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나무 원정대(2) - 예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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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나무 원정대(2)캄보디아 망고트리출판사 선교 기행문
이승훈 전도사  |  (부천 새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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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0  22: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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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나무 원정대(2)​

- Being Love

숙소에 누워 팟캐스트로 뉴스를 듣는 중에,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테러로 인해 50여명 사람들이 살해되고, 200여명 부상자들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어온다. 탄식소리가 새어나온다. 원인불명의 테러라 하지만 그 이유는 분명해 보인다. 증오다. 타인을 향한, 세계를 향한, 종국에는 자신을 향한 깊고 질긴 분노와 미움이다. 사회에 겹겹히 쌓인 분노들이 구조적 억압과 정상의 범주에 반기를 들며 개별적 사건으로 돌출한다.

캄보디아의 시골길을 스쿠터로 천천히 달리다 보면, 끝이 다 닿지 않는 푸른 지평선, 파스텔빛 낮은 구름들이 이뤄놓은 광활함과 평온함이 나를 사로잡는다. 하염없이 흘러가는 논밭과 마을들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자연은 인류의 출현 전부터 감히 예측할 수 없는 거대한 신비로 존재하였건만 우리는 이 아름다움과 놀라움 안에 숨쉬면서 어쩜 이리 옹졸하고 편협한 꼴로 아둥댈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꼽을 때면, "사랑(Love)"이 늘 순위권에 올라온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란 말처럼(고전 13:13) 최고의 존엄을 부여받고 어디에나 숭고함을 불러일으키는 가치로 칭송된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입술 끝의 교훈이다.

오랫동안 사랑에 대해 물어오고 사랑하는 법을 찾아왔다. Doing Love에 대한 방법론과 실천편을 강구해왔다. 자꾸 뭔가 하려는 강박은 나의 인격적 한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넘어서게 한다. 억지스런 선넘음은 도리어 실망과 치기를 일으킨다. 위대한 사랑의 정신에 동승하지 않는 타인에 대한 원망과 분리를 키운다.

"~을 하려 들지 말고, 그냥 있으라." 많은 스승들이 일러준 금언을 까맣게 지우고 서두른다. 캄보디아에서 망고나무 출판사에 머물었다. 봉사를 하러 온 것도, 관광을 하러 온 것도 아니고 잠시 신세지며 같이 캄보디아적 일상에 머문다.

하루 반나절 넘게 정전이 되었다. 가끔 있는 일이라고 다들 태연해하시지만 이렇게 오래 전기가 없다는 게 얼마나 불편한지 실감한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안돌아가는 방에서 여행의 동지들은 파김치가 되었는 나는 나대로 스마트폰이 안되니 괜히 불안하고 불편하다. 이렇게 일(doing)에 매달리고 성과에 목매며, 확장된 관계와 인정받는 능력(스펙)이 나를 평가하는 주요한 척도가 되기에 사랑 또한 존재입증을 위한 소일거리가 되기 마련이다.

   
 

한국적 생활에 잠시 벗어나 흉내가 아니라 '진짜'를 사색한다. 마을(부천 약대동)로 새롬공동체로 흘러 들어간 데도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구하다 이르게 된 거 아닌가. 조용히 앉아 창밖을 지시하며, 사람이 되어야 하고 사람됨은 사랑으로 확인되리라 끄덕인다. 이는 몇 마디의 고백이나 단편적 활동으로 완성되지 않는 being(되어가는, 진행중인) 사랑으로 자신을 변화시키야 하는 수고와 역경을 뜻한다.

돌아가기 위한 항공편을 기다리며 공항에서 여행동료들과 함께 읽은 말씀은 마가복음 13장이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종말의 징조들을 나누신다(막 13:3-13). 세포분열하듯 갈라진 세상은 각 단위별로 타자를 악마롸하고 적대하며 동시다발적으로 충돌하고 폭발한다. 이것이 멸망의 징조라 하신다. 상투적이고 고전적 어감을 제하고 읽어보면 그냥 우리가 사는 곳이다. 끝을 향해 마지막 초침을 째깍이는 지구시계처럼.

   
 

미군과 고엽제와 온갖 민간인 학살로 얼룩진 베트남전, 크메로루즈의 대량학살의 현장, 끄슬랭 강제수용소, 킬링필드, 그 이후로 공포를 재생산하는 군부정권의 프로파간다.

