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장 퇴진 요구 기자회견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장 퇴진 요구 기자회견홍승철 목사외 가입자 비상대책위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26  23:31:56
트위터 페이스북

                  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장 퇴진 요구 기자회견

홍승철 목사외 가입자 비상대책위
   
 

총회 연금가입자회가 또 다시 현 이사장 김정서 목사가 독단적 행보를 한다고 공개적인 비판을 하고 나섰다.  내용은 지난 특감 2012년 특감으로 과거 연금의 불안정과 비리를 밝혀내고 개혁을 이룬 공으로 연금재단 이사장에 선임된후 계속해서 일고 있는 김정서 목사의 기금운영과 인사문제에 대한 실책에 대한 비판으로 보인다.

전 총회장인 김정서 목사는 가입자회의 지지를 받아 의욕적으로 연금재단 개혁에 대한 성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좌충우돌식의 파행으로 그 성과가 안정으로 정착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의혹만 불거진다는 불만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또 제주도에 거주하는 데도 연금재단 업무를 핑계로 잦은 출장과 경비, 전용 차량 구입, 컨설팅등 대처비용도 만만치 않게 지출하고 법적으로 실무책임이 있는 김철훈 사무국장도 이 과정에서 소외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입자회가 지난 번 총회에서 분열이 난 것도 김정서 이사장의 태도에 대한 엇갈린 시선 때문이다. 현 가입자회 회장인 강병만 목사(청담교회)는 현 이사장 김정서 목사 체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입자회와 총회 주변에서는 김정서 목사가 이룩한 개혁을 안정화 시키기 위하여 과거 세력과 화해 할 것과 조용한 업무를 충언하고 깊은 관여를 하지 말 것을 충고했지만 계속해서 나홀로 행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가입자회원들중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을 대표하여 홍승철 목사가26일(월) 오후 2시 100주년 기념관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내용은 현 이사 체제를 재 특감해달라는 것과 김정서 이사장의 퇴임을 요구하고 있다.  

1. 2012년 3월 19일 특별감사는 일부 브로커의 사적 목적을 위한 특감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3. 연금재단은 불법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으로부터 기부라는 명목으로리베이트를 조성하고 있다.

4. 특감에 참여한 외부 인사들이 지금까지 어떤 자격과 이유로 연금기금운영에 관여하고 있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사회와는 어떤 관계인지 밝혀야 한다.

5. 로하스타워 매각, 카지노 회사인 제이비어뮤즈먼트 132억 원 대출건, 동천유타워 270억 원 대출건, 문정동 부동산개발 사업에 100억 원 대출건에 에스큐홀딩스가 어떻게 기금 운용에 관여하는지 그리고 연금재단 임직원 등과 어떤 관계인지가 밝혀져야 한다.

6. 자베즈파트너스의 그린손배보험 인수에 400억원을 투자한 배후와 비리를 밝혀야 한다.

7. 동양파일(주) 100억 원 투자(2013년 7월 31일 동양파일 전환사채)의 의혹을 밝혀야 한다.

결론적으로

이상의 내용들이 밝혀지기 위해서는 연금재단에 대한 재특감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시점에서 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원들은 재단 이사회가 자체적으로 이것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어 부득이 사회법에 이사장과 특감후속대책위원장, 윤00, 투자본부장 김00, 한화증권 이00을 특가법상 배임수재 혐의로 형사고발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12000여명의 목회자와 3만명의 가족들의 노후를 우리 스스로 지키겠다는 행동에 대하여 연금재단은 2번이나 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원들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발하였지만 사법부는 결코 재단의 손을 들어주지 않고 가입자회원으로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임을 인정해주어 무혐의와 기각 판결을 하였다.

하나님 앞에서 정의는 결코 숨겨지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답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확인한 비상대책위원회는 현 연금가입자회 임원들이 가입자회원들로부터 재단을 비호하는 어용단체이고 이사장의 제 2중대 라는 수모를 벗는 길은 연금재단의 개혁에 함께 동참하는 것이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연금재단이사장과 특감후속대책위원장, 윤00, 투자본부장 김00, 한화증권 이정한 이 자진하여 사퇴하고, 재단의 일에 더 이상 개입하지 않도록 스스로 물러나가기를 여러 차례 간곡히 촉구하였다. 또한 이미 대부분 패소한 민형사상 소송 건을 취소하고 당사자들에게 소명기회를 주어 건전한 연금 운용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이런 간절한 요구를 오늘까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총회에 재 특감을 요청한다. 사법 당국의 판결을 비롯하여 모든 금융관계 기관에 요청하여 더 이상 가입자회원들을 농락하고자 재단에 개입하지 못하게 하며, 나아가 불의한 세력들이 거룩한 총회와 연금재단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는 첫 번째 금식 기도회를 시작하며 이 기도회가 바로 재단을 새롭게 만드는 출발점임을 선언한다.

