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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탈퇴하면 그 교회 지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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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2  02: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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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탈퇴하면 그 교회 지위는?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의 지위는 그동안 강원노회로 부터는 당회장 면직를 받았으나 총회에서는 복직이 된 상태다. 이후 오 목사는 당회장의 지위에 대하여 헌법상의 권리를 확립하기 위하여 교회와 노회를 상대로 법과 정의를 구하기 위하여 법정소송중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월 7일(화) 총회 헌법위원회로부터 다음과 같은 답신을 받는 다.

“강원노회가 2015년 원주제일교회에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1차로 4월 23일-7월 22일(3개월)에 대리당회장으로 이후 2차에 결쳐서 다시 연장하고 유영준 공로 목사를 존속한 것은 은 위헌이다“ 라는 것이다.

강원노회 헌법시행규정 제 33조(교회및 노회수습) 1항에 의거 노회의 결의(2015년 4월 23일-7월 22일)로 당회장권을 3개월을 정지하고, 1차로(2015년 7월 23일-10월 22일) 다시 당회장권을 정지한 것은 규정상 맞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정기노회(2015년 10월 22일)에서 당회장권 정지를 또다시 추가연장하여 2차로 3개월을 다시 연장한 것은 위헌이라고 총회헌법위원회는 해석을 하였다. 그러나 강원노회는 당회장권 정지를 2차에서 끝나지 않고 3차로 정지하고(2016년 1월 21일), 정기노회에서 또다시 4차(2016년 4월 22일)로 정지시키는 불법을 행하고 있다.
   
 
   
 

이렇게 강원노회는 자신들이 지 교회에 파송하여 위임한 목사를 지켜주기는 커녕 원주제일교회 일부 교인들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목회권 방해를 방조하는 듯 하다는 지적이다. 일부 교인들은 주일에도 교회정문에서 오목사의 출입을 저지하고 폭력도 저지르는 만행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노회가 산하교회의 목사를 법에 의거 하여 권징하려는 것이 아니라 죽이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한마디로 법과 상식이 부재한 노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백보양보하여 현재 원주제일교회는 우리교단 교회가 아니다. 그들은 블법적 공동의회를 열어서 교단을 탈퇴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노회는 이들과 내통하고 오인근 목사의 사임을 압박하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목사라도 불법과 오류가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고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오인근 목사가 헌법과 신앙양심에 의거하여 어떤 오류가 있는 지 궁금하다는 것이 노회원들의 반응이다.

이런 무법를 다스리고 지도하지 못하는 강원노회는 그야 말로 무능하고 편향된 노회가 아닐 수 없다. 이미 원주제일교회는 박ㅇㅇ장로의 사회로 교단을 탈퇴한바 있다고 소개한바 있었다. 그런 것을 아는 노회가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하고 그 기간도 불법적으로 3차 까지 연장을 기도하고 있는 데 대하여 무슨 법에 의한 것인지 말좀해보라는 것이 교인들의 주장이다. 교단을 탈퇴한 교회가 어떤지위인지는 자명하다.

법에 의하면 해 교회 당회장 정직은 3개월만 가능하다는 것을 지키지 않고 있다. 당회장의 직위는 한시라도 공백이 있어서는 안되는 자리이다. 이는 노회로부터 위임받을 때 위임국장의 주제아래 하나님과 회중 앞에 서약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강원노회(노회장: 고승태)는 불법을 저지르는 원주제일교회의 일단의 교인들을 다스리지 못하고 불법을 묵인해 주고 오히려 자신들이 지켜줘야 할 위임목사에 대하여는 나몰라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오 목사 총회와 총회 총대들에게도 호소문 내놔

오인근 목사의 호소문 골자는  현 권징분과 재판장이 불편부당한 재판을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이미 우리교단을 탈퇴한 원주제일교회 최00 은퇴장로(교단탈퇴 공고자)를 증인으로 출석시켜 오 목사 재판에 거짓증언을 하도록 하여 재판국원들에게 그릇된 정보를 주었다는 것이다.
   
