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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노회 전 노회장들이 나서야 한다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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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4  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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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남노회 전 노회장들이 나서야 한다

지난 11월 13일 총회 임원회가 열렸는 데 명성교회와 동남노회는 물론 관심있는 이들로 부터 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 까 하고 큰 관심을 기우리고 있었다. 현재 동남노회는 새로운 임원들을 뽑아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하는 측과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측으로 나눠져 있다. 그리고 이전 임원들은 총회에 '사고노회' 로 지정을 해달라는 청원을 한 상태라고 한다. '사고노회' 가 되면 자력으로 노회를 열거나 진행할 수 없고 총회가 파송한 수습위원들이 주관하여 노회를 정상화하는 제도이다.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총회가 사실 사고노회 지정하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되면 해 노회로써는 수치스러운 일이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총회 임원회는 동남노회양측의 합의 없는 노회소집을 하지 말라고 노회에 공문으로 통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원목사측은 오는 11. 20. 노회를 소집한다고 공고했지만 노회내 합의가 없다면 소집해서는 안된 다는 말이다. 그리고 직전노회장 고대근 목사외 1인이 청원한 수습전권위원회의 파송건과 사고노회요청은 앞으로 심사숙고한다는 얘기다. 

서울동남노회가 노회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한지가 1년이 넘어간다. 모두의 기대를 건 지난 10월 30일 모였던 정기노회에서 정상화를 기대하던 노회원들과 교계의 염원을 저버리고 노회는 다시 산회되어 큰 실망들을 안겨주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는 옛말 처럼 자기들 필요라고 명성교회나 이걸 바로 잡겠다는 나선이 들이나 모두 제 주장들만 하지 산하 교회들에 대한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 것 같다는 비판이다.

지난 1년간 노회장의 유고와 임원 결원에도 다행히 서기부는 존재하여 기초적인 행정 서비스는 했지만 이것도 1 년이 넘어서자 과부화가 결렸다. 목사안수와 신학고시, 장로고시, 회원의 전출입, 대표자 권한문제는 더 이상 미룰수가 없다는 아우성이다. 자기들은 정의고 기본권이고 하지만 이로 인하여 많은 교회들이 겪는 어려움으로 인하여 엄청난 민페를 주고 있는 것이다.

노회 산회로 인하여 더 복잡해져
당시 우려곡절 끝에 개회는 하였지만 회무 초장부터 소집자이자 전 노회장인 고대근 목사의 처신에 대한 이의제기로 갑론을박 하기 시작하였다. 요지는 이 문제의 시초를 놓은 전 노회장으로 명성교회의 편을 들고 총회에 항명하는 성명을 내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비판한 것이다. 결국 전 노회장을 지낸 이대희 목사가 중재안으로 이견이 다른 양측을 대표하는 위원들로 세워서 해법을 알아보자는 발언이 나왔다. 그런데 사회자는 이를 성안조차 짓지 않고 일방적으로 산회를 선포하고 회의장을 나가버려 문제는 더 복잡하게 되었다.

이런 초유의 일을 당한 후유증은 고스란히 동남노회 모든 노회 산하교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당시 사회자가 선포한 산회(폐회는 아님)는 우리 총회 법에는 없는 말이지만 국회법에는 존재한다. 그런면에서 산회는 사회자가 회원들의 동의 제청없이 선포할 수 있는 권한인인데 물론 그 사유는 있어야 한다. 더 이상 회의의 진행이 어렵거나 회원들의 갈등이 더 꼬여 얻을 득이 없다고 보고 냉각기를 위하여 회의를 좀 쉰다는 것이다.

관례로 보아 산회를 속회하려면 사회권이 있는 자에게 위임을 받던지 당석에 남은 회원들을 정리한 후 계수하여 1/3이상 참석에 과반수 동의면 속회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대하여 비대위 측은 사회자의 무책임한 처사로 간주하고 남은 자들의 동의를 얻어 속회를 하였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당시 회의장에 남은 회원의 일부 주장은 강단 앞쪽에서 옥신각신 큰 소리가 나더니 전 노회장을 지낸 엄대용 목사로 임시의장과 선거관리위원장을 위임하였다고 하는 소리는 들었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비대위원장인 김수원 목사와 다른 임원들을 선출하였다고 발표를 하고 박수를 쳤지만 남은 회원들은 이런 진행을 정확히 공지받거나 인지하지 못했다는 주장들이다. 그렇게 해서 노회장이 되었다는 것도 참 안타깝지만 정확하게 전달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회장 행위를 하려면 회의록과 고퇴 사무국의 직인과 재정장부를 넘겨받지 받아야 하는 데 그렇치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말로는 노회장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법적 효력을 권한을 갖는 노회장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서울동남노회장 서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우리 서울동남노회는 우여곡절 끝에 총회 재판국 판결(예총재판국 사건 제102-09호)과 제103회 총회(2018.9.10.~13, 이리신광교회) 결의를 토대로 하는 합법적인 신임 노회장과 임원들을 선출하였습니다. 이로써 노회 정상화를 위한 초석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노회원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 덕분입니다.

