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노회, 임시노회 열어 총회에 항명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
강원노회, 임시노회 열어 총회에 항명'진실 모임'도 입장문 내놔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3  10:36:45
트위터 페이스북

강원노회(노회장: 서상택 목사) 임시노회 열어 총회에 항명

'진실 모임'도 입장문 내놔

원주제일교회 분쟁이 장기화되는 것은 소속 노회와 총회 재판국에서 결정된 것을 교회와 이행하지 않고 노회가 방치하고 불복을 종용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급기야 강원노회는 지난 12월 20일 원주제일교회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원칙 없는 재심 판결이라고 성토했다.

강원노회의 총회 항명은 이번만이 아니라 이전 판결에도 최기학 총회장과 총회 재판국을 비난 성명서를 낸바 있고 이 문제로 전 노회장들인 조좌상 목사, 안봉엽 목사에 대한 상고 건이 총회재판국에 계류되어 있다.  이렇게 노회장들이 임기가 끝나고도 새로운 노회의 임원회를 앞세워서 자신들의 불법행위를 무마하려는 의도이며, 이번 임시노회 개회는 전 노회를 이용하여 총회와 대결해보자는 것으로 한 교회의 문제를 노회도 모자라 총회 문제로 삼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그러나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에 대한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이미 여러 번 무죄를 확정했고 여전히 원주제일교회의 당회장이라는 사실을 확증했다. 하지만 반대측 교인들을 이용하여 현재도 오 목사의 교회당 진입을 막고 막말과 고소를 이어가고 있지만 모두 혐의없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다. 오인근 목사에 대한 사회법상의 혐의도 모두 무고로 밝혀져 면죄부를 받은 상태지만, 극렬교인들의 저지로 목회권이 침해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인근 목사 반대측 일부 극렬 주동자들은 ‘오인근 목사 공동감금, 폭행상해 건’으로 총회재판국으로부터 면직‧출교 등 강력한 처분을 받았고, 이들을 비호하는 전 노회장들도 권징이 예정 되자 노회를 방패로 이용하여 총회와 전면전으로 노회를 분쟁 상황으로 가져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이다. 한편 오인근 목사를 지지하는 “진실을 알리는 모임”은 지난 11월 말 주일에 교인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입장문을 배포한 적이 있다.

2018년 11월 25일 주일저녁예배 후 “제직회” 결과와 안봉엽 목사

이 불법적인 제직회는 2019년도 예산편성위원을 세웠는 데 권징 받은 김해동 씨를 예산편성 위원회에 당연직으로 선출한 것은 불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해동 씨는 총회재판국에서 면직, 출교의 판결을 받은 자로서, 이제는 원주제일교회의 교인도 아니고, 장로가 아니기 때문이다.

제직회장이라는 분이 이런 발언을 하는 회원들과 이를 저지하는 회원들 간의 폭언을 방조하는 등 정상적인 회의가 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그런데도 회장인 안봉엽 목사는 이를 저지하기는 커녕 반대 의견을 묵살하고 김해동 씨를 예산편성위원 당연직으로 선출에 앞장서고 서둘러 폐회하고 도망치듯 교회를 빠져나갔다는 것이다.

이렇게 직전 노회장 안봉엽 목사는 임무가 막중한 치리장으로서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하고, 그 권위를 무너뜨리고 불법을 여전히 행하는 것도 모자라 대리 당회장으로 여전히 불법적 상황의 책임자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영월영락교회 담임목사인 그는 이미 총회재판국에서도 그렇고 큰 결례를 한 일이 있다.  

강원노회를 볼모로 잡은 원주제일교회

이렇게 원주제일교회 사태가 강원노회 임원회의 불편부당한 처사로 공전하는 것이다. 치리장은 산하 교회 전체를 대표함에도 이전 노회장들이 원주제일교회에 부역을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이들 중 일부는 원주제일교회로부터 2-300만 원씩 사례비를 받았다는 증언이 있고 재판과 관련한 재정 지출에도 관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위임목사가 존재함에도 어떻게 임시당회장으로 안봉엽 목사가 파송될 수 있는 것인지, 교회법을 유린하는 강원노회의 행위를 보면 법과 질서가 무너져 있는 노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넘어서 심각한 우려를 갖게 한다.

아무리 노회가 무식하고 난장판이라고 하여도 진실과 공평을 말하는 노회원들이 없다는 말인가? 하는 안타까움이다. 노회원들이 원주제일교회 불법주동자들과 용역 대리당회장들을 두려워 하는 지 노회를 흔들어대도 누구 하나 말도 못하는 형편이다. 이런 상황에 이번 임시노회가 열리게 된 것도 많은 의구심을 자아낸다.