과거의 사건으로 종결되지 오늘의 이야기로 재현된다. 미얀마군부에 의해 학살되고 있는 로힝야 부족 ,예멘 내전과 기근으로 위기에 놓인 어린이와 여성들,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쿠르드족 독립에 대한 갈등, 무차별 테러의 소식들...

"다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아무 이유 없이, 아무 조건 없이 다만 가난한 부모를 가졌다는 탓으로 박해와 모욕 속에서만 성장해서 어릴 적부터 우마같이 부림을 받아 살과 기름을 나날이 빼앗기고, 그 소득까지 약탈을 당하고 추위와 주림에 떠는 참극을 보고도 왜 동정을 하지 않느냐. 살아 있는 참극을 보고도 왜 울지를 않느냐. 활동사진에서 고아를 보고 우는 자가 길거리에서 헤매는 동포의 고아를 보고 왜 울지 않느냐."
- 민윤식 편, <슬프거나 우습거나>, 서울: 인디북, 2003, 소파 방정환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 p198.

킬링필드에서 들은 크메르루즈에 의해 윤간당한 여성의 증언에서 나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떠올랐다. 그녀는 평생 몸과 가슴에 상처가 남았지만 가족들은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이사를 해야 했다. 상처를 치료하기 보단 수치를 가리기를 택했다. 우리 사회가 일본종군위안부를 대한 사회적 반응 역시 이와 다르지 않았음을 우리는 할머니들의 증언을 통해 알 수 있다.

   
   = 이성욱 선교사님 집(망고 나무 출판사)에 도착 하여 선교사님  망고 출판사 일을 하루 돕다 =

마음이 여기에까지 이어지니 괜히 성경을 읽다가 울컥 속울음을 삼킨다. "끝까지 견딘다(막 13:13)" 부조리한 세계에 쉽게 굴종하거나 자포자기하지 않는 고고한 그 견딤이 우리를 해방한다. 고통과 핍박, 불안과 아픔이 공존하는 현실을 부둥껴 안고 견디어 냄에서 희망을 본다. 이렇게 오늘도 인고의 자리를 함께 하자는 초청에 응한다.

p.s. '17. 10. 26 - 11. 7. 캄보디아, 베트남 여행에서,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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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나무 원정대 여정(17.9.30-10.11, 베트남, 캄보디아)

with 이승훈, 박민규, 임동혁

서기록(임동혁 학생)

 

베트남 캄보디아 일정 - *베트남: 대한민국보다 2시간 느림 *베트남 시간에 근거하여 써짐

9윌 28일 목요일

10시 반: 호치민 공항 도착 12시: 버스 타고 숙소 도착 베트남에서의 첫번째 날이 끝남 

 9윌 29일 금요

8시: 메콩강 투어 버스에 탐
2시간 동안 버스를 탄 후 대나무에 관한 곳에감 쇼헤이라는 일본 사람을 만남.

이날 이 투어가 끝날 때까지 같이 다님 

   
 

11시 20분: 메콩강 도착 6번 배를 타고 유니콘 섬에 감
3시 9분: 점심 먹고 악어도 구경하며 쉬다가 떠남 

3시 35분: 배 정착장 도착 4시: 버스를 탐
5시 반: 버스에서 내려서 숙소를 찾으러 돌아다님
7시쯤: 쌀국수와 완자 들어간 탕을 저녁으로 먹음
7시 40분: 저녁을 먹은 후 숙소에 도착
8시 20분: 자유 시간을 가진 후 모임을 가짐
8시 50분: 모임이 끝남
베트남에서의 두번째 날이 끝남

9윌 30일 토요일
7시 반부터 12시까지: 키아라와 앤디(현지 대학생들)와(과)

호지민시를 다님 (매우 친절히 인도하여 좋은 시간이 됨)

(시장-> 시청-> 시청 앞 공원->우체국-> 노트르담-> 독립 궁-> 전쟁 박물관-> 시장)

 

   
 

12시 부터 2시 10분까지: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살거산 후 점심 먹고 마트에 감

2시 10분: 숙소에 도착함 
8시: 저녁을 먹기위해 홍수난 도로를 헤쳐나감
9시: 저녁을 먹고 숙소에 도착함 
10시 20분부터 11시 50분까지: 포켓볼을 치러 내려감
11시 50분: 다 친 후 올라옴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이 끝남

* 캄보디아도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보다 2시간 느림 / 마찬가지로 캄보디아 시간을 근거하여 써짐

10월 1일 일요일

7시: 캄보디아행 버스를 탐 
9시 반: 베트남 캄보디아 국경을 넘음
이성욱 선교사님 집(망고 나무 출판사)에 도착 

 

남은 하루 동안 선교사님을 도와드림

도와드리다가 저녁을 먹기위해 나갔는데 최악의 저녁을 먹음.
캄보디아에서의 첫번째 날이 끝남

10월 2일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으로 쌀국수를 먹고 일명 노가다를 하며 선교사님을 도와드림. 도와드리는 와중에 달릿과 르왓(선교사님을 도와드리고 일하시는 분들)을 만남.

