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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왕인가? 종인가?(1)지도자의 모습이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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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03  17: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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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왕인가? 종인가?(1)

   
                                          * 98회기 부총회장 후보들

과거 우리사회 권위와 힘이 있다고 하는 부분들은  민주화가 많이 진행 되었다. 국민들과 언론의 집중적인 도전과 감시 때문이다. 지금도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정치권이나 공무원  대기업들은 상주기자와 내부고발자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투명성이 재고 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정치와 정당은 그래도 아래로부터의 민주화를 시험중이다. 그러나 대학과 사기업과 복지법인 종교기관들은 아직도 성역인데 이런 상황에 근자에는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곱지 않은 시선들이 문제다.

최근 우리 사회의 대형교회들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은 지도자들의 사회적 물의와 부작용 때문인데 그들의 처신이 자초한 면이 크다. 세습이나 제왕적 목회 스타일, 기독교 사학의 설립자인 목사의 재정 횡령과 구속은 참으로 충격이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교회재정의 남용과 성 문제 거기다가 친 정부적인 성향과 정치개입 등 세련되지 못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세간의 비판은 증폭되고 있다.

가장 부패했다는 정당들조차 이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받기 위하여 변화하고 있다. 공천제도의 투명성과 당의 지도자 특히 대선 후보들은 특정 정당를 떠나서 국민경선을 도입하고  모바일선거를 통하여 국민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래도 개인의 불법과 부정은 있는지 몰라도 적어도 제도는 민주적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

교회는 세속적으로 가서는 안된다.
이제 교회도 그런 비판으로 부터 여전히 성역으로 남아 있을 수가 없다.  교회는 이제 단순히 예배만 보는 곳, 담임목사가 통치하는 곳이 아니다.  기독교 기관과 기독교 언론기관, 복지관, 각종 사업체 등 날로 증가하는 기독교 기반의 자본 확대화가 이뤄지고 있다. 대형교회들이 교회당 짓고 수양관과 묘지를 사고 그러고도 주체를 못하는 돈으로 방송국을 하거나 인수하고 빌딩을 짓고 투자를 하고 사업들을 한다. 그리고는 하나 같이 독립 법인체를 만든다. 거기는 교회의 제직회나 공동의회가 관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 높은 뜻 연합선교회, 다일공동체 등의 오너들은 힘든 목회는 은퇴를 했다고 하고는 멋대로 돌아다니며 웬만한 재산들은 벌써 다 빼돌려 놓았다. 그나마 형식적인 이사회라도 만들었다면 다행이지만 개인이 지배하는 위장 기관들이다.

그러니  이제 교회만  놓고 개혁을 말할 수 없다.  교회만 얘기할 때가 아니다. 기독교 기관과 기독교 학교의 '말뚝'들의 도덕적 해이와 함께 주인도 없고 감시가 없는 신학대학의 교수나 직원들의 돈 잔치도 도가 넘었다. 60세가 되고  20년 이상 목회를 한 목사의 일반적인 연봉은 3천만 원 정도인데 교회서 모금을 해서 운영하는 기관의 40대 목사들은 5천만 원 이상을 받는다. 신학대학교수들도 연봉이 무려 1억 원대이다. 학생들과 부모들의 등골이 휜다.  

대형교회는 교단의 말을 듣지 않는다.  자기들의 이익이 되면 듣고 아니면 그만이다. 여의도순복음도 그렇고 광성교회, 온누리, 높은 뜻 연합교회 산하 지부(branch) 교회들은 말은 독립교회라고 하지만 이북노회(무지역 노회)들을 이용한다. 자체 법인을 만들었으니 머지않아 골치 아프고 간섭하는 교권를 떠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제는 미국처럼 독립교회들이 나오고 교단의 위상은 축소될 것이다.  바로 서지 않으면 말이다.

그런 곳에는 예외 없이 강한 지도자, 카리스마와 성공주의 목회자가 있다. 섬김의 첫 사랑의 열정은 옛날 얘기다. 그런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은 많은 교인들로 인하여  바쁘고 할 일도 많다 그런데도 나서서 총회장을 하고 밖의 일들을 하는 게 사실은 짐이요 멍에일 수도 있는데  그 욕망의 전차는 멈추지 않는다. 이들은 모든 것에서의 승자가 되기를 원한다. 교회도 교권도 명예도 그리고 금권도 세속의 권력도 모두 다 거머쥐려고 한다.  