(다음은 12월 2일 나온 "진실을 알리는 모임" 의 입장문)

◇                ◇                ◇

 원주제일교회 현 상황에 대한 진실 

진실을 알리는 모임은 지난 4년 동안 진실만을 알리기 위해 노력 해왔습니다.

교회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기도드리며 성도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의 분쟁을 일으킨 불법 주동세력들은 수많은 거짓말로 성도들을 속이고, 선동하여 오인근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 사이를 이간질하여 신뢰관계를 깨뜨리고, 성도들이 불법세력들에게 동조하여 오인근 목사님을 핍박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이제라도 진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12가지의 조작된 횡령 등의 죄를 만들어 오인근 담임목사님을 경찰과 총회에 고소하였지만 원주검찰청과 고등검찰청 대검찰청에서까지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총회재판국에서도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최근, 11월 13일(화)에 총회재판국에서는 2건의 재판이 있었습니다.

첫째, 오인근 목사님에 대해 모두 “무죄판결”한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대하여 강원노회가 “재재심”을 신청한 것이 “기각”이 되어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무죄판결”이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다는 것입니다.

불법 주동자들이 지난 9월 셋째주 주일(9월 15일)의 “주보에 광고”하기를 총회에서 원주제일교회건을 “재심”하기로 했다고 “거짓말”로 광고한 것이 모두 “성도들을 속인 거짓말” 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로써, 교회분쟁의 시작이 되었던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횡령등 12가지 혐의”에 대하여 대검찰청에서 “전부 무혐의” 받은것과 아울러 총회재판국에서도 최종적으로 “모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 김삼희 장로님이 총회재판국의 “면직출교” 판결에 대하여 “재심을 신청한” 것이 받아들여져서 “재심개시 결정”이 되었고, 본안 판결 확정 시 까지 면직출교에 대한 “책벌의 집행이 정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오인근 목사님을 막지 말고 정상적인 목회를 보장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김삼희 장로님의 교회출입을 막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8년 7월 17일 총회재판국 판결 결과

오인근 담임목사님에 대하여 폭행, 감금, 예배방해(업무방해), 명예훼손 등으로 면직, 출교된 7명의 명단입니다.

1. 최상해 은퇴장로 - 출교, 2. 김해동 시무장로 - 면직, 출교, 3. 정태영 안수집사 - 면직, 출교, 4. 김인자 시무권사 - 면직, 출교, 5. 김순덕 시무권사 - 면직, 출교, 6. 조숙자 시무권사 - 면직, 출교

총회재판국의 판단

피재항고인들의 죄과사실들을 살펴볼 때 , 피재항고인들은 모두 중대한 범죄자들이다. 피재항고인들은 오인근 담임목사가 예배를 인도하지 못하도록 수십 차례 예배방해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피재항고인들은 오인근 담임목사를 예배당에서 2시간 공동감금과 폭행, 당회장실에 3시간 이상 공동으로 감금하는 등 죄질이 아주 불량하다. 또한, 오인근 목사의 출입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거짓말로 오인근 목사가 횡령하였다는 등, 심한 욕설과 모욕과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직원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였으며, 이로 인해 원주제일교회를 혼란과 갈등에 빠트린 자들이다. 피재항고인들은 전혀 반성의 여지없이 집단적인 물리력을 동원하여 오인근 담임목사를 수없이 폭행하여 상해를 입히는 등, 기독교인으로서 신의를 크게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규범과 윤리적 한계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인간성을 상실한 자들이다. 더욱이 불법으로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원주제일교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 탈퇴 결의를 주도한 자들이다.

총회재판국 결론

피재항고인들은 중대한 범죄자들이고, 교회를 심대하게 파괴하는 행위가 일상화되어 있어 불가피하게 재판국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선고한다.

진실모임의 입장

교회의 분쟁을 불법으로 주동한 자들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내용은 성도들에게 숨기고,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판결 내용은 조작하고 부풀려서 성도들을 선동하였습니다.

면직, 출교된 자 들은 더 이상 원주제일교회에 교인이 아니며, 원주제일교회를 출입할 자격이 안 됨에도 매주일 교회에 와서 오히려 오인근 목사님의 교회출입을 방해하고 난동을 피우고 있습니다. 저들의 행위는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게 될 것이란 것을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정진영 집사가 오인근 목사님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고발한 사건

오인근 목사님이 교회에 나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정진영 집사가 그 앞을 가로막으며“왜 더 있다 가지”라며 핸드폰을 오인근 목사님의 얼굴 앞에 들이대고 촬영하는 행동을 하였고, 오인근 목사님은 이를 피하기 위하여 옆걸음질로 방향을 틀며 진행하였고 정진영 집사도 갑자기 오인근 목사님을 따라 옆걸음질 하다가 우연히 정진영 집사의 발이 오인근 목사님의 발에 밟혀서 정진영 집사가 뒤로 넘어지며 다친 사건입니다.

