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의 헬라어 번역성경 나와 - 예장뉴스
예장뉴스
CultureBook
박경호의 헬라어 번역성경 나와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03  20:19:15
트위터 페이스북

                  박경호의 헬라어 번역성경

NEW마태복음, NEW누가복음

   
 

최근에,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은,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New마태복음이 출판되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New마태복음은 기존에 번역한 마태복음과는 달리,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헬라어 사본을 번역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이다.

그간 한국교회는 공인역이라는 이유로 대한성서공회(KBS)가 성경반포에 독점적 이익을 누려왔다. 장사가 되니 선교적 의미를 상실하고 경영에만 몰두한다는 비판이 나온지 오래다. 방식은 이렇다 변화된 사회와 오역을 바로잡는 명분으로 새로운 버젼을 내놓고는 교인들에게 교체하라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시장에 맡기면 되는 데 이러니 새로운 번역이 목적이 아니라 판매가 관심이라는 비판을 받는 것이다. 빌딩등 자산을 그렇게 소유하고 돈이 남아 돌고 몇명이 사유화를 한다는 비판이다. 

이 문제는 예장뉴스가 몇번 비판을 한 적이 있지만 공회는 출판만 하라는 것이다. 성경은 다양한 버전을 갖고 있는 것이 좋다. 구역, 개역,국한문 혼용, 새번역, 공동번역, 표준역에 지금은 새한글번역을 준비중이다. 이런 성경들은 모두 공회가 낸 것으로 한 버전 완판하면 또 다른 버전을 만들어 바꾸라는 것이다. 새로나고는  교단 총회에서 성경 헌정식을 하고는 바꾸라는 압박이다. 그래서는 안되는 게 다양한 번역본을 갖고 있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대한성서공회, 독점적 이익 그만해야 

그동안 극심한 교파 분열가운데서도 유일하게 한국교회는 성경과 찬송가를 공인된 것을 사용해 왔다. 그러는 동안 가장 큰혜를 얻는 기관은 다름아닌 대한성서공회로 성서 판매에 기여하는 교단들과 협력과 교류보다는 성서주일등으로 모금이다. 물론 어려운 나라의 성경을 반포하고 지원하기도 한다지만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호황을 누리는 기관이다. 여기에 자기들 입맛에 맛는 이사회를 만들어 사기업식 운영을 하는 중이다. 따라서 성서공회는 특정인들이 사유화하여 성경이 많이 팔릴 수록 엉뚱한 이들만 살찌운다는 교단들의 비판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

그런 가운데 여러 사람들이 사역을 내는 가운데 이번에 또 하나의 사역을 한국교회가 만난 것은 환영할만하다. 공회는 번역자들에게 돈을 주고 시키지만 이 분은 거의 자원하여 사비로 번역을 했다. 의무로 돈받고 하는 것은 소명이라기 보다는 직업일 것이다. 그러나 신앙으로 기쁨으로 한 번역은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  이런 번역본을 볼때 마다 공회는 자신들의 본연의 자리가 어디인지 돌아가야 할 것이다. 앞으로 번역에만 전념하고 판매는 교단에 맡겨야 할 것이다.  

실제로 큰 교단인 순복음과 온누리등에는 독자적으로 합본방식의 성경을 반포하도록 판권을 돈주고 파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점은 찬송가를 내는 대한기독교서회(CLS)의 찬송가 공회도 마찮가지로 보인다. 한국교회의 성장이면에는 이렇게 하나님 말씀과 찬송가로 이익을 독점적으로 누리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 부끄러운 일을 보호하는 일에 교단의 원로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상행위를 온갖 미사어구로 위장하고 찬성이사니 회원이사니 하는 제도로 한기총과 같이 원로들의 용돈이나 주는 기관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여기 부역하는 성서학자들도 사정은 마찮가지다. 따라서 합동측이나 보수교단들이 독자적 성경출판을 막을 명분도 없어 보인다. 

역자 노력 돋보여 

모든 한글 및 영어 번역본은 헬라어 한 단어를, 문맥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단어로 의역하지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마태복음은 원어를 한글 한 단어로 고정시키는, 일대일 직역 방식의 번역 방식이며, 20년의 끈질긴 노력으로, 완전 직역에 성공한 [전무후무한 성경]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비롯하여 신학생, 일반 평신도들 누구에게나 필요한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을 주제별 12장으로 구분하고, 문장의 의미에 따라서 절을 만들고, 각 장에 제목을 붙임으로 이해하기 쉬운 새로운 성경으로서, 어린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또한, 후속작 NEW누가복음이 2021년 10월에 출판되었다. 마태복음의 메인주제인 계명 순종은 거듭남으로 인도하기에 마태복음의 주제를 계명 순종이라 한다면, 누가복음은 ‘온전한 회개를 통해 구원으로 인도’라는 주제를 명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역자 박경호 원장(히브리어&헬라어 번역원 원장)은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나,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의 많은 오번역들을 발견하고서 성경 원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원어성경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박경호원장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신앙생활의 영역으로서 번역을 진행했으나, 현재는 전세계 성도들을 위하여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 박경호 히브리어 번역성경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박경호  4복음서, 사도행전, 로마서, 바울서신, 공동서신, 요한계시록을 순차적으로 출판할 계획이며,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66권의 성경을 번역한 후,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을 영어 및 전 세계 자국의 언어로 번역 및 출판하여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이 번역성경들은 성경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데 첫 번째, 히브리어 또는 헬라어 한 단어의 원래 의미를 발견하고 정의내리고, 1:1대응 사전을 만들어 단어를 고정시키며, 그 고정된 단어로 모든 성경을 번역하다가, 만약 새로운 성경구절에서 문맥에 어울리지 않거나, 의미상 오차가 발생하면, 이미 1:1고정된 단어를 새로운 단어로 교체시켜, 모든 성경구절에서 의미가 부드럽고 정확하게 적용되게하여, 성경의 원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제까지의 모든 번역성경은 수 십명이 성경번역에 참여하여, 원어 한 단어가 적게는 5개 많게는 수십 개의 단어로 번역되었기에, 성경이 말해주려는 진짜 의미를 알기가 매우 어려웠으며,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자의적인 성경해석으로, 결국 ‘성경해석의 오류’라는 심각한 문제에 봉착되는 했다.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 1:1한글대응]은 최초로 가장 완벽한 1인 번역 성경이며, 완벽히 원어 그대로 번역되어 성경사본과 동일한 성경이락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한 번 정의 내려진 단어의 수정이 불가피할 경우가 발생하는데, 통상 일반 성경은, 수 십년 후에나, 오번역되거나 시대에 안맞는 표현을 수정하는데,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은, 즉각적으로 새로 정의내려진 단어로 Update수정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니 바로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 Bible App NEW마태복음]의 출시가 그것이다.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 Bible App NEW마태복음]은 필요시 단어 Update수정이 이루어지며, NEW누가복음은 물론 앞으로 번역되는 새로운 성경App이 계속 추가되어, 결국 66권의 전무후무한 성경책과 66권의 전무후무한 성경App으로 굳건히 자리잡을 것이다. 

   
 

* 번역성경의 구매나 문의, 010-8595-5725 또는 dycjf5725@naver.com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3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4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5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장로교회의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aum.net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