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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총회 특별감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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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5  22: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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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장신대 "산학협력단" 진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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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임 총장 연임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후 후임 총장이 된 채은하목사는 총장 취임 부터 지금 까지 일부 이사들과 동료 교수들로 부터 정신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전임 총장 시절 이전에 조성한 기금을 투자한 학교 창립 100주년 기념 사업 떄문이다. 외부에 구입절차와 리모델링 임대, 사용 관리등으로 인한 것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채총장 취임후 이 사업을 주관한 "한일장신대 산학협력단" 대한 감사 결과 책임있는 이들에 대한 징계가 이뤄졌다. 그러나 이 문제를 바라보는 서로 다른 입장들로 인하여 지난 2년간 학교는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로 인한 학교 구성원의 분열속에서 감사 결과 조치가 끝난 것도 있지만 이에 대한 사법적 조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학내 사태가 재발한 것에 대하여 일부 교직원들과 재학생, 동문들이 나선 것으로 보인다. 

   
                                                           * 산학협력단 감사 결과 

지난 15일(목) 그간의 학내 사태에 대하여 김연수(입학학생지원 처장)을 대표로 이희춘 사무처장등 실명을 밝힌 이들이 기자회견을 주도했다. 실명을 밝히고 공개한 자료이니 만큼 반대 의견을 갖은 분들도 이에 상응한 조처를 하기 바라며 이에 대한 공론화가 총회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 이들은 공개한 산학협력단 감사보고서는 그 내용만 보면 진실은 명확해 보인다.

이제는 이들의 주장과 입장에 대하여 학교 법인 이사회나 총회 신학교육부는 즉각 조사를 해야 한다. 또 문교부의 개입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학교 구성원들만으로는 감정의 골이 깊어 해결이 어려워 보인다. 이미  전북지역 언론에도 난 바 있는 "산학협력단" 에 대한 문제를 하루빨리 조사하여 위법과 범죄행위가 있다면 처벌해야 한다.  

   
                                            * 감사 결과에 따른 손해 추정과 징계 내용 

그런 가운데 신임 이사장 박남석 목사가 주도한 특정 학과 교원 재임용 탈락이나 문교부 차원의 공문을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교직원을 총장과 상의 없이 인사권을 행사했다고 한다. 억울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교원 소청 심사등으로 구제가 다뤄질 것이지만 이로 인한 학과 운영은 절망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료 교수들이나 재학생, 동문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런 소식을 들은 지인들로는 한일장신대를 대표하는 유명 교수들이 여럿인데 이 지경이 되도록 무엇을 하는 지 걱정들이다. 

   
                                                    * 채은하 총장을 비난 하는 내용들  

학사운영이나 학교 사태를 악화시켜서 노리는 것은 결국 현 채은하 총장 흔들기라는 분석이다. 산학협력단을 매개로 이권에 개입한 이들은 자신들이 원치 않는 사람이 총장이 되고 이후 산학협력단 갑사를 한 것과 이로 인한 보복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고 한다. 이에 채은하 총장은 어려운 여건임에도 총장으로 취임한 지난 2년동안 그리고 올해 창립 100주년 행사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학교 발전 기금도 7개 신학대학들 가운데 뒤쳐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동안 총회 직영 신학대학 가운데 최초의 여성 총장을 일부 이사들이 인신 공격을 하는 등 인격살인을 받기도 한 가운데 지금도 채 총장을 음해하는 표지판과 불법 게시물이 버젓이 교내에 게시하는 등 비상식적인 일을 감내해왔다고 한다 이에 교직원들과 총동문회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진실구현을 위하여 나선 것으로 보인다.    

* 이 기사 내용에 대하여 반론이 있다면 제보하시고 자료 검토후 후속 기사를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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