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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 목회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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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6  1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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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일도 목사, 목회자 인가?

최일도 목사(1957년)는 우리 장신대가 배출한 목회자 가운데 가장 유명분 중의 한분이다. 지난 2018년에는 장한 동문상도 수상을 했다. 그동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이들이 주로 대형교회 목회자나 학자들이었다면 평가의 기준이나 사역자의 영역을 넓혀다는 면에서 반갑다. 최 목사는 큰 교회를 이룬 분도 아니고 자기가 개척한 다일교회(구리)조차도 조기 은퇴 했다. 이 점은 아주 중요한데 교회를 기반으로 한 자기 사역의 숙주로 삼지 않고 의연하게 자수성가한 것이다.
   
 

이것은 최일도 목사의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 되었다. 교회의 목회적 돌봄(설교와 심방, 당회)메여 장로들이나 교인들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지교회 목회를 하면서 외부활동을 그런 식으로 하면 좋아할 교인이나 교회는 없다. 그러니 목회지 이양해서 칭찮 듣고, 자기 일 전념해서 좋은 일로 지금도 교회서 예우 받으면서 다른 일 하시는 분들이 본받아야 한다.

최일도 목사에게 붙혀지는 여러 가지 수식어가 있는 데 어떤 게 진짜 그의 대표사역인지는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가장 강조하는 것은 역시 청량리역에서의 ‘밥퍼’ 사역이다. 따라서 그 사역이 최 목사의 대표적인 사역이라고 보여지지만 반드시 그렇치는 않다. 최 목사의 사역은 크게 방송출연, 기업체 강의, 영성훈련, 1004 병원, 해외밥퍼 6개처와 부흥회을 직접하는 현장인이면서도 법인 대표를 겸하고 있다.

최 목사는 한 사람이 해냈다고는 하기 믿기 어려운 일들을 만들어 냈고 하고 있다. 거의가 모두 맨땅에서 맨주먹으로 그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일군 것들이다. 그러나 이 모든 사역이 한 곳에서 말없이 봉사하는 사역가 아니라 이름과 얼굴을 내고 그것으로 모금을 하는 등 봉사 비즈니스 전문가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이런 지적은 섭섭히 들을 필요는 없다. 하여 교단 목회자라는 정통적인 잣대로 보지는 말자는 얘기다.
   
 * 정권이 바뀔 때 마다 방문 손님은 달라진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이은 문정부 실세들 
가장 바쁘고 귀한 분

최목사 만큼 기업체나 국가적으로 목사의 브랜드를 높힌 사람도 드물다. 자선사업가나 봉사 대행자들이 거의 교회를 대상으로 모금들을 하는 것에 비하면 그는 아주 창조적인 사역을 한다. 그의 30년이 넘은 드라마 같은 생애나 결혼을 밑천으로 감동팔이를 한다. 나이에 비하여 이미 자서전이나 강연을 통하여 개인의 이력은 많이 알려졌는 데 그런 이미지가 바로 그의 사역의 기반이 되는 기부이니 이건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냐? 할 때 명함이나 직함으로 적인 것은 표피에 불과할 수도 있다. 기업가라도 회사에서 일하고 시간보내는 것 보다 기업연합이나 골프나 로비에 더 많이 시간 보낸다면 그는 자본가지 기업가는 아니다. 목사라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영역이 어디인지를 안다면 그 사람의 정체성이다. 따라서 최일도 목사가 말로는 ‘밥퍼’ 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얼마인지를 안자면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최 목사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인데 일부에서는 최 목사를 이 시대 목회자들이 가장 본받아야 할 전형으로 본다. 그러나 그런 모습만 있는 건 아니다. 그를 시대의 영성가 예언가로 보기도 하는 데 반대 여론도 있다. 목사 연예인으로 모금의 귀재, 아이디어의 달인이라는 비아냥도 없지 않다. 경쟁자들이 만들어 낸 말들도 있겠지만 최근 SNS를 통하여 자신과 사역을 홍보하고 선전하는 것을 보면 정치인이나 연예인 못지 않게 '아하' 등 신조를 만들어 내는 엔터테이먼트 뺨치는 사람이라고 한다. 

