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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 이렇게 대하면 누구도 못한다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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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0  0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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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 이렇게 대하면 누구도 못한다

총회 재판국에 대한 비판과 우려가 연일 나오고 있다. 그러나 번지 수를 잘못 잡은 것이 아닌가 한다. 재판국은 이해 당사자들로부터 고소 고발된 사안에 따라 기소된 내용을 재판을 하는 곳이다. 사안에 따라 다르겠지만 재판결과에 운명을 가를 이들이  일부 국원에게 영향을 끼칠 목적으로 로비도 하고 압박을 했다는 말들은 있었다. 그러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실이 밝혀지지 않는 한 함부로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재판국이 서울교회 재판의 후푹풍과 원주제일교회 재판과정과 결과로 인하여 큰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심한 정신적 압박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된 재판 건이다. 그것은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이들이 재판 당사자인 동남노회나 명성교회 또는 김삼환 목사가 아닌 재판국을 상대로 비판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판국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곳이 아니라  주어진 사건을 배정받아 재판을 하는 곳이다. 재판국원들은 총회서 공천된 분들로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교역과 경륜이 있는 분들로 사안의 역사성과 중요성을 모르는 분들이 아니다. 특히 재판국장 이만규 목사의 경우 평북노회 신양교회에서만 30년 목회를 하시고 올해 은퇴를 준비하는 분으로 평생 교권과는 거리가 멀었고 후배들이나 교회적으로도 존경받는 분이다. 

지난 13일 재판정에서 이만규 목사는 원고와 피고 다수의 언론사들에게 공개된 자리에서 김수원 목사에게 묻기를 “김수원 목사의 진정성을 인정한다. 하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다. 김 목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공정한 재판을 요구한다.’ 면서 총회가 이렇게 재판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성명서까지 내며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  “일반사회에서 한국교회의 신뢰를 엄청나게 추락시켰다.” 고 지적했다.

이어 “총회재판국이 언제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한 적 있는가? 이미 자기들이 결론을 내려놓고 재판국이 이렇게 해달라고 요청하면 재판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 의지는 선할 지 모르지만 방법은 한국교회를 섬기는 목사로서 온당치 않다.” 고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이만규 목사, 재판국 운영은 문제없어

이만규 목사는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고 아마도 이번 재판을 끝으로 사임할지도 모른다. 올해 정년으로 후임자를 정하는 일도 그렇고 정리할 일도 있기에 총회의 재판 문제로 교회에 미안하다는 것이다. 현재 신양교회 당회는 이만규 목사에게 “우리교회를 제일 잘아는 분이 이 목사님이시니, 어떤 분이 후임자가 되면 좋겠는 지 몇 분 추천해 주시면 좋겠다”고 하여, 몇 분을 추천하였고 곧 최종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 목사가 재판국장이 된 것도 본인의 의사보다는 재판국원들이 최연장자로 추천을 한 것이다. 그러나  사양하다가 전임 재판국원이 불미스러운 문제로 재 구성된 것이니 선배이신 이 목사님이 맡아야 한다는 요청에 할 수 없이 허락을 했는 데 말년에 그야말로 큰 짐이 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목사님과 큰 교분은 없지만 오래 전 연동교회 부목사 시절인 30여년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그리고 목회정보 관련 연구를 하시고 오직 목양에만 전념하신 분이다. 총회 정책이나 헌법을 가르치지는 것 외에는 외부 활동을 하지 않는 분으로 알고 있다.  동역자들에게 좋은 목회자료을 공급하시기 위하여 지금도 밤잠을 미구며 공부하고 정리를 하는 분으로 알고 있다. 

가까운 곳에 계셔서 연초에 인사차 들러 나눈 이야기 중 재판국 운영에 대한 애로를 내놓으셨다. 기자라고 하여 조심스러워 하셨지만 인터뷰를 하러 온 것은 아니라고 말씀 드렸다. 나는 이 날  보도거리를 얻고자 뵌 것이 아니었다. 인사와 위로를 드리려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교계 초미의 관심사인 명성교회 재판에 대하여 어떤 입장이냐?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냐고 질문하지 않았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 "교회와 신앙" 이라는 인터넷신문의 기자인 양봉식이라는 분이 이만규 목사님과 전화를 하면서 사적으로 나눈 대화를 녹취를 하였다. 기사 작성을 위하여 사적으로 한 것이고 비공개가 되었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사전 허락도 받지 않고 내용을 풀어서 이해 당사자들에게 까지 들어간 것으로 보여 오해를 받고곤욕을 치르고 계시다.  기자들의 윤리성에 오점을 남긴 일이 될 수도 있다.   