정진영 집사님이 다치신 것은 매우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며 결과를 요약해서 알려드립니다.

1. 사법경찰관이 과실치상 혐의로 인지하여 송치한 결과 원주검찰에서 불기소(무혐의) 처분이 되었습니다.
2. 정진영 집사가 과실치상 혐의로 고발하여 원주검찰에서 불기소(무혐의) 처분 하였습니다.
3. 정진영 집사가 고등검찰청에 재기수사를 신청하였습니다.
4. 2018년 11월 30일 고등검찰청에서 혐의없음(증거불충분)처분 하였습니다.

처분의 요지는 오인근 목사님에게 “폭행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의 본질은 불법 주동자들이 오인근 목사님을 거짓으로 조작된 12가지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과 총회에 고소, 고발한 사건입니다.

4년에 걸쳐서 오인근 목사님은 모두 “무혐의”(증거불충분)처분,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신앙인으로서 옳은 모습 일텐데, 주동자들은 조금의 반성도 없고, 오인근 목사님을 수없이 폭행하고 모욕하고 명예훼손을 하며 업무방해(예배방해)를 하던 자들이 도리어, 자신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모욕을 당했다고 수없이 경찰에 고소, 고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거짓말과 폭력과 불법으로 세워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라도 자신들의 잘못과 죄를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저들 불법 주동자들의 행위에 더 이상 동조하지 마시고, 이제는 저들의 잘못을 지적해 주시고, 저들이 반성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018년 11월 25일 주일저녁예배 후 “제직회” 결과와 안봉엽 목사

불법으로 파송된 안봉엽 목사가 주제한 제직회에서 2019년도 예산편성위원을 불법으로 세웠습니다.

제직회는 원주제일교회의 집사, 권사, 장로 등의 직분을 가진 이들이 모여서 하는 것입니다. 김해동씨는 이번 제직회의에서 예산편성위원 당연직으로 선출되었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김해동씨는 총회재판국에서 면직, 출교의 판결을 받은 자로서, 이제는 원주제일교회의 교인도 아니고, 장로는 더더욱 아닙니다.
이러한 자가 교회의 법을 어느 정도는 알만도 할 텐데, 주일예배의 대표기도를 서슴없이 하더니, 이제는 제직회원도 아닌 자가 제직회의에 참석해서는, 안건을 내는 안수집사에게 반발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으로 제직회의를 고의로 방해 하였으나, 안봉엽 목사는 이러한 자를 제지하고 내보내기는 고사하고, 반대의견이 있음에도 무시하고는 김해동씨를 예산편성위원 당연직으로 선출하는 것을 도둑 의결하고, 서둘러 폐회를 하고는 도망치듯 교회를 빠져나갔습니다.

안봉엽 목사가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하고, 그 권위을 무너뜨리고 불법을 서슴없이 행하는 자라는 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 이지만,이번 행동으로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봉엽 목사는 강원노회 전 노회장 으로서 영월영락교회 담임목사입니다. 총회재판국 재판정에서 재판국원에게 물병을 집어던지는 등 난폭한 행동을 서슴지 않은 자이며, 총회재판국의 오인근 목사님에 대한 무죄판결에 불복하여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불법판결이며 원천무효라는 주장을 인터넷 신문에 게제 하였습니다. 이것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범죄이며, 교인들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전혀 문제가 없는 총회판결에 순응하지 못하도록 타인을 범죄케 하는 죄과사실로 총회재판국에서 재판 중에 있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가 자중하지 아니하고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을 부추기고, 불법을 행하기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이러한 불법 ,불의한 자들에게 더 이상 속고, 이용당하지 마시고, 진실을 알리는 모임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교회의 빠른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오인근 목사님의 정상적인 목회가 이루어지도록, 오인근 목사님을 통해 교회가 정상화 되도록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년 12월 2일

진실을 알리는 모임

문서 책임 010-6354-5479

   
 
   
 


(다음은 지난 20일 강원노회 임시노회에서 발표한 성명서)

◇                ◇                ◇

총회재판국의 사법농단을 규탄합니다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임이라 너는 재판을 굽게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신16:18-19)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잠24:23)

오늘 우리 강원노회원들은 총회재판국의 사법농단이 더 이상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임시노회를 개최하면서까지 우리의 뜻과 의지를 밝히는 바이다.

