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교회 화해는 예배방해 부터 중단해야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상도교회 화해는 예배방해 부터 중단해야
예장뉴스 보도부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6  19:34:38
트위터 페이스북

                   예배자인가 방해자인가? 

1947년에 설립된 상도교회는 관악노회의 중요 회원교회로 초대 이태준목사를 거쳐 이순경, 김이봉목사(생존)가 목회하시다가 정년 은퇴들을 하신 곳이다. 그런데 지난 해부터 내분으로 인하여 급기야 서울 관악노회(노회장: 방영철목사)는 이달 들어 '화해조정위원회' (위원: 송유광목사)을 파송한 상태다. 사실 76년 역사교회에 목회자가 4명이라면 노회적으로나 총회서도 평안한 교회 축에 든다 하겠지만 그런 좋은 역사는 이제 깨졌다.

위원은 7인으로 지난 3월 16일(목) 오전 10시 노회 사무실에서 6인이 모인 가운데 최승일(에릭) 위임목사와 반대측 장로를 출두시켜 사정들을 청취한다. 위원회는 양측의 의견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질의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내용은 비공개라 알 수 없다. 다만 최목사는 이후 자신이 이 자리에 가면서 준비한 심경을 노회 동역자들에게 드리는 글을 일부 공개한다.

최목사는 호주로 이민간 부모님을 따라가 거기서 대학까지 마치고 사명을 받아 장신대(81기)로 유학을 와서 다시 호주로 가 연합교회(UNITING CHURCH)에서 안수받고 현지 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한다. 이후 호주 시드니에서 개척해 성공적인 목회을 이뤘고 이후 교회는 온누리교회 해외 지성전이 되어 호주 시드니 최대 교회로 성장했다. 한때 라준석 목사도 파송받아 목회한 곳이기도 하다. 최목사가 상도교회에 부임하여 한 때 1,000여명이 모이기도 했으나 코로나 사태와 분쟁으로 현재 500여명이 모인다.

   
 

정상화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불법 

최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과 이들을 따르는 교인들이 이유가 어떻튼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공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교회 역사상 없는 일로 혼란의 영이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첫째 가장 심각한 것은 당회장을 무력화하기 위한 일인 인사 위원회를 만들고 장로가 그 장을 맡는 다는 것이다. 아무리 큰 교회라도 이런 조직은 없는 것으로 아는 데 잘못된 일이지만 최목사도 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니 그 권세가 어떤지 알만 하겠다. 그러나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공동의회서 추인 받지 않는 교회 안의 조직은 불법이다. 

두번째는 공 예배서 설교하는 최목사를 향한 피켓팅과 예배가 끝나기도 전에 집단으로 나가는 행위다. 개인의 의사표현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들은 집회와 예배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인데 고의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배는 헌법상 인도자와 순서자들이 주관하는 예식으로 어떤 부랑자도 이를 방해한 예도 없으며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는 아는 기회가 되야 할 것이다. 교회에 오랜 항존직자들이 다수인데도 이런 불법이 용납되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 

세째는 올해 초부터 최목사에 대한 생활비와 주택비등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저의는 나가면 주겠다는 것인데 이건 개인 회사도 아니고 교회에서 수입과 지출을 감당하는 분은 공동의회서 인준 받고 맡은 직임을 하면 되는 데 월권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결정이 없음에도 유급직원에게 줘야 하는 정기적인 지급 중단을 지시하고 이를 행한 분은 그 책임이 적지 않을 것이다.   

끝으로 교인들의 개인정보를 당회장이나 당회 결의 없이 무단으로 반출한 행위다. 당회가 결의하지 않은 내용을 허위로 당회라는 명의로 문자 발송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누설되어서는 안될 교인들 신상정보를 임의로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도 반드시 조사하여 해당자에게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할 일인데 사회법상으로도 중범죄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 매주일 예배시간에 하고 있는 행위 

노회장은 지교회를 살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런 문제들이 노정된 가운데 노회 관악노회가 파송한 '화해조정위' 가 출범한 것은 다행이다 다만 수습전권위 같은 권한은 없으나 지 교회의 화평을 도모하기 위한 유일한 조직이니 모두가 그 기대가 크다는 소리다. 첫날은 일단 양측 의견을 들었고 이후 교회 화평을 위한 목소리를 들으셨으나 급선무로 처리가 되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 중 가장 불경한 예배방해야 말로 즉각 중단되야 하고 교회에 비치되어 있어야 할 문서(각종 회의록)도 정위치시키고 목사 생활비도 지급토록 권면해달라는 입장이다.  

최목사는 반대자들이 주장하는 유일한 문제는 사임 의사 반복과 설교 표절등인데 이에  대해서는 본인이 인정하고 사과하고 교회가 받았다니 된 것이다. 이런 것은 부적절한 것이기는 해도 불법은 아니다. 이외 목사가 이단 연루, 재정유용, 여자문제 외에는 아무리 많은 교인들이 반대한다고 해도 그만두게 할 수 없다.  사임서는 반드시 본인이 지교회가 아닌 소속 노회에 내는 것이고 이를 받은 노회도 그 사유을 살피게 되어 있다. 이것은 강요할 수 없는 목사들의 고유 권한이며 이것이 무력화된다면 말다한 것이다.  

당회원들의 전방위적 압박으로 정상적인 목회에 부담을 느낀 최목사로써는 한 때 새로운 출발을 고민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도 몇 년전 일이고 지금은 60을 넘어 중반에 이르고 있어 상도교회 위임목사로 유종의 미를 이루고 남은 생도 고국에서 보낸다는 생각이라고 한다. 이런 최목사의 심경은 이미 교회적으로 피력된 바 있다고 한다. 사실 아무런 혐의로도 교회법이나 사회법에 제소된 바 없기에 의연하고 당당가야 한다. 

위임목사 예우는 개인 문제가 아니다.      
장로교회 위임목사는 자의 사직이나 불가학적인 사고에 의한 중단, 법에 의한 치리가 아니고는 사임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종종 교인들이 자기 맘에 안든다고 물리적인 방식으로 목사를 밀어내기 혹은 산 옮기기(신천지 방법)로 그만두게 하는 잘못된 관례가 통용되도록 해서는 안된다. 위임도 신중하게 한 것 처럼 사임도 질서있게 되도록 노회는 목회권을 보호해줘야 한다. 

