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만난 예수(약대동 이야기) 책 나와 - 예장뉴스
예장뉴스
CultureBook
마을에서 만난 예수(약대동 이야기) 책 나와
유재무 편집인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8  00:04:17
트위터 페이스북
   
                   * 좌로 부터 임종한 박사,오세향원장,김영철목사,이원돈목사, 김영호장로(동연출판사) 

                    약대동 마을의 일꾼 
이 책 저자들 소개

오세향 원장과 이원돈목사는 부부로 전통적인 부인의 자리를 넘어 동역자로 사역중이다. 결혼후 부천으로 이주한 새롬교회의 역사속의 산증인이다. 이원돈목사는 장신대 78기 동기이기도 하고 같은 써클에서 활동하였고 학생 시절부터 빈민선교에 관심을 보였다. 남다른 인연은 학생 때 청담동 해청아파트에 살았는 데  나는 청담교회 전도사로 같은 동네 살았다. 누나중 한분은 씨티뱅크 지점장을 지낸 국제 금융전문가로 훗날 민주당 비례 1번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 내가 일본 선교사로 나가 있을 때에 청년들과 학생들을 인솔하고 와서 함께 가이드로 했던 기억이 있다. 오세향원장의 웃음은 그야말로 백만불짜리로 모든 근심이 날라 갈 정도로 기쁨을 주는 심성과 얼굴을 갖고 있다. 이원돈목사도 자신과 관련이 있는 일에 만 열정을 보인다는 평이다. 한다디로 남의 일이나 어려움이 몸이나 시간으로 함께 하지 않는 다는 뜻으로 보인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자신의 사역에 열중하고 코로나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구역예배까지 챙기며 교회사역에 그런 열정을 보이는 분은 많치 않다. 부천노회에서 일찍이 임원도 해보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오직 마을목회의 열정으로 여기 까지 왔다. 사람이 다 잘하고 모든 일에 칭찮을 받을 수는 없다. 그런면에서 이목사는 목양 외에는 큰 관심이 없는 학구파로 갈릴리신학대학원 국내 박사 1호다. .

이목사는 자신의 설교를 완성하여 누가 보든 듣던 말든 카페와 페이스 북에 꾸준히 올린다. 이런 글은 신변잡기나 재탕삼탕이 아닌 남다른 독서와 안목으로 낸 성서연구의 결과물이다. 이렇게 오세향 원장과 함께 책을 냈다는 반가운 일이고 축하할 일이다. 오직 목양으로 한 길을 걸어온 이원돈 목사 부부와 함께 동역하는 실무자들 모든 교인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또 이 책은 책상에 앉아서 작정을 하고 만들어 낸 글이 아니라 오세향원장은 자신이 만난 이웃들의 이야기를 이원돈목사는 교인들에게 목자로 성경을 풀어서 가르치고 설교하기 위해 나온 몸과 마음의 글들이다. 이런 사연과 내용을 담은 책을 출판하는 행사가 지난 1월 7일 상암동 비엔나 커피 하우스에서 새롬교회 교인들과 부천지역의 지도자들과 지인들이 모여서 갖았다.

이날 갈릴리신학대학원 총장 홍정수박사의 영상 축하와 인근 이원혁 교수(백석대 영어학과 은퇴교수, 이목사 친형 부부), 김군욱 사진작가와 친구들, 박남수 목사(전국협동조합협의회 상임대표), 진승욱 목사님( 한겨레두레협동조합연합회 부장), 강화의 콩세알, 사회적 농업 을 일구고 계신 서정훈목사(대표이사)님과 공동체 식구들, 예장도시빈민 선교회 유미란목사, 약대동 마을활동가 김진영선생, 새롬교회 정성회 집사(출판인) 허상윤 부천 ymca 이사장, 온전한기쁨 조영만이사, 임진철박사(문화인류학자), 새롬교회 엄미선구역장, 정상민 청년, 김귀숙 권사, 엄철용전도사등이 참석했다.  

   
   
 


공동 저자

오세향 원장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 후 1990년 약대동으로 들어와 새롬어린이집, 새롬공부방에서 어린이들과 지내다가 2000년 초입 ‘새롬가정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지역의 가정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후 어르신보호와 권리운동을 위한 ‘은빛날개’, 거리청소년과 함께 하는 ‘꼽이청소년심야식당’을 설립하여 활동을 확대하였다

안녕하세요? <마을에서 만난 예수, 함께 만드는 사회연대경제> 출판기념회 사회를 맡은 , 공동저자 이기도 한 오세향이라고 합니다. 주일이고 휴일인 오늘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저희 출판기념회에 오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잠시 옆의 분들과 인사나누시지요.