우리는 원○제일교회 건의 경우, 이미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통해 종결된 사건인 바, 새로 구성된 총회재판국이 정당한 절차를 무시하고 근거 없이 재심청구를 받아들여 자신의 판결을 스스로 뒤집은데 대하여 분노한다. 나아가 강원노회의 질서를 파괴하고 심각한 혼란에 빠뜨린 죄로 총회재판국에 의해 면직 출교당한 사람까지 재심하겠다고 나선 것에 대하여 충격과 비탄을 금치 못한다.

우리는 최근 세상 법정의 사법농단 사건을 바라보면서 이와 같은 행태가 바로 우리 총회재판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점에 대하여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재판국원들의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피상적, 관념적인 인식과 법에 대한 해박하지 못한 법의식은 재판국원들로 하여금 공의와 법리(法理)에 따른 주체적인 판단보다는 학연과 정실 그리고 뇌물에 의한 로비에 쉽게 좌우되도록 만들고 있는 바, 이는 총회재판국의 구조적인 취약성이다. 이런 상태에서 정상적인 판결을 기대하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우리 강원노회원들은 총회재판국과의 법리적 다툼이 이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깨닫고, 더 이상 정치적 목적에 의한 재판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임시노회를 열고 노회원들의 총의를 모아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1. 총회제1재심재판국 제101-5가중건은 총회제1재심재판국에서 ‘면직 출교’로 최종 판결되었으며(2017년 8월 31일), 사건 당사자가 특별 재심 청원도 하지 않았고, 102회 총회시 재판국 완전보고로 종결된 건이다. 그럼에도 사건 당사자가 재심청구서를 총회에 제출한 것(2017년 10월 27일)을 총회 서기부가 재판국에 이첩을 하였다. 이후 총회 서기는 “총회 헌법시행규정 제3장 86조(집행과 종국판결 및 시벌)에 의거하여 재심청구가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총회서기부의 행정착오로 귀 총회 재판국에 사건 이첩하였으므로 이를 정정하여 해당서류(재심청구서)를 신속히 총회 서기부에 반려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으나(2017년 12월 15일), 102회기 총회재판국은 이를 묵살하고 불법으로 사건 당사자의 재재심청구를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하였다(2018년 2월 13일). 이번에 새로 구성된 103회기 재판국은 본 노회가 103회 총회의 협력을 받아 재심청구를 하였으나 기각하였다(2018년 11월 13일). 따라서 총회재판국은 과거에 자신이 내린 판결을 존중하고 102회기 이후에 이루어진 모든 절차를 취소하고 무효화하여야 한다.

2. 예총재판국 제101-1권징건도 총회 재심재판국에 의해 ‘면직, 출교’의 최종 판결(2017년 6월 5일)과 102회 총회시 완전보고로 종결된 건이다. 따라서 이 사건의 재심청구는 당연히 기각하여야 한다.

3. 예총재판국 사건 제99-52호, 제100-10호, 제100-19호 병합건은 총회재판국에서 ‘면직출교’로 최종 판결이 내려졌으며(2016년 4월 18일), 101회 총회에서 재판국 완전보고로 종결된 건이다.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의 당사자는 우리 교단을 이미 두 번이나 탈퇴하여 재판청구권이 없다. 이러한 까닭에 총회장과 총회 서기의 명의로 “사건 당사자는 총회 재판국에서 2016.4.18.자로 ‘(목사)면직 출교’ 판결 선고를 받았고, 2016.12.18.자로 결의하여 본 교단을 탈퇴한 상태이기에 총회 헌법시행규정 제87조(재판계류와 교단 탈퇴)에 의거 교단 탈퇴한 자는 재판 청구권이 없다”는 사유로 재심청구 서류반려 요청하는 공문을 총회 재판국에 발송하였음에도(2018년 11월 28일) 불구하고 아직도 총회재판국은 반려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 사건의 재심청구는 자격이 결여된 자의 재심청구이기에 당연히 기각하여야 한다.

우리 강원노회원들은 총회재판국이 위의 정당하고 합법적이며 충정어린 요구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공의를 바로 세우기를 바란다. 그리고 강원노회가 더 이상 몇 사람에 의해 정치적으로 농단되어 권위가 추락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원○제일교회와 영○교회의 조속한 안정과 재기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우리의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이후에 벌어지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총회와 총회재판국에 있음을 엄중히 선언하는 바이다.

2018년 12월 20일

강원노회 노회장 서상택 목사 및 임원, 노회원 일동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그사람
(183.XXX.XXX.244)
노회에 항명하다가 면직출교될까 무서워 아무도 한 마디도 못합니다. 총회가 몇 년전에 그렇게 만들었지요. 노회를 어떻게 죽이느냐고 하면서 불법 노회를 인정했지요. 그 결과입니다.
(2018-12-24 21:33:1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5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6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7
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