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목회권 방해하면 면직,출교 된다.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정당한 목회권 방해하면 면직,출교 된다.원주제일교회 장로등 출교 처분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8  17:40:31
트위터 페이스북

                정당한 목회권 방해하면 면직,출교 된다.

원주제일교회 장로등 출교 처분 

원주제일교회는 1946년 10월 26일에 원주시 인동 182-1번지에서 초대 임재수 목사부임으로 시작된 강원지역 중심도시인 모 교회다. 그간 거쳐간 교역자들로는 교단적으로 유명한 안철호 목사와 고 김덕조 목사가 있다. 1987년 현 원로목사인 김용상 목사가 부임하여 현 성전을 건축하는 등 큰 성장을 이룬 72년된 교회다.  

그후 지난 2010년 김용상 목사가 은퇴하고 현 오인근 목사가 위임목사로 부임하여 짧은 기간동안에 강원노회 가운데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2014년 10월 제직회서 부터 일부 교인들이 불신을 조장하는 발언과 고소로 인하여 강원노회에서는 면직, 총회서는 당회권 회복, 사회법정을 드나들며 오 목사는 무죄를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일부 장로들과 항존직자들이 주동하는 반대파들로 인하여 교회당 출입을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있다. 

원주제일교회 장로등 출교 처분 
총회재판국은 지난 7월 17일자로 2개의 판결을 내렸는데 첫째는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 공동감금, 폭행 사건. 제100-13호 "피재항고인들 1)김해동, 2)최상해, 3)정태영, 4)김인자, 5)김순덕, 6)조숙자에 대하여 2018. 7. 17. 면직,출교 하였다. 이로써 위임목사의 정당한 목회권을 방해하면 엄한 처벌을 받는다는 것을 총회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 김해동 장로가 오 목사 목회권 방해를 인정한 판결문 
또 하나는 총회기소위원회가 기소한 이만규목사(전 총회재판국장)외 3인(오목사 재판관련)에 대해서 원고 강원노회 전,현 노회장 조좌상, 안봉엽 목사가 낸 소인  '기소기각' 판결을 하였다. 이유는 총회재판국의 고유직무에서 나온 행위는 기소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권징 제3편 89조 4항). 이 중 조좌상 목사는 원주제일교회의 대리당회장을 지내면서 교인들과 부화뇌동하며 불법적 행위를 방조하기도 했다.  

위의 첫번째 사건에 대해 총회 재판국은 2018. 6. 26 제2차 기소명령 결정하여, 강원노회 기소위원회로 결정문을 내려 보냈으나, 결정문 송달 후 10일 이내에 기소하지 않았기에 헌법 권징 65조, 66조와 헌법시행규정 67조 6항에 따라 2018. 7. 17에 자판하여 면직출교 판결을 한 것이다. 이는 파기환송한 것을 총회재판국이 다시 자판한 것도 아니고, 일사부재리원칙과도 무관한 것으로서 헌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재판한 것이다. 이에 대한 법률적인 오류나 이의가 있어 정식으로 제기하는 것은 그들의 자유다. 

그 외 피 재항고인 6명의 죄과사실은 원주제일교회 위임목사직에 있는 오인근 목사를 공동감금 및 폭언, 공동폭행 및 상해, 업무방해, 수십차례의 예배방해, 불법 공동의회를 통한 교단탈퇴 결의를 주도한 죄과들이다. 판결문에 적시한 구체적인 죄과사실을 살펴보면, 오 목사에게 폭행등 상해를 입히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거짓을 퍼뜨려 목회자를 불신케 하여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불법적 공동의회를 통해 교단탈퇴까지 시도했던 행위들이다.

사회적 통념 벗어난 행위로 재판국 전원일치로 출교와 면직처분 
피재항고인들이 오 목사에게 행한 행태들이 재판과정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된 것인데 이에 대하여 총회재판국은 이들이 신앙인으로서 신의를 크게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규범과 윤리적 한계를 심각하게 벗어난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의 행위는 교회역사상 듣고 보도 못한 행위들로 재판국 전원은 일치된 의견으로 이들을 면직, 출교를 한 것이다.

이러한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교회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로 향후 판결로 인하여 해임되지 아니한 목회자에 대하여 물리적으로 가하는 유무형의 폭력과 압박은 용납되지 아니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하여 무너진 목회권을 바로 세우는 데 우리 총회 재판국이 명판결을 냈다는 후문이다. 