모두 틀린 소리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 목사가 법에 어긋나고 안좋은 일을 해서 그런 말을 듣는 것은 아니고 재주고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목회자임을 드러내는 것에는 자중하고 겸손할 필요가 있다. 성경에도 그렇고 사람이 한 두가지로 만족하고 자신의 대표적인 일에 전념할 필요가 있다. 이유는 최 목사 혼자서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아니니 유급 실무자들이 얼마나 되는 지 잘 모르지만 그거 유지하는 것을 봉사라고는 할 수 없다.

청량리 ‘밥퍼’ 사역이 가장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은 현재 그곳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30억 목표로 모금을 하여 올초 약 6억 이상이 모금이 되었다고 한다. 무슨 건물을 어떻게 지을지는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그렇게 홍보를 하여 짓고도 거기서 상주하여 봉사하지 않고 여전히 많은 사역중의 하나로만 홍보만 한다면 차라리 이젠 그것도 후진들에게 이양해서 독자적인 사역으로 독립해 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표적인 사역에 전념해야

그러나 그렇게 하기 어려을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 밥퍼는 그의 대표브랜드이고 가장 큰 수익을 내는 비지네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매년 ‘밥퍼’ 성탄행사는 기업의 선행홍보와 사진이 필요한 정치인 유명인들이 올때만 요란하기 때문이다. 그 많은 인원을 길거리에 앉혀놓고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모금 때문인데 문제는 이렇게 모금 된 금액을 밝히지 않을 뿐 더러 그것을 청량리 노숙인을 섬기는 일에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이 길거리 예배는 큰 이벤트로 정치인이나 정치 지망생, 방송인, 연예인, 유명인을 섭외하여 볼꺼리를 제공한다. 사진과 홍보가 필요한 분들과 요구와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여기 오는 이들은 밥 주걱을 들고 사진을 찍고 웃으면서 봉사자의 이미지를 판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대중을 기만하는 것이고 봉사자들을 속이는 것이다. 그것은 ‘밥퍼’을 이용한 인맥쌓기와 돈 만들기에 관심이다.

그러나 그것도 최목사가 없는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를 하고 있는 일을 잘포장을 해서 하는 것이니 탓할 일도 아니다. 다만 무슨 시간과 체력이 넘쳐 ‘해외 밥퍼’ 까지냐? 하는 소리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 거기 가서 자기가 주재해서 봉사하는 것도 아니면서도 판을 벌리는 것은 더 많은 모금을 위한 사업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더군다나 현지에 파송된 같은 교단의 선교사들과도 전혀 교감이나 협력없이 하는 것에 모두 혼란스러워 한다.
   
 
노회는 소속 목사들 제대로 살펴야

앞서 열거한 비판은 실제로 없는 일을 홍보하는 것은 아니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본격적으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최 목사가 한다는 설곡산의 교회다. 서두에 자기가 세운 다일교회서 은퇴를 했다고 했다. 그후 이 교회에 개입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후임도 자기가 세운 분이고 중직자들도 막연지기이지만 그렇게는 안하고 있어 다행이다.

그후 최 목사는 자신의 퇴직금과 모금한 돈으로 가평 설곡산에 타운을 이뤘다. 최일도 목사의 공동체로 헌신자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매주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최 목사가 자신과 초청인을 소개하여 알려졌다. 그러나 최목사가 담임목사로 매주 설교는 하지 않는 다. 외부인들과 평신신도 들을 세워 모두 형제로 지칭하고 잇다. 자기만의 공동체의 룰을 교회에도 적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매주 정규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일정한 공간에 믿는 이들이 모인다는 것과 그 사역을 소개하는 것을 보면 그 예배 공동체를 홍보하려고 하는 것일 것이다. 그것은 기성교회 실망하고 상처받은 이들에게는 한번쯤은 호기심이 나게 하는 곳이다. 다일과 관련된 가족과 실무자들도 있다지만 외부인들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면서도 전임 목회를 하지 않는 데 그것은 주일에도 외부 설교나 강연에 응하기 때문인데 자신이 소개를 하기 때문이다.

