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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회 산하기관 재산들 안녕하신가?예수병원 사태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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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6  14: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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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회 산하기관 재산들 안녕하신가? 

   
 

예수병원 사태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 

한국에 들어와서 선교한 해외장로 교단으로 미국의 남,북장로교와 카나다장로회, 호주 장로교회,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화란장로교회가 있다. 그 중에서 우리교단은 미국장로교회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고 지금도 동역으로 협력하며 세계무대에서 함께 하고 있다.  그들은 초기부터 많은 재원으로 땅과 학교 건물을 지어주고 나중에 교단에 증여했다. 그리고  교회의 지도자들을 교육시켜서 그중에 유수한 이들을 선발하여 해외유학을 주선했고 귀국하여 교단과 한국교회 연합과 기관, 교단의 지도자들이 되게 하였다. 그들중 일부는 신학교의 교수도 되었고 대형교회의 목회자들이 된 분들도 많다. 

그러나 이들이 하나님과 해외동역교단의 교회와 대학으로 부터 받은 공적은혜를 어떻게 보답했는 지는 한번도 언급된바가 없다. 개인적인 것일수도 있지만 공적감사를 어떻게 한국사회와 교회에 기여 했는지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한국사회와 교회의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장학금도 주고 돈도 준 이들에게는 굽신대도 정작 모국의 교회와 학교 기관에 대하여는 평생 호구지책으로만 삼는다.  서구적 취향에 젖어 가족과 자녀들을 해외에 두고 틈만나면 해외로 나돌고 사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하는 말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한 것은 과거 선교사들이 지역에 이양한 총회산하의 기관과 재산들을 사유화하는 데 공모하는 자들이 문제다. 이번에 전주의 예수병원도 그런 조짐이 보인다. 

미국장로교회는 합동과 통합이 분열할 때 통합의 입장을 지지하여서 전국의 모든 재산(학교, 병원, 기관)들을 우리총회와 지역노회와 교회에 이양했다. 연합기관들로는 연세대학교와 기독교서회등이 있고 지역으로는 부산의 일신병원(호주선교부) 광주의 학교들과 병원 전주의 예수병원(미 남장로교)과 기전학교등이 있다, 그 외에도 안동병원(경영란으로 명성교회가 인수하여 운영하는 안동성소병원)이 있다.

이런 총회재산들이 지금 누구의 손에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미 특정인들의 손에서 놀아난다는 불만들이 나온지 오래다.  그동안 총회는 말로는 선교사들이 증여한 재산을 잘관리하여 총회와 후진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관심갖고 지켜왔다고는 하지만 그런 사고를 막지 못했던 것은 늘 우리총회를 잘아는 분들이 그 중심에 서왔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을 당해 낼 도리가 없다.  결국 문제가 터지면 수습을 위하여 사람들을 파송하여 지도와 감독을 해보지만 이탈과 사유화는 막지 못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대구의 계명학원이다. 설립자 신씨 일가의 공로가 있다고는 하지만 해외에서의 모금과 총회의 지원으로 지역의 유수한 기독교대학이 되자 이를 지역과 총회에 이양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자녀들에게 양도하여 사유화 되었다. 이 문제로 지역의 노회원들이 대립하고 뒷돈을 대고 분쟁을 하지만 결국 총회로부터 떨어져 나갔다. 또한 미국의 피얼슨 가족이 세우고 지원한 광화문의 피어선 성서학원은 어떻게 되었나?  지금 평택대학교로 개칭하여 학원재벌이 된 조씨 일가가 총회의 정치꾼들과 짜고 재산을 사유화하여 총회서 제명을 당했어도 돈이 있으니 시간이 흐르자 복권을 하였다. 말로는 그 학교가 자기 것이 아니다, 법인 것이다, 라고 둘러대고 이사회 결정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형식논리다.  지금 기독교 사학들의 거의가 이사들을 자기사람들로 채우니 이사회는 사실상 봉투나 받고 손이나 드는 거수기에 불과하다. 이들이 바로 사학법개정 반대에 앞장섰던 이들이다. 병원도 마찮가지다.

