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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탈퇴했으면 교회에서 나가야 정상청량리중앙교회 교단 이탈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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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7  0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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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탈퇴했으면 교회에서 나가야 정상 

청량리 중앙교회의 당회장은 김성태 목사라는 법원의 판결이 지난 9월에 내려진 가운데 상회인 서울 동노회가 수습을 위하여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교단 이탈측의 고집으로 큰 진전은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노회는 교회측과 노회 이탈양측의 원만한 수습을 위하여 현존하는 김성태 목사의 당회장 직위도 3개월 정지중이다. 이에 대하여 김성태 목사와 교회측은 억울하지만 교회의 화합을 위하여 대승적인 차원에서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으로 보인다.

이에 노회 수습위원위(위원장:문영용 목사)는 노회의 원로인 김충렬 목사(영세교회 원로)를 대리당회장으로 청량리중앙교회에 지난 10월 7일(주일) 파송하여 예배를 드린후 12시에 모여 전원 회의를 주제하였다. 이 자리에 김성태 목사(교회측)의 한 교인이 참석하여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당시 본당에 약 170여명의 교인이 참석하였고 사회자는 절차를 거쳐서 개회한 후 모인 취지를 설명하였다.
   
                                        * 총회 헌법위의 답변서 내용 
그것은 이미 총회헌법위의 질의와 답변대로 여러분의 교단 탈퇴는 불법이고 지난번 사회법정의 판결로도 교단탈퇴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김성태 목사와 장로의 해임도 법적 요건을 갖추기 못했음을 주지하였다고 한다. 이어 그래서 노회는 여러분의 의사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니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한 후에 결정을 해달라고 하여 은퇴장로등 안수집사가 다음과 같이 요지의 발언을 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김목사에게 책임이 있으니 동노회는 그를 해임해야 한다” ”우리가 노회에 다시 들어간다고 해도 노회는 목사 편이기에 교단 탈퇴를 유지하자” “수습위원회에서 교단탈퇴를 주장하는 교인들을 위해서 철회할 기회를 주는 것이니 교단탈퇴 철회를 하자” 이외에도 “김성태목사가 강단에 다시 서는 것은 안된다며 교단 탈퇴를 해야한다”  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고 한다.

이런 발언을 들은 후 대리당회장 김충렬목사는 다시 노회가 수습(일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는 것이라는 취지로 교단탈퇴를 재고하여 달라는 의미를 확실히 전달한 것으로 보였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를 굽히지 않차 참석자 숫자와 가결 정족수가 2/3라고 공지하고 교인들의 원대로 무기명 비밀투표를 시행하였다. 이에  참석자 170여명중 2/3가 넘는 116명이 교단탈퇴 유지(철회를 하지 않겠다) 고 나왔다고 한다.

이로써 교단을 이탈한 이들은 다시한번 노회가 만들어준 화해의 자리에서 총회법이나 사회법을 인정하지 않은 체 김성태 목사의 해임만을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변이 났는 데 이들중 50여명이 교단 탈퇴를 인정하지 않는 다는 의사표시를 한 것이다. 따라서 노회의 수습노력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이분들이야 말로 교회를 사랑하고 교단의 소속된 정상적인 교인들로 앞으로 교회의 화합과 수습을 원하는 귀한 분들이라는 평가다. 쉽지 않은 결정을 해준 50여명이 현재 김성태 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과 힘을 합친다면 교회회복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교단탈퇴를 주장하는 분들중에는 이미 교회의 재정을 임의로 사용하거나 유용한 혐의로 제소되어 재판중이거나 유죄판결이 확실하여 모두 원상회복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연유로 인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는 안타깝다는 후문이다. 이런 소식이 노회내 알려지자 오랜역사와 전통을 갖은 청량리중앙교회에서 중직자로 임직받고 총회적 활동들을 한 분도 없잖아 있는 데 교인들을 바르게 인도하기는 커녕 앞장서 교단탈퇴를 기획하고 선동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교인으로나 항존직원으로의 의무나 권리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비판들이 일고 있다.

총회헌법위는 이런 사태에 대한 질의에 대하여 지난 2018. 9.4 답변한 대로  ‘교단탈퇴를 인정하지 않으며 교인들이 교단을 탈퇴 하였다면 답변할 사항도 아니다’ 라고 하므로 탈퇴는 불법이고 김성태목사가 담임목사이며 당회장임을 확인하여 준바 있었다. 또한 지난 2018.9.20. 자로 서울 북부지법은 ‘교인총회 결의 무효확인의 소’에서 지난 2017.9.10.자 공동의회 결의 (교단탈퇴, 김성태목사 해임)는 무효임을 확인함으로써 역시 김성태목사가 청량리중앙교회의 당회장이며 담임목사임을 확인한바 있다.

이에 서울 동노회는 안타깝지만 대리 당회장을 통하여 교단 이탈측의 의사를 합법적으로 확인한 이상 더 이상 노회는 법과 원칙에 어긋난 교인들의 교회 불법점거와 예배를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저들이 다시한번 주장한 대로 교단탈퇴를 받아드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교단 이탈측의 의사를 확인한 대리당회장과 수습위와 노회가 어떤 의견들을 낼지는 궁금하나 법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종합해보면 총회와 노회, 사회법원은 총회 헌법은 교인들로 하여금 정당한 목회권을 갖은 당회장을 인정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는 것고 이를 거부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자기들이 소속한 교단을 탈퇴를 했다고 하고도 남의 교단의 교회당을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에 노회와 총회의 지도를 받기 원하고 주안에서 청량리중앙교회가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원하는 교인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노회의 지도와 수습위원회는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노회가 인정한 합법적인 당회장권을 인정하던지 아니면 교회에서 나가던지 하라는 공문을 이탈측에 통고해줘야 할 것이다. 김성태 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노회의 지도에 순종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서 교회의 화합과 수습에 협력할 것이는 호소문을 발표한바 있다.

한편 김성태 목사를 지지하고 노회의 편에서 일을 수습해온 조00 장로는 다음과 같은 취지의 호소문을 총회장과 노회장에게 발송하였고 노회적으로도 공개하여 이해를 구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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