                         * 오인근 목사 호소문
   
 

이들은 법을 어기며 2016년 1월 24일 교단탈퇴와 오인근 목사를 해임을 결의한바 있다. 당시 회의(박00 은퇴장로 사회)절차는 교단법에 어긋난 것도(당회장은 개 교회가 정하지 못한다) 모자라 지난 6월 12일 주일에는 몇몇이 짜고 후임 목사 청빙을 위한 불법공동의회를 하기도 했는 데 다 교인들의 반대로 불발에 그치고 말았다.

이 청빙회의에서 후임자로 지목된 전00 목사는 교인들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특히 청빙회의에서 사회자는 전00 목사에게서  날짜 없는 백지사임서까지 받았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목회자를 그러식으로 청빙제안을 하는 교회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것에 응한 분도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그렇게 하는 청빙은 당연히 부결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후임자는 교단내 재판과 관련된 법통으로 98회 총회시 봉천교회 재판문제로 구설수가 크게 된바 있다.  이런 것은 정상적으로 목회 할 분이 아니라  전임자 몰아내는 용역형  청빙밖에 안될 것 이다. 

원주제일교회는 총회에서 복직된 오인근 목사를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교회를 단독교회로 탈퇴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이것은 불법이다. 오인근 목사가 여전히 당회장 지위를 다루는 법정소송중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법적으로는 교회 대표자인 오인근 목사를 바꾸지는 못하자 교회대표인 오인근 목사의 개인인감을 위조하여 교회자산를 매각하기도 했다는 것이다(사문서 위조)
   
 

또 하나는 오목사를 굴욕적인 억지 화해조정을 받지 않으면 유죄를 준다는 식인데 이는  재판인이 정당하게 자기방어 하는 것을 막고 있다는 주장이다. 그 내용은 돈을 받고 교회에서 나가라는 식인데 이것은 도져히 수긍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미 원주제일교회에서는 오 목사를 12가지 죄목을 걸어서 검찰에 고소했으나 모두 무혐의 판결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판장이 오해받을 행동(강원노회 전 재판국원과 밀회와 교인들과 노회임원을 자신이 거주한 지역으로 불러) 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한다.

재판보다는 합의권고는 사회법에서도 많이 권장되온 제도이다. 그러나 오인근 목사가 당한 처사로 보면 지금은 합의나 화해보다는 정당한 재판이 우선되야 한다는 주장이다. 오인근 목사는 끝으로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  “저는 무죄 판결을 받고 법에 의하여 정당하게 들어가지 못하면(교회) 스스로 원주제일교회를 포기하고 나갈 것입니다. 저의 신앙양심의 자유를 돈으로 매수하지 마시고 증거재판주의 원칙에 의해 판결해 주십시오”

오인근 목사는 법에 의하여 청빙받아 원주제일교회를 위임받아 목회를 하는 이상 상식적이고 순리적인 방법으로 그만둘지언정 법에도 없는 죄목으로 기소받고 화해를 종용받아 교회로부터 나가라는 것에 순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은 이미 원주제일교회 교인들 일부는 목사에 대하여 언어폭력과 야유가 일상화 되었고 오 목사를 두둔하고 지원하는 이들에게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그대로 두고 돈 몇푼에 불의를 눈감고 교인들의 억지주장에 법과 양심을 팔 수 없다는 것이다. 총회 재판국의 화해조정은 상식적인 선에서 해야 할 것이다. 그야말로 법대로 재판을 하여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재판국 설립취지에도 맞고 상급 치리회의 권위와 질서유지에도 맞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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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제일장로교회 진실을 알리는 성도모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성도님들의 가정에 늘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일 주보에 나온 광고내용 중에 다음 주일 1부와 2부 예배 후에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오인근 담임목사님께서 아직까지 총회의 재판을 받고 있는데, 새로운 담임목사를 청빙하기 위한 공동의회를 한다는 것은 성도님들을 더욱 혼란하게 만들고, 성도님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범죄” 하도록 만드는 것뿐입니다.

공동의회를 하려면 먼저 당회의 결의가 있어야 하나 당회가 1년째 정지되어 있어 당회의 결의를 할 수 없습니다. 강원노회 수습전권위원회에서 정지를 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공동의회와 제직회는 불법입니다.