피재항고인들이 이렇게까지 불법적이고 불신앙적인 행동을 무분별하게 저지르는 원인이 무엇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이들을 비호하고 이들의 불법을 묵인해주고, 정치적 모략과 불법적인 재판을 일삼았던 강원노회가 묵인 방조 협력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재판국장(이만규 목사)의 교회를 주일 날에 대형버스를 대절하여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이면에는 강원노회가 처음부터 원주제일교회의 위임목사인 오인근 목사를 무리하게 기소(위원장: 한경호 목사)를 하였고 연장선상에서 있지도 않은 횡령 등으로(12가지) 고소하여 일방적으로 면직출교로 판결한 것이 근본원인이었다.  그러나 검찰에서는 오목사에게 쒸운 12가지 모두 ‘불기소 무혐의 처분’을 하였다.

총회재심재판국에서도 오인근 목사에 대한 ‘대검찰청 불기소 무혐의 처분’(확정)를 새로운 증거로 받아들여 재심하여 무죄로 판결하였지만, 강원노회는 이에 불복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 65개 노회에 발송하여 총회재판국의 권위를 크게 훼손하였다.

거기다가 이율배반적인 것은  강원노회가 오인근 목사를 노회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총회재판국에서 이미 다루었던 사건을 끌어내려 재판하여 오인근 목사에게 고의로 불법적이고 악의적인 면직출교 판결을 하였고, 총회재판국에 제출하는 상고장도 접수를 거부하기도 하였다.

강원노회 전, 현 노회장들 치리될 수도 
그렇기에 총회재판국은 오인근 목사의 상고에 대해서 다시한번 무죄로 판결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 판결에 대해서도 불복하고 있는 강원노회가 또다시 기소위원회에 7월 24일에 고소건으로 출석케 하였다. 따라서 원주제일교회의 사건은 교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노회에서 오 목사를 표적으로 하여 찍어내려고 하는 노회 내 교권주의자들의 조직적 범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강원노회 현, 전 노회장의 총회 재판국장 기소요구는 기각 

노회는 산하 지교회를 바르게 지도하며, 위임목사를 지켜주어야 할 책무가 노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목회권을 흔드는 교인들과 합세하는 안타까움을 넘어 교단의 질서를 흔들고 있다.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를 반대하는 이들은 사회법과 교회법도 모두 무시하고 오직 불법적 시위와 폭력으로 일관하고 있는 바  이 같은 행위의 이면에는 강원노회의 지도자들이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 직전 노회장으로 원주제일교회 당회장을 역임한 조좌상 목사

현재 강원노회 안에는 이전 영월교회 건에도 그렇고 노회산하 교회의 목회들을 지켜주기는 커녕 철없는 교인들과 합세하여 목회자를 흔들고 밀어내고 자기 사람들을 박으려는 심삼이다. 이에 차마 공개적으로는 말못하는 목사와 장로회원들의 염려와 걱정들이 크다고 한다.   최기학 총회장과 총회화해조정위원회에서는 원주제일교회 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해 노회의 간섭으로 진행이 더디어 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라도 강원노회의 교권세력들은 원주제일교회 사건에서 손을 떼고 자숙하고 회개하고 자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과정에서 만신창이가 된 교회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오인근 목사를 하루빨리 당회장으로 복귀시키고 양측을 화해조정시킬 수 있는 교계 중진에게 위탁하여 교회와 노회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조치들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상한 사랑 과 용서
(218.XXX.XXX.18)
도대체 원주제일교회 주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도 아닌가? 그럼 빨갱이? 검찰의 판결도 개법이라며 무시하고 총회재판국의 판결도 엉터리 판결이라고 무시하고, 매주일 오인근 목사의 교회출입을 무력으로 틀어막고, 온갖 누명을 씌워서 고발하고, 그래면서도 사랑을 실천하게 해달라고 열심히 기도는 한다. 도대체 누구를 사랑? 죄를 용서해 달라고 매주일 대표기도한다. 도대체무슨 "죄"를 지었기에~
(2018-08-06 10:20:41)
미주장로교인
(141.XXX.XXX.51)
유튜브에서 서북청년단 정함철이란 분인 찍은 내용을 보니까 오인근 목사를 마치 동네 개 보듯이 하더군요
어떤 교인은 오인근 목사가 교회돈을 사기꾼처럼 이중삼중으로 착복한 것처럼 말하고 사법부의 판결도 무시하고 총회재판국 판결도 개무시하고 뭐 이런 집단이 있나 ? 기가막힐 노릇이다

(2018-08-02 06:16:4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7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10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