교회에는 다양한 이해를 갖은 이들이 있으니 이런 저런 말들이 나오고 이를 수습하고 목회에 반영해가는 게 목회 여정이고 여기서 경륜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관악노회에서 가장 길고 지루한 막장 분쟁을 한 새봉천교회도 예배는 방해한 일은 없었다. 예배 모범에는 예고된 인도자, 순서자, 설교자에게 모멸감을 주는 그런 행위는 상상할 수 없는 불경으로 이미 나는 성도가 아니라는 선언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런 내용이 공개되자 모두 놀랍다는 분들이 많다. 따라서 현재 분열된 당회원들로 인하여 정상적인 당회가 소집되지 못하는 지경이라면 당회장은 사고 당회로 규정하던지  하여 임시 당회장이든 대리당회장이든 노회로 부터 파송받아 조직교회에서는 한시라도 당회장이 유고든 사고든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장로들 임직시 서약 돌아봐야
또 일부 당회원 가운데 당회장에 대한 반대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으나 상도교회는 아직은 합법적으로 당회장이 존재한다. 따라서 회록을 당회의 결의 없이 개인이 임의로 반출하면 절도 죄가 된다. 이런 것은 친목회 장부도 그렇고 결코 개인이 보관하거나 할 일이 아니다. 또 당회 결의도 당회장 날인이 없는 것은 문서로써 존재가치가 없다. 

일반적으로는 당회가 끝난 후 결정된 사항을 서기가 정리하여 당회장에게 최종 보고하고 날인한 다음에 차기 당회시 전 회록을 보고한다. 만약에 당회 후에 임의로 누가 다른 내용을 첨가한다던지 하면 이는 공문서 위조가 된다. 또 교회가 보관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당회록이 나돌면 분실과 위변조 염려가 있으니 노회는 이를 빨리 정위치 하도록 권면하고 불응시 법에 의한 치리도 불사하는 게 정상이다.  

그래서 노회는 지 교회 당회록을 지도하는 차원에서 매 노회 때 마다 검사를 한다. 1년 이상 당회록 검사를 받지 않는 교회에 대해서는 그 사유을 물어야 하고 불법사항이 있다면 지도해야 한다. 따라서 공적문서가 사유화하고 지급해야 할 목회자의 생활비를 주지 않는 것은 불법이다. 이런 일은 일반 직장에서도 있을 수 없는 비인간적인 일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평가와 제언 
노회의 개입에 발맞춰 상사모(상도교회를 사랑하는 모임) 공동 대표: 옥선길, 김정곤장로 명의로 상회인 노회가 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활동을 환영하면서 급선무로 해결되야 할 문제를 호소하는 공문을 노회와 화해위원장 앞으로 낸다고 한다. 내용 역시 예배 방해 중단, 당회록의 정위치(현재 개인이 무단 반출) 최목사 생활비 지급, 최목사 반대 쪽에서 활동하는 사람중 이단에 연루된 문제등 4가지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최목사가 동역자들에게 알리는 글도 추후 공개가 되겠지만 비슷한 내용으로 보인다. 이민목회로 시작으로 고국 목회에서 오랜 역사가 있는 전통적인 교회에 대한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목회적으로 승화하지 못한 것도 진솔하게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뚜렸한 불법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위임목사로 맡겨진 상도교회가 오늘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서는 그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는 편이다. 다행히도 최목사는 이런 어려움에도 감정으로 대하지 않고 목회를 감당하는 것은 평가를 받을 만한 일이다.  

아무 쪼록 노회 화해조정위원회는 노회의 원로와 경륜이 계신 분들이 계시니 교회의 화평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그 첫째는 위임목사 목회권과 인권을 지켜줘야 하고 교인들의 막장 행위를 자중시켜주는 측면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자정 능력이 결여된 지교회 문제를 상회가 개입하여 지도하고 바로잡아 주지 않는 다면 치리회의 질서는 어떻게 될 것인가? 누가 되든 억울한 것은 풀어주고 공교회의 질서를 세우고 회원들에게 교훈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다. 

         *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다른 의견이 있으면 사실 여부를 검토해 보도할 것입니다.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5)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번개
(222.XXX.XXX.180)
기자가 이쪽저쪽 알아보고 기사를 썼을터인데 얼굴가리고 시위한게 부끄럽고 창피하니 계속 우기는군요 모태신앙 운운하는사람치고 얼마나 믿음있을지.. 불쌍합니다
(2023-03-29 16:05:16)
역겹다
(220.XXX.XXX.54)
밑에 댓글다신분 보세요. 예배시간에 저렇게 시위하고 천당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사람들 하고 같은 교회 다니시면 얘기좀해주세요. 지옥불 가지 않게 옆에서 얘기 해줘야지 손놓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까? 안타까워하지말고 권면해주세요. 더 무서운 댓글 달아서 정신차릴수만 있다면 더 쓸 겁니다.
(2023-03-27 09:32:43)
슬픔
(125.XXX.XXX.85)
기사 보다보니 교회 분란이 일어났나보네요....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지옥운운하는 모습에.경악을 금치 못합니다....이런 경우 대부분 같은 교회에서 많은 시간 같이.지내오신 분들이실텐데 어떻게.........서로 죽일듯이 싸우시는지요?
예장뉴스읽다 무서워 댓글 달아봅니다.....

(2023-03-25 14:58:50)
번개
(112.XXX.XXX.91)
난 하나님없어 목사만 내쫓으면 되 하던 인간들이 설교표절 운운하는게 웃기다 몇번을ㅇ반복해도 은혜가 다 다를터인데하나님말씀을 대언하는거라고 목사님이 하시면 아멘으로 받고 말씀대로 살면 되지 교회서 난동부리고 헐리우드액션으로 고소하고 그게 교회를 위해? 그걸 옳다고 하면 죄받는거지 암 표절도 십년전거를 들먹거리고.먼지를 긁어요 왕 짜증.에라 가짜교인들아 썩 물러나라
(2023-03-24 14:10:27)
역겹다
(220.XXX.XXX.54)
예배 시간에 저렇게 시위 해놓고 잘했다고 밑에 댓글 다신 분들 반성하세요. 지옥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령훼방하는데 장로,집사,권사,모태신앙이 지옥가는 거를 막아준 답니까?
당신들 같은 사람이 바라바 살리라고 소리질른 분들 입니다.

(2023-03-24 08:42:03)
온전한마음
(211.XXX.XXX.121)
기사를보니 교인이 과반수 이상이 목사님의입장에 서 계신듯한데...목사님을 괴롭히는 세력들은 어떤분들인가요?법적으로 어긴것이 없으신듯 한데 본인들의 입맛에 맞지않아 혹 쫒아낼 핑계꺼리를 억지로만들어 성령을방해하고, 정죄하며,목사님과 다른성도분들을 괴롭히고 있는건 아닌지란 생각이 드네요 혹시 돈 때문이신가요? 어떤게 목적이신가요? 본인들의 뜻데로 주님의성전을 좌지우지 하고 싶으신건가요?장로들이란이유로?권사란이유로?교회오래다녔단이유로?봉사많이했다는이유로?정신들차리십시오.우린다 죄인입니다. 목회자를 정죄할 능력은 주님 오직 한분이십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하지않으면 주님이 벌하실것을 본인들이 하나님이라도 된것처럼 성령님을 무시하고 회방하다니요 천벌받습니다. 설마 본인들이 하나님께 쓰임받아 목사님을 정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뒤를돌아보십시오. 성령님을 절대 그딴식으로 일을 안하십니다. 본인들이 정의라고 외치고 행동하는것들이 진실로 주님이 원하시는것들일까요?한국교회들이 문제가 많은걸 알지만 사짜목사들 , 이단설교,교회헌금횡령,교회세습등 문제가 많은걸 기사를 통해보지만 상도교회 문제는 진짜 핑계꺼리 삼아 내쫒으려는 수작질로뿐이 보이지않네요