최일도 목사의 교단 내 신분은 아마 서울동북노회 원로 목사라고 한다.  원로는 교단법에 의하면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시무하고 공동의회에서 허락된다. 물론 은퇴를 전제로 한다. 그러니 최 목사는 은퇴한 목사이기에 노회와는 아무 상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은퇴자라도 노회 명부에는 기록되기에 교회를 한다고 하니 자기가 속한 노회든지 지역노회든지 가입을 하고 허락받아 당회장을 지정받고 사역을 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교단 목사는 예외 없이 그렇게 하기는 게 법이기 때문이다. 
   
 
그의 사역은 교회나 노회의 틀에 국한 되지는 않는 다고 했다. 선한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히 말한다면 우리교단과는 상관이 없는 일을 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래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교회를 시작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그것은 우리 교단의 목회자라면 그가 예배처를 운영하려면 노회의 지도와 허락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불편하지만 법이 그렇다.

그리고 전에는 부목사들 중에 우리교단 목회자들이 좀 있었다. 그러나 소속은 모두 지인들 교회의 부목사로 등재를 하고 그 곳에서 사역을 하는 식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우리교단 목회자도 없다. 초교파로 다른 교단의 목회자들을 사역자로 쓰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이면 우리교단 목사라고 하기에는 좀 궁색하다는 지적도 있다. 

교회를 하려면 노회에 보고를 하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은퇴자는 담임을 할 수 없으나 타인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고 정기 예배나 회합을 해야 노회의 질서도 서고 교단의 법도 서는 것이다. 그것을 반대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교인들은 일정한 장소에 모여 예배를 드린다면 그 교단이 가르치는 신앙고백을 통하여 이웃교회(시찰회)와 관계해나가야 한다. 그렇게 해야 자기를 교육시키고 안수주고 사역의 기회를 주고 키워준 교단이나 도움을 준 교단 교회나 교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교회는 노회에 등록하고 지도와 감독 받아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교단의 모든 목회자들이 주관하는 정기적인 예배행위는 상회의 보고되고 지도 받아야 하고 교단의 예배 모범이나 신앙고백을 받아드려야 한다. 그렇치 않고 현재와 같이 최일도 목사의 주관적 영성에 의하여 간다는 것은 독립교회가 된다. 최 목사의 이름을 듣고 이곳에 오는 분들도 늘고 있는 데 전도와 선교사 될 것이고 기성교회 교인들이 대부분이다.  앞으로 그런 기회는 더 많을 것이고 더 강성하게 부흥하고 성장할 수도 있기에 말이다.

그렇다면 교단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기성교회들도 한때 트레디아스나 사랑의 동산 등으로 남녀전도회를 폐하고 교단과의 유기적 관계를 져버린 교회들로 인하여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 따라서 거기도 잘못하다가는 교단의 목회자가 공인이라는 직분을 잃어 버리고 신앙성장을 위한다는 이유로 영적으로 사유화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교주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원튼 원치 않튼 사람은 누구의 말을 듣느냐에 따라서 그 개인에 대하여 충성과 맹종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 것을 방지하거나 견제하는 것이 바로 교단이고 신학이고 신앙고백이다. 독립교회 혹은 자유교회가 좋은 것 같고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만큼 위험성이 있는 것인데 역사적으로 이단은 모두 기성교단에서 멀어진 이들이다.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보면 최 목사는 특이한 까운을 입거나 자기식의 영성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런 밀봉식 수련회가 한때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그리고 김연수 사모의 역할도 만만치 않다. 관계 기관의 법인 이사장으로 20년 이상 근무를 했다고 하는 데 무급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족벌 봉사 단체라는 오명을 듣게 될 수도 있다.
   
 
'최일도' 라는 이름은 평범하지 않다.  