그러나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기관들도 많다 하지만 유독 지방의 학교나 병원들이 멸실되거나 분실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총회를 잘아는 지역의 정치꾼이 개입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가 형성한 노회재산이 마져 해먹으려 한 경우도 있다. 현재도 법정소송을 하고 있는 경안학원(중고등학교)이다. 설립자인 경안노회의 감독을 벗어나서 사회법상의 보호를 이유로 이사파송을 받지 않고 몇몇이서 사유화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노회의 정치세력과 총회의 정치꾼들이 개입하여 그들을 두둔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외에도 숭실학원도 이사장의 전횡으로 학교장을 안뽑고 총회와 노회의 감독으로 부터 이탈되었다. 이런 것들은 언론이 감시를 하고 지켜줘야 하는 데 교단지 기독공보가 제대로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사장이 교권눈치나 보고 기자들을 지켜주지 않으니 그런 비판적인 기사를 쓰지 못하는 것이다.    

전주 예수병원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은 곳이다, 최초의 민간병원에서 부터 호남에서 의료분야에서도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놓치지 않는 곳이다. 11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전주와 인근 지역의 대표적인 의료기관이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 온 곳이다.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이렇게 성장한 것이고 직원들이 모두 믿음을 갖고 예수의 정신으로 아픈 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돌보며 복음을 전하여 오늘의 명성을 얻은 선교기관이다.   이런 명성은 병원장 혼자나 몇몇 유명 의료인이 덕이 아니다.   전체 병원직원들의 일치된 복무의 결과이다. 직원들은 모두 지역사회와  교파를 초월하는 교회의 인재들로 믿음으로 환자들에게 량질의 의료서비스를 했기에 그런 명성을 얻은 것이다. 그래도 인간인지라 분규가 문제가 없던 것은 아니었지만 모두 슬기롭게 극복해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조용한 것 같았던 예수병원이 예수정신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은 아닌 가 하는 걱정들을 지역의 교회와 지도자들이 하면서 자금 유심히 예수병원 사태를 관망하고 있다.  

   
*병원장은 총회 임원회가 유관기관으로 하여 결정을 했다는 공문을 게시
그러나 총회 규칙부는 산하기관이라고 해석했고 지금도 산하기관이다.

노조나 다른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현재 병원장은 경영에 능력을 보였고 그 성과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병원이 경영성과만으로만 평가할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고 고인물은 썩는 다고 6년했으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제는 이사회가 다른 능력있는 분들을 세워서 새로운 가치와 비젼으로 맡겨 보자는 것이다. 그런데 정관을 고쳐서 까지 억지로 현 체제를 연장해서는 죽도 밥도 안된다는 주장이다. 우선 법적으로도 불가하고 직원들 정서상으로도 그렇고 신앙적으로도 특정인맥에 볼모가 되어 있어서 병원운영보다는 그 사람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임기가 더해지면 병원은 총회와 지역교회 주민들로 부터 더 멀어져지고 결국 설립정신이 무색해져 총회와도 결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제 현 원장님은 수고하셨으니 만족하시고 의료인으로 봉사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들이다. 

   
* 좌로 부터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예수병원 지부 사무장 송경화, 위원장 박성수

노조원들은 이대로는 예수병원을 그만 둘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에는 병원직원들이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분위었는 데 몇년전 현 원장이 복수노조인 복지노조를 허용하고 부터 기존 조합원 빼가기로 서로 피곤하다는 것이다. 또 보건노조원에게는 진급이나 업무상 불이익을 주는 등 정상적 노조활동이 억압당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사실 직원들간에 심리적 갈등이 고조되면 환자들에게  밝은 웃음으로 다가가야 하는 데  이런 업무외적인 조건과 환경과 고압적 분위기가 만연되면 업무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결국 환자들만 손해를 입게 될 수가 있다.  병원장이 연임을 하고 싶으면 직원들과 화합하고 인정을 받아야 하는 데 노조를 무시하고 차별하는 것이 문제로 보였다.

또 경영에 능력을 보인 것은 사실이지만 반면에 병원부속 건물들을  증축하는 과정에서 건축업체와의 지명입찰로 인한 잡음과 입주업체와 납품업자 로비, 직원채용(현 이사장의 자녀 특채)등으로 지역에서는 비난의 도가 넘었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병원이 호황을 누리고 경영성과가 나는 것 처럼 치장을 하지만 현재 부채가 1천억이 된다고 엄살을 부리며 누가 할 수 있냐고 하는 데 그것도 사실무근이다.  그럴수록 고객과 직원들 앞에 겸손하게 기독교기관으로 예수정신으로 2016년 모토처럼 자리매김을 하려면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병원을 통하야 주민들이 지역교회로 연결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야 하고 그것이 바로 예수정신인 것인데 점점 무색해진다는 것이다.        