(2023-03-24 01:07:06)
도토리
(182.XXX.XXX.164)
장로님이라 부르기 껄끄럽습니다 회개하시고 기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권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권사님 대접 받고 싶으시면 깨어 있으십시요
교회 위해 목사님 위해 기도 하는 권사, 장로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2023-03-23 22:17:59)
도토리
(182.XXX.XXX.164)
주일마다 예배드리러 가기가 겁납니다 대표기도 밑에분 말씀 처럼
듣기 거북합니다 그래서 장로들이 맞는지 의심스럽스럽고 무슨 연설 하세요? 어떤 장로는 기도가 불교식처럼 들리고
자기들 잘못은 없는지 본이 않되는 장로들 땜에 성도수가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목사님 탓하나요
장로대접 받고 싶으면 교회 시설 어디 고장난거 없는지 돌아보시지요 아주 장로직분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정말 본이 되는 장로가 되십시요

(2023-03-23 22:12:36)
그리스도인
(220.XXX.XXX.153)
주일예배 대표기도를 하는 장로님들~ 대 놓고 목사님을 비방합니다. 초등학생도 대표기도를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압니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어찌 교인들 앞에서! 새신자들 앞에서! 목사님을 비방합니까? 주일마다 목사님를 반대하는 장로님의 대표기도 명단을 확인하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또 고통스럽게 이 기도를 들어야하는 구나. 장로님들 대표기도는 어떻게 드리는 것인지 몇주전에 목사님께서 말씀하죠?
(2023-03-23 21:31:41)
그리스도인
(220.XXX.XXX.153)
그리스도인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적인 거친 언어 사용하기를 즐겨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미워한 순간에 성령님이 깨닫게 하시면 부끄러운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술과 담배를 즐겨하지 않습니다. 혹 누군가를 실족시키면 어쩌나 두렵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뵈옵는데 영이 흐려지면 어쩌나 두렵기 때문입니다. 천만번을 생각해도 목사님 사퇴 요구하는 그들의 행위는 기독인이 아닙니다.
(2023-03-23 21:23:27)
그리스도인
(220.XXX.XXX.153)
목사님의 사퇴를 촉구하시는 분들이 하는 행동은 '신앙인'이기 이전에 사람으로서도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기독신앙인의 첫째 목적이 천국에 가는 것 아닙니까? 지옥에 가고 싶지 않으시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에 목사님을 모욕하고 비방하는 피켓을 들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출발은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지금 그분들이 하는 행동과 행위는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2023-03-23 21:10:57)
번개
(112.XXX.XXX.91)
이글이 정답입니다 저들은 목사님만 내쫓으면 된다며 하나님은 자기에게 없다며 악악대고 있습니다이게 교인이란 말인가요? 권사인가요?집사인가요? 예배도 안드리고 피켓들고 앉아서 설교중에도 비아냥 웃음으로 떠들고 목양실을 발로 쳐대고 허물한 꽃꽂이를 치워버리고 목사님 식사하시는데 까지 와서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하고진정한 교인이라면 이럴수 없죠
(2023-03-23 20:27:28)
Wedew
(223.XXX.XXX.128)
이 뿐입니까? 교회학교 봉사를 한 부서에서만 수 십년 하면서 텃새부리고 끼리끼리 편가르던 집사님들, 본 예배는 안드리고 교회학교 예배로 퉁치시던 분들, 성도 간의 섬김과 위로는 어디가고 전통이라는 명목 하에 꼰대 짓만 하던 분들 결국 목사님 내쫓으려고 피켓드시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하나님을 믿긴 합니까? 교회에서 친목질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무슨 예배권을 운운하세요!! 하나님이 제발 벌주시길 기도합니다
(2023-03-23 20:12:33)
Wedew
(223.XXX.XXX.128)
상도교회 청년부 임원까지 했던 청년입니다. 장로님들, 그렇게 깨끗하신가요?? 청년부가 주일 4부예배로 본당에서 드리는 동안 수 없이 예배방해를 해온 ㅁ장로님, 청년부가 자체적으로 회계를 운용할 때 4부예배로 인정받고 싶으면 본회계에 들어오라며 청년부의 부흥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청년부 예산만 보여 하나님 빼고 얘기하자던 ㅎ장로님, 바자회때마다 청년들 이름도 아니고 야야 거리며 부리던 장로님 부끄러운줄 아세요
(2023-03-23 20:07:08)
궁금한데
(118.XXX.XXX.111)
그니까 시위하시는분들은 목사님이 잘못했다는거잖아요? 표절하고 뭔가 말바꾸길했다는거 같은데
음주운전했으면 경찰에신고하면 되는거지 왜 그 운전자 집앞에서 확성기틀고 집나가라고 하나요?
옆집에있는 얌전히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무슨 죄고? 상식적이지가 않아서 제가 봐도 신천지 같은데요?
이분들 시위하면서 예배 방해만 하진 않을거 같은데 그 부분도 취재하실건가요? 교회들이 다 알아야 할 것 같은데요?

(2023-03-23 17:22:10)
신천지척결
(223.XXX.XXX.11)
목사도, 전도사도, 장로 권사 안수집사 할 것 없이 우리는 죄인이고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지금 하는 행동은 만 달란트 빚진 자가 탕감받은 은혜를 잊고 백 데나리온 빚진 자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 모습과 다르지 않네요. 부디 잘못을 뉘우치시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시길 권면합니다.

(2023-03-22 17:07:32)
신천지척결
(223.XXX.XXX.11)
신앙생활 수십년했다고, 교회 오랫동안 있었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냉정하게 분별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도 마귀한테 시험당하셨어요. 하물며 우리라고 다르겠습니까?
열두제자 중 한명이었던 가룟유다는 마귀의 도구로 쓰임받고 비참하게 생을 마쳤고 베드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인간적으로 해석해 예수님께 마귀의 유혹을 했었습니다.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돌아보십시오.

