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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직전 부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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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5  08: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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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김수원 목사의 호소문

1. 먼저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책임의 유무를 떠나 노회가 파행한 지난 1년간 여러모로 불편하게 해드려 참으로 송구스럽습니다. 노회의 바른 권위와 질서를 지켜내려는 과정에서 불가피했던 점을 고려하여 양해를 구할 따름입니다.

2. 우리 노회가 사상 초유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은 무엇보다도 법과 원칙이 무시되고 그로 인해 치리회로서의 권위와 질서가 처참히 무너져 내린 결과입니다. 이번마저 이 무질서를 바로 잡지 못하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3. 일각에서는 '명성교회 헌의안'을 헌의위원회가 반려한 사안을 두고 자기식 논리로 호도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헌의위의 반려는 명성 헌의안이 헌법(정치제28조6항)을 위배한 사안이기도 했으나, 명성 당회 측의 강력한 반려요청에 따른 결과였습니다. 그런데도 명성 측은, 반려한 점을 문제 삼아 헌의위원장을 고소한 것도 모자라 이를 빌미로 노회장의 승계를 불법적으로 막았고, 끝내 재판에 회부하여 노회에서 면직 출교 판결을 얻어내기까지 했습니다.

4.그러나 '노회 임원선거 무효의 소'에서 원고인 제가 총회 재판에서 승소한 것(확정판결)과 이번 제103회 총회결의를 통해 헌의위의 행정행위가 정당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더는 '뗏법'이 아닌, 법과 원칙에 근거한 바른 결의(판결)만이 정당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그런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지금껏 저를 비방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선택은 한 번으로 충분합니다.

5.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세우면 명성교회를 죽이려 한다."거나 "반대편에 서 있던 자들에 대해 무자비한 보복형 치리를 감행할 것" 이라는 주장은 그들의 주장일 뿐입니다. 노회장은 사사로운 이해관계에 얽혀 제멋대로 치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당한 권한만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제가 노회장이 되면 법의 준수는 물론이요, 시찰별로 건실한 중견 노회원을 임원으로 영입하여 객관적이고 상식선에서 노회를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6. 치리장은 총회의 결의와 교단법을 부정하거나 이에 반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누가 노회장이 되든 노회의 최대 현안인 '명성교회 건'은 이미 우리의 소관 밖의 일이 되었습니다. 이 점은 제가 노회장이 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성교회가 '교회로서의 건강성'을 회복하려고 힘쓴다면, 법 테두리 안에서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선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7. 이번 가을 정기노회를 통해서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세워야 한다."는 주장은 어느 한 사람의 노회장 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총회재판국과 일반 사회 법정조차도 인정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정한 법질서를 따르는 바른 결의를 통해서만 노회의 권위와 질서를 회복할 수 있다는 기본가치를 세우려 함이 그 이유입니다.

노회 정상화를 이루고, 산적한 지교회의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노회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2018.10.24. 

                       서울동남노회 전 헌의위원장 겸 부노회장

                                  태봉교회 김수원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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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11.XXX.XXX.151)
것입니다. 김수원 목사께서는 법과 원칙을 말하기 전에 우선 헌의, 심의, 심사란 낱날의 뜻 조차도 제데로 알지 못하고 아전인수격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아무런 법적 근거(해당법 조문 또는 규칙) 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법위에 군림하면서 위와 같은 거짓 주장으로 노회질서를 문란케 하고 있습니다. 제발 루터 흉내 그만좀 내고 자숙하면서 우리말의 올바른 뜻부터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2018-10-30 19:25:46)
여호수아
(211.XXX.XXX.151)
전혀 없습니다. 헌의 위원회는 법리 판단부서가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 헌의 위원회는 전혀 가지고 있지도 않는 헌의안에 대한 법적요건 검토나 심의를 할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심의 권한은 시찰위원회(18조2항)와 정치부(15조1항)에 있는데, 이 규칙에 있는 심의란 구비서류를 제데로 갖추어 있는지 알아보고 미비된 서류가 있으면 당사자에게 보완을 하여 노회 본회의(노회총회)에 상정하여 허, 부를 노회 총회에서 결정하는
(2018-10-30 19:09:28)
여호수아
(211.XXX.XXX.151)
진실님과 파수군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김수원 목사는 법과 원칙을 전적으로 무시한 장본인 입니다. 우리노회규칙 제18조(위원회임무)제3항의 규정에 명시된바에 의하면 헌의 위원회는 "접수된 헌의안을 분류하여 본회에 헌의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獻議란 낱날의 뜻은 어떤 의견을 상위 기관에 올린다는 뜻입니다. 즉 헌의 위원회는 접수된 헌의안을 분류하여 본회(노회총회)개회 1개월전에 올리는 의무 이외에는
(2018-10-30 18:53:46)
파수군
(14.XXX.XXX.61)
김수원 목사의 문제 제기로 인하여 교회의 파괴가 되었으며, 수많은 거짓선동과 분열을 초래하였습니다.
(2018-10-26 08:14:40)
진실
(14.XXX.XXX.61)
이 글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포장하였습니다. 많은 허위 사실과 자신의 변명으로 일관한 일고의 가치도 없는 글입니다.
(2018-10-26 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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