왜 정관에 손을 대는 가?  
노조는 총회산하 기관인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를 주인인 총회가 지켜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임원회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정관개정을 허락했다는 것이다.  병원이사회는현재 3년 1차(총 6년)를 이미 년전인 2014년 5월 26일에  3년 2차 (총 9년)로 변경결의를 한다.  다분히 현 원장에게 3선을 해주기 위한 길을 연 것이다. 그리고 예수병원이 여러차례 총회의  "산하기관" 이라고 한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총회 규칙부에 다른 기관들과 공조하여   “산하기관과 유관기관?  라는 질의를 올린다. 길을 우회라려는 발상이었다. 

그러나 당시 총회 99회기 규칙부(부장 정도출 목사)는 그동안 총회의 과거 기록과 관련근거들을 들어서  예수병원은 “산하기관” 이라고 해석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규칙부에다 정관의 변경신청을 한다. 그러나 규칙부는 이것을 허락하지 아니하고 종전대로 하라고 한다.  여기까지는 우리 총회가 제대로 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규칙부장은 정도출 목사였다( 정 목사는 서울법대를 졸업한 법통으로 그동안 총회의 헌법위원장과 법리부서에서 활동을 하였고 지금도 총회 재판국의 전문위원이며 제 100회 총회 특별사면위원회의 위원이다)

예수병원 이사회는 이미 2년전 부터  현 병원장은 3선이 불가한 것을 알면서도 이것이 가능하도록 우리총회 부서를 상대로 이런저런 작업들을 한 증거는 여러가지가 있다.  규칙부가 산하기관이라고 분명한 해석을 하자 다시 100총회를 피해 기다렸다가 총회 임원회로 직접청원을 한 것으로 보이는 데 산하기관이 아니라 유관기관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2015년 11월 6일 총회 임원회는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 체 예수병원이사회의 주장대로 정관개정을 허락한 것이다.  총회가 재정을 지원한 한것도 아니고 감사도 안하니 산하기관이 아니라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가 모르면 자문을 구해야 하고 특히 산하기관의 정관개정의 엄중함을 안다면 그렇게 쉽지 결정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사회가 정관개정을 위한 시도를 하자 보건노조는 우리 총회에 여러차례 공문을 내고 질의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총회는 한번도 답변을 하자 않았다는 것이다(이 점도 직무유기로 규명되야 한다)  그러니 참다 못한 예수병원지부(보건노조)는  12월 2일 전주법원에 예수병원을 상대로 정관 변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는 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왜 노조는 자신들의 임금이나 근로조건과 같은 실리가 아닌 병원장 연임을 문제 삼았을까? 이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상식적으로나 법적으로 총회 임원회의 정관 변경 허락이 우선 부적절하다는 것이고 병원장 임기 정관개정은 병원의 공공성을 위한 아닌 특정인을 봐주기라는 것이다.  이런 지적은 조남두 이사등도 하고 있다.  이들의 결론은 원장의 공은 인정하지만  정관을 개정하고 무리를 해가면서 까지 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문제가 된 예수병원 정관 35조에 따르면, 정관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재적 이사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설립자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승인을 받은 후'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그럼 왜 우리 교단의 선배들은 산하기관의 정관을 임의로 변경하지 못하게 설립자의 승인을 소수 임원회가 아닌 총회에서 받도록 했을 까? 그 이유는 그동안 우리총회가 이와 비슷한 일로 많은 아픔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많은 총회의 재산들이 결국 이런 식으로 산하기관에서 유관기관이라고 하다가 다시 자체법인으로 가서 사회법은 교단법보다 위라고 하는 핑계로 총회의 지휘와 감독에서 사라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연금재단의 이사회가 비슷한 일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

또 같은 예수병원 이사였던 조남두 목사와 한홍석 목사는  총회 임원회의 이런 결정에 대하여 부당하다며  "총회 특별심판" 을 냈는 데 "정관개정승인은 임원회가 아닌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부당하게 정관을 승인하여 특정인이 특혜를 입었다는 취지다.  이래저래 총회 임원회와 예수병원 이사회는 교회법과 사회법의 판결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임원회는 사실관계를 몰라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으니 두고 볼일이다.   

