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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고등교회 수습위 파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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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6  2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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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노회, 고등교회 수습위 파송 예정

수원고등교회에 목회자로 지원한 타 교단 여 목사가 노회로 부터 청빙이 불가하다는 결정에도 일부 교인들과 불법으로 예배인도를 하고 있어 문제다.  임시당회장이 설교금지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의 요구라는 핑계로 계속해서 예배 인도를 하고 있다.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교인들로는 사실 목회자를 외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교인들은 교단 탈퇴을 해서라도 그 목사를 청빙을 하려고 지난 해 말에 수원지방법원에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 허락청원을 위한 소송을 내 1월 8일(수) 오후2시에 2차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임시당회장의 지시를 듣지 않는 교인들과 설교자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경기노회는 긴급 임시 임원회를 1월 7일(화) 연다.  여기서 고등교회 수습을 위한 위원회가 조직될 것인지 관심이다.  노회는 노회나 교회의 질서를 바로잡고 재판도 지원하면서  이 사건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노회원들은 박희영 원로 목사가 교단탈퇴 공동의회 사회을 본 것과 교인으로 교단탈퇴를 주도하고 일부 교인들을 선동하고 허위문서로 법원에 낸 교인대표 김성아 씨에 대하여 교회법상의 문제가 없는 지 살펴달라는 입장이다. 수습위원회가 이를 검토하여 헌법위반이 있다면 기소위원회에 넘기게 될 수도 있어 보인다.
   
 
   
 
구00 목사 목사 안수 받은 기관서 탈퇴 

한편 고등교회 부임 파동으로 문제를 일으킨 구00 목사(숭실대 겸임교수)는 합법이 아니면 부임하지 않겠다고 하고도 임시 당회장의 지시에 불복하고 현재 까지 설교를 하는 등 교인들의  교단 탈퇴 원인 제공자임이 드러났다. 이에 경기노회는 구 목사가 안수받았다고 하는 기관인 "한국기독교대학 신학대학협의회" (이사장 윤선애)에 질의한 결과 처음에는 제명되었다고 했다가 이를 보도하자 마자 공문으로 다시  '탈퇴'했다고 경기노회에 알려왔다.  

사실 이런 행정은 이해할 수 없는 데 그러니 우리교단이 이곳의 청목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다.  중요한 질의에 대한 이런 무책임한 답변이나 공문의 헤딩 페이퍼가 이틀 사이에 달라지고 하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이에  경기노회는 이미 복음교단으로 이명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확인하기 위하여 해 교단에 질의 한 결과 회원권 문제가 되었지만 통합측 교회로 간다고 하여 중단되었다는 회시를 받았는 데 자세한 것은 공문으로 오면 공개할 것이다.   

우리교단 법으로는 목사가 안수를 받았어도 시무지 없이 3년을 경과하면 무임목사가 되며 이후 면직처리된다. 그러나 적합한 절차를 밟으면 복직할 수는 있다.  따라서 모든 목회자는 교회시무가 아니더라도 기관목사나 전도목사등으로 사역지가 있어야 하지만 노회의 허락이나 보고 없는 사역은 무임에 해당한다.   

지금은 목회자는 많고 임지가 적어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목회자가 자신이  소속한 기관으로 부터 자기 관리을 잘해야 한다.  청빙교회을 받을 때에는 자신의 지위에 대하여 교회에 정직하게 알려야 하는 것이 성직자의 도리다. 따라서 어느 목회자던지 청빙시 자신의 신분과 지위에 대하여 거짓이 있다면 훗날 반드시 책임지게 된다.   

