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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3  23: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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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에 관한 총회의 입장
직영신학교 문제

우리교단의 신학대학교에 대한 위상은 말로는 총회 직영신학교라고 하지만 장신대를 제외한 6개의 신학교에 총회가 파송하는 3인 이사만 파송할 수 있다.  따라서 총회 직영신학교라고 하는 의미는 이 학교을 졸업하는 신학과 학생들을 총회의 목회자로 양성하는 지위를 부여했을 뿐이다. 그외 음악과나 복지과등은 예외다. 

그런 지위는 총회가 부여하는 데 현재 전국에 7개다. 이전에는 장신대 학부와 일반대학을 졸업한 이들이 장신대  신대원(3년)으로 비인가 지방신학교 4년제를 졸업한 이들에게는 목회연구 과정(1-2년)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지방의 6개 신학교(서울장신, 대전신대, 영남신대, 호남신대, 한일장신대, 부산장신)가 모두 자체적으로 총회 목회자 양성 위탁교육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신대원만 그렇고 학부과정은 문교부의 관할을 받는 다. 따라서 총회 직영신학교라고는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학교의 이사회가 운영하는 독자적인 기독교 사학이 정확한 표현이다.  총회로부터 직영신학교로 인정을 받은 학교만이 목사 고시에 응할 수 있다. 예을 들어 평택대학교(구 피어선)은 총회산하 다른 학교로의 편입이나 입학을 총회적으로 불허한바 있다.

목사후보생 양성교육기관이라는 자격을 부여받고 학교는 신학교육부로부터 관리와 감독을 받고 총장도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도 거의 형식적이다. 학교의 운영은 거의 학교의 법인 이사회가 알아서 하기 때문이다. 학교운영이나 교원임용, 학과증감이나 과목증설은 모두 학교장의 재량이지 교단의 허가사항은 아니다.

그중에서 서울장신과 한일장신대는 다른 4개의 지방신학교와는 달리 지역 노회 이사를 의무적으로 받지 않는 다.  재산권도 서울장신은 광명학원이라는 사립학교 재단등으로 독자적인 법인으로 등재되어 있다. 한일장산대도 마찮가지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교단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 현재 총회는 산하기관들의 재산을 법인해산시 귀속자를 우리총회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목사고시 누가 보나

서론이 좀 길어졌지만 이렇게 총회 직영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교단의  목사가 되기 위한 심사는 학교가 아니라 총회의 고시부가 맡고 있다. 년전에 약 1500여명으로 하여 정점을 찍었는 데 앞으로는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고시 합격률은 50% 미만이고 5회 이상를 시취하고도 합격하지 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하고 과목 합격은 유효하다.  따라서 1차에 합격은 쉽지 않아 합숙을 하고 장신대 인근에는 족집게 과외를 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다.

103회기 총회 고시위원회(위원장: 정병주 목사)가 지난 6월 6일에 장신대서 고시를 치뤘는 데 성경, 헌법, 교회사, 설교와 논문, 면접을 했다. 그리고 지난 7월 말에 고시 사정을 모두 끝내고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여 림형석 총회장에게 보고를 한다. 그렇게 해서 총회 고시부는 자기 회기에 맡겨진 일은 마무리가 되는 셈이다. 더 이상 고시와 관련한 회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올해 고시부에 역사상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합격자 명단을 받은 총회장은 결재후 한국기독공보와 총회 홈피에 명단만 발표할일이 남았는 데 발표를 미룬다. 이유는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고만호 목사)가 고시생 2명에 대하여 문제를 삼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시부가 결정한 합격자는 누구도 취소할 수는 없다는 것이 오랜 총회일을 하신 분들의 의견이다.

총회장은 이 문제를 5인 소위원회(고시부장 졍병주 목사, 총회 회록서기 윤마태 목사(천안서부교회), 규칙부장 신성환 목사(목양테마교회), 신학교육부장 박석진 목사(포항장성교회), 동성애대책위원장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에게 위임한다. 여기서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고만호 목사)는 이번에 고시를 본 2명의 고시생이 친동성애 활동자이니 본 교단의 목사로 받기에 부적절하니 불합격 시키고 1년후에 고시에 응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증거자료는 신빙성 없어

두 고시생들을 고시합격에서 탈락시킬 명분으로 제시된 학창 시절의 활동과 SNS와 댓글들을 증거로 내놨다고 한다.  그런데 반동성애위원회가 최근 핫이슈인 동성애 문제를 교단이나 학생들에게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런 학생들은 우리교단의 목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견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백번양보하여 그럴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해당 위원회 의견이지 목사고시 합격을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다. 