이제 우리 노회는 새로운 임원 구성으로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각 교회의 헌의안 및 긴급 청원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둘러 이전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에 신임 노회장은 다음과 같이 향후 진행 될 노회 운영 기본 방침을 알려드립니다. 참조해 주시고 노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중략

아울러 신임 임원들은 향후 우리 노회가 행정공백의 여파를 최소화하고, 쌓여있는 현안을 최대한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노회원 여러분~,

지금은 사사로운 이해관계를 떠나 노회 안정과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한국교회와 사회의 염려를 생각하고, 여러 난제들을 극복함으로 복음의 능력을 보여줄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이 있다면, 이제야말로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결단해야 할 엄중한 시점입니다.

아직은 오리무중(五里霧中) 같아도 주님과 걷다보면 어느새 반듯한 길이 열릴 것입니다. 풀린 현의 조율 과정에서 잠시 소음은 있을지라도, 아름다운 연주 소리 들을 날도 머잖아 올 것입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기회를 선용하여 보다 나은 앞날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노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전보다 더한 영광에 이르는 우리 서울동남노회가 될 수 있도록 노회원 여러분의 단합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노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임원들과 함께 노회를 바르게 잘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11. 5.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김수원 목사 올림

비대위는 산하 교회들의 헌의안 처리로 하루라도 노회를 공전할 수 없어 할 수 없어 속회할 수 밖에 없었고 원하는 당회의 요청이 있어 임시노회를 소집하였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를 인정하지 않는 이전 노회의 서기와 남은 임원들과 소집자 였던 고대근 목사는 산회는 사회자의 고유권한이었고 속회는 불법이며 이후 비대위의 임원개선 주장은 다른 중립적인 노회원들도 인정할 수 없으며 법적인 판단을 받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일보에 임원이 개선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
그리고 현재 노회는 속회되고 임원들이 선임되었다는 주장을 들어 불법으로 간주하고 지난 주초에 총회에 “노회장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노회 신 임원들이 노회 사무실을 무단 침입하였다 하여 혐의가 있는 8인을 강동서에 절도죄등으로 형사 고소하여 멀쩡한 목사와 장로들이 앞으로 고소인과 피소인으로 전락하여 조사들를 받는 불상사를 초래하게 되었다. 이로써 명성발 세습문제는 애굿은 노회원들만 나서서 대리전을 치루는 양상이 된 것이다.
   
           * 75회 노회산회에 대한 전 노회장과 남은 임원들이 국민일보에 낸 입장문
이렇게 한 노회안의 노회원들이 노회와 총회에서 법정 다툼을 하다가 다시 노회로 들어와서 2라운드로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서는 동남노회가 이 지경이 된 가장 큰 원인은 명성교회라고 하지만 이 문제를 노회 내에서 풀지 못하고 총회나 사회로 끌고 나가 판을 키우고 교단이나 교계 사회 문제화한 것은 비대위측의 소영웅주의에 기초한 과욕이라는 주장들을 한다.

이에 대하여 총회도 그렇고 흉이나 보지 동역자의 애정을 갖고 해결방안에 대하여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예장뉴스와 가스펠투데이가 연합으로 보도자의 위치에서 조정자로 대화와 토론의 자리를 오는 16일(금)에 해보자고 제안했는 데 아직은 때가 아닌지 숙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양측이 합의된다면 공개적인 토론회를 통하여 각기 주장하는 법적 근거를 들어보려고 한다. 얼어붙었던 남북도 대화하는 데 같은 노회 밥을 먹은 분들이니 공론의 장에서 논리로 한번 해보자는 것인데 마다할 이유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전 노회장들 나서야 한다.
그런 가운데 총회 일에 경륜이 많은 분들은 서울동남노회 전 노회장단의 적극적 중재를 아쉬워 하고 있다. 전 노회장들은 한 노회에서 오랜 목회들을 하고 덕망받는 어른들이다. 다른 노회들도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에 전 노회장단에 맡겨서 해법을 찾는 경우가 많다. 노회의 중진들이니 교단법과 정무적인 판단에 능통한 분들이다. 이 분들이 한번 모여서 사면초가가 된 노회를 위하여 논의라고 해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고 있다.