나와 민규형은 중간 중간 많이 쉼.
점심때쯤 최수철 선교사님이 다른 캄보디아 사람들이 와서 일이 빨리 끝남. 
일이 끝난 후 점심을 먹음.

점심 먹고 쉬다가 다시 선교사님을 도와드림.
그후에 최수철 선교사님께서 초대하셔서 선교사님 자녀분들인 선우와 은우를 만나서 같이

저녁을 먹음.이후 돌아와서 쉬다가 잠.
캄보디아에서의 두번째 날이 끝남

10월 3일 화요일
9시: 캄보디아 시엔립행 버스를 탐
2시 반: 시엠립에 도착함
이후 angkor orchid central이라는 호텔에 와서 짐을 푼후 점심 먹고 시장을 돌아다님.

 

   
 

밤에는 야시장을  돈후 각자 알아서 할거함.

캄보디아에서의 세번째 날이 끝남

10월 4일 수요일

4시: 기상
4시 반: 숙소를 떠남 
앙코르와트행 티켓을 끊고 앙코르와트에 감.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앙코르와트를 돌아다님

9시부터 12시까지: 앙코르 톰을 돌아다님 

점심을 먹고 다른 여러 사원을 돌다가 숙소에 옴
이후 각자 저녁을 알아서 먹으며 자유롭게 다님.
캄보디아에서의 네번째 날이 끝남 

10월 5일 목요일

아침을 먹고 각자 알아서 하고싶은 것을 함
1시: 점심을 다 먹고 자전거 빌리는 곳으로 가기 시작함
이후 자전거를 타고 톤레삽 호수에 감.

 

그곳에 조금 있다가 연꽃이 많이 있는 수상가옥에 가서 쉼.
5시: 다시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빌려주는 곳에 가기 시작함.
5시 50분: 자전거를 돌려주고 시장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에어컨이 나오는 커피 숍을 발견함
5시 50분부터 8시10분까지 커피 숍에 있다가 감 이후 저녁을 먹음.

9시 40분: 프놈펜 행 버스를 타기 위해 픽업을 하러 옴
10시 반: 프놈펜 행 버스를 탐
11시: 출발함 캄보디아에서의 다섯번째 날이 끝남 

10월 6일 금요일

새벽 5시 10분: 프놈펜에 도착하고 박석주 선교사님을 만남
7시 반: 2시간 동안 선교사님 집에서 푹 잔 후 일어나서 박갑숙 안선녀 선교사님들을 만남
이후 짐을 나름.
쁘레이뷍에 가는 길에 맛있는 빵을 사고 대나무(나무를 지지하기 위해)를 사고 나무와 비료(동물의 대변이 아닌 탄 나뭇잎)를 산후 쁘레이뷍에 도착함.
오자마자 차와 옷을 바꾼후 뜨거운 땡볕 아래 나무 심기라는 노동을 통해 노동자의 노동을 경험함.(민규형은 하다가 더위를 많이 먹어서 이후 정신이 온전치 않음)
중간에 나와 민규형은 오직 우리들 자신을 위해 마실것을 사러감.

(우리들은 불타는 땡볕을 피하려 많이 쉼)
노동 아닌 노동 같은 노동을 마친 후 점심을 먹음.
먹은 후 쉬다가 현지 애들이랑 공과 줄넘기를 가지고 놈. (매우 힘들었음)
간식을 먹은 후 헤어짐.
이후 차를 타고 짐을 나른후 썸남 봉의 집에 가서  홈스테이를 시작함.

 

   
 

대학생 완남, 쓰리나, 미어 전도사님
홈스테이를 시작하자마 씻고 바로 계속 끊임없이 모기의 저녁이 되면서 모기에게 밥을 줌.

저녁 때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고 모기장이 쳐저 있는 잠자리에서 잠.(호텔 부럽지 않은 친절함과 숙박시설과 만찬을 받음.
캄보디아에서의 여섯번째 날이 끝남

10월 7일 토요일

6시: 기상 (닭이 심각하게 짖어댐).
6시 반: 아침을 먹음.
7시: 센터로 감.
애들과 버스를 타고 수학 여행을 떠남.