(2023-03-22 17:05:05)
신천지척결
(223.XXX.XXX.11)
신천지인지 아닌지 스스로 분별해보세요.
특징
1. 갑자기 못보던 사람이 어느새 교인으로 들어와 시위/선동에 앞장선다(신천지 파수꾼)
2. 전도사 혹은 목사가 시위에 참여 혹은 시위대를 지지(신천지가 파견/포섭한 교역자)
3. 주동자 중 일부가 이유없이 개명을 했거나 번호를 바꿈(코로나 사태 이후)
4. 교회 내 재정권을 주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
5. 담임목사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 조성
6. 다른교회 설교영상/모임 권유

(2023-03-22 16:54:54)
신천지척결
(223.XXX.XXX.11)
ㅋㅋㅋㅋ 삯꾼 목사요??? 대체 어떤 교인이 16년 넘게 목회한 담임목사한테 삯꾼목사라 합니까? 그것도 예배시간에?
창피한 줄은 아는거죠?? 어디 있는 교회인지 한번 가보고싶네요.

(2023-03-22 16:03:54)
신천지척결
(223.XXX.XXX.11)
삯꾼목사라느니 어쩌니 하며 예배시간에 단체 피케팅에, 혹시 몰라 유튜브로 찾아보니 예배 중간에 고성으로 예배방해까지하고... 담임목사 깎아내리며 성도들 선동해 분란일으키는게 신천지의 공격방식인데 전혀 모르시나봐요. 그리고 이런곳까지 와서 글다시는 분 정도면 일반 교인이 아니고 신천지 열성 신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지 마시고 선동질로 고통받고 있는 '진짜' 일반 교인들을 위해 섬기세요.
(2023-03-22 15:53:44)
유시나
(211.XXX.XXX.132)
신천지운운하는 이상한 분들도있네요....신천지에대해 아주 잘 아시는 분이신가보네요..그런 방식들을 아는걸보니...일반 교인들을 신천지로 싸잡아 이야기하는 것은 도를 지나쳤다라고밖엔 안보이네요...
(2023-03-22 15:22:39)
신천지척결
(223.XXX.XXX.11)
댓글 우르르 와서 써놓은 70여개 다 읽어봤는데 딱 신천지가 하는 수법이네요.
목사 흠집잡아서 비난하고 되려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고...
최목사 나가고 김목사 오면 이번엔 뭘로 비난해서 또 교회 분열시키시려구요?? 계속 분열시키다 교회 팔아서 요양원 지으시게요?? 참 댓글들 다는 꼴이 가관이네요. 수준 알만 합니다.

(2023-03-22 08:49:13)
예레미야
(99.XXX.XXX.19)
기성세대인 장로들이 교회는 내꺼고 내가 고용주고 목사는 고용인이라고 여기는 태도. 서로 헐 뜯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하는 시간에 시위하고 이러한 것을 세상에서 어찌 바라볼지.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예수님 말씀은 어디갔는지, 한국교회의 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씁쓸한 뉴스이네요.
(2023-03-22 08:02:01)
예레미야
(99.XXX.XXX.19)
목사가 교회를 하나님의 것이 아닌 자기것으로 자녀에게 물려주고 사고 파는 것도 문제지만 장로들이 목사위에 있고 우리 장로들이 월급주고 목사 시켜주는 거니 위임도 우리가 하고 쫓아내는것도 우리가 쫓아낸다. 그러한 교만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위 사건이 똑똑히 보여주네요.
(2023-03-22 07:56:42)
예레미야
(99.XXX.XXX.19)
요한복음 8장 7절: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모든 교회의 분쟁의 핵심은 결국은 누가 더 죄가 많으냐인데 상도교회의 장로님들은 엄청 죄가 없으신가 봅니다. 목사를 돈주고 위임했으니 쫓아낼수 있다는 생각이 가득해서 돌로 치고 있네요.
(2023-03-22 07:53:30)
이단아 물러가라
(210.XXX.XXX.151)
와 "뉴스앤조이, 주사파적 의식 및 동성애 옹호 반기독교 언론" 이런곳에 난기사를 옹호하시고 신천지 산옮기기 같은 행동하시는거 보니까 어디가 옳은지는 말 안해도 알겠습니다.
(2023-03-21 22:46:48)
김영호
(58.XXX.XXX.27)
이기자님!아니목사님. 낮에 전화드린 김영호입니다.저는 지은 죄가많고 결혼 잘할려고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믿음의 깊이도 얕고 목사님이시라면 무조건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목사님이시라면서요,저는 일반 양아치와 통화하는줄알았습니다. 목사님 안수받으셨을때의 마음가짐은 어디로 간것입니까 ? 어떻게 목사님의 잣대를 계집질과 돈횡령에만 연결시키십니까? 기자목사님은 신학교다닐때 그렇게 배우셨습니까?
(2023-03-21 21:27:12)
참진리를
(211.XXX.XXX.62)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마 26:41)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새겨 사탄의 도구로 쓰이지 않도록 깨우치십시오. 항존직분들까지 사탄의 도구가 되어 쓰임 받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2023-03-21 19:46:03)
참진리를
(211.XXX.XXX.62)
상도교회 교인분들, 열심을 가지고 댓글 쓰시는데 참 안타까워 글을 남깁니다.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 등 항존직으로까지 섬기실 정도로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어찌 이런 악을 쌓으시는지요. 목사가 설교를 표절하고 사퇴번복한 것, 물론 교인분들께 상처를 준 것 맞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목사를 왜 스스로 심판자가 되어 심판하려하나요? 마음에 불 일듯 일어나는 이 분노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분노인지 돌아보십시오.
(2023-03-21 19:43:20)
황민상
(106.XXX.XXX.105)
을의 편에 서서 입장을 대변해주는 언론사로 보이는데, 명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려는 노력 하나 없이, 뚜렷한(뚜렸한 X) 잘못이 있는 목사님의 입장만 편파적으로 다뤄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매주 상처받는 성도들의 입장을 외면하지 않고 경청하셔서 저널리즘 정신과 예장 정신을 훼손하지 않는 정정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3-03-21 10:44:26)
고선일
(211.XXX.XXX.229)
기자는 중립에서 양쪽의 입장에서 보도하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내용상 절도 운운하셨는데, 설교표절은 절도(도둑질,8계명)가 아닌가요? 또한 일구이언하는 목사님은 반복된 거짓증거(9계명)와 성도들 안식일 거룩히 지키지못하게하고있는(4계명) 목사님은 십계명을 몇개나 어기고있는지 아십니까? 우리도 주일을 기쁘게 맞이하고,제발 평안하게 예배드리고싶습니다.편파적보도 자제하시고,제발 도와주세요
(2023-03-21 10:18:25)
강상우
(118.XXX.XXX.116)
이기사 정말 하입보이....예장이 정말 창피하네....ㅠㅠ
(2023-03-20 23:40:59)
김영호
(58.XXX.XXX.27)
예장뉴스보도부기자님! 설교 표절을 목사가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된 것이라고 된 것이라고 너무나 가볍게 생각 하시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기자님! 성도의입장에서 목사님을 존경하고 하나님말씀은혜에 감동을 받은 설교가 자기 설교가 아니라 모두 다른목사님의 설교였다는것을 알았을때의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요! 기자님이 제입장이라면 목사가 사과했으면 된것이라는기자님의 말씀이 제귀에들리기나 하겠습니까?
(2023-03-20 23:11:22)
김영호
(58.XXX.XXX.27)
기자님! 예장뉴스보도부님! 하나님의 눈이 있으면 보십시요! 당신들의 자녀에게 상도교회에 가서 최목사의 설교를 듣고 은혜받으라 자신있게 말씀 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설교표절도한두번이지 어떻게 16년내내 거의 전문을 베끼다시피 합니까?
그러고도 근엄한 척,거룩한 척,얼마나 역겨운지 아십니까? 예장뉴스보도부기자님!제발 좀 진실의 눈을 뜨십시요! 눈물로호소드립니다.