   
* 2월 13일에 판결이 나지 않은 것에 대하여 나온 교수들 입장

이만규 목사의 인격 모독은 안돼

위 내용처럼 교수 대표들이  재판국을 향하여 기일 연기에 대한 비판과 함께 공정 판결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나  이만규 목사는 여러 번 "명성교회 사건은 주심을 포함한 3인에게 맡겼졌다. 나는 소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하든 전원 회의에 보고가 나올 때까지 묻지도 않고 알려 줄 필요도 없다" 고 하였고, "지금 모두 재판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갖고 있어 어떤 결과가 나와도 뒷 수습이 걱정이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다."  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오는 13일에는 명성교회 관련 재판 중 하나가 이미 소위에서 결정이 나서 전원 회의에 보고하고 국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심리하여 판결을 하려고 한다는 암시도 주셨다.  그러나 지난번에 예고한 판결이 연기가 된 것은 예상치 않는 다른 재판 건으로 인하여 전원회의에 올릴 여건이 안되었다는 후문이다. 그런데 언론과 세습반대 그룹들은 일제히 판결 연기는 음모이고 이는 명성교회를 봐주려는 것으로 몰아 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그날 공개된 재판정에서 원고인 김수원 목사를 향하여 하신 말씀들은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재판국을 향하여 공정 재판을 요구하는 것은 현 재판국이 공정하지 않게 하고 있다는 예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불쾌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재판국의 고뇌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역사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옳은 판결을 내리기를 기다린다는 정도로 하는 것이 공교회에 대한 존중면에서도 그렇고 선배에 대한 예우도 맞는다고 본다.

그런데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주장하는 이들은 세습반대운동을 열심히 하기 보다는 재판국더러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놓으라고 압박하는 형세다. 나는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다. 대법원이나 헌재의 국원 구성도 그렇고 다양성이 전제되어 있다. 미국의 배심원 제도도 지역과 인종, 직업, 연령의 다양성을 전제로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서로 다른 의견들과의 논쟁에서 결정이 나는 것이다. 그것이 재판국의 재량인데 이런 균형에 어떤 영향을 주려는 것은 잘못이다. 

언론의 소재와 내용은 보호돼야 한다

장신대 교수회가 세습반대와 관련된 기도회와 학술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지만 재판국을 향하여 2건의 공개 문서를 통해 성토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유감이다. 이에 지난 3월 8일자 보도에서 [예장뉴스]는 우려와 비판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불만들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본보가 특정기관의 회보나 관보가 아닌 이상 자유로운 보도를 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예장뉴스]가 어떤 사안에 대하여 자신들과 다른 시각에서 보도하는 것에 대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이비 언론'이라고 하는 소리는 주의해야 한다. 

자기와 다른 입장이나 시각을 용납하지 않으면 폭력이 될 수도 있다.   명성교회가 큰 교회지만 하나의 지 교회인데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고 목회자들이 집단으로 과도하게 몰입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러니 결국은 장로들까지 나서는 것 아닌가? 그러다 보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 간 태운다"고  결국은 우리교단이 어떻게 되겠는가? 그동안  명성교회의 세습이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은 충분히 나왔고 비판하는 것 이상은 우리의 몫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세습을 막는 것만이 개혁이라고 생각하고 과도한 활동을 하는 것은  자유이듯이 침묵하는 것도 다른 의견을 갖은 것도 자유다. 그리고 그것은 개 교회의 문제이고 서울동남노회의 문제다. 노회가 권위를 회복하고 해결하는 것이 순서다.  목회자들의 입장은 충분히 개진된 것으로 본다. 더 할 말이 있다면 노회 등 해당 치리회를 통하여 헌의하고 총회에서 문제를 다루는 길도 막혀 있지 않다. 그런 면에서  아직 판결 결과가 나오지 않은 쟁점에 대하여 재판국을 지레 의심하고 비판하는 식의 발언은 도리어 공정한 재판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이만규 재판국장도 지난 13일 김수원 목사를 향하여 재판국은 명성교회의 세습이 교회사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잘못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 즉 재판국은 가치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기된 소대로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지 없는 지만 볼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 것이다.  이 말이 틀리지 않으니 결국 약한 고리인 교수들을 앞세우고 대리전을 치르게 하는 것이다.