그 방안으로 첫째 양측은 모든 고소, 고발의 취하하고 명성교회 문제를 포함하여 전권을 부여하여 그 결과에 모든 노회원들이 승복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동안은 집안싸움에서 교단법정에서 이제 사회법정으로 까지 나갈 모양인데 이것은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투더라도 노회에서 해야지 그렇게 할 일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이렇게 감정적으로 가다가는 결국 자신들만 황폐해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사실 비대위 위원장이며 전 노회장인 김수원 목사로부터 제기된 명성교회 세습반대 문제는 지난 103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에 의하여 반영되었고 명분론에서 이긴 것은 사실이다. 총회에서 가시적인 조치만 없었지 총대들은 800/500으로 세습은 부당하다는 일단의 정서를 보인 것으로 보면 된다. 그러나 103회 총회석상에서 확인된 것중 하나는 헌법위나 규칙부 보고를 102회기 총회장이 법을 무시하고 반려한 것은 부적절한 것이라고 확인한바 있다.

그리고 경유기관(시찰회나 헌의부등)은 최종 판단자가 아니기에 사유를 달아서 경유만 할 수 있다는 법적 근거도 나왔다. 사실 교통법규를 어기면 적발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 적발되면 고지서를 발행하는 사람하고 벌금을 받는 사람하고 다르다. 그것도 안내면 더한 집행으로 면허을 취소하고 인신구속에 이르기 까지 경중이 있다. 법규 위반은 틀림없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은 한가지만은 아니다.

자기가 할일만 하면 된다.
김수원 목사와 비대위는 소위 세습방지법(총회헌법에는 목사 청빙과 연임)을 어긴 한 당회를 적발한 것이다. 그러면 고지서를 발부해서 올렸으면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헌의부가 고지서도 발부하고 불법 현장 원상회복까지 하자고 한 판이다. 김수원 목사가 헌의부장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은 잘못은 아니지만 그 문제를 노회의 중요한 지도자로 다른 노회원들과 대화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다. 아마 내가 적발했으니 내 눈과 힘으로 바로 잡고 일벌백계를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았던 것으로 보인다.

정의로운 행동에 대해서 대중들은 지지한다. 일단은 귀하게 평가를 해줘야 한다. 억지를 쓴 것이 아니라 총회법의 준수를 촉구한 것이니 누구도 이의를 달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헌법위의 기본권이니 직원 선택의 자유니 은퇴한이라는 말은 이후 나온 논리지 법은 여전히 개정되지 않았고 세습을 금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김수원 목사의 행동에 대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역사적으로 평가는 해줘야 한다는 말이다.

반대로 보통 교회를 세울 때 어디에서 할지 이름을 뭐라고 할지 목회자를 누구로 할지는 상회의 영역이 아닌 절대적으로 교인들의 의사다. 교회의 직원을 선택할 때도 마찮가지다. 누구를 장로로 권사로 세울지도 민주적으로 그 교회의 권리다. 그런면에서 그 교회의 후임자를 정하는 문제도 장로교회가 법으로 제약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헌법위의 해석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법의 자구상으로도 “은퇴할시와 은퇴한자” 는 명백하게 다른 것도 사실이라는 주장도 있다.

교회법과 사회법은 어떻게 다른 가?
1980 초반 동남노회 3회 노회장을 지내신 고 조남기 목사(청담교회)를 모시고 전도사를 하던 시절이다. 당시 소망교회에서 이진우 검사(훗날 민정당 국회의원)을 장로 시취가 있었다. 당시 정치부장이셨던 조 목사님은 면접에서 불합격시켰다. 이진우 검사는 몇해전 영등포산선의 인명진 목사를 “망할 것들 권력이나 잡았다고” 하는 미가서의 공동번역을 들어 기소하였는 데 성경귀절인지 몰랐던 것이다.

이에 대하여 조목사님은 목사와 성경을 기소한 사람을 장로를 바로 시킬 수는 없다는 의도로 탈락시켰다. 당시 소망교회 권세는 지금 명성교회보다 못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곽선희 목사도 그렇고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때 나는 조목사님에게 그런 사람은 영구제명을 해서 장로를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한 기억이 난다. 그때 조목사님은 교회법은 제한하고 교훈을 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지 갈길을 막는 것은 아니다. 1년 있다가 내가 정치부장 그만두고 하면 된다. 라고 말씀하셨다.