(2023-03-20 21:39:58)
김영호
(58.XXX.XXX.27)
최목사는 사임번복도 목회자로서는하지말아야 할 정말치졸한변명을하였습니다. 사임결정은하나님과의기도에서 결정한것이며절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사임철회에 대한 변명은 노회에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아서 무효라고 하지않나, 자기의 영달을위하여 하나님을 籠絡(농락)하고, 성도들을 凌蔑(능멸)하는목사의 설교를 어찌듣고 은혜 받으라고 하십니까? 기자님!하나님의 귀가있으시면 들으십시요.
(2023-03-20 21:29:06)
그레이스
(61.XXX.XXX.60)
예장뉴스는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히브리서 3:1 말씀을 기본으로 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 글 쓰고 예수님 앞에서 부끄럽지는 않으십니까?!

①인터뷰도 없는 편파적 내용
②글은 있는데 기자이름도 없는 기사
③타 언론사의 사진을 무단 도용

이것이 예장뉴스의 수준이라니 앞으로 한국교회가 더 걱정입니다.
제대로 쓴 기사를 보시고 사과문이 필요합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21

(2023-03-20 21:11:22)
하나님의자녀
(218.XXX.XXX.1)
목회권,인권이 목사에게 있다면 성도권,인권은 성도에게도 있겠죠 우리는 목사를 믿는게 아니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나라를 만드는데 쓰라는 헌금을 명품시계에 비지니스석 비행기타고 호의호식하는 사람이 에릭최라구요
(2023-03-20 20:41:09)
방희숙
(118.XXX.XXX.150)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빛과 소금역할을 해야하는 기자로써의사명에
충분히 실망스럽습니다.
정직과 공의로운 한국교회가 될수있도록
잘못된보도를 바로잡으시고
평생 부끄러운 마음으로 간직하세요.

(2023-03-20 20:38:32)
정발이
(59.XXX.XXX.135)
이기자님 상도교회 앞에 사과문 올릴세요 기자님 아니어도 우리는 성도간에 나뉘어져 마음이 아픈데 기름을 부어 불을 부치나요 잘 알지 모르는일에 편파적으로 알리면 누워서 자기얼굴에 침밷기 아니겠어요 자기를 돌아보고 잘한건지 묵상해보세요 교회를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2023-03-20 20:22:47)
김영호
(211.XXX.XXX.41)
어떻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설교를 듣고 그 더러운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말씀으로 은혜를 받으라고 하십니까? 한번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와 최목사의 설교와 비교하여 들어 보십시요. 정말 소름 까칩니다. 도대체 이런 기사를 쓰는 예장뉴스보도부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지 않고 도데체 누구를 섬기고 계시는 것입니까?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2023-03-20 19:53:30)
김영호
(211.XXX.XXX.41)
상도교회서리집사입니다. "설교 표절에 대해서 본인이 인정하고 사과하고 교회가 받았다니 된것이다"
이것이 예장뉴스보도부의 공식적인 입장입니까? 어떻게 아직도 살아 계신 예수님이 계시는 데, 이런 막말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최목사의 모든 거짓말과 오만함, 태만함이 자기 설교에 아직도 감동하는 사람이 많다라는 착각으로 부터 출발하였는 데, 이미 최목사에 대하여 모든 것을 다 알아 버렸는 데..

(2023-03-20 19:46:33)
김권사
(59.XXX.XXX.135)
모 은퇴권사와는무슨과계인가 그런부탁 받았는가 기자이면 똑바로글을써야지 특히교회운제에 대해서는 양촉의 말을들어봐서 공정하게 써야죠 기래기라는 왜들을까요 제대로하세요 최목사는 옆에서겪어보지 않은사람은 실체를 모릅니다
(2023-03-20 18:27:48)
강경숙
(59.XXX.XXX.26)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피켓 시위 하고싶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싶습니다.
기자님! 양쪽 이야기 듣고 취재 하시기 바랍니다.

(2023-03-20 18:03:26)
민영옥
(211.XXX.XXX.101)
상도교회 성도로서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이게 성도의 잘못인가요? 사랑과 용서를 말하지만,진정 용서가 있었는지..
양쪽 얘기를 다 듣고 객관적으로 접근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짜 내려놓으신거 맞는지요.

(2023-03-20 16:51:35)
무명
(125.XXX.XXX.67)
거짓과 속임이 많은 세상에서 예장뉴스는 다를 줄 알았는데, 실망입니다. 상황을 아셨다면, 적어도 양쪽 이야기를 듣고 작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왜 목사님의 사퇴를 촉구하는지, 왜 피켓을 들고 있는지... 기사쓰기 전에 이 정도는 인터뷰해서 작성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2023-03-20 16:45:30)
라라
(222.XXX.XXX.110)
한쪽편 말만 듣고 기사 쓰고 반대쪽에서 반발하니 "아님 말고.."라는 건가요??
성도들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피켓을 듭니다.
내 가족이 읽어도 부끄럽지 않은 기사 쓰시길 바랍니다

(2023-03-20 16:44:55)
쥬쥬
(116.XXX.XXX.237)
이래서 기자를 기래기라 하나요? 내가 원하는쪽 기사만 습관적으로 써 대니까.. 기자님 목사쪽에서 뇌물 받았어요? 편파적으로 보도하지말고 제대로 취재해서 기사쓰세요. 얼마나 목사 한사람으로 인해서 가슴아파하는지.. 최소한의 항의로 피켓까지 들고있다는 사실을요
(2023-03-20 16:07:22)
이경희
(218.XXX.XXX.143)
기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양쪽 말 다 듣고 올바른 기사 써서 다시올려주시길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기자되실때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상도교인들의 마음을 생각하셔서 다시한번 바른기사 잘 써 주시길 바랍니다.
(2023-03-20 15:58:45)
이은숙
(121.XXX.XXX.170)
기사내용이 마치 **당의 대변인이 당의 입장문을 발표한듯 합니다
기사를 쓰려면 최소한 양측의 입장을 알아보고 공정하게 써야죠
우리가 많이 들어봤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었을 뿐이군요
기자로서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정정보도 하세요