지도자상과 모습이 변화해야 한다
감리교회에서는 총회장 선거의 과열의  폐단을 없에기 위해서 전임(임기 4년) 감독제를 도입하였다. 감독 출마를 하려면 교회를 사임해야 한다. 그외 다른 교단에서는 대형교회 목회자들 중 소수이기는 하지만 차분히 목회를 하기 보다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교회와 교인을 수단화하여 목표를 향하여 계획 목회를 하게 되니 양심적으로나 교회적으로는 사실 손해이다. 이런 사적 욕망을 가진 사람들로 인하여 교회나 교단은 희생을 당한다. 

교회의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성경이 가르치는  지도자는 왕처럼 군림하고 지배하는 자가 아니다.  우리 주님도 “나는 섬김을 받기 위해서 오지 않고 섬기러 왔다" 고 했다. 총회장은  섬기는 직책이며 종이라고는 하나 사실은 왕이다. 교회의 강단 위에서는 종처럼 보여지지만 부목사들과 밖에 나가서는 왕처럼 행세한다. 섬기려면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세워주어야 하는 데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자기가 힘이 있고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요즘은 대놓고 자랑한다.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교회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하여 물질적인 축복과 풍요를 누리는 목회의 성공자, 파벌의 승리자의 말로는 항상 조용히 끝나지 않는다. 세습이나 돈 문제, 성 문제, 비민주적인 운영으로 분쟁이 생기고 더구나 총회장이 되려고 밖으로 나돈다. 또 이 과정에서 비슷한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세속적인 방법을 통원한다. 이는 우리 교단의 선관위가 위법에 대한 벌칙의 규정을 보면 알수 있다. 교회의 선거라고 보기는 너무 부끄럽다.

우리교단의 지도자는 한국 사회의 지도자다
PCK는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교단이다. 교세나 평신도들의 사회적 영향력과 기독교연합 사업에서의 비중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우리 교단의 총회장들은 적어도 우리 사회로부터 존경과 덕망을 받는 분들로 세워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나 신앙적으로 결코 한국교회를 이끌 수가 없다. 한기총의 이전투구와 한교연의 졸속 행정은 이런 우리의 한계를 십분 보여 주었다. 부정과 불의의 방법으로 이룬 자리는 정당성도 없고 합법성도 없다. 세속적인 방법으로 얻은 자리가 무슨 힘이 있겠는가? 그저 1년 동안 설교나 하러 다니고 수금이나 하는 취미생활을 하면서 세간의 비웃음 속에서 사라져가는 것이다.

