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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인가 정치인 인가?한기총 정치적 사유화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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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6: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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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목사인가 정치인 인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이미 ‘반쓰목사’ 로 이름을 낸 이래 최근에는 빨갱이 제조기로 보수세의 대변인이 되었다. 그의 발언이나 말을 싫어하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를 지지하고 따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전목사는 바보가 아니다. 그의 발언에 주목하고 전할 수록 그의 이름과 함께 기독자유당의 이름과 존재감을 돈하나 안들이고 큰 홍보를 하는 셈이니 그것을 노린 것일 수도 있다. 그를 보도하고 비판하면 할수록 그는 감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것도 임계점에 도달했음도 알아야 한다.

실언은 실언일 뿐이다. 그를 기독인 성직자로써의 품위와 문화를 잣대로 비판하는 것은 맞지 않아 보인다. 지금 그는 그런 위치에서 말하고 행동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정치를 하는 분에게 청교도상을 요구할 수는 없어 보인다. 빨갱이 제조기라는 오명도 모자라 대통령 하야까지 주장하고 나왔기 때문이다.

설교나 강연중에 나온 것은 실언이라고 치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한 문서라 간단해 보이지 않는 다. 그의 실언은 문재인 대통령의 실제적 탄핵 촉발이 아니어도 비판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 선 것으로 화도 차초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넘어선다면 그는 보수의 아이콘으로 우뚝 설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행보는 결국 연합기관의 정치적 사유화라는 비판을 받는 대목이다. 

내외부로 우겨쌈을 당할 것

우선 한기총 내부에서의 임원이나 회원들 비판은 징계라는 강수로 재갈을 물렸지만 그렇게 끝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다만 한기총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이번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단체가 아니라는 인식은 확실히 각인된 것으로 보인다.  전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후 이단성있는 교회 지도자들의 영입에 CBS등에 대한 이단 옹호언론 제정이라는 악수를 두기 시작한다. 

자신의 교회에서 설교중 우발적으로 황교안 대표가 자신에게 장관직을 제의했다는 설에 대해서는 해프닝으로 부인했으니 되었다고 치지만 문대통령의 하야 주장은 말이 아니라 성명서이기에 빼도 박도 못한 증거가 된 것으로 이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이에 비슷한 다른 기독당을 하는 박두식 대표도 전 목사를 비판하기에 에르렀다.

전 목사에게 문제를 삼는 것은 모두 말이다. 반사회적이고 윤리적인 법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이단 문제는아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반대의 의견을 갖은 언론이나 사람들에 의하여 공격을 받는 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유한국당의 이중대로가 아니라 독자적인 목소리를 가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 과거 집권당이나 힘있는 당에 기생하는 정치세력에서 벗어나 홀로 서기에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한국에서의 기독당

한국에서의 종교정당 실험은 오랜 역사에 비하여 그 결실은 없었다. 종교색을 띤 누구도 원내로는 진입하지 못했다. 다만 기성 정당에서의 목사는 없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20대 총선에서 77만표라는 큰 지지를 받은 기독자유당은 내년 21대 총선에서의 가능성에 대하여 큰 기대에 젖어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한국기독당을 창당하고 적극활동한 전광훈 목사가 작년에 한기총의 대표회장 될 때 부터 파란은 예상되었다. 지금은 교회연합기관의 대표로 21대 총선에는 정치활동을 공식적으로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좀더 세련된 방법식으로 해도 될 것인데 너무 좌충우돌한다는 느낌이다.

전 목사가 지난 총선과정에서 불법선거 운동으로 재판까지 받았는 데 이번에 다시 선거법, 혹은 다른 법으로 휘말린다면 본전도 못찾을 수 도 있다. 한기총 내부야 구성원들이 알아서 할 것이지만 전 목사가 나서서 만들고 관심을 갖는 기독자유당에 위해서도 이 둘을 혼돈하지 말고 한기총회장에만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정당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정당에 대한 한국교회의 눈초리는 곱지 않았는 데 정당을 하는 분들의 평소 인격이나 품성이 그렇게 모범적이라고는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 정당을엄혹한 군사독재 시절에 민주화운동에 동참한 진보 기독교들도 기존 정당이나 정치세력에 힘을 모아주는 방식이지 직접 정당을 창당하지는 못했다.

