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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목사는 불법적 목회를 중단해야
유재무 편집인  |  ds2sg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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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3  08: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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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고등교회 보도는 사실에 기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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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정목사와 고등교회 이탈 8인의 교인들 예장뉴스 제소는 무혐의
* 고등교회 박희영원로, 임시당회장 마두락목사도 참고인 조사 받아
* 구목사 청빙 부결에도 교회인근으로 이사, 이후 불법부임후 교인들의 교단 탈퇴 후 부임
* 이에 대한 
예장뉴스의 모든 보도는 사실에 기초한 정당한 보도로 인정

   
                               * 수원 봉담 장안대학인근에 있는 고등교회 건물

사건의 배경과 원인
법무법인 공유(대표 변호사 김성건)을 통한 수원 고등교회 이탈 교인들과 구미정목사가 낸 예장뉴스 보도가 허위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왔다. 이 사건은 고소인들이 고등교회 사건 보도에 대하여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고 제소한 것이었다.

이 사건(2020-007263)은 처음엔 성동경찰서에서 동부지검에 이첩되지만 검찰의 증거 불충분이라는 취지로 재조사 지시를 받는 다. 이에 사건 참고인으로 고등교회 원로 박희영목사와 임시 당회장 마두락목사까지 출두해 조사받았다. 그리고 지난 6월 11일 고소인들이 제기한 명예훼손과 모욕, 개인정보 유출은 증거 불충분(무혐의)가 나온 것이다.
.
이 사건은 구미정목사와 고등교회를 이탈한 교인들이 지난 2019년 12월 10일,15일,19일과 20년 1월 6일, 9일,17일,4월 5일, 8월 20일 8차례의 예장뉴스 보도를 제소한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그동안 예장뉴스는 피소인 조사에서 이런 보도를 한 근거와 증거를 제출했고 독자들의 알권리를 위한 보도였고 공교회의 질서 확립이라고 소명한 바 있다.

   
                        * 고 박정신교수와 구미정교수(두분은 2017년 재혼했지만 그 다음 해에 박교수는 소천했다)

이 사건의 교훈
한국의 건전한 기독교는 모두 교단소속이고 산하 신학대학을 나오고 교단에서 실시하는 목사후보생 교육과 고시에 합격하고 2년간 인턴 과정을 거쳐야 하고 반드시 청빙처(사역지와 생활대책)가 있어야만 안수받고 이명된다. 그렇다고 해서 교단 소속의 목회자가 반드시 그렇치 않은 분들 보다 우월적 지위에 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교회나 목사를 관리, 지도하는 상회가 존재하니 이에 순종해야 하고 이것이 어긋나면 치리도 각오해야 한다. 이에 비하여 건전한 교단이 아닌 곳에서의 목회자관리는 상대적으로 부실하다 하겠다. 따라서 직영신학대학을 나오지 않은 분들의 허입에 대하여 교단은 엄격한 데 신학적으로나 회원 관리등에서 협약을 맺은 교단 소속자만 청빙할 수 있는 데 구미정목사는 노회로 부터 청빙이 불허된다.

청빙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청빙 받지 못하면 아무리 교인들이 원한다고 하여도 떠나는 것이 교계의 질서다. 그러나 구미정목사는 진보적인 신학자이고 숭실대교수를 지낸 분임에도 이에 걸맞지 않은 행보를 보인다. 임지를 찾는 목회자들이 청빙이 부결되었음에도 교인들 주변에서 맴돌며 교단 탈퇴를 부추키고 성공하기를 기다렸다가 부임하는 모습에 대하여 과연 교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교단을 나왔으니 독립교회이고 교인들이 원해서 그렇게 했다고 할지는 모르나 그것은 목회자의 도리도 아니고 특히 기독교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를 지낸 분의 윤리성에서 파탄이 난 것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다. 자신을 선의로 부르고 청빙을 의뢰한 고등교회 원로 목사이자 선배인 박희영목사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주고 받은 서신까지 악의적으로 해석해 법원에 제출한 것은 배은망덕이 될 것이다. 

   
                 * 교단을 탈퇴하여 다른 교단에 가입 하려다가 불발되자 이음교회로 개명하고 목회중

평가와 결론
교단을 탈퇴한 후 수원지역의 기장 교단으로 가입하고자 했으나 불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은 목사도 그렇고 교회도 아무런 소속이 없는 곳으로 목사 혼자 좌우지 하는 교회임에도 항존직 임직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 구미정목사로는 목회보다는 교회를 자신의 활동기반으로 삼기 위한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니냐는 분석들이다.

진보적 신학자인 구미정목사는 순리적 청빙이 안되자 그 교회를 교단에서 이탈케 하는 데 원인을 제공한것이다. 임시 당회장 허락없이 불법으로 설교하고 교인들을 관리하는 등 그런 식의 목회는 목회도 아니고  목회 윤리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교단도 문제가 많치만 왜 상회나 교단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일련의 사건으로 보인다.

교단탈퇴 투표도 8:7로 1표차로 되었다고 주장하면서 고등교회명의 부동산부터 가져갔다. 그러나 판례에 따르면 교단 탈퇴는 참석자의 2/3가 되어야 한다. 아직 공소시효가 많이 남았으니 피해 당사자들이 교단 탈퇴 결의 무효소송을 하면 모든 것은 원점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불법을 감행한 몇사람들은 사법적 책임도 져야 하고 손해보상도 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경기노회가 질의한 구미정에 대한 첫 답변서에는 제명되었다고 적혀있다. 
   
 

    * 2일후 온 답변서는 구미정이 한기신협을 2007년에 자의 탈퇴했다고 하면서 목사직 면직은 부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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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
(175.XXX.XXX.215)
진보는 무슨 진보, 진보를 가장한 꼴통이지요. 남의 집에 들어와 주인행세하는 이런 사람이 어떻게 목사인가요. 삶을 보세요. 습관이예요. 습관. 아니 이젠 인격이예요.
(2021-06-23 1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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