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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6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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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교대회(AMC)

상생의 여정: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을 향한 예언적 증언

The theme of the AMC-2017 is, ‘Journeying Together: Prophetic Witness to the Truth and Light, in Asia’.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는 오는 10월 12일-16일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CCA창립 60주년(Diamond Jubilee) 자축하는 기념연합 예배와 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전 대회는 8월 25일부터 에큐메니칼관련 단체의 전문가들이 모이고 선교대회 이후인 18일-19일에도 프로그램 위원회가 모인다.

협의회 총무인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Mathews George Chunakara) 의 이름으로 아시아 대륙의 회원 교회와 관련있는 선교단체, 에큐메니칼운동 구룹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하였다.

   
 

미얀마 국가의 지원을 받는 일도 준비 중이다. 특히 미얀마의 민주화 영웅 아웅산 수키 여사가 참석하는 이 행사에 전 국가와 교회적인 협력을 받게 될 것이다. 주 호스트인 미얀마 침례교회(MBC)와 미얀마 교회 협의회(MCC)가 그 지원을 보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아시아선교대회(Asia Mission Confernece) 란

이 대회는 3번째 열리는 선교대회로 아시아가 직면한 현실과 교회들의 고민을 보고하고 토론하며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과거 CCA가 주관한 선교대회나 총회에서 주장해온 것들과 유사하다.

아시아의 상황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와 아시아의 인종과 종교 정치 경제 상황속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고난과 아픔에 대하여 보고하고 기도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

이번 모임에서 '함께가는 여행 : 진실과 빛에 대한 예언자 증인' 이라는 주제로 5 가지 발표와 4 가지 보조 주제가 있다. 그리고 미래 선교 참여를 위한 6 가지 관심 분야에 대한 3 건의 패널 발표을 하고 듣고 성서연구도 8가지 주제로 준비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 외 다양한 아시아교회의 상황을 연출할 리터치 그룹은 AMC 기간 중 아침과 저녁 예배를 위한 특별 예식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전 AMC 워크샵은 다양한 아시아 교회의 전통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전례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조직되었으며, 주제가도 작곡되었다고 한다.

이 모임의 끝에 채택이 될 “사명선언문” 은 이미 초안이 준비되었고 최종적으로는 AMC에 제출되기 전에 CCA의 회원 교회들과 협의회들과 신학자들과 등록 된 참가자들에게 그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받을 것이다.

CCA는 바로 아시아 대륙의 교회협의체로써 시대적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참여사는 아시아와 그 외의 지역에 있는 교회 지도자, 에큐메니스트, 신학자, 선교학자, 주석가, 선교사, 선교단체 대표들이 이 세상에 대한 에큐메니칼적 헌신에 대해 토론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 선교대회는 지난 1994년 서울(광나루)에서 열린이후 거의 25년 만에 열리는 선교대회로써, 아시아의 지도자들의 가장 큰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번에 “AMC-2017의 주제는 '상생의 여정-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을 향한 예언적 증언' 일정에서 뜻깊은 것은 CCA 차창립 60주년 기념예배와 행사도 준비된다는 것이다.

미얀마에서 대표적인 교단은 침례교단인데 양곤의 제일침례교회에서 예배와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CCA에 가입된 교단인 기감과 기장, 성공회와 우리교단의 대표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교단에서는 그동안 CCA의 창립부터 지금 까지 중요한 회원교단으로 참가를 해왔고 현재 문정은 목사가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9월 102회 총회에서 선임될 최기학 총회장과 변창배 사무총장, 국내선교부 남윤희 총무, 영등포산선 총무 진방주 목사와 신재식, 박보경 교수와 기독 언론사들도 참석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예장뉴스]에서도 이 기념비적인 쥬리빌 행사에 참여하여 보고와 자료를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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