그런데 오히려 보수 기독교 쪽에서 정당을 만들고 출마를 왔는 데 만족할만한 성과는 얻지 못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득표율을 높아졌고 지역구와 정당투표로 나눠지면서 대형교회들이 지원으로 득표력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만년 보수당의 하수인이 되어 기생하던 기독정당에  이제 독자적으로 설날도 멀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한국기독교회는 이제 진보나 보수가 아니라 기독교의 이름으로 현실 정치에 참여하여 활동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이제는 현실적인 논의를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언제 까지 보수기독교 몇 명에게 기독교이라는 이름을 맡겨 놓고만 볼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기독당 논의 해야

이런 역사적 연구와 분석은 간간히 나온바가 있었지만 본격적이지 않았다.  지금과 같이 전광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의 대표성이 없다는 것만으로 비판만 할 일이 아니라고 보여진다.  제대로 된 기독당을 건설하던지 참여하던지 해야 할때라고 보여진다.  

이제는 기독정당을 미친 놈들이라고 비난만 하기에는 간단하지 않다는 말이다. 그것은 현재 논의중이기는 하지만 페스트트랙에 태운 정당지지에 따른 의석비율의 상향으로  21대 총선에서는 작은 정당에게 원내 집입의 문이 넓어져 지난 총선 기준으로 보아 원내진입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 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욕만 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남좋은 일 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기독교인의 정치참여를 과거 독재와 민주화라는 도식으로만 이해하기 보다는 기독교적 가치를 사회화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제 바야흐로 한국기독교와 교회는 정치의 계절을 맞이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올바른 정치제도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독교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기독자유당으로 대표되는 정당의 한계와 문제만 보지 말고 기독교정당의 가치에 대해서 내용을 체워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앞으로 정당이란 과거처럼 상행식이 아닌 하향식으로 당원들의 목소리가 중요하기에 당원이 되어 자기 목소리를 낸다면 정당의 이념과 정책 대표도 바꿀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독 자유당, 역할있나?

현재와 같이 극심한 정당간의 분열과 이전투구는 한국정치 발전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특히 양당제로의 회귀는 과거 지역과 정당, 파벌 정치의 연장이다. 따라서 정치 이권이 아니라 국가와 시대에 응답하는 젊고 참신하고 민주적인 정당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런 요청가운데 기독교의 가치인 화해와 사랑 통합의 정신을 추구하는 정당에 대한 출현이 아쉽다. 자기 희생과 봉사 국가관등 다른 종교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국가에 봉사하고 국민에 다가가는 정책정당으로의 존재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한국정치의 고질적이 요인들인 특정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한 이합집산을 끝내고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구현할 정책 정당의 출현을 국민은 기다리고 했다. 따라서 의원 개인의 출세와 영달의 의원제를 끝내고 스스로 연구하고 일하고 책임지는 의회상이 절실하다.

따라서 의원 소환제와 특권 줄이기, 서구와 비교하여 높은 보수와 비서관들 각종 관행들을 내려놓고 누가더 낮아지고 봉사하는 가의 경쟁을 통한 국민의 선택을 받는 방식의 정당운영으로 가야 하는 데 기독당이 바로 그런 문을 여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면 한국정치는 진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기독당이 기독교의 기득권을 지키고 특혜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간의 화해와 평등을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를 돌보면 목양의 마음으로 정치하는 지도자들을 배출한다면 한국정치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금의 기독당을 보지 말고 그런 가치와 목표를 실현할 가성을 갖은 정당을 목표로 해야 한다.

정당은 정당씨스탬으로 운영되야 한다.

정당에는 대표도 있고 정강정책이 있어야 한다. 기독자유당도 정당으로써의 가치와 정책 방향과 슬로건들을 기독정당답게 준비하고 제시하여 판단을 받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정당역사와 서구 기독교당의 역할과 역사에 대하여 연구와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서 말한 것 처럼 기독교만의 가치나 문제에 국한된 정치 슬로건으로는 안된다.

예을 들어 반동성애나 이슬람 포비아 등 이민자들의 문제에 대하여 보수적인 목소리를 내는 데 이것도 자유민주주의와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충돌하는 것은 안된다.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도 무조건이 아니라 그 내용을 갖고 토론해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소수자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를 전제로 한 국수주의적 가치관으로는 대중정당으로 자리잡기 어렵다. 기독당이라고 해서 기독인만 바라보고 정치를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기독자유당과 한기총은 일정한 선을 긋고 정당은 정당의 메카니즘을 따라서 운영하고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의 목적대로 대표회장으로 직무에만 충실할 것을 조언하고 싶다. 그렇게 해야 내년 총선에서 기독자유당도 자리매김을 할 수 있고 전 목사도 기독교 지도자로써 자기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치 않고 이게 당인지 교회인지 한기총인지를 모르고 좌충우돌 한다면 일을 크게 그르칠 수 있다. 기독당에는 대표가 따로 있다고 하니 당의 공식적인 조직을 통하여 운영하되 해외 사례와 전문 기독 정치인들과 연대하여 긴 호흡으로 가야 할 것이고 전목사는 한기총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목사에 대한 SNS상의 비판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공식적인 비판이 여야 4당(자유한국당만 제외)과 기윤실에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손봉호 교수도 7일 CBS의 김현정의 뉴스 쇼에서 신랄한 비판을 한다. 그리고 비숫한 당을 하는 기독당에서도 다음과 같은 비판성명서가 나왔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망언을 규탄한다!