 <마을에서 만난 예수, 함께 만드는 사회연대경제>는 오세향. 이원돈. 임종한 공동저자가 집필했습니다. 
제가 맡은 <약대동사람들>은 제가 약대동에서 만난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이야기를 틈틈이 메모해놓은 글들입니다. 90년대 중반부터의 만남들이지만 지금 다시 봐도 제 마음 한켠에 단단하게 남아 있는 사연들입니다. 이론적인 글이 아닌 생활수기 비슷한 기록들입니다. 동연출판사 김영호대표님께서 왜 제 글을 앞에 놓았는지. 여러분이 짐작하시다시피 뒤의 2,3부는 이론적인 글들이 많아서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배치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부 이원돈목사님의 < 마을에서 만난 예수>는 2017년부터 ‘역사적 예수와 인문학적 성서읽기’의 관점에서 새롬교회 강단에서 선포한 말씀을 묶은 것입니다. 3부 임종한교수님의 < 마을과 사회적연대경제>는 국내 사회적연대 경제의 기원과 뿌리, 그 활동 지향에 대해서 협동조합을 통한 공동체 회복 성과와 전망, 마을목회와 사회연대경제의 연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세 사람이다 보니 내용이 적지는 않습니다. 시간내셔서 읽어주시고 피드백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입구에 있는 책을 구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판기념회 순서는 1부와 2부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는 저자들과 함께 이야기로 진행되고 2부는 저희가 준비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원돈목사(새롬교회) 


중앙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86년 부천의 서민지역 약대동으로 내려와 부천 새롬교회 담임목사로서 약대동 신나는 가족도서관 관장, 부천 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부천 YMCA 시민포름 운영위원장과 부천실업극복운동협의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임종한(인하대 의과대학 교수) 

새롬교회 장로로 서울대 가정의학을 졸업하고 김록호 선생등과 같이 대학시절 부터 기독청년의료운동을  시작으로 평생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의료봉사와 의료 생협운동을 해왔다. 이 책의 3부에 협동조합운동에 대한 글을 쓰신 분이다. 

   
 

책속으로

이제는 가족에게 의지하고 도움을 받는 경우를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면 시대적 오판이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가족의 책임을 1차로 두는 것도 구시대의 발상이다. 이제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본격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다. 마을이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지지적이며 우호적인 환경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산다. 숨을 쉴 수가 있다. 교육환경, 놀이, 문화예술, 인간의 권리 등 후진적 분위기인 한국 사회에서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른들의 도둑놈 심보다. 우리 모두 청소년을 불행하게하는 공범이다.

“첫째 마당, 장면1_ 처참하게 찢어진 가족” 중에서

청소년의 문제는 곧 우리가 원인이다. 제발 개인의 성실과 근면을 들먹거리지 말자. 소년이여 꿈을 가지라고 잔소리만 하지 말고 아이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귀 기울여주고 최저임금이라도 맞추라고 편들어주는 어른이 되자. 청소년의 권리는 문서에만 있는 것인가? 대접 받는 사람은 삐뚤어지기가 힘들다. 청소년에게 우호적인 사회, 따뜻한 가정 그리고 옆에 있어 주는 어른이 되어보자.

“첫째 마당, 장면5_ 인생은 개척? 아니지, 그냥 살아가는 거다” 중에서

오늘 우리 사회의 지역과 마을 곳곳에도 베드로의 장모처럼 화병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마을교회는 베드로의 장모처럼 누워 있던 사람들이 예수의 손을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예수의 손을 잡고 일어난 사람들은 그와 같이 마을 곳곳을 돌면서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기 시작하고, 교회는 화병과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일어서는 마을 치유의 베이스캠프가 되어야 한다. 마을 곳곳에 치유와 돌봄의 거점으로 마을교회가 재탄생 한다면, 우리 마을은 베드로 장모의 집 앞마당처럼 늘 하나님 나라의 잔치가 일어나는 곳이 될 것이다.

“둘째 마당, 1장_ 마을로 내려온 예수” 중에서

우리 교우님들과 특히 젊은이들께 말씀드린다. 앞으로는 어느 곳을 가든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각자도생하지 마시길 바란다. 먼저 나에게 맡겨진 생태계, 즉 학습 생태계이든 복지 생태계이든 문화 생태계이든 돌봄 생태계이든 먼저 맡겨진 생태계를 살리기 바란다. 그러면 그 생태계와 생명망이 우리를 되먹이고 되살릴 것이다.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면 하나님 나라라는 새로운 생태계가 우리를 되먹이고 되살릴 것이라는 믿음이 성서가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고 하나님 나라라는 것이다.