교수들, 교단 일보다 교수와 연구에 전념해야

결국 교수들은 교단 내 비중있는  지성인들로 학문의 자리에서 보호받고 연구와 교수에 전념해야 하는  분들이다. 그런데 세습반대운동 그룹들이 자기들이 앞장서서 세습반대운동을 하기 보다는 신학생들을 볼모로 하여 신학교 교수들을 내세우는 면이 없지 않은 것을 우려한다. 사회 언론이나 기독교계 언론들의 속성도  마찬가지다. 계속해서 교단 내에서 볼거리와 얘기거리를 만들어내주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원하는 것은 교단의 이미지를 더 실추시키고 흔들어 반사적인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라는 우려도 틀리지 않다. 

그러니 재판국을 향한 과도한 비판과 우려 생산은 엉뚱한 사람 잡고 시비를 거는 격이다. 예을 들어 재판하다 보면 사안의 합병이나 기일 연기 등 재판국 절차에 주어진 일들을  재량 껏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하여까지 모두 명성교회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고, 명성교회가 국원들을 상대로 1:1 로비에 들어갔다고 소문을 내는 식으로 미확인 소문을 생산하고 있다.  

또 명성교회를 누가 이길 수 있겠는가? 등은 농담으로 할 수 있는 말일지  모른다. 그러나 교수들마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생각이 없어도 아주 없는 일이다. 교단 신학교 교수들이 총회 내 상비부서를 향하여 이게 과연 할 수 있는 말인지 한 번 되묻고 싶다. 교수들을 존경하고 개인적으로는 친분이 없는 분들도 아니지만 이 문제에 관한한 유감이다.   

   
* 3월 13일로 예정된 재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하는 교수들 입장문

신학대학 교수들의 말은 천금같아

다시 말하지만 교수들이 재판국원들을 향하여 그런 주장을 한 것에 대해서는 국장과 국원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재판국은 교수들의 이런 발언의 저의와 배경에 대하여 총회 감사위에 조사 의뢰해야 한다. 총회장도 이 문제를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 총회 일을 하는 분들에게 이런 식으로 대한다면 앞으로 누가 과연 재판국에서 일을 할 수 있겠는가? 걱정이다.

명성교회의 세습반대운동을 합법적인 틀 안에서 기도하고 학술적인 연구나 논쟁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누구도 그것을 말리거나 잘못이라고 하지 않는다. 세습이 부끄러운 것이고 정당하지 않다는 비판도 명분과 대세를 얻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세습을 옹호하거나 이론적으로 지지하는 이들이 없지 않고 숫자는 미미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죄악시하고 부정하게 몰아가고 억압해서는 안 된다.  모두 자기들 주장만 하면 된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명성교회를 우리 교단에서 쫒아내야 한다는 의견을 표방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유감이지만 동의할 수 없다. 교단법 무시하려면 나가라는 의미인데 그것도 그 교회가 독자적으로 판단할 문제다. 그러니 계속 상처를 주어 나가게 해야 한다는 논리이니  그것도 문제다. 왜냐하면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 부자의 교회도 아니고 장로들의 교회도 아니기 때문이다. 본인이 몇 년 전에 명성교회 소를 상대했던 일도 이미 드러난 명성교회의 재정관리 문제를 거론한 것이지 그 교회의 목회 전반에 대해서는  관심사가 아니었다. 

반대자들이 기억할 것은 자기들은 비판자이지 최종 판단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그 교회를 어떻게 해야 한다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은 교만이다. 명성교회의 세습은 선악의 문제가 아니다. 부적절하고 불법적인 일일  뿐이다. 하나의 지 교회가 총회 법을 어긴 것이다. 그것으로 교단이 무너지고 큰 일이 날 것처럼 과대포장하여 비난을 생산하는 것은 감정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 문제는 교회법에 따라서 해당 치리회가 있으니 우선은 맡겨두는 것이 정상이다. 

