 아들 이삭을 주셨기 때문이다. 100회 총회가 우리에게 웃음이 되고 하나님에게 기쁨이 되게 하려면 2가지를 명심해야 하며 화해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1. 영적인 화해로 하나님과의 화해가 우선이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권세와 힘있는 자리가 아닌 자신을 온전히 무릎꿇는 자리가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2. 자신과의 화해다. 자신을 치유하고 자신과 화해하는 과정없이 다른 화해를 할 수없다. 야곱도 에서를 만나기전 얍복당 터에서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서 무릎을 끓고 자신과 온전히 화해를 하고 나서 형인 에서와 화해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전의 간사한 배신과 사리사욕의 야곱이, 아버지와 삼촌 형을 속인 자신을 용서하고 나서야 형과 화해했다는 것이다.

3. 이웃과 화해이며
4. 자연만물과의 화해인 것이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화해를 이루기 위해서는

1. 십자가를 바바라야 한다. 십자가는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대속의 증거이다. 십자가는 죽음이며 부정이며 부인이며 겸손의 비움과 낮춤의 상징이다. 십자가를 내세우면 못할일이 없다. 십자가 바라보지 않고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힘입지 않고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이다.

2. 성령이다. 행전에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능력을 받고” 라는 말씀대로 나를 내세우고 의지하고 뭔가하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더 복잡해지고 있다. 믿음의 선배들은 많이 배우지 못하고 부족하고 연약해서 성령을 의지하고 붙들고 의지하였는데 요즘은 많이 배우고 능력있는 자들은 성령을 의지하지 않는 다. 성령을 무시하니 성령이 뒷전으로 숨어버리는 것이다.

우리 총회와 교회는 성령이 주인 되야 할 것이다. 주님은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을 받으라고 했고 성령을 보낸다고 했다. 그러니 우리가 성령을 붙들고 사용하고 이용하지 말고 성령님에게 붙잡힌바 되어야 한다. 우리 교단을 장로교회의 장자교단이라고 자임한다면 오늘도 성령님은 그 장자라고 하는 자에게 부탁하신다. 장자교단의 총회장, 임원, 지도자들에게 화해의 장자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어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이 치유와 화해의 생명 공동체 만들기 -7가지 테제 설명을 하고 식사후 “화해를 위한 신년목회 계획 수립의 실제” 를 이만규 목사(목회정보원 이사장)가 강의 하였고 이어 “화해를 통한 목회성공 사례” 를 성남교회(정민량 목사) 이민수 목사(홍천중앙교회) 이정원 목사(주하늘 교회) 김의식 목사(치유하는 교회) 발표를 한후 총회 훈련원장 박기철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2016년 목회 세미나 계획

또 2016년 총회 주제 적용을 위한 목회세미나(심화과정)가 11월 2일(월)-3일(화) 곤지암소재 소망수양관에서 열릴 계획이다. 총회 훈련원(원장 박기철 목사) 가 주관하는 이 세미나는 약 500개의 시범적인 교회를 선정하여 총회 주제를 통한 목회를 구체화하는 현장으로 삼는 다는 계획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주제강의로 손봉호 박사가 “시대정신과 한국교회” 를  "화해를 위한 목회 계획“ 은 이만규 목사가 "화해의 리더쉽" 은 이장로 장로가 ”화해의 대화 웍샾“ 은 이의용 교수, “화해를 위한 성경공부”는 정원범 목사(대전신대) 그리고 총회 각 부서 총무들이 “화해를 위한 예배 설교기획" ”화해와 코이노니아, 디아코니아, 다음세대 교육을 강의한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참가비는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풍성한 목회정보자료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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