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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속보 7, 전두호 이사 해임, 김철훈 사무국장 징계총회연금재단의 새로운 진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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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1  2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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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속보 6,  전두호 이사 해임, 김철훈 사무국장 징계 예정

김정서 전 이사장이 총회 결정을 무시와 불복을 넘어 도전하는 자세로 나가고 있다.  그 동안 이홍정 총장과 전두호 이사의 불참으로도 다수를 유지하다가 총회 결정 이후 이사 3인이 이탈을 하고 황해국 이사도 사임을 한 상태다. 현재  남은 이사 4인이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1일에 모여 자신들의 불법적 업무에 협력하지 않는 김철훈 사무국장은 사무실 출입금지, 전두호 이사장은 이사 해임을 결정하고 사무실 출입금지를 통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오는 8일(목)에 구 이사회를 정식으로 소집해서 김 국장은 해임한다는 것이다.  

신임 이사회는 오는 7일(수) 이사회를 소집한 상태다.  그러나 당장 내일부터 김철훈 국장이 재단사무실에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업무배제로 업무방해가 된다.  재단은 이미 김정서 목사측의 요구로 용역들이 매일 출근하여 허가된 명단 외에는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외에도 100회 총회의 지시에 따랐다고 하여 직원 2인도 견책을 했는 데 이렇게 가다가는 연금재단의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한지 모르겠다는 비판들이다. 따라서 다음 주 7일과 8일에는 다시 한 번 재단에서의 물리적인 충돌이 예상된다. 

그러나 신임 이사장 전두호 목사는 연금재단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매일 재단 사무실로 출근을 할 것으로 보이며 김철훈 사무국장도 2일(금) 정상 출근을 할 것으로 보인다. 2일에는 총회임원회가 열리고 산하기관들을 총회장이 방문한다고 하니 연금재단에도 방문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총회의 결정을 불복하고 사무실을 무단을 계속한다면 총회는 이들을 업무방해죄로 혜화경찰서에 고소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월 1일 김정서 목사외 이사 3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공포하였다. "총회 연금재단"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는 지적이 있지만,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그 전문을 소개한다. 

◇            ◇           

"총회연금재단의 새로운 진실"

1. 저들이 왜 그토록 집요하게 연금재단을 음해하며 공격했는지 저의가 드러났습니다.
김정서 이사장과 이사들을 사회법에 제소하여 패소한 이홍정 사무총장과 전두호 목사는 재단이사 일괄해임대상에서 제외하고, 도리어 전두호 목사를 허수아비 이사장으로 세우는 것을 보면 저들이 얼마나 연금재단을 장악하려고 계략을 꾸몄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재단 이사회를 수 없이 고소고발하고 제소하여 소송비를 유발케 한 홍승철 목사가 신임이사로 공천 받은 사실은 저들의 음해와 선동의 이유를 말해줍니다. 

2. 제100회 총회 총대들은 특정 집단의 기획 사기극에 농락당했습니다. 이 사실은 앞으로 더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3. 연금재단의 ‘800억 투자’는 사실인가?
현실적으로 총회장소 부근에서 결의하여 그 많은 금액을 집행할 수도 없는데, 마치 범죄 집단이 범죄를 모의하고 있는 것처럼 호도하여 총대들을 현혹시키고, 해임된 이사들이 모인다고 연금자입자회 회장 이군식 목사가 중계방송 하듯 하던 그 시간(11시)에 해임된 이사들 중 일부는 회의장 안에서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채영남 총회장이 발언권을 주지 않아서 반론을 할 수 없었습니다. 

4. 동아닷컴에 “3,300억 규모 연금재단 돈으로 ‘고금리 대부업’ 벌인 목사님”이라는 거짓 기사(동아닷컴 7월 30일자)를 제보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허위기사 내용과 동일한 주장을 한 사람은 사법처리 되어야 마땅합니다. 동아닷컴은 정정 보도를 통하여 연금재단이 정상적인 이율과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밝혀 주었습니다. 

5. 외부 특감 보고의 부당함에 관하여
연금재단에는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저지른 잘못된 발표입니다.  특별감사는 절차상 감사가 완료되면 이를 당사자에게 통보하고, 소명의 기회를 주고, 결과를 확정한 후에 보고함이 정당한 절차인데, 이런 과정과 절차를 완전히 무시하고 잘못된 미완성의 감사결과를 가지고 큰 문제나 있는 것처럼 중간보고라는 말도 안 되는 형식으로 총회석상에서 기습적으로 보고하여 총대님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마녀사냥 식으로 몰아갔습니다. 김정서 이사장이 횡령.배임 등 금전적 사욕을 챙긴 부분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관리위원장 최내화 장로는 또 2000여 만 원을 들여서 추가감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어찌 정당한 감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6. 채영남 총회장은 편파 사회로 불화 총회를 자초했습니다.
채영남 총회장은 처음부터 연금재단 문제에 대하여 공정하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그래서 100회 총회 총대들 중 다수는 발언권을 빼앗겼습니다.  아무도 대응 할 수 없도록 발언의 기회도 주지 않았고 한쪽 편(고소자 측)에만 집중하여 발언권을 주는 불법 사회를 보았습니다. 

7. 사형수에게도 최후진술의 기회를 주는 것이 상식인데 해임되는 재단이사들에게는 반론의 기회도 주지 않았고, 쫓기듯이 한편으로 여론몰이를 하며 인민재판을 한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역사에 커다란 오점을 남겼습니다.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입니까? 

8. 총회역사상 처음으로 총회유급직원인 이홍정 사무총장이 증경총회장을 사법부에 고소하여 패소했는데도 100회 총회에서 그 사실을 공표하지 않았고, 징계절차는 논의조차 없었습니다. 더구나 당연직이라는 이유로 이사 전원 해임에서 살아남는 어이없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 총회연금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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