“둘째 마당, 3장_ 마을에서 쫒겨난 예수: 민초와 마당극을 펼치다” 중에서

국가와 시장이라는 조직 원리로 한 번씩 온 사회가 뿌리까지 재구조화되는 극심한 사회 변동 속에서 아직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전면적으로 제기되지 않은 가치가 있다. 바로 ‘인간 발전’이라는 가치이다. 최근 십몇 년간 ‘경제 성장’과 ‘경쟁력 강화’라는 시장 중심의 사회 발전 전략이 생명 경시, 공동체 약화를 가져와 우리 사회의 균형된 발전 전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회’와 ‘경제’에 대한 폴라니의 새로운 이해에 근거하여 ‘인간 발전의 영역’으로서의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마당, 1장_ 마을목회와 사회연대경제” 중에서

목회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좋은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다. 교회의 규모와 관계없이 성도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과 사회 현장에서의 이슈를 인식해서 설교나 교회 활동과 연계하는 것만으로도 큰 역할이라 생각한다. 설교 사역 외의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버거울 수 있고, 특히 목회의 규모가 큰 중대형 교회의 환경은 더욱 그러하겠다고 생각한다. 상대적으로 목회의 규모가 작은 지역 교회들은 협력해서 협동조합 등의 형태로 직접적인 돌봄과 경제활동에 참여하기 쉽다. 작은 교회들이 지역을 실질적으로 섬기는 일을 할 때 중대형 교회의 연합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중대형 교회 성도들도 자신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역과 연계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고, 힘을 보탤 수도 있다. 교회의 영적 훈련이 피상적으로 되지 않고, 현장과 밀착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목회자가 이런 지도력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펴낸 날/ 2024년 1월 7일, 펴낸 곳/ 도서출판 동연, 가격/ 27,000원 인터넷으로 주문 가능

목차

추천의 글_ 박남수, 한국일, 홍정수

책을 펴내며

첫째 마당 _ 약대동 사람들 (오세향)

머리글: 약대동에서 만난 사람들

장면 1 ╻ 처참하게 찢어진 가족
1. 그래. 나 가부장적이다. 어쩔래
2. 아빠가 가위로 엄마를 찔렀어요
3. 술 깨면 기억이 없는 동원이 엄마
4. 아이들이 교회 온 사이 이사 가버린 엄마
5. 자꾸 누가 나오래요
장면 2 ╻ 매 맞는 아이들
1. 벌거벗겨 쫓겨난 아이
2. 서연아, 학교 가야지
3. 나도 생각이 있어요
4. 나 때문에 엄마가 불쌍해요
장면 3 ╻ 나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가족
1. 나는 애들 엄마라구요
2. 이해할 수 없을 테지요
장면 4 ╻ 무능력, 무책임한 남편과 성실한 아내들
1. 밥에 침 뱉었어요
2. 한밤중에 짐 싸서 우리 집으로
3. 야구방망이 김옥란 여사님
장면 5 ╻ 인생은 개척? 아니지, 그냥 살아가는 거다
1. 황소 대가리 진수
2. 호떡을 구워 안주로
3. 나오더니 또 들어가니?
4. 빨리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5. 립스틱 짙게 칠하고
장면 6 ╻ 어르신 이야기 - 못 배우고 못 살아서
1. 그래서 나 사는 동안 화장을 안 했어
2. 저 앞으로 이사 가래
3. 슬픈 이야기를 보며 깔깔거리는 수자 어르신
4. 사요나라, 그리운 윤남 어르신
5. 약장사? 홍보관? 재밌잖아
장면 7 ╻ 용기를 내요. 생존의 전사여
1. 시집온 그날부터 맞았어
2. 두고봐. 내가 더 세질 테니까
3. 수면제가 내 친구야
4. 그 집에 전화하지 마
장면 8 ╻ 웃고 울고
1. 국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2. 전설의 빨간 가위
3. 편 가르기를 하고 왕따를 시키더라
4. 내 이름으로 만든 어르신 통장
5. 이년아, 니가 가방끈이 길면 길었지
6. 세대공감의 선구자 연화 어르신
장면 9 ╻ 동무들과 재밌게, 신나게
1. 영화로 표현하는 인생
2. 여기 오면 참 즐거워
3. 야해지는 인형극
4. 청소년들과 함께
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할 거예요?
끝내면서