교회 작아도 신앙적으로 존경받는 분들도 총회장 된 전례 있어
그러나 과거에는 작지만 신앙적으로 존경받고 덕망 받는 분들도 대형교회의 지도자들과 같이 번갈아 추대를 받거나 세워지기도 했다. 다시 말해서 꼭 대형교회이며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의 지도자들만 총회장을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은 72회 1987년 이후부터는 사정이 달라졌다. 거의 대형교회의 목회자가 총회장이 되었다. 이 시기는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중흥기로 보인다. 물론  77회기 한영제 장로와 84회 이규호 목사 88회 김순권 목사를 빼고는 거의가 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이다. 이 세 분은 대형교회는 아니었지만 비교적 총회와 지역에서 덕망받는 지도자들로 거의 추대를 받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몇 분의 경우는 총회장이 되기 위하여 세속주의적인 방법으로 교회의 자원을 동원하는 나쁜 전례들을 남겼다. 그 중에는 총회장이 되기 위해 무리한 건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인맥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돈을 들여 사람들을 불렀다. 지방에서 출마하여 총회장의 꿈을 이룬 한 후보자의 교회는 지난 2006년 9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교단 인사 66명을 설교 강사로 초청했다. 1개월 간 평균 3명이었고 총회장이 끝난 뒤에도 진 빚을 값느라고 그랬는지 매주 강사를 초청했다(홈페이지 주보란 참조, 현재는 폐쇄 중) 초청된 강사들의 총회 내 직책을 보면 당시 총회장은 물론 전 총회장 11명, 총회 전·현직 서기, 유지재단 이사장, 국내선교부장, 장신대 총장, 기독공보 사장, 상비부 임원, 특별위원장, 특별위원 등 교단 내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례비는 100만원에서 200만원 이상인데 일반적으로 많은 액수가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번에 부총회장으로 나온 분의 이력인데 이렇게 밑도 끝도 없는 경력이 왜 필요한 것일까? 한 사람이 맡았다고 보기 힘든 자리들이다. 이런 식의 경력과 이력은 사실 이름 뿐인 것들이다.  대표적인 허세와 허영이며 돈을 갖다 주면 주는 직책도 있다.  (이하 해당 교회 홈피에서) 총회 교정선교후원회 후원회장, 총회 북한농업개발협력사업후원회 부회장, 총회 회록ㅇㅇ, 총회ㅇㅇ, 통계위원회 위원장, 사회봉사부장, 기구개혁위원회 위원장, 한국교회노인학교연합회 회장,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이사장. ㅇㅇ종합사회복지관 이사장, ㅇㅇ장신대학교 이사장, ㅇㅇ선교회 회장, 서울지방경찰청 교경협의회 회장, 서울특별시 교회와 시청협의회 회장, 총회연금재단 이사, 해양의료선교위원회 이사, 북한농업개발선교후원회장, 세계성령운동본부 대표회장, 세계성신클럽 회장, 예수아카데미 회장, 온두라스선교회 회장, 가브리엘선교회 회장, 서울 생명의 전화 이사, 미래목회연구회 회장,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 고문, 러시아페테부르크 자유대학 이사장, 총회장학재단 이사, 교정선교위원회 위원장, 총회서울부흥전도단 단장, 세계성령부흥사 연수원장, 서울교경협의회 부회장, 00장신대 겸임교수, 갈릴리선교회 이사장, 아프카니스탄선교회 이사장, 00노인종합복지관 운영책임교회 대표,·맑은샘노인센터 후원회장, 창세학교 이사장, 월드비전 서울지회연합회 대표회장, 세계경찰선교회 운영이사장... 등이다.

교회의 장로나 평신도들이 깨어나야 한다
이런 식의 자기 경력 소개는 사실 자랑이 아니라 부끄러운 일인 줄 알아야 한다. 오직 맡겨진 목양에 일념한 사람이 충성스러운 종이요 존경받을 사람이다. 이번에 부총회장으로 출마를 하는 다른 후보자 교회의 주보에도 보면 금년  2월에 4명의 외부강사가 왔다 갔다. (해당교회 홈피 광고 참조) 2월 5일(주일)저녁 고시영 목사(서울 장신대 이사장, 부활교회), 2월 12일(주일)저녁 손달익 목사(총회 임원, 서문교회), 2월 13(월) 최성욱 목사(강남노회장, ㅇㅇ교회), 2월 15일(수) 이규호 목사(증경총회장, 구정교회 원로 목사) 등 대단한(?) 사람들이 다녀갔다. '왜 이러는 것일까? 그 불편한 진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건 단지 1개월치 일 뿐이다. 모든 외부 강사의 선정과 배정, 교섭은 오직 담임목사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서다.  

그리고 어느 후보는 자기가 출마하는 부총회장 선거를 위한 후원 행사를 이렇게 광고하고 있다(해당 교회 홈피 광고 참조) "담임목사님의 '9월 17일 총회 사역을 위한 기도회 및 후원의 밤을 6월 9일(토) 오후6시 ㅇㅇ교회(ㅇㅇ)에서 갖습니다. 저녁 애찬을 제공합니다.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교회에서 오후 5시 버스 운행합니다." 이런 곳에는 빈손으로 가기는 힘들 것이다. 그리고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건 목사 혼자하는 일도 아니다. 당회와 평신도들이 묵인하고 동조를 하니 가능하다. 

권력에 대한 집념 왜 그런가?
그 외에도 자기의 경력을 쌓기 위하여 모 신학대학의 총장으로 부임을 하면서 약속한 기부금을 내지 않아서 실 없는 사람이 된 경우도 있다. 대형교회의 할 일 많은 목사가 군소교단 신학교도 아닌 유수한 지방신학대학의 총장을 한다는 발상도 그렇고 이렇게 이름 내는 높은 자리와 직책을 좋아 하는 분이 부총회장이 되면 오죽이나 할까 하는 걱정들이다.