(2023-03-20 15:53:47)
보아스
(39.XXX.XXX.111)
자신이 기업 회장쯤 되는걸로 착각하고 섬김은 커녕 대접 받으려하는 자가 자신의 자리 놓지 않으려 온갖 편법을 쓰고 있는데 사실 확인도 안하고 이거 뭡니까?그래서 항의 하니까 막말을 하네요 우리가 만만해요? 안그래도 피를토하는 심정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성도들을 두번 죽이는거예요 정신 차리고 빨리 시정하십시요
(2023-03-20 15:26:24)
전병헌
(211.XXX.XXX.36)
성도들의 예배권을 표절로부터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2023-03-20 15:23:23)
단호박
(39.XXX.XXX.111)
기사 나가고 아님 말구식의 태도 뭡니까? 이런 지저분한 기사 당장 삭제하세요 최목사 오기전1500 여명 성도가 800명으로줄었는데 부흥은 무슨 개뿔~지금은 그나마 나오던 교인들도 안 나오고 300명 남짓 나오는데 어디서 부흥을 들먹여요?기사 빨리 삭제하고 사과문 게재 하세요
(2023-03-20 15:18:18)
질그릇
(39.XXX.XXX.111)
취재원도 안밝히고 완전 가짜뉴스를 사실인양 왜곡보도를 한것에 대해 강력한 항의의 뚯을 전합니다 당회의질서를 무시한채 교회의 어려움을 주는 최목사와 그측근들 이야기를 그대로 적었네요 아주 확신을 가지고요 상도교회 장로님들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쓴거예요?응당 책임을 지시고 확실하게 시정조치 바랍니다
(2023-03-20 15:01:11)
박수정
(211.XXX.XXX.36)
한쪽 의견만 그대로 베낀 편협한 기사. 목사는 설교를 표절해도 되나요? 예수님이 기뻐하실까요?
(2023-03-20 14:52:20)
미션
(116.XXX.XXX.237)
목사님측 얘기만듣고 상도교회 3/2이상의 성도님들이 최목사의 무책임한 설교표절과 성도들의 아픔은 눈꼽만큼도 생각안하는 최승일목사. 양들을 갈라치기하고 교회는 묵사발 만들어놓고 혼자만 살겠다고 노회 부회장으로 나갔던 마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지 못하고 그게 억울해서 앞에서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하면서 뒤로는 그 양들을 고발하는 목사가 진짜 목사 맞습니까?
(2023-03-20 14:40:10)
살다살다
(220.XXX.XXX.44)
기가막힌 일들이 교회에서 일어나는데 기자님은 아시나요? 화해보다 중요한 것이 예배라면 왜 이렇게 예배가 된 것이지 생각해보았나요? 위선과 거짓말로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이 받습니까.지금은 당장 아프더라도 올바르고 참된 신실한 목사의 말씀을 듣고자 그 시간이 빨리 오기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일어날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이 위선인데 어떻게 말씀을 듣습니까?
(2023-03-20 14:38:48)
편파기사 수정해주세요
(220.XXX.XXX.16)
순한 양의 탈을 쓰고 행하는 도둑질과 불법행위가 불법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이러니 세상에 기독교인들이 욕먹는 것입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겨야 하는 분이 성도가 다툼을 하여도 모른채 하고 나를 따르지 않는 양은 내 양이 아니라고 하는 목자가 참다운 목자인가요?
이 일의 발단이 어디에서 부터 비롯됐는지 제대로 알고 글을 다시 수정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2023-03-20 11:49:12)
김애련
(223.XXX.XXX.3)
기자라면 본인 기사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은 있어야 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현장한번 와보지않고 사실확인절차도 없고..다른뉴스 사진을 캡쳐해 그냥올리시고.
본인이 이러니 설교도용에 대해서 이리관대한것이겠죠.그 오랜세월의설교표절이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거군요.
이부분도 고인이되신 옥한음목사님께서 이의제기를 해야하는것인가요?
우리가 든 피켓은 기도보다아픈 외침입니다!!!~/

(2023-03-20 11:41:46)
서환
(59.XXX.XXX.26)
사임서에 "위임목사(당회장)직을 12월 둘째주로 사임한다고. 12월 둘째주까는 설교는 한다. 나머지(행정권)는 모든 장로님들이 알아서 하시고" 라는 취지의 당회의록에 날인까지 하여 민법 107조1항에의거 의사표시의 법률효력이 발생하였고 , 공인녹취록이 작성되어 있으며, 장로님들 및 문자와 예배 광고시간에 사임철회는 민법제 140조에이거 철회할수 없는 의사표시의 법률행위로 이미 시무목사는 사임이 확정 되었습니다.
(2023-03-20 11:13:29)
서환
(59.XXX.XXX.26)
권징 죄과 대상만 약 6개에 해당하고, 특히 십계명 8, 9, 를 위반한 혐의까지 있으며, 서울중앙지법에 설교금지 본안 및 가처분 신청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모두 총회헌법에 근거하고, 증거에의해 준비중인데 이러한 사실도 확인 안 한 보도부와 기자의 행태는 바로 교회가 썪었다는 여론에 한 몫하는 무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3-03-20 11:08:14)
서환
(59.XXX.XXX.26)
서울중앙지법에 민사적 손해배상청구 및 형사적 책임을 물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히 재판국에 지위확인 행송소송과 권징 제3조의 권징이 되는 죄과.에서 노회에 고소(고발) 혐의가 있어 고작성중에 있으며, 형사적으로 "기부금 모집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교사죄 혐의가있어 고발을 작성중에 있는 그런 상타가 지금 최 목사의 현실인데 객관적, 증거 등에의한 반론없음에 기자의 능력이 의심됩니다.

(2023-03-20 11:02:54)
서환
(59.XXX.XXX.26)
상도교회 안수집사 서 환 입니다, 뉴스 보도의 기본은 기사 승인 받은 기자 이름이 있어야하는데 이름이 없습니다. 기자 이름을 올려주시고, 반론권 보장, 하셨으니 ds2sgt@daum.net. 으로 반론 자료를 오늘 밤까지 보내겠습니다. 이곳에 적기에는 너무 공간이 적고, 증거서류까지 첨부하려면 메일로 반론제기 하겠으며, 시위사진은 초상권 위반 되는것 모르시나 봅니다. 또한 객관적 증거와 사실 확인없이 보도한 것은 언론중재위
(2023-03-20 10:57:18)
강토맘
(39.XXX.XXX.111)
성도들을 폄하하고 막장행위,범죄행위 라는 표현을 쓰셨네요~어이가 없군요 교회를 파탄으로 몰아넣고 자기만 살겠다 아집과 독선을 부리는 목사에 대해서는 참으로 관대하시군요 설교표절과 기본이 안된 목사,최소한의 양심조차 찾아보기 힘든 목사 대변인이세요? 신문이라는 말 떼세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이런 기사 내보낸거~~
(2023-03-20 10:55:04)
최사랑
(118.XXX.XXX.208)
위임목사가 엄청난 벼슬입니다.
성직자로서모범을 보여야될분이 표절과 거짓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선헌 사마리아인 목사들까지도 제발~ 욕먹이지 말고
거짓선지자를 도려내는 참된언론이 되도록
회개하세요~~