조남기 목사는 당시 NCCK 인원위원장으로 신군부의 독재에 저항하는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 구석자 석방의 일을 하시는 분이니 충분한 명분을 세우셨다. 그러나 그 일로 인하여 노회를 혼란하게 하지는 않으셨다. 이진우 의원은 당시 민정당 사무총장도 역임한 실세였지만 결국 1년 후 장로가 되었다. 그러나 소망교회와 결별하고 고향인 포항으로 이주하여 국회의원을 하다가 작고했다.

명성교회는 소위 세습방지법은 어겼다. 그러나 법은 어긴 교회나 치리회는 한둘이 아니다. 그러나 명성이라는 이름과 그간의 행적 때문에 사회적으로나 교회의 화제가 된 면이 있다. 모든 법은 다 귀하고 위중한 것이라는 전제가 본다면 위법은 이것만이 아니다. 지 교회들이 노회에 보고하는 상회비의 절감을 위한 통계나 재정보고 위조, 당회록 미검사, 노회 경계 위반, 시무목사 부정직 청빙등 총회와 노회법을 모두 지키고 사는 분들은 많치 않다.

그런면에서 명성교회도 총회 앞에 잘한 것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그래서 중요한 교회이고 공이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성경은 '많이 받은 자에게 많이 달란다' 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여간 현행 법을 어긴 것은 사실이니 그져 부임하여 목회중인데 어떻게 하겠냐? 관대한 처분만 바란다는 입장에서 “엎으려 기도한다” 고 한 이상 좀 조용해야지 여전히 큰소리를 치고 힘자랑을 하니 반대저항이 더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결론적으로 아직 동남노회에는 전 노회장을 지낸 분들이 많이 있으니 노회에 대한 무한책임을 갖고 한번 모여 토론도 하고 대화를 나누시면서 해법을 내보시면 한다. 그게 집안으로 치면 어른의 역할이고 책임이 아닌가? 노회가 이 지경이 되도록 침묵하고 눈치만 봐서는 지도자는 아니다. 어른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이대로 두었다가는 법정투쟁도 모자라 감정싸움으로 까지 나갈 추세다. 밖에서 이러고도 교회안에서 거룩하게 설교를 하고 기도들을 해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동남노회 전 노회장들의 지도력은 이미 지난 광성교회 사태에서 그 한계를 드러냈다고 보고 기대를 접지만 희망을 걸어보고 싶다.

동남노회 전 노회장 명단

고대근 목사 제36대(2016-2017), 마정호목사, 박용복장로(명성교회), 유경종목사, 이대희목사, 최용복목사 엄대용목사, 김충수목사, 한영득장로(명성교회), 김상학목사(명성교회), 인병국목사(작고), 임규일목사, 심종섭목사, 이성곤목사(탈퇴), 조준동목사, 김홍권목사, 이강학목사, 심재선목사, 안인호목사, 유희정목사, 김태규목사, 지규석목사, 김덕증장로, 김경섭목사, 최도숙목사, 전승렬목사, 임은빈목사, 박보범목사, 김삼환목사(명성교회), 방재항목사, 성동철목사, 김병렬목사, 함성한목사, 조남기 목사(작고), 고 류순하목사(작고), 김창인목사(제1대,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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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211.XXX.XXX.151)
기독공보 기사를 보니 가짜 노회장 주제에 가짜 노회임들 까지 데리고 진짜임원행세를 하면서 열쇄공을 불어 시건장치를 훼손하고 절도질까지 하였다니 이런자들이 어찌 목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2018-11-17 16:48:54)
변호인
(211.XXX.XXX.151)
기등의 죄과로 면직출교 처분 판결을 받은자로서 회개하고 자숙하기를 바란다.
(2018-11-17 16:41:17)
변호인
(211.XXX.XXX.151)
속칭 비대위 김수원 외13인이 제기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사건 노회결의 무효소송(예총재판국사건 제102-19호)건은 세습이아니라 교단헌법에 의하여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위임되었다고 판결한바 있습니다. 그런데 입으로는 준법을 주장하면서 법을 무시하고 법위에 군림하는 소영웅주의자인 김수원의 오만방자한 노로 남불식 억지 주장에 노회원으로서 심히 분노를 금치 못한다. 김수원은 노회 재판국에서 직권남용, 직무유
(2018-11-17 16: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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