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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와 마을목회예장 총회사회부 "사회적 경제 와 마을 목회를 말하다" 정책포름 발제문
이원돈 목사  |  (부천 새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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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9  15: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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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와 마을 목회

(예장 총회사회부, "사회적 경제와 마을 목회를 말하다" 정책포럼  발제문)

/ 이원돈목사 (부천 새롬 교회)

   
 

1. 사회적 경제란?

돈 버는 경제를 넘어선 돌봄 상생 공유 살림 생태 경제 = 사회적 경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 = 숨 가쁜 근대화?

산업화 과정에서 그동안 우리는 ‘돈 버는 경제’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사회적 가치를 돌아보자는 성찰의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많은 이들이 사회적 경제에 주목하는 듯 합니다. 우선 사회적 경제란 사회적으로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 하자는 사회적 가치를 중요한 목표로 삼는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살림과 돌봄을 목표로 하는 경제로서 궁극적으로는 장애인, 노약자 등이 돌봄의 대상으로 머무는 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지지하는 돌봄 상생 공유 살림 생태 경제를 의미합니다.

2. 고도성장시대의 종말 소유의 종말 이후의 경제?

사회적 경제의 두 번째 정의는 꼭 이러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돌봄의 차원이 아니라도 고도성장이후 저성장기의 새로운 생태계를 살아가는새로운 공동체적 생태계와 살림살이의 지혜로서도 새롭게 부각되고 또 꼭 필요한 경제입니다. 우리는 고도성장 시대 이후 소유의 종말(대안 공유)과 노동의 종말(대안:인공지능)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그 이유는 산업화 시대의 고도성장 시대가 저물며 성장과 이윤 제로의 시대 (한계비용제로사회)와 저성장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로의 변화란 성장의 한계와 이윤율의 한계에 부딪혀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도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공유 기업의 등장을 재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성장과 이윤의 한계 이후의 저성장 시대를 사는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회적 경제와 같이 소유에서 공유경제로 돈벌이에서 살림(마을) 경제로 오직 각자도생 넘어 먼저 창조적 공유지와 생태계를 만드는 사회적 경제/공유경제/ 돌봄경제/ 살림경제로의 전환만이 우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생존을 보장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고도 성장기에는 우리가 각자도생으로 살수 있었지만 고도성장 시대 이후 저성장기에는 사회적 경제와 같이 소유에서 공유경제로 돈벌이에서 살림경제와 돌봄경제로 만들 때에만 우리 모두가 함께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이러한 살림과 공유와 돌봄의 사회적 경제와 마을 목회와 선교가 만나기 위해 5 단계로 마을 목회에서의 사회적 경제의 의미

3-1. 셀프 스팩 웰빙 힐링 이후 소유에서 공유로 독점에서 나눔으로 나가야 합니다.

 2018 사순절을 맞이하며 오늘 우리의 기독교가 이렇게까지 추락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 기독교는 온 힘을 다해 부자 되세요, 성공하세요, 하는 번영 신앙에 몰입하여 예수 믿어 부자되고 성공 번영했다고 자랑하는 셀프 스펙, 셀프 웰빙, 셀프 힐링의 공간이되었지, 진정 초대교회처럼 지역과 마을과 함께 모든 것을 나누고 공유하는 창조적 공유지대가 되지 못하여 맛을 잃은 소금처럼 사회로부터 내어쫓겨 짖밟히는 신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4차산업 혁명시대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쉐어 즉 공유적 경제 즉 협동하고 공유하는 사회적 경제와 살림경제 생태경제 마을 경제로 가는 길입니다. 4차산업 혁명시대를 리드하는 최고의 기업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바로 공유 기업가들입니다. 다시 말해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자동차 업소 우버는 자기 차를 한 대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숙박업소 에어비앤비로 자기가 소유하는 호텔은 한 개도 없습니다. 이들은 모든 것을 쉐어해서 공유해서 세계적인 4차산업시대를 대표하는 공유기업이 된 것입니다.

재미있는 예측을 한 번 해 본다면 10년, 20년 후에 우리들은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자율주행시대가 오면 무인 자동차가 단추만 누루면 집 앞까지 올 것입니다. 또 20년 정도 후면 지금 3D 프린터의 발전으로 보아서 ‘집도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기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이제 인공지능시대 인류는 장소, 물건, 교통 그리고 지식을 공유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것 자체가 바로 지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차 산업 혁명이 주도하는 미래사회에서 아이들 교육, 시민 교육의 가장 중요한 덕성은 공부를 하는데, 사업을 하는데, 삶을 사는데, 이제는 경쟁 소유가 아니라 쉐어와 공유와 협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경쟁에서 협동으로 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라는 새로운 생태계를 맞이하며 이제 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합니까?