이런 방법으로 이력을 쌓고 친분을 쌓고 교회의 덩치를 키우고 하려는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교인들에게는 종이 되라고 하면서 자기는 끊임 없이 높아지려는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이다. 교단을 위해서 봉사한다고 하지만 총회장은 사실 봉사하는 일은 아니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총회의 상임부서와 특별부서의 위원회를 임명하기에 노른자 부서에 들어가려고 하는 많은 교권 주변의 인사들로부터 로비를 받는다. 얼마나 그것을 사모하는지 현재 후보자 중 한 분은 재수를 하셨고 한 분은 도중하차 후 그때 못 이룬 꿈을 위해서 4년 혹은 그 이상을 준비해 왔다. 그 만큼 집념이 강한 것이다.

지금 부총회장 선거의 타락상은 사실 그 후보자들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 총체적으로는 현 교단의 고질적인 문제다. 이와 같은 문제를 방지하려고 현재는 후보자가 외부인을 초청하거나 초청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못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방법이 교묘해지고 단가만 높아졌다고 한다. 위험 수당이 붙는 모양이다. 선거운동은 기본적으로 마음을 얻어야 하는 데 마음을 살 총대들이 부패했으니 돈 선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의 선거는 한 번 기대를 걸어보자는 의견들이다. 선관위의 강한 의지와 언론들의 감시 그리고 처음으로 도입하는 합동 토론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정 청원되는 선거 제도에 희망을 건다
앞으로 총대들만이 독점하는 부총회장의 선거권을 전국 노회원들에게 주는 선거법이 연구되어 제안 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총대 휴식년 혹은 안식년제를 도입하여 노회에서 지도력을 발휘하면서 자기 노회의 표를 갖고 정치를 하는 구조를 타파해야 한다. 몰론 그래도 총회장이 꿈인 사람은 무슨 방법을 내서 모든 목회와 인생을 오직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한 정치적 일정에 의하여 살아갈 것이다. 전 총회장이나 총회에 힘이 있는 사람들, 각 지역과 파벌을 대표하는 사람들로 교단에서 서로 협력하며 무엇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주로 대상이다. 우리가 이런 것을 끊어내려면 총대 물갈이를 해야 한다. 만년 총대가 노회의 이익을 지켜준다고 하는 데 노회를 이용하여 발판으로 삼아 자기 정치만 할 뿐이다. 

이 잘못된 방법을 끊지 못하면 관련 비용을 만들기 위하여 특별헌금을 하게 하거나 교회를 담보로 대출(역대 부총회장 교회들이 선거 전후로 은행 거래)을 받은 교회도 있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하는 자신들은 막상 자기 돈을 드리고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자기의 것을 드려서까지 할 일도 아니고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이 주신 돈 즉 교회의 돈, 신자들의 돈으로만 한다. 왜냐하면 주님의 일이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주의 일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시는 재물로 의지하여 하는  아이러니다. 

아직도 사회의 선거운동 처럼 몰려다니는 구태
8월 2일(목) 순천에서 부터 시작된 부총회장 후보자 정견발표가  3일(금) 대구 칠곡에서 열렸다. 그런데 선관위가 금지하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후보의 표식을 나타내는 옷을 입고 전라도로 경상도로 버스를 타고 몰려다니는 모습에 모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일반 사회 선거운동도 아닌데 요즘 먹고 살기도 힘든 교인들을 동원하여 먹이고 재우며 그렇게 나도는 일은 납득이 안 간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품위 있는 자세가 아쉽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되는가? 선관위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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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
(121.XXX.XXX.155)
윗글 굳.. 총회장은 전체 노회원이 선출해야 합니다
또한 말뚝 총대 없애고,
교회 세습한 목사는 영구 제명해야 합니다.
부천 모 교회도 공동의회에서 아들 세습이 좌절되자
제직회를 통해 아들을 임시목사로 청빙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디다.
뭐하자는 건지.. 도대체가...
국민투표에서 좌절되자 각료회의에서 통과시킨 꼴이죠.
부총회장되겠다는 분들도 교회 세습은 안된다는 선언은 해야됩니다.

(2012-08-04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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