(2023-03-20 10:07:07)
김현자
(220.XXX.XXX.44)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한쪽말만 듣고 기사를 쓰는건 원칙에 어긋나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지 않나요? 목사가 교회를 쑥대밭으로 해놓고 16년동안 지내온 장로님들을 노회와 경찰에 고발하는 목사는 비도덕적이고 가증스럽네요! 상도교회에 와서 공정한 기사를 써주시길 부탁합니다
(2023-03-20 10:04:15)
한명숙
(59.XXX.XXX.218)
상도교회다니는 집사입당 글을보고 너무나 우울해지고 너무나 상도교회 사정을 알고 계시는분인지 ㅜㅜ성도들은 10개월넘게 정말피가토할것처럼 매주 힘들게 예배드리는순간부터 힘든상황인데 편파보다더 죽음같은글들이 너무나 속상하고 피가꺼꾸로솟은기분입당 기본도안된옥사의 설교을 매주듣는기분 아십니까 비통합니다제말 알고올러주세요ㅜㅜ
(2023-03-20 09:43:06)
ㅠㅠ
(218.XXX.XXX.138)
이 편파적 기사는 상도교회를 더 침몰시키기에 힘을 보태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자신의 편을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내 양이 아니라고 버림받고 실족되어 떠난 성도가 한 둘이 아닌데 도대체 교회가 무너지고 있는 지금 목사님 한 분 살리시겠다고 상처에 고통속에 있는 많은 성도들을 혼란의 영 불법을 행하는 자로 몰고 가시나요? 제대로된 취재도 없이 편파적 보도는 상도교회와 성도들을 더 실족하게 합니다
(2023-03-20 09:41:43)
한심하네 예장뉴스
(122.XXX.XXX.80)
화해 중재보다 중한 것 "기름을 붓고 불 지르기" ????
언론쟁이들이 문제 구만. 이곳에도 기레기가 있네, 그러니 세상사람들이 욕을 하지.
기자 양반 정신차려

(2023-03-20 09:25:46)
유세종
(220.XXX.XXX.78)
따라서 본 기사의 즉각 삭제 및 정정보도와 보도국 명의의 오보 사과문 게재를 요구하며, 조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 등의 대응이 따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3-03-20 07:28:53)
유세종
(220.XXX.XXX.78)
상도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기사 작성 전 양측의 입장을 다 듣는다는 기본적 취재원칙도 안 지키고, 기사 내 중요한 몇가지 팩트체크도 없이 담임목사 또는 그 쪽의 말을 그대로 받아쓴 듯한 본문, 타 언론사의 저작물을 무단도용한 사진 등은 귀 언론사의 윤리성 및 공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3-03-20 07:26:02)
의심많은이
(112.XXX.XXX.21)
스튜워드쉽인가 뭔가 취재좀 해주세요 최목사가 착한일 했으니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2023-03-20 07:04:00)
무기명
(27.XXX.XXX.139)
한쪽의 편파적인 기사에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민낱을 하나씩 더 알게되 실망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양들이 죽어가는데.
왜 상도교회가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양쪽의 상황을 들어 보고 공정한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2023-03-20 06:58:37)
기자님
(112.XXX.XXX.21)
다른의견이 더 많습니다 반론보도 요청합니다
위에 적은 2 장로 상도교회에서 뭐하시는 분이고 평은 어떤지 좀 조사해 보도해주시고
여자보디가드 2분 힘세다고 자랑하는 안수집사 2 왜 그들이 최목사를 가드하는지
주일날 나오셔서 우리교단이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지 좀 자세히 보도해주십시요

(2023-03-20 06:56:21)
이종문
(222.XXX.XXX.152)
한쪽만의 일방적인 보도하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당장 정정보도하시고 사과문 올리십시요.
예배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거룩한 제사입니다. 거룩한 제사에 남의 설교제물을 도둑질하여 드리는 제물을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겠습니까? 부임첫해부터말입니다. 사과했다구요???
오늘도 울고 울면서 피켓팅했습니다.ㅠㅠ

(2023-03-20 06:53:06)
노회장
(112.XXX.XXX.21)
그래서 목사들이 당회를 자기 목회에 유리한 방향으로 운영을 하거나 장악하려고 하니 문제다. 장로는 폼으로 세우는 게 아니다. 또 주주도 아니다. 장로는 목사나 교인들이 원한다고 해서 세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장로는 목사의 충견도 아니고 봉도 아니다. 장로를 세우려면 세례교인 숫자를 비례하여 장로증원한다는 당회의 결의와 노회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2023-03-20 06:43:10)
최목사
(112.XXX.XXX.21)
물러나면 교회는 정상화 바로됩니다 노회장님도 아십니다
왜 소바자가 민원을 내겠습니까?

(2023-03-20 02:22:04)
참다가
(112.XXX.XXX.21)
열불나서 댓글단다 몇년전부터 정치적인설교하니 열받아서 교인들 하나둘떠나고 급기야는 사퇴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가 입만열면 구라에 설교는 베끼고 스튜워드쉽인가 돈걷어서 어디에쓴건지 입출내역 밝히지도 않고
근무태만에 교히 픙비박살낵고도 일말의 책임의식 없어 ....대려다가 니가댕기는교회 목사시키세요 부흥할꺼다
장로4명 버릇고친다고 껄떡 거렸다더라 누가....

(2023-03-20 01:35:10)
무기명
(39.XXX.XXX.111)
자신이 사임하겠다고 장로님들에게 위임한다는 당회기록에 도장까지 찍고 언제 그랬냐는듯 당회와 전혀 상관없는 일방적 사임철회로 교회가 무슨 애들 장난하는데도 아니고 편법과 거짓으로 지금까지 교회를 어렵게 한 목사를 팩트 체크도 안해보고 어디서 이런 엉터리 기사를 씁니까? 당장 사과문 올리고 똑바로 알고 제대로 사실 보도 하세요
(2023-03-20 00:15:42)
무기명
(39.XXX.XXX.111)
상도교회 와보지도 않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쓰시다니요~~참담한 심정으로 피켓을 들수밖에 없었던 성도들을 예배 방해니,막장행위 라고 폄하한 것 정정하세요...매주 자신의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을 부르고 장로님들과 성도들을 고소,고발하는 사람이 무슨 담임 목사입니까?재취재해서 다시 정정보도 하시기 바랍니다
(2023-03-19 23:58:37)
이미숙
(121.XXX.XXX.199)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최목사 부임이후 상도교회는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교인들은 16년동안 인내하며 기도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많은 영혼을 실족시키고 습관적으로 설교표절과 일구이언 하는 목사입니다 공정한 양측 입장을 검토하시고 올바른 기사를 올려주세요
(2023-03-19 23:50:51)
김정수
(223.XXX.XXX.204)
상도교회 안수집사입니다 이 사태를만든사람을 이렇게까지두둔할수가있나요?
성도를 사랑하지 않는사람이 그자리에 있음 안되죠 울고있는 성도는 보이는지
오직하면 성도들이이렇게 까지 하는가 는 왜 생각못할까요