이제 우리가 함께 행복하게 살려면 모든 것이 사유화되고 시장화된 이 시대에 공공의 공유지들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사람들이 이러한 공유지에서 즐겁고, 신나고, 행복하게 사는 새로운 창의적 상상력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창의적 공공지대가 필요하고 그곳이 바로 마을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 덧붙여 무엇보다 우리 교회가 바로 마을의 '창의적 공공지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3-2, 사회적 경제와 마을이 만나려면 우리 교회는 마을 한복판에 창의적 공공지대 만들어야 하고 우선 우리 교회가 마을과 상생 협동하는 창의적 공유 공간이 되어야

이러한 시각으로 갈릴리에서의 예수님의 첫 사역을 살펴보면 예수님의 갈릴리 마을 사역의 출발은 바로 마을 한복판에 창의적 공공지대를 만드는 사역이셨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마가 1장 33절을 보면 예수님은 마을 회당에서 나와 베드로의 장모의 집 앞에 “온 동네가 모이는” (막1:33) 치유 공동체가 펼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사역은 바로 알패오의 아들 레위의 집 앞마당에서 밥상 공동체를 여는 것으로 전개되며, 그리고 나서 예수님은 “이제 다른 마을로 가자 내가 그 곳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선포해야 하겠다”(막 1:38)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첫 사역은 갈릴리 호숫가 일대의 “마을과 도시를 도시며” 흙먼지를 일으키시며 모든 약한 것과 아픈 것”(마9:35)을 고치시고 가르치시고 돌보기 시작하는 마을 전체를 하나님 나라의 공유지로 삼는 것으로 구체화 되기 시작합니다,

이는 예수님이 마을 곳곳의 공유지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셨고 이러한 하나님나라의 공유지 운동이 시작되기 시작할 때 구체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마을 전체를 하나님 나라의 공유지로 삼는다는 말씀이 중요한데 탈학교 사회를 쓴 이반 일리치라는 사상가에 의하면, “유럽에서 적어도 중세까지 민중생활의 토대로서 '공유지(commons)'는 지배자들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전쟁 상황 가운데서도 거의 훼손 없이 보존되어 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공유지는 공유지의 사유화를 본격적으로 강제한 이른바 양이 사람을 먹는 엔클로져운동을 통해서 실제로 파괴되기 시작하면서 가난한자들의 삶과 공동체의 자율적인 삶의 방식은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을에서 하나님 나라 운동을 시작하려면 예수님의 갈릴리의 나사렛 회당에서처럼 가난하고 포로되고 눈 멀고 눌린자 등 모든 약한 것과 아픈 것들을 고치면서 마을과 지역 전체를 치유캠프 밥상캠프 학습캠프 전도캠프라는 마을의 공유지를 찾고 그곳에서 다시 공유지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을 이어가는 대부분의 마을교회의 핵심적 사역을 보면 사실 마을 공동체 안에 이러한 마을 공유지를 만들고 이 마을 공유지 중심으로 마을을 하나님나라 공동체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2018 대한 예수교 장로회의 총회 주제인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마을) 속으로라는 마을 목회도 사실상 마을 한복판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타, 마을 도서관, 마을 까페, 마을 협동조합 등 모든 마을 목회의 핵심은 사실 마을 한복판에 이러한 하나님나라의 공유지를 통해 가난하고 포로되고 눈 멀고 눌린자에게 자유와 해방을 가져오는 하나님 나라 공유지운동이고 이제 이것이 4차 산업시대에 사회적 경제 공유경제로 더욱 구체화 되어야 상황에 와 있는 것입니다.

   
 

 

3-3, 창조적 공유지대로서의 마을 학습 문화 복지 생태계와 살림 경제

이제 마을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창의적 마을의 학습 문화 복지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교회라는 공간을 넘어 마을의 도서관이나 지역아동센터나 지역 까페나 어르신 쉼터와 같은 마을의 근접공간 사이 공간으로 나가야 할 때이고 이러한 마을과 지역사회의 근접 공간을 통해 공부방, 도서관, 복지관, 주민자치센터, 교회를 잇는 복지교육생태계를 만들고 지역, 마을, 도시 중심의 복지, 교육, 문화 생태계를 구성하며 그것이 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야 할 것입니다,이러한 마을의 학습 복지 문화 생태계가 살아야 마을이 삽니다.

그런데 마을에서 이러한 복지공동체를 세우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사회적 자본입니다. 오늘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한국인은 서로를 믿지 않습니다. 친구나 이웃도 쉽게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협동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겨우 나 혼자라도 안심하고 먹고 살 수 있다는 이기심이 작동합니다. 친구나 동지는 내가 아쉬울 때 어쩔 수 없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한국인은 힘들 때 의지할 친구나 동료 하나 없습니다.

이러한 상호 불신과 협동과 공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먹고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 두려움, 공포심으로부터 주민과 시민들은 우선 해방시켜줘야 합니다. 그러자면, 먹고사는 전장의 경쟁 상대인 이웃을, 친구를, 타인을 서로 믿지 못해 공동체에 다가가지 못하는 그 불신과 협동과 공유의 부재를 넘어서 우선 서로 믿고, 서로 약속한 규범을 잘 지킬 수 있는 이러한 사회적 자본’을 키우려면 그 전에 이웃과 타인을 돌보고 보살피는 ‘공동체 정신’을 갖출 수 있도록 국가와 정부가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하는 것입니다.