그리고 김연수 사모가 한때 수녀였던 것도 자랑은 아니다. 최 목사와의 결혼으로 파계를 했다고 자꾸 말하는 것도 듣기 민망하다는 지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교단이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수도사들의 옷들을 입고 영성훈련에 같이 리더로 참여하고 있고 다일의 지도자로 서 있다. 부부가 일심동체로 사역하는 것을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교단의 정서와 문화로는 많이 낮선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일전체는 일반 ‘사회복지 법인’ 으로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구성원들을 보면 최일도 목사의 지인들과 넌 크리스찬들 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법인은 돈이나 내고 후원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사업을 지원하고 감시하고 견제할 만한 내부 씨스탬과 건강성을 갖았는 지는 의문이다. 거의가 사적인맥으로 이사들간의 균형과 견제는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19년 초 최일도 목사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국민추천포상 심사위원장을 맡아서 큰 화제가 되고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가 갖고 있는 개신교 목사의 이런 위상과 브랜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누가 만들어 준 것도 아니다. 지난 30년간 그가 실제로 쌓아온 이미지다. 이런 정도면 기성 제도변화를 위하여 정치적으로 큰 일을 할 수도 있는 데 우리시대가 그런 사람들을 원하고 있다.

장애인 장향숙을 전국구 1번으로 영입한 정당이 있었다. 가난한 아동들을 돌보는 ‘부스러기 선교회‘ 강명순 목사도 전국구 1번으로 영입한 정당이 있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최 목사의 사역이나 이미지는 귀한 몸이 될 수도 있다. 그동안 어려운 일을 혼자 뛰었다면 이제는 제도변화와 구조의 개혁에 컨텐츠를 갖고 정책제안을 하는 실력까지 갖춰야 하지 언제 까지 남의 것 얻어서 봉사하는 대행자만 할 것인가?
   
 
법인은 공개화로 투명성 확보해야

아쉬운 것은 ‘다일공동체‘ 라는 홈피에는 최소 정보인 이사회원의 명단이 없다는 점이다. 이것은 이 공동체가 얼마나 폐쇄적인가를 알려준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 투명성 재고에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역자들도 거의가 정당한 보수보다는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열정페이‘(사명감)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이는 데 자원봉사자를 통한 인건비 절감은 이제 그만 해야 한다.

이제 ‘다일’ 은 옛날 청량리에서 버너 피고 코펠에 라면 끓이는 시절이 아니다. 수십억의 예산을 다루는 곳일 것이다. 병원도 다일이 수도사 체계가 정회원이 있다고 하는 데 그들에게 맡겨 독립적으로 이양할 하고 최일도 목사는 자신이 원하는 몇가지 사역에만 집중하면 좋을 듯하다. 더 이상 실제로 일하지 않으면서도 얼굴마담이나 하는 허위적 삶에서 해방되기를 바란다.

한 개인의 사역에 대한 비판이 아닌 데 그렇게 한가하지도 않고 그만큼 중요한 사람이라는 증거다. 최 목사는 우리교단의 대표적인 인사이고 그의 사역도 내부적으로나 외부로부터 견제 받고 감시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가장 평범한 것부터 하기 바란다. 그것은 이사회 명단의 공개와 사업보고 그리고 재정공개을 공개하기 바란다.  교회나 기관, 유치원도 하는 일인을 못한다면 이는 문제다. 최 목사를 돕는 분들도 옆에서 사진이나 찍고 둘러리 서지 말고 재정의 투명성과 사업의 집중도를 요구해야 한다.
   
 

이런 지적에 대하여 최 목사는 섭섭하게 생각말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최 목사도 사람인 이상 내부적으로 그를 견제할 아무런 수단이 합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아 마주하게될 불행을 예상하고 준비하라는 것이다. 지금 까지 이룬 성과가 너무 귀하기에 그것이 건강하게 더 세워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최목사가 영성훈련을 시키고 현장에서 사역해온 종신헌신자들이 있다고 하니 그들에게 독립적으로 사역을 맡기고 총괄을 하는 한두개의 사역에 만족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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