(2023-03-19 23:27:02)
무기명
(223.XXX.XXX.105)
퇴임을 번복? 지속적인 설교 표절? 사조직 후원금? 선택적 심방?
말씀에 은혜를 계속 갈구하는 양들을 내편과 네편으로 나누어 중이 절이 싫으면 나가라는 것과 같이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러면 안 되잖아요. 말씀을 찾아 동냥하듯 다른 설교를 찾는 광야속 헤매는 상도교회 많은 신도들은 오늘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기자님께서도 누구와 동일하게 가슴에 못을 박으시네요.

(2023-03-19 23:19:00)
한명이
(175.XXX.XXX.113)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기사를 읽고 너무 화도 나고 상도교회 형편도 모르면서
누구한사람에 소리만 듣고 이런 기사를 쓰는 기자님을 마음같아선
고소라도 하고싶습니다. 제발 이쪽 저쪽 잘 알고 기사를 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3-03-19 23:08:17)
이은경
(219.XXX.XXX.136)
최목사 부임이후 주중에 출근도 안하는 등 목양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 교인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등, 담임으로서의 함량 미달임을 중직들이 인지했음에도 16년을 기다려주었는데, 결과는 장로와 제직들을 노회와 경찰에 고소하는 비도덕적이고 담임목사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장뉴스는 사태 파악을 분명히 하시고 올바른 기사를 올려주십시오.
(2023-03-19 22:15:47)
구자범
(125.XXX.XXX.141)
모태신앙으로 47년째 상도교회에 다니고 있는 집사입니다. 기사를 쓰신 분에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럼 화해 중지보다 중요한 것... 설교표절을 안하겠다고 했었지만 최근까지도 표절을 하고 하나님 기도 응답으로 퇴임하겠다가 번복하는 목사의 거짓말에 교인들이 대화를 하자니 경찰을 부르며 거부하고 본인 마음대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냥 제발로 알아서 나갈때 까지 참고 지내라는 것인가요? 목사님은 그래도 되나요?
(2023-03-19 22:12:45)
정영인
(124.XXX.XXX.78)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한 측의 입장만 들어보고 기사를 작성하신 것 같아 매우 유감입니다. 공정히 양측 입장을 검토하신 후 추가 보도 및 보도 수정 요청드립니다.
(2023-03-19 22:05:00)
원종만
(112.XXX.XXX.4)
상도교회 장로입니다. 평안한 교회를 자의사임선언과 일방적인 사의번복 및 당회무시한 독선적 행동으로 혼란에 몰아넣은 당사자인 담임목사의 입장 만을 대변한 편파기사입니다. 정상적 취재를 통해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실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정정기사 및 사과를 요청합니다
(2023-03-19 21:59:49)
조혜진
(39.XXX.XXX.111)
상도교회 분쟁과 관련해서 제대로 취재도 안하고 일방적이고 편파적 보도를 해서 기사를 내는것은 언론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해치는 심각한 행위입니다 목사의 부적절한 처신과 거짓으로 교회를 분탕질 치고 온갖 꼼수와 거짓으로 교회를 갈라치기 하는 장본인을 비호 하다니요?최에릭 목사가하는 말을 받아적은건가요?강력히 의 합니다 당장 정정 보도 하시기 바랍니다
(2023-03-19 21:37:07)
전주미
(175.XXX.XXX.0)
무엇보다 설교표절이 불법이 아니라는 시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예전에 표절로 각서까지 썼었는데 아직도 표절, 재탕설교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훔쳐서 자기 자식을 먹인들 그게 살과 피가 됩니까? 도둑질하지 말라 하고 남의ㅈ것을 베껴쓰고 사랑하라 하면서도 성도들의 싸움을 부추기고 뒤로는 성도들을 고발합니다. 이렇게 설교와 행동이 다른 목사의 말씀을 어떻게 신뢰합니까.
(2023-03-19 21:31:05)
문재범
(223.XXX.XXX.164)
상도교회 장로입니다 기사작성의 기본 원칙도 안 지키고 무슨 이런 기사를 싣습니까? 이렇게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기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목사님이 거짓말 하고 설교표절 하고 불법 사조직 만든 상태에서 스스로 그만 두겠다고 해서 생긴 일인데 왜 이 따위로 보도하세요? 당장 정정보도문과 사과문 게재하세요
(2023-03-19 21:22:22)
송금주
(211.XXX.XXX.43)
사진을 뉴스엔조이 기사 사진을 그대로 갖다 쓰신거보니
직접 취재도 안하고 편파기사를 쓰셨네요.
제대로 알고 있지도 않으면서 이런 기사를 쓴 의도가 무었인지요.
당장 내려주시고 진실된 내용을 취재하셔서 정정 보도해주세요.

(2023-03-19 21:17:41)
전주미
(175.XXX.XXX.0)
이 상도교회 전주미 권사입니다. 이 편파적인 기사를 보고 참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교회에 분란이 있으면 양쪽의 이야기를 듣고 형평성에 맞는 기사를 써야 하지 않나요. 수십년 교회생활을 같이 한 사람들에게 이단 운운하다니요. 기사를 쓰시려면 반대쪽 이야기도 인터뷰해야 마땅하죠. 정정기사를 요구합니다. 교회의 중직들이 이렇게 요구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니까. 정정기사 내주세요.
(2023-03-19 20:58:18)
김완수
(218.XXX.XXX.200)
상도교회 안수집사입니다.기사를 쓰려면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공정한 기사를 써야지 어느 일방의
주장만을 기사화 하는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정정보도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2023-03-19 20:52:37)
김진숙
(59.XXX.XXX.202)
상도교회 김진숙권사입니다. 상도교회가 지금의 상황이 있기까지 그이유가 무엇인지 얼마나 알아보고 기사를 쓴건지 다시 알아보고 인터뷰도 하고 정정기사 내줄것을 정중히 요구합니다
(2023-03-19 20:40:50)
이은경
(219.XXX.XXX.136)
상도교회 권사입니다. 이 기사를 읽고 너무나 편파적이고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보도라고 생각합니다.
장로들과 안수집사 권사 등 중직들의 대다수가 최목사를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반대편의 인터뷰를 하시고 기사화 해주실것을 요구합니다.

(2023-03-19 20:22:4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5)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9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 17길-10, A동 202호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