3-4.마을에 창조적 공유지로서 돌봄 신뢰 소통의 사회적 자본이 있어야 마을 생태계가 산다

그러면 사회적경제와 마을의 공동체사업(Community Business)의 성공적 추진의 최우선 필수조건이인 사회적 자본이란 무엇입니까?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이란 신뢰, 협동, 연대, 참여, 규범, 네트워킹 같은 공동체가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고 협동하게끔 만드는 자본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자본은 또래, 같은 인종, 같은 종교와 같은 다른 지역, 외부인 등과 열린 생태계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연결(Bridging) 사회적 자본’과 ‘관계(Linking) 사회적 자본’의 플랫폼으로 확장될수 있는데 우리는 이러한 사회적 안전망과 사회적 자본의 기초위에 서만 새로운 대안 공동체를 그려 나갈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한국사회와 마을 공동체 붕괴의 핵심에는 이러한 사회적 자본과 사회적 안정망의 붕괴가 그 핵심적인 원인이므로 이러한 불량사회 한국, 불행사회 한국 탈출의 대안적 핵심이 바로 '사회적 자본'과 '사회 안전망'의 재구축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마을을 복지생태계로 만드는 과정에서 마을은 화폐자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협동하여 마을에 신뢰의 네트워크’라는 사회적 자본으로 마을에 돌봄 신뢰 소통의 창조적 공유지를 형성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3-5. 저출산 고령화의 대안은 3세대 세대공감의 돌봄 마을

이러한 사회적 경제를 통한 마을 공동체와 공유지와 사회적 자본을 재구성하려면 그 출발은 에너지와 교육과 화폐가 중앙중심이 아니라 지역중심의 마을 중심의 에너지 화폐 교육 그리고 의사결정이 자립 자치 자율적 협동사회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마을 공동체를 세우려면 마을에 이러한 몇가지 중요한 가치의 전환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을 공동체의 꿈은 어른들이 아이와 청소년을 돌보고 청년들을 이끌어주고, 어른이 된 아이들과 청년들이 거꾸로 고령화된 어르신을 돌보는 돌봄공동체를 만들 것입니다. 그리하여 100세 시대 요람에서 무덤까지 초고령 사회를 축복된 삶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웰빙(well-bing). 웰에이징(well-aging). 웰다잉(well-dying)의 3세대 연대를 통한 세대공감(世代共感) 의 돌봄마을을 이루어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3세대의 세대공감(世代共感) 으로만들어가는 돌봄마을은 고령화 시대의 대안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단계는 이러한 3세대의 세대공감(世代共感)의 첫번때 단계는 우선 어른세대들이 공동취사와 공동육아를 통해 아이와 청소년을 돌보고 청년들을 이끌어주는 돌봄마을을 만들고, 어른이 된 아이들과 청년들이 거꾸로 고령화된 어르신을 돌보는 돌봄 마을이 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상대적으로 젊은 노인이 (老)-초고령 노인(老) 들을 케어하는 노노(老老) 케어하는 3세대 마을 공동체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이와같은 3세대 마을 공동체가되면 모든분야의 멘토-멘티씨스템의 마을학교 시스템이 병행되는 3세대공감 마을공동체를 만들어져 세대간의 지혜와 경륜이 전승되고 발전시키게 됩니다,

네 번째 단계는 이와같은 3세대 공감마을은 고독사로 죽거나 현대판 고려장시설인 요양원, 요양병원에서 생을 마감하는것이 아니라 휠체어를 타고 잔디밭과 텃밭에서 어린이와 반려동물들과 노닐며 죽기 직전까지 사람의 향기를 느끼고 최근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집과 마을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운동이 는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젊은 노인이 (老)-초고령 노인(老) 들을 케어하는 노노(老老) 케어하는 3세대 마을 공동체 씨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단계는 이것이 가능하려면 3세대공감마을은 어린이부터 초고령노인까지 함께 사는 구조로 짜여져 있고, 공동취사와 공동육아 그리고 공동노동을 통해 여유노동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여유 노동력으로 노인과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갖추고 공동체 잔치와 문화예술행사를 기획 실행합니다. 그래서 마을에서는 늘 작은 잔치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이 넘치고 이러한 세대간의 지혜와 경륜이 전승되고 발전되어 미래의 가족을 넘어선 마을의 명절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단계는 결국 100세시대 초고령사회를 축복된 삶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족’ 과 3세대 공감마을을 만들어야만 죽기 직전까지 사람의 향기를 느끼며 살 수 있어 노년의 공포가 없는 아름다운 인생을 누릴수 있는 것입니다.

   
 

4. 결론

결론적으로 3세대공감마을은 이러한 처지의 50+시니어세대가 주도하게 됩니다. 오늘 이 시대에 있어서 50+시니어 세대야말로 청년의 눈물을 알고, 노인의 불안을 모두 이해할 줄 아는 유일한 세대입니다. 그러기에 50+시니어 세대에게 위와 같은 노인의 실존은 이미 닥친 자기 문제이기에 자신의 실존문제라 생각하고 노인문제의 솔루션에 각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이 세대가 중심이 되어 마을에서 아재 밴드도 만들어 보고 환갑잔치도 해보는 세대공감으로 행복한 설 명절과 3세대 공감마을을 만들어 가야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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