                                                       성     명   서

하나님의 평화가 한국교회와 8천7백여 예장통합 교단 산하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수많은 목숨들을 잃고 심각한 고통과 상처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한 집단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안전 불감증과 잘못된 관행, 무책임한 당국에 대한 실망과 불신에 국민들이 치를 떨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교단의 총회연금재단 1만2천여 명의 가입자 우리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는 불안과 염려, 실망과 불신 속에서 안타까운 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1.우리는 지난 2012년 총회 연금재단의 특별감사는 정당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총회연금재단의 기금운용은 장기보유로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 수익을 창출 한다는 원론적인 법칙도 무시한채 특별감사이후 연금재단은 단기 업적에만 치우쳐 과거에 투자 한 것에 대하여 무조건 평가손실 처리하여 급하게 해지하거나 처분하여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보게 되었고 그 결과 2013년 말 투자일임펀드에서 140억 원과 건물매각에서 41억 원 등 적어도 181억원 정도의 손실이 나게 하였습니다.

연금 재단 이사회는 이것을 과거의 집행부의 잘못된 투자의 결과이지 현재 이사들이 책임져야할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책임을 전가하는 데 급급해 있는 이사들에게 우리의 노후를 맡길 수 없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행동은 누군가의 사적인 이익을 보장해 주기 위한 방법이지 결코 기금운용의 근간인 연속성이 결여된 무원칙 경영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처분하지 않고 현재까지 보유했을 때, 손실을 만회할 금액과 재투자로 실현한 이익을 비교 분석하여 발생한 손실분에 대하여 그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2.저금리 시대 총회연금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기금운용 방식은 투명성과 안정성이 전혀 담보되지 못한 부실한 상황입니다.
연금의 기금운용이 고수익 고위험을 추구하는 운용은 매우 위험합니다. 고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무분별한 프로젝트파이낸싱과 대체투자에 적극적인 현 상태는 기금고갈에 앞서 기금원금 안정성에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전 연금가입자회에서 누차 투명성과 안정성에 대하여 지적해왔던 동양파일 전환사체 100억원 회수에 대한 문제와 새마을금고에 보증을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 인지조차 확인되지 않는 그린손해보험 인수에 참여 방식으로 자베즈에 400억 원을 투자 한 것을 비롯하여, 개발부동산에 대출해준 수 백억 원대의 원금 회수 문제는 특감 이전 재단에서 찾아볼 수 없던 투기성 기금운용 방식으로 이사들이 적극적으로 자랑하고 홍보하던 준법감시인(1년도 안되어 퇴사)의 만류와 투자 불가 의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총회연금재단은 시중 저축은행에서 조차도 꺼리고 있는 프로젝트파이낸싱 투자와 연금 정관에도 없는 고리대금에 버금가는 대부 사업에 지금까지 1천억 원 정도 투자하고 있는 실정으로 3천억 원 자산에서 3분의 1 이라는 막대한 기금을 위험하게 운영하고 있어 연금의 원금을 보존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3. 총회 연금재단은 무엇이 두려워서 해고와 소송을 일삼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총회 연금재단은 지난 해 총회 연금가입자회가 추천하고 총회가 공천해서 파송한 감사 배원기 장로를 이사회에서 해임했습니다. 그런데 이 해임이 적법하지 않다고 사법부가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연금재단 이사회는 또 다시 금년 5월 이사회에서 배원기 감사를 재해임 했습니다.  우리는 연금가입자회가 추천했고 총회가 파송한 감사를 해임하는 것이 적법한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총회 규칙부가 이런 결정이 옳지 못하다고 판단한 것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특별감사 직전까지 연금재단에서 근무했던 한영곤 팀장을 2012년 5월 25일 이사회에서 해고한 바 있으나 역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에서도 총회연금재단이 패소했으며 노동위원회의 구제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서 총회연금재단은 수천만 원의 강제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회연금재단은 이 사건을 2013년 7월 30일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했으며 지난 2014년 5월21일 선고공판일 이었지만 공판일은 연금재단 측을 변호하고 있는 법무법인의 요청으로 돌연 6월11일로 연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총회연금재단은 2014년 5월 19일 이미 해고되어 소송 중에 있던 한영곤 팀장에 대한 재해고를 결의했습니다. 이런 일은 일반 사회 직장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악덕 기업에서 밀린 임금을 주지 않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을 우리 통합측 연금재단에서 실행하였다는 사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총회 연금재단은 이미 소송에만 수억 원을 쏟아 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민․형사상 소송에서 패소하고 있고 직전 전익상 사무국장에 대해서는 수십억원을 횡령, 배임하였으므로 구속 수사가 될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해왔지만 당사자는 현재 귀국하여 검찰 조사를 마치고, 출국하여 선교지를 자유롭게 왕래하고 있습니다.