1. 전광훈 목사는 즉각 한기총 회장에서 사퇴하라.

2. 한기총 소속 단체 및 교단, 교회, 대의원 등 회원들은 즉각 전광훈 목사를 제명하라.

3. 국민의 직접선거로 선출된 대통령을 하야 운운하는 것은 합리성과 객관성, 민주주의의 근간인 국민의 선택권 등을 부정하는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인 질서를 부정하는 것으로 목사 직분을 떠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인격과 품위에 상당한 문제가 있기에 전광훈 목사 소속 교단은 제명과 동시에 목사직 또한 박탈할 것을 촉구한다.

만약 문재인 대통령께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민주 자유주의 대한민국의 합법적 절차인 대의정치로 국민의 권력을 위임받은 국회에서 탄핵 발의등 질서와 법치의 민주적 절차와 방법으로 대처하기를 바라며 국민을 선동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부정하는 무책임한 망언을 진정성 있께 철저히 눈물로 회개하여 1천만 기독인의 명예을 훼손한 전광훈 목사는 철저한 눈물의 반성이 있기를 소망한다.

4. 대한민국의 기독 가치를 위하고 예수님의 빈자의 사상으로 자유와 평화, 공의와 사랑의 기독 가치로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양심적 기독인과 1000만 개신교인의 헌신에 누를 끼친 전광훈 목사는 스스로 모든 공직과 교회 담임직에서 사퇴하고 남은 인생 철저한 반성과 겸손한 마음을 회복하고 회개하여 예수님의 거룩함을 훼손시킨 그간의 모든 행동에 대해 철저히 눈물의 회개를 통해 반성하길 촉구한다.

5. 이번 전광훈목사의 비인격적, 비민주적, 비합리적 발언에 상처를 입으신 모든 국민과 모든 기독교인 그리고 양심적이고 도덕적이며 오직 순수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바른 성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우리 기독당은 오직 성경 중심, 예수님 중심의 철학과 가치관, 사상의 재조명으로 국민과 함께 새로운 기독의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는 계기로 삼아 더욱 더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또한 '기독당'은 성직자(목사)들은 기도와 후원으로 기독중심의 '기독당'으로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기독당은 '개혁과 혁신의 자유 민주 정당'으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당의 정신과 가치의 자문역 및 후원역에 충실할 것이며 기독당의 지도부는 평신도 중심 기독인과 기독교 가치를 공유하는 국민과 함께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와 사상으로 전문성을 갖춘 정책 정당, 생활 정치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한국교회와 성직자 여러분. 기독인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과 질책을 받으며 미래로 세계로 웅비하는 통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독당

         대표최고위원 박두식, 상임최고위원 김현욱, 사 무 총 장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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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대표회장의 성명서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우리 한국교회는 135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의 중심에 서 있었고,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되기까지 모든 희생에 앞장 서 왔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이성적 생각을 마비시켜 변온동물인 개구리 익사전법으로 대한민국을 그들의 프레임에 가두어 고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동안 숨겨놓았던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며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내질렀는데, 신영복은 통혁단 사건의 간첩으로서 동료들은 모두 사형 집행 되었으나, 자신은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2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뒤 20년이 지난 장기수로 복역하다 가짜 전향서를 쓰고 석방된 대표적 주사파 간첩입니다.

문재인은 그가 설정해놓은 목적지를 이루기 위하여 세계 제1의 기술이자 100년 동안 2천조의 수익이 예상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가 하면, 세계 경제학 이론에도 없는 소득주도 경제성장이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70년대 경제수준으로 내려가도록 하는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10위권으로 만든 주도세력이 대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동의도 없이 국민연금 주주권 불법행사를 통하여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그 외 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4대강 보 해체 및 민노총과 전교조, 언론을 부추겨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6만5천 교회 및 30만 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세계사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4년 중임제 개헌을 비롯하여 국가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자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자유통일이 실현될 경우 전 세계 학자들이 예견하는 대로 2050년도에 가면 대한민국이 세계 제2위의 국가가 된다고 하는 내용을 현실화 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5천만 국민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를 위하여 우리 한기총이 지향하는 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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