교단 탈퇴를 반대하는 일부 교인들은 현재 탈퇴파 교인들이 주도하는 예배는 참석하지 않고 있다. 한편 교단법에는 분쟁교회에는 수습위원회를 파송할 수 있으며 그 구성원은 노회의 임원 일부와 임원을 지낸 자와 시찰 안배로 5-7인으로 노회장이 파송한다. 위원장과 서기는 파송된 위원회가 조직하고 사건이 끝날 때 까지 직무를 수행하고 그 결과는 차기 노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고등교회는 박희영 목사가 지난 2018년 12월에 35년간 목회하고 정년 은퇴하여 원로 목사로 추대되었고 이후 노회는  임시 당회장으로 마두락 목사(신평교회) 를 파송했다.  그러나 후임자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 난 것이다.  따라서 마두락 목사는 현재 탈퇴 교인들이 피고로 지정하여 소송을 제기하고 있어 당분간 임시 당회장직은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2장 정치
제33조 [교회 및 노회 수습]
8. 교회나 노회의 수습은 관계자들을 주 안에서 신앙적으로 권유하여 화해에 의한 수습을 위해 우선적으로 노력하되 필요하다면 각종 회의록을 열람할 수 있고, 그 사본을 청구할 수 있다. 수습전권위원회가 업무를 수행하는 중 알게 된 범죄에 대하여는 그 교회나 노회에 추가 고발할 수 있으나 직접 기소는 하지 못한다. [개정 20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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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총칙
제1조 [권징의 뜻]
권징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주신 권한을 행사하며 그 법도를 시행하는 것으로써 각 치리회가 헌법과 헌법이 위임한 제 규정 등을 위반하여 범죄한 교인과 직원 및 각 치리회를 권고하고 징계하는 것이다. [개정 2012.11.16]
제2조 [권징의 목적]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를 위하여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회의 신성과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자의 회개를 촉구하여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게 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제3조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교인과 직원, 각 치리회가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죄과(罪過)를 범한 때에는 재판에 의한 권징절차를 거쳐 책벌한다.
1. 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
2. 총회헌법 또는 제 규정(이하 헌법 또는 규정이라 한다.)에 정해진 중대한 의무위반행위
3. 예배를 방해한 행위
4.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
5.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교인 또는 직원의 명예를 훼손시킨 행위
6. 직권을 남용하거나 직무를 유기한 행위
7. 파렴치한 행위로 국가 재판에 의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범죄행위(양심범의 경우는 제외됨)
8. 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행위
9. 타인에게 범죄케 한 행위
10. 치리회 석상, 교회의 제직회 또는 공동의회의 석상에서 폭언, 협박, 폭행, 상해, 재물손괴 행위 [개정 2012.11.16]
11. 사건 담당직원(재판국원, 기소위원)이 사건과 관련하여 금품을 수수한 행위
12. 교회 내외(內外)와 각 치리회 및 총회 산하 단체와 기관 사무실 등에서 폭언·협박·폭행·상해·재물손괴·감금·위협과 업무 방해 등의 행위 [신설 개정 2014.12.8]
13. 교회, 노회, 총회 및 총회 산하 단체와 기관과 관련된 문서를 위조·변조, 개인정보와 문서를 불법 획득 및 유출하는 행위와 각종 증명서 위조 행위 또는 이를 행사하는 행위 [신설 개정 2014.12.8]
14. 교회, 노회, 총회와 총회 산하 단체 및 기관 운영에 있어서의 부정과 공금유용, 횡령, 배임 등의 재정 비리행위 [신설 개정 2014.12.8]
15. 노회, 총회의 감사 위원과 총회 산하 단체 및 기관의 직원 및 이사가 직무 태만 및 고의적 행위로 노회, 총회 각 상임부서·산하 단체와 기관에 상당한 손실을 입게 한 행위 [신설 개정 2014.12.8]
제5조 [책벌의 종류와 내용]
1. 책벌은 다음과 같다. [개정 2012.11.16, 2014.12.8]
① 견책:죄과를 꾸짖고 회개하게 한다.
② 근신:2개월 이상 6개월 이내의 기간 죄과에 대한 반성문을1회 이상 소속 치리회장에게 제출하고, 행동을 삼가게 한다.
③ 수찬정지:6개월 이상 1년 이내의 기간 수찬을 정지한다.
④ 시무정지:3개월 이상 1년 이내의 기간 치리권(행정권과 권징권)을 정지한다.
⑤ 시무해임:3개월 이상 1년 이내의 기간 설교권을 포함하여 교회의 모든 시무를 정지한다.
⑥ 정직:6개월 이상 2년 이내의 기간 직원의 신분은 보유하나 그 신분이 일시 정지되며 그 기간 모든 직무를 정지하며 동시에 수찬도 정지된다.
⑦ 상회총대파송정지:교회 직원과 치리회는 1~3년 이내, 노회와 총회 직원은 2~3년 이내, 총회 산하 단체·기관 이사는 3~5년 이내의 기간 상회총대파송을 정지한다.
⑧ 가중처벌:권징의 사유(권징 제3조)가 5가지 이상이거나 누범, 상습범, 파렴치한 죄과, 부정과 비리가 상당히 불량한 피고인은 가중하여 처벌한다.
⑨ 면직:직원의 신분을 박탈한다.
⑩ 출교:교인명부에서 제명하여 교회 출석을 금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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