그러나 지역과 예수병원 문제에 정통한 분들의 말로는 예수병원의 이런 시도는 총회의 역사와 병원을 아주 잘아는 이들의 농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정관개정은 단순히 원장 한사람의 임기연장을 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그것은 예수병원을 둘러싼 이들이 현 원장을 앞세워 병원의 여러 이권과 관련된 것을 연장하려는 의도로 이번에 잘못하면 예수병원은 영원히 총회와 상관없는 재단으로 갈 수도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그 증거로는 이들은 이미 2003년 부터 예수병원을  총회로 부터 이탈하려는 조짐들을 보게 되는 데 그런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증거나 나왔다. 제 89회기 총회에서 예수병원 이사장은 전례없이 예수병원의 정관을 대폭 개정하고 총회의 허락을 받는 다. 

돈이 도는 기관이고 주인이  불분명한 곳에는 교권주의자들과 지역의 터줏대감들의 먹이 감이다.  지역의 노회가 한개이고 사람들이 적을 때는 덜했으나 노회가 분립되고는 자기사람들을 기반으로 해서 온갖 이권을 누리고 떡고물을 나누는 것이다.  현재 땅값만도 천억이 넘는  대구 00원도 그렇고 교권인사들이 이권에 개입하여 총회와 노회로 부터 결별하려고 하기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이들은 이사 임기가 끝나면 다시 지역의 신학대학이나 기관의 이사로 돌고 돌고 다시 무명인사들을 앞세워 위원회를 장악한다.  현 예수병원 이사회 명단을 보면 그런 그림이 보인다는 것이다.  전주 효자동교회의 백남운 목사는 "나는 예수병원 이사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잘모른다"  고 하지만 예수병원은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어디나 큰 병원에서는 입주업체와 납품업체, 상조회사, 직원채용 각종 병원공사 수주등을 통하여 이권을 챙기는 이들이 있다는 주장이다.

현재 전주의 예수병원 이사명단

이사장 박재용 목사(익산 웅포교회) 부이사장 이양근(의사) 총무이사 이종학 목사(진안) 
오길현(동문의사) 성장경 목사(군산) 김성수 목사(고창) 권창영(의사, 원장) 이병우 목사(전주)
박병란(의사) 조남두 목사(김제) 안신기(의사)  *총회파송 이사는 3인 

총회 회의록에 나타난 예수병원 유지재단  문제

* 96회 총회(2012년) 총회 유지재단 이사회의 보고서주 * 라. 미국남장로교 한국선교회 유지재단 기증부동산 등기 건에 보면 미국남장로교 한국선교회 유지재단에서 무상 기증한 다음의 대지 9필지와 건물 5동을 본 유지재단 명의로 등기이전하기로 하고 제반 비용은 총회가 부담하기로 하다. 라고 하고 물건의 목록을 기록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 남장로교회가 총회의 유지재단으로 증여한 것이기에 총회유지재단이 이를 간수해야 해야 하는 데 다음 총회인 * 97회 총회(2013년) 의 총회재산장기발전위원장(정종성 장로)가 제출한 보고서에는 “총회임원회의 지시로 미국장로교유지재단 기증 부동산에 대하여 현장 방문하고 검토한 결과, 기증 부동산 각각의 대지위에 예수병원이 건축하여 사용하는 건물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총회유지재단에 등기후 예수병원재단에 무상기증하되 등기비용은 예수병원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처리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과를 보고해 왔으므로 이에 대한 후속조치가 요청돤다는 것” 을 추인하는 회의가 2013년 4.18/명성교회 당회실에서 열린 3차 총회 유지재단 이사회에서 가. 부동산(예수병원) 증여의 건으로 결정된다.