 

   
 

(왕궁-> 신학 대학교-> 튜 슬렝 박물관-> 프놈펜 국립 대학교-> 빵집)
센터에서 저녁을 먹고 썸남 봉의 집에 감.
캄보디아에서의 일곱번째 날이 끝남 

10월 8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씻고 현지 사람들이랑 선교사님들이랑 예배를 두번(어린이 예배, 어른 예배)드림.
이후 쉬고 성경 공부가 있었던 후 짐을 옮기고 정들었던 집에도 떠남.

 

   
 

먹기 전에 전도사님 신발을 사기 위해 마트에 감. (갔는데 신발이 없으니 마트 직원이 전도사님만 가방을 보관함에 놓고 가라고 함.)마땅치 않아 그냥 저녁을 먹으러 감. 쌀국수 집에 감.
바이온 마트와 브라운 카페에 감. 마트에서 전도사님은 신발을 사심. 
박석주 박갑숙 선교사님들 집에 가던 중 정전이 남.
이후 박석주 박갑숙 선교사님들의 집에 가서 있다가 이성욱 선교사님 집으로 감.
정전이 된 상태에서 지냄. (엄청 웃긴 전도사님 옥상 에피소드가 있었음.)
캄보디아에서의 여덟번째 날이 끝남

10월 9일 월요일 (내 생일)

 

나는 아파서 정확한 일정을 모름.
점심을 먹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선교사님 옛 집에 감.
그곳도 정전이여서 근처 호텔에 가서 쉼.
이후 최수철 선교사님이 데리러 오셔서 차를 타고 공항에 가서 저녁을 해결함. 백광흠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남.생일 케이크를 받음😁.

 

   
  =캄보디아 최수철 이성욱 선교사님과 식사 =


 목사님, 사모님과 헤어진 후 차를 타고 각자 갈길을 감.
캄보디아에서의 아홉번째 날이 끝남 

10월 10일 화요일

8시: 호텔에서 나옴
안선녀 선교사님이 호텔 앞까지 데리러 오셔서 차를 타고 투어를 시작함.
프놈펜에서 차를 타고 전에 선교사님께서 사역하셨던 마을인 우동이라는 곳에 감.
거기서 캄보디아 왕의 소유 산과 절에 감.

 

   
 

 절은 엄청 크고 화려했음.  (더위를 다시 먹지 않을까 할 정도에 더위와 전쟁을 치름)
산을 타고(?) 절들과 탑들을 봄.
본후 왓 프놈이라는 펜 할머니가 만들었다는 절에 감.
짧게 돈후 love power이라는 식당을 감.

 

   
 

식사 후 가슴 아픈 킬링 필드에 감.

   
 

 

   
 

돌아본 후 숙연하고 매우 피곤한 정신과 마음으로 저녁을 먹으러 감.
박석주, 박갑숙 선교사님들과 저녁을 먹음.

 

   
 

카페에 들렸다가 헤어진 후 이성욱 선교사님 집에 가서 짐을 싼 후 공항에 감.
이후 공항에서 하는 여러가지 공항에서 하는 것들을 함. (도중에 선교사님께서 부탁하셨던 상자가 꽁꽁 싸매여 있어서 마약이나 담배 아니냐고 의심을 받았지만 검사 결과 아니여서 무사히 비행기를 탈수 있었음.)자정에 비행기가 출발함. 캄보디아에서의 열번째(마지막) 날이 끝남

10월 11일 수요일

7시 10분: 공항에 도착함.
8시 반: 공항에서 아침을 먹음.
9시: 붙일거 붙임.
10시: 버스를 타면서 헤어짐
베트남, 캄보디아 일정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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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부천시 평생학습 축제에 참여한 약대동 마을 학교 꼽텔즈와
          세어림 마을합창단과 퀠트 동아리

 

  * 꼽이무한도전  참가합니다 *
13:30-16:00 미트치기&스파링 체험
스파링 체험비 1,000원(헤드기어, 글러브 착용)ㅋㅋㅋㅋ
  

   
 
  • [이승훈전도사] [오후 6:29] 오늘 땀흘려 번 3만원은
    꼽이무한도전 아이들과 이야기하여 유엔난민기구이 바로 후원했습니다^^
     
       
     
    고향에서 쫓겨나고 학살당하는 미얀마의 42만 명의 로힝야족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 [선이정] 30명에게 맞으셨네요.          [오세향] 우리전도사님 너무 맞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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