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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목회자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이수영, 김지철, 김동호, 김삼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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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6: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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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교회 목회자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이번 세습반대 마지막 기도회에서의 설교는 이수영 목사가 했다. 새문안교회를 은퇴한 분이지만 장신대 교수로도 사역을 한 적이 있다. 학내 사태등으로 학생들을 제적시키는 데 앞장선 분이다. 새문안교회서 목회할 때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하고 목사로써 도가 지나친 비판설교로 문제가 되기도 한분이다. 그런 분이 은퇴를 했다고 개혁의 관점에서 비판적인 명성교회 세습에 대하여 설교를 한다닌 격세지감이다.  

물론 세반법이 제정될 때 히트발언으로 유명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학자라는 분이 개혁신학과 성경적인 관점에서의 비판이 아닌 " 감리교가 안타를 쳤으나 우리가 홈런을 치자" 는 식의 감성적이고 질투성 짖은 발언으로 구설수가 된적이 있다. 그런데다가 세습비판에 합류하여 심심하면 한마디씩 날리며 취미생활을 하시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김동호 목사도 안빠졌다. "저항하라" 란다. 전에는 교단을 "나가라고 하더니.... 
   
 

또 한분은 소망교회에서 올해 은퇴하는 김지철 목사다 이 분은 김삼환 목사를 지목하여 교단을"떠나라" 란다. 이게 우리선배들이 우리 후배들에게 주는 고언인가?  참 한심하다. 이번에 언급된 네 분의 공통점은 모두 우리교단의 대형교회 목회자들로 년배도 비숫하다. 환경은 조금 씩 다르지만 나름대로 한 시대 권력의 정점에서 나름대로 왕으로 군림하던 분들이다.  그리고 심리적으론 경쟁구도에 있는 분들이다. 질투심도 있고 자기는 세련되었다고 하는 자만도 있었을 것이다.
   
 

김지철 목사에 대해서는 다른 분이 비판을 했는 데  옛말에 " 뭐 뭍은 개가 게 묻은 개 나무란다" 라는 말이 생각난다. 한 페친도 그런 지적인데 이수영, 김지철 목사 모두 장신대 교수출신들로 개혁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그런 학생들을 짜른 분이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와 자신은 많이 다른 것 처럼  비판하는 게 어울리지 않는 다.는 소리다.  학자들이면 교단을 구조적으로 보고 개혁의 전망을 제시하기 보다 같은 타령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세습이나 대형교회의 문제는 어디서 오나 그 고리를 잘라줘야하지 말안듣다고 쫒아내자고 하는 것은 바른 처방이 아니다. 근원적인 것을 제기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목사의 위임제이다. 한번 위임하면 평생을 신임없는 무소불위자가 된다. 장로들의 항존직제도 똑 같다. 이 두개는 바로 교회의 암적존재이며 공생구도다. 그래서 65세 정년을 선언하고 6년 시무투표제를 도입하는 후배들이 없는 것도 아닌 데 거기엔 관심없고 인기몰이에 이름들을 낸다. 

그러니 좀 아는 분들은 이분들 하는 말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이들은  반갑지 않다는 것이다. 설교할 사람이 그렇게 없느 냐는 지적도 있다. 기도회에 정영택 전 총회장이 축도로 이름을 올린 것도 말들이 많다. 멀리 계시고 다른 식으로 격려하시면서 좀 품위 있게 처신해야 할 분이 그 더운 일기에 올라와서는 다른 일정으로 시간이 없어 축도도 안하고 갔다고 한다. 이거 개혁 구룹들도 여전히 명망가 대형교회와 큰 종들을 의존하는 행태에 대하여 막말을 하는 분들이 없는 것도 아니다. 
   
 
여기서 김동호 목사에 대해서만 몇마디 하려고 한다. 이 분의 신분은 은퇴목사지만 설교 목사다. 가수 처럼 인기를 바탕으로 하여 세계의 목회현장을 누빈다. 매뉴는 적당히 교회를 비판하고 인기관리다.  가는 곳 마다 번개를 하고 팬들을 관리한다. 목사 연예인이다. 겨울에는 치앙마이가서 하루종일 골프를 치고 안마를 받고 논다고 공개한다. 

배부르고 편한 인생들 사시는 분들인데 은퇴하고 권력을 포기한 분이라고 하지만 높은 뜻이라고 이름을 붙힌 브랜치 교회에서의 위상은 가히 신이다. 누가 말하기를 MS는 좀 무식하게 해먹는 거고 김동호는 세련되게 해먹는 거 아냐?  라고 하는 데 대중을 기만하고 이용하여 맹신자를 만드는 재주는 같다고 보면 된다. 두 김목사는 맨땅에서 자수성가한 사람이라는 면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수영과 김지철은 남의 터전에서 광대가 된 분들이다.

나름대로 목회적으로 이룬 성과들이 없잖아 보이지만 교단의 현안에 대하여 원로로써 무책임한 발언들을 한다는 면에서 참 우리교단은 복도 지지리 없다는 평이다. 명성하고 김원로는 그렇다고 치고 하는 말들이 깽판식의 조폭식 발언이다. 젊은 목회자들이나 학생들의 절망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온갖 영화와 권력을 구가하면서 은퇴한 분들이 교단에 진 빚을 꼭 이런 식으로 값는 것은 유감이다. 끝 까지 배울 것이 라고는 하나도 없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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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XXX.XXX.155)
지금 세습이나 대형교회의 문제는 어디서 오나 그 고리를 잘라줘야하지 말안듣다고 쫒아내자고 하는 것은 바른 처방이 아니다. 근원적인 것을 제기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목사의 위임제이다. 한번 위임하면 평생을 신임없는 무소불위자가 된다. 장로들의 항존직제도 똑 같다. 이 두개는 바로 교회의 암적존재이며 공생구도다. 그래서 65세 정년을 선언하고 6년 시무투표제를 도입하는 후배들이 없는 것도 아닌 데 거기엔 관심없고 인기몰이에 이름들을 낸다.
(2018-08-10 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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