총회 연금재단은 무엇이 두려워서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면서까지 소송에 매달리고 있으며, 적법하게 추천되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감사를 두 번씩이나 해임하고, 실정법을 어겨가면서 팀장을 두 번씩이나 해고하고 있는지 총회연금재단 이사회에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4. 우리는 이런 비정상상적으로 운영 되고 있는 연금재단 이사들에게 연금 운용과 재단 개혁을 맡길 수 없습니다.

                                       전국 교회와 총대, 연금가입 목회자 여러분!

연금지급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명분을 선배 은퇴 목회자들이 받는 약하디 약한 퇴직금이 많다고 그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행동과 고수익을 벌기 위해서라면 사채에 버금가는 고리대금 대부업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이사들에게 성도들의 피와 땀이 녹아 있고, 기도의 눈물로 만들어진 연금 납임금을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연금재단 이사들에게 개혁과 기금 운영에 대한 권한을 더 이상 맡길 수 없습니다.
또한 현 연금재단 이사회가 자체적으로 이 개혁을 주도할 능력이 없고 외부 인사들의 연금기금 운용 개입을 척결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어 부득이 사회법에 이사장과 특감후속대책위원장, 윤00, 투자본부장 김00, 한화증권 이00을 특가법상 배임수재 혐의로 형사고발을 하기로 우리는 결정하였습니다.

12,000여명의 목회자와 3만명의 가족들의 노후를 우리 스스로 지키고자 몸부림 쳤던 지난 일들을 연금재단은 갖은 협박과 유언비어로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였지만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무너져버린다는 책임감으로 버텨온 우리의 손을 사법부는 들어주었습니다.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연금재단에서 우리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발하였지만 사법부는 결코 재단의 손을 들어주지 않고 가입자회원으로 알아야 할 정당한 권리임을 인정해주어 재단의 고소에 대해 무혐의와 기각 판결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의는 결코 숨겨지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답해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 비상대책위원회는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현 연금가입자회 임원들은 가입자회 회원들로부터 재단을 비호하는 어용단체이며, 이사장의 제2 중대라는 수모를 벗어버리고 연금재단의 개혁의 길에 함께 동참하여 주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우리 비상대책위원들은 연금재단이사장과 특감후속대책위원장, 투자자문위원? 윤00씨, 투자본부장 김00씨등이 자진하여 사퇴하고 재단의 일에 더 이상 개입하지 않도록 스스로 물러나가기를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의 간절한 요구를 묵살하고 오히려 불법자로 왜곡, 비난, 비방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총회에 재특감을 요청하며, 사법 당국의 판결을 비롯하여 모든 금융관계 기관에 요청하여 더 이상 가입자회원들을 농락하지 못하며, 사리사욕으로 재단 운용에 개입하고자하는 불의한 세력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는 금식 기도회가 재단을 새롭게 만드는 출발점임을 선언 합니다.

우리는 총회 연금재단의 현재의 올바른 기금 운용에 대한 상황과 정확한 연금재단의 실정에 대해서 총회와 가입자들에게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 기업 삼성그룹도 운영과 투자, 사업, 재정 등을 온 천하에 공고합니다. 따라서 총회 연금재단도 모든 가입자회 회원들에게 기금 운용의 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객관적인 특별감사가 다시 실시되어야 하며 재정평가를 통한 정확한 현재 상태를 사실규명하기를 촉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1만 2천여 명의 가입자들의 마땅한 권리이며, 1만 2천여 명의 가입자뿐 아니라 함께하는 가족들을 포함한 수만 명의 노후 보장이며, 총회의 도덕성과 투명성이 걸린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요구

첫째, 총회는 현재의 심각한 연금재단 운용에 대하여 재특별감사를 전 문인들로 구성하여 실시하라.
둘째, 총회는 이사장, 특감후속대책위원장, 투자본부장 등의 직무를 즉각 정 지시키고 해임하라.
셋째, 이사장 거수기로 전락한 이사들은 즉각 퇴진하고, 배원기 감사 재해임을 철회하여 감사직을 수행하도록 보장하라.
넷째, 총회는 연금재단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특감에 관여치 않은 이사 들을 중심으로 비상 이사회를 조직하여 특별감사를 실시하라.
다섯째, 총회는 총회 주관으로 가입자 공청회를 통해 연금재단과 기금 운용의 안정화 방안을 제시하라.

                                                                                  2014년 5월 26일

연금가입자회 증경 회장 신창수 목사(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원)
연금가입자회 직전 회장 허 수 목사(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원)
연금가입자회 직전부회장 김효필 목사(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원)
연금가입자회 직전 총무 홍승철 목사(연금가입자 비상대책위서기)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2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3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4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5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6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7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10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발행인 : 유재무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주사무소 : 상동발행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