〈부록〉 텍스트 밖의 세상 읽기
부천 약대동 여성노인공동체, 새롭고 다양한 내러티브
둘째 마당 _ 마을에서 만난 예수 (이원돈)

머리글

1장 ╻ 마을로 내려온 예수
1. 마을로 내려온 예수
2. 세례 요한의 세례운동과 청년 예수의 갈릴리마을운동
3. 회당과 마을 사이 - 온 동네가 그 집 문 앞에 모였더라
4. 귀신을 내쫓고 사람을 치유하신 예수
5. 예수의 갈릴리마을 활동 캠프들
2장╻갈릴리에 등장한 예수와 마을의 새로운 움직임과 변화
1. 고립을 뚫고 협동과 연대로
2. 젊고 유쾌한 밥상 공동체
3. 불안, 공포 마케팅을 날려버린 예수
4. 춤의 왕, 잔치꾼 예수
5. 바리새파와 서기관들과 5차에 걸친 갈릴리 대논쟁
3장╻마을에서 쫓겨난 예수, 민초와 마당극을 펼치다
1. 마을에서 쫓겨난 예수, 민초와 마당극을 펼치다
2. 마을의 마당극으로서의 교회
3. 마가복음 마당극으로 읽기
4. 마을에서 쫓겨난 예수: 비유로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시다
5. 들꽃과 온 생명: 마을목회의 생태적 상상력
4장╻마을공동체의 새로운 항해
1. 마을공동체의 새로운 항해
2. 비유 말씀과 함께 떠난 항해
3. 바리새의 누룩과 풍파를 잠잠케하는 항해
4. 무덤가 광인에서 데카폴리스의 전도자로
5. 하혈병 걸린 여인과 회당장 야이로의 딸 치유 이야기
6. 데카폴리스 선교를 연 수로보니게 여인
7. 가버나움과 이방 땅을 잇는 예수운동의 아름다운 협력자들
5장╻십자가로의 여행길, 예루살렘 오르는 길
1. 예루살렘 수난을 앞에 두고 경계선에서 길 찾기 훈련
2. 수난 경고에 앞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
3. 수난 경고에 앞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신 예수님
4. 수난 경고에 앞서 소경을 고치심
5. 세상 권세의 예수님 배척과 예수님의 강한 자 결박하기
6. 변화산, 수난 경고 십자가 행진
7.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8. 왜 부자 청년은 거절당하고, 바디매오는 제자가 되었는가?
9. 예수님의 무화과나무 저주와 성전 정화
10. 옥합을 깨는 마리아의 자비의 정치학과 포도원 일꾼의 은혜의 경제학
11. 성문 밖 십자가에서 완성되는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
6장╻다시 갈릴리에서 부활의 생명망을 짜라
1. 공포의 동굴을 깨고 무덤에서 일어서는 나사로의 부활 신앙
2. 부활한 예수, 이제 갈릴리에서 다시 만나자
3. 다시 갈릴리마을에서 부활 생명망을 짜자
4. 엠마오로 도망치던 제자들, 부활한 예수를 만나 돌이키다
7장╻생명과 돌봄이 풍요로운 교회와 마을(약대동의 미래)
1. 2023 부활절부터 새롬교회 37주년까지
2. 약대동, 한 편의 마을 여행 드라마를 찍다
3. 37주년의 감동은 계속된다
4. 약대동 새롬교회 코로나 극복기
5. 생명과 돌봄이 풍요로운 교회와 마을
6. 코로나 이후의 마을목회 선언
7. 마을목회 아시아 선교를 꿈꾸다
8. 〈새로운 선교의 길을 찾다〉 (CBS광장)

셋째 마당 _ 마을과 사회적 연대경제 (임종한)

머리글

1장 ╻ 마을목회와 사회연대경제
1. 한국 지역사회의 현실
2.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한 불가피한 선택이 된 사회연대경제
3. 맺음말: 사회연대경제 기반 위에 선 마을목회
2장╻협동조합을 통한 공동체 회복 활동 성과와 전망
1. 산업화 이후 급속한 고령화로 건강에 대한 요구 증가
2.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의료 개혁
3.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민간에서 공익적 의료기관의 태동과 발전
4. 맺음말
3장╻한국협동조합운동 100년, 생명운동의 역사였다
1. 시작하는 말
2. 협동조합의 태동 시기
3. 해방 이후 협동조합의 재건 시기
4. 협동조합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될 수 있나?
5. 한국교회, 희망이 있나

 참고문헌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10
이재철 목사 강연내용 일파만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