재판국에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하는 이유

재판에서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국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압박을 하는 것은 일반사회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일이다. 박근혜가 아무리 나쁘고 범죄자라 하여도 그를 기소하고 재판하는 것은 분명히 또 다른 공적인 절차다. 자신들이 압박을 하여 재판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보고 총회의 재판을 더 이상 무시하는 태도는 안 된다. 아무리 교회 재판이 엉성하다고 해도 법과 원칙을 갖고 하는 일일이지 여론을 갖고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언론이나 단체들이 재판 지연이나 재판국 판결에 압박을 가하는 것은 상관할 바 없다. 그러나 교단 내의 교수들이 이 일에 앞장서는 것은 뉴스거리를 생산해주는 일이 되고 총회적으로도 덕이 되지 않는 무책임한 일이 될 수도 있다. 재판국의 권위에 도전하는 아주 나쁜 선례를 신학교 교수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다가 개개인들이 원치 않는 판결이 나올 경우 불복의 빌미를 주게 되어 큰 파장의 진원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회와 신앙>의 편집인 최삼경 목사가 명성교회의 세습을 비판하는 글을 많이 쓰신 분이라는 것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유명하다. 그러나 다음 글의 끝에서는 감정을 자제하고 목회자로의 품성과 신앙의 견지에서 쓴 글로 귀감이 되어 소개하는 것으로 나의 글을 맺는다. “총회재판국이 바르게 판결해 줄 것을 금식하며 기도하는 분들도 보았다. 필자와 필자 교인들도 금식하며 기도하려고 한다. 재판국원들은 살아 있는 양심으로 바르게 판결해 줄 것을 눈물로 호소하며 글을 맺는다.”

교단을 사랑한다면 교단의 현안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애정을 갖고 책임있는 주체로서 보고 대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감정과 유행에 떠밀리고 이끌려서 하는 일은 소신이나 기쁨,  자신감이 없는 일이다. 더 이상 방 안에서 글이나 말로 남을 부추기며 애꿎은 교수들만 밖으로  내모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세습 반대와 철회가 신앙고백이고 세습이 하나님의 법과 질서를 위반한 일이라고 하여 기도를 한다면 총회 상비부서에서 일하는 동역자들의 독립성을 의심하고 압박하는 일도 그만해야 한다. 모든 것은 판결 이후로 접어두고 이후에 불만이든 운동이든 하는 것이 정상이다.

*  이 글에 대하여 반론이 있다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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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1.XXX.XXX.113)
원주제일교회 재판이 배정받아 한 것이라? 거짓말도 적당히 해야지 그건 재판국장 이만규 목사가 의도적으로 행한 잘못이지. 그렇게 잘못된 절차에 의한 것이라 읍소를 했으나 워낙 의지(?)가 있어 벌인 망할 일이지, 오인근의 추종자들(4명)과 함께 주일에도 교회에 와서 행악을 범하고 월요일은 모든 이들이 쉬는 틈을 타서 불법을 쉽게 행하는 정00 이 교회에서 난동을 부리고 갔다네요. 주여 어찌 하시려는지요?
(2018-03-12 18:33:42)
재판국 해체하는것이
(112.XXX.XXX.77)
하나님의 공의로 재판하면, 법상식에 맞게 재판하면, 성도들의 법 감정에 맞게 재판하면, 정당한 사실을 왜곡하자않고 재판하면, 촐회 법을 준수하며 재판하면 누가 뭐라 시비를 걸겠나? 불법에 정실에 민중(성도)은
용납 못한다. 도도한 혁명은. 개혁은 이제 성도들 힘으로 한다. 썩고 부패한 교단의 처사 특히 재판국의 파행은 성도의 힘으로 도려 낸다. 감당 못할 재판국장 무능한 재판국장 누가 하라고 했나? 물러나시길.....

(2018-03-12 07:42:26)
김종희 목사
(119.XXX.XXX.121)
촛불민심으로 대통령이 탄액되는 시대가 되었다. 세습반대를 위한 교수회등 67개노회 성명 이를 위한 기도회가 한국교회의 촛불이다. 촛불민심에 헌재도 손을 들었다는 것을 재판국은 참고하기 바란다. 샬롬
(2018-03-10 2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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