그리고 (재) 미국남장로교한국선교부 유지재단(이사장: 배국진)에서 증여한 부동산을 예수병원으로 재 증여하는 후속조치를 취해달라는 총회(총회장: 손달익) 의 요청으로 다음의 부동산을 재단법인 예수병원유지재단(이사장:이의복)에 증여를 가결하다. 단 증여에 따른 증여세, 취득세, 등은 예수병원유지재단에서 부담하기로 하다. (완산구 중화산동 소재 토지9건과 건물 5개동)

   
                                                         *예수병원 복지노조의 입장문(총회가 이사회에 준 공문을 게시)

복지노조가 게시한 사내 게시판을 보면 예수병원은 총회 산하기관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그리고 총회가 병원으로 서서히 잠식해 들어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몇몇직원들이 선동으로 병원이 송두리체 총회로 넘어간다는 허위주장을 펴고 있다. 그러면서 총회가 이렇게 병원에 착하는 이유는 병원장의 임명과 재산을 좌우지 한다는 식의 선동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병원장과 이사들 일부의 발상인 것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이런 발언은 선교사들이 세우고 한국교회 연합에 맡긴 연세대학교도 그런 말을 했다.  교단이 학원에 무엇을 기여했냐? 는 것이다. 총회가 병원에 무엇을 해줬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장이 지지하는 복지노조의 말인지 원장의 말인지 규명되야 할 것이다.  총회도 이 발언을 조사하여 그 진위를 밝히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  

이렇게 총회의 재산들이 하나 둘씩 이해당사자들의 치밀한 계획속에서 이탈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 가 하는 생각이다. 이미 합법적으로 이탈을 한곳도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 전주에서는 기전학교가 조00 장로에 의하여 사유화 한적이 있어서 더 의심을 받는 다.  이런 일은 총회내의 힘있는 사람들의 협력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에 연금재단의 문제도 그런 차원에서 봐야 한다.  총회 산하 기관들이 총회의 관여와 감독으로부터 벗어나서 사유화하려는 시도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설립목적과 그 취지를 무색케 하는 일로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일부 교권인사들이 끼리끼리 독점적 이권을 누리기 위해서다. 앞으로 우리 총회는 총회산하기관의 재산을 제대로 파악하고 지켜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과거 처럼 눈뜨고 도둑을 맞는 다.  이들의 숫법은 차근차근 규칙을 개정하고 다음에 정관을 개정하고 총회의 감시와 보고로부터 서서히 벗어나서 자체 법인으로 하고는 문제가 되면 사회법을 들어서 총회의 말도 듣지 않고 연금재단과 같은 사태가 나오는 것이다.  결국에는 총회의 허락없이도 재산을 임의로 변동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발판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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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살
(1.XXX.XXX.143)
예수병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는 선교병원입니다 그리스도 몸된기관이 개인의 탐욕에 사용한다는 것은 주님의심판을 두려워하지않는 사악한 악마들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이기관에서 일하게 한것은 우리를 죄악에서 구하려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실천하고 전하라 맡긴 택함받은 사람입니다 선한청지기 역할을 잘하시기를,, 총회는 옳은판단으로 속히 해결 하길바라고 예장기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2016-01-21 01:23:36)
박제홍
(112.XXX.XXX.114)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병원 ...옛말이 되었나 봅니다. 예수병원이 거듭나야 됩니다. 신앙인들의 많은 관심과 감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6-01-19 15:21:01)
산골짝의 예쁜사슴
(118.XXX.XXX.215)
어용노조와 진성노조가 혼재된 예수병원...진실의 함성이 일어나 음흉한 무리들이 부끄러움을 느낄 날이 속히 와야합니다. 이함성을 이끌어 낼 신문은 예장 뉴스 뿐입니다. 사이비 예수꾼들의 탐욕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예장뉴스의 헌신과 담대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6-01-18 22:45:08)
하얀천사
(114.XXX.XXX.110)
예수병원은 선교에 메카로 알려져 있는 우리 기독교의 중요한 성지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사업의 쓰여질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야 할 때입니다.

(2016-01-18 21:20:36)
지팡이
(211.XXX.XXX.138)
기독교 문화유산이 잘 지켜져야 할텐데.
총회 차원의 보호와 투명한 관리가 있어야겠네요.

(2016-01-18 19:00:11)
예수병원 복지노동조합 위원장
(59.XXX.XXX.250)
이기사 내용은 광장TV 기자분과 같이있을때 두분에게 인터뷰를 한내용인데 광장TV 기자분은 사실은 근거로 기사를 정리했는데 이기사는 인터뷰내용과는 정반대되는내용으로 사실확인도 없이 일방적이고 개인의 독단적으로 기사를 넣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정정보도 내주시던지 기사를 내려주시고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그렇지 않을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2016-01-18 11:53:4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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