지난 번의 공동의회도 불법이었고 공동의회를 통한 정관개정 결의 또한 모두 불법입니다. 언제까지 불법행위에 이용당하고 동참하시겠습니까? 교단탈퇴 또한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성도들을 이용한 사기극에 불과합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여러 가지 횡령혐의로 원주경찰서와 강원노회에 고발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원주검찰에서는 1년의 집중적인 조사 끝에 모든 혐의에 대하여 무혐의 판결을 하였습니다.

강원노회의 면직출교 판결에 대하여는 총회에 항고하여 재판 중에 있습니다. 재판중인 모든 사람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하여 그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아야 함에도 담임목사님은 매주일 교회 앞에서 출입을 제지당하고 폭언과 폭행과 모욕을 당해 왔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사례비를 1년이 넘게 주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철조망”을 둘러치고 교회의 출입구들을 “쇠사슬”로 걸어 잠그는 이들이 누구입니까? 교인들에게 거짓말로 선동하고 교인들을 협박하고 교인들을 통제하는 이들이 누구입니까?

새신자가 교회에 오면 우리 교회는 새신자를 받지 않는다고 되돌려 보냅니다.  주일예배에서 기도시간에 악한목자와 그와 함께 하는 자들을 내쫓아 달라고, 벌주라고 기도합니다.  교회의 부동산(부목사 사택)을 매각하기 위해 오인근 목사님의 서명을 도용하였고, 교회의 직인을 위조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사인을 위조”하여 교회의 차량을 불법으로 매각하고 폐차하였습니다.

교회를 바로잡고, 바로 세우겠다며 담임목사님을 고발하고 핍박하는 이들이 더욱 큰 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성도들을 속이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안00장로와 조00권사가 원주경찰서에 거짓말로 고발하고 거짓증언을 했다가 거짓말탐지기로 탄로가 나는 부끄러운 일도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이제라도 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누가 성도들을 속이고 성도들로 범죄 하도록 하는지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오인근 담임목사님이 여전히 원주제일교회 대표자임을 확인하는 총회 헌법위원장 명의의 공문이 지난 6월 7일에 접수되었습니다.

제일교회 대표자이자 담임목사님이 버젓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새로운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공동의회나 제직회가 개최될 경우, 교회는 더욱 혼란의 수렁으로 빠져들 것이며 이에 동참하는 성도님들도 하나님과 교회 앞에 씻을 수 없는 범죄에 가담하게 될 뿐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었기를 바라며...공동의회와 제직회는 모두 불법이므로 참여하지 말고, 개최되지 않도록 성도여러분의 행함이 있는 믿음에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2016년 6월 13일

               “원주제일장로교회 진실을 알리는 성도 모임” 에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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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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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모르는 총회,예장뉴스
(221.XXX.XXX.251)
*분쟁을 일으킨 목사는 교단에서 신속히 출교시켜 교인들 평신도들을 안정화시켜야지
*3개월 임시 파견 당회자으로 어떻게 소용돌이 속에 교회유지하나 최소한 법적분쟁이 끝나는 2년~5년은 해야하며 문제 있는 목사를 90% 교인이 권고사임을 원하는데 무슨 낮으로 와서 설교하겠다고 하는가????
*종교단체가 3~5년 법적분쟁을 해야 하나???
교단에서 조용히 타지역으로 보내야지~~천주교처럼~ 좀 보고 배워라 배워 (타산지석)

(2016-07-15 12:40:21)
90%교인이 오인근목사 사임찬성
(175.XXX.XXX.119)
신앙양심 좋아하시네?
법적보호 좋아하시네?
원주시민이 알고 동네주민이 다안다
교인 90%가 권고사임에 찬성하여
출교를 원하는데 무슨 은혜가 된다고
버티는가?
예장뉴스는 현장취재도 없이
일방적인 뉴스를 기재하지 말라
종교뉴스는 차원이 달라야 한다
교인들이 하늘 영적양식을 먹는데
도움이 되는 목사인가? 아닌가?
제일 큰 문제이다
오인근은 물러가라

(2016-07-15 06:26:5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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