고시는 고시생들이 필답고사와 면접과정에서 합격점에 들었다면 재론될 수 없는 일이다. 다행히도 이날 모인  소위원회에서 고시부장은 이런 원칙을 견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일이 그렇게 되자 반동성애 위원회는 굴하지 않고 총회장을 졸라서 고시부 실행위원들과 해당 수험생, 이들을 지도하는 강남노회장과 섬기는 교회의 목회자등으로 확대된 회의가 지난 8월 6일에 열렸다. 그러나 이날에도 어떤 결정도 하지를 못했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1차로 합격자 630명의 명단만 발표하고 2명은 보류한다.

그리고 오는 9월 6일(금) 고시부 전원회의로 이 문제가 넘겨졌다. 이것은 고시부가 합격으로 처리한 것은 누구도 취소할 수 없다는 총회내 원칙론이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고시부로써는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고시부는 자신들이 한 결정을 번복하던지 강행하던지 해야 하는 데 이에 따른 부담은 고시부가 져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에 고시부 전원회의는 이 문제를 최종 결정할 마치막 회의인 것이다. 

노회장들과 섬기는 교회의 목회자들 까지 동원된 확대회의에서 이들을 관리하고 지도하는 목회자들은 모두 이 고시생들에게서 고시를 취소할만한 문제는 발견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반동성애 대책위가 내놓은 증거라는 것들도 우리교단이 이단옹호지로 결정한 언론의 보도와 개인정보 침해가 될 수 있는 글들을 수집하여 개인의 뒷 조사를 한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것들이었다고 한다.

학생들이 부주의 했을 수는 있다.

물론 이들이 남긴 글이나 활동중에는 교단의 어른들이나 학부형들이 보기에 걱정되고 위험한 것들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그러나  학생시절 폭 넓은 관심을 갖고 배우고 비판적 입장을 갖는 것은 시대적 조류다. 다만 교단의 결정과 학교를 조롱하는 듯한 글들을 올린 것은 사과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선에서 끝났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학교가 아닌 총회의 한 부서가 고시와 연계를 시키는 것은 무리하는 주장이다. 

이들에게 불합격 처리를 요구하는 이들이 들고 있는 근거는 총회 헌법 제2장 정치 26조의 12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교수, 교직원이 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유감이지만 이것은 고시부 규정이 아니기에 적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자기들은 빠지고 고시부로 그 책임을 전가하여 자기들의 목적을 처리하려는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학생들은 고시부나 회의에서 앞으로 총회가 결정한 사항에 대하여 따를 것이라는 취지의 약속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고시생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반동성위원회 일부 목회자들의 눈에 사과가 미흡하다고 '확신범“ 운운하는 인격모독의 발언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한가지 분명히 할 것은 이들의 지위는 고시생이 아니라 고사 합격자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다만 합격자 발표에서만 보류가 것 뿐이다. 따라서 고시부가 결정한 합격은 총회장 아니라 누구도 번복할 수 없다는 논리에서 보면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고만호 목사)의 주장은 참조는 할 수 있지만 들어줄 수 없는 논리다. 이들은 자기들의 입장을 남의 부서를 통하여 속죄물로 삼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는 다. 따라서 해 위원회나 고만호 목사의 충정은 알았으나 그정도 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https://search.daum.net/search?w=vclip&nil_search=btn&DA=NTB&enc=utf8&q=%EC%9E%A5%EC%8B%A0%EB%8C%80+%EB%8F%99%EC%84%B1%EC%95%A0(102회 총회시 고만호 목사 발언 영상)

사실 이 위원회는 지난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 시절에 고만호 목사등을 총회장 자문위원회로 조직된 한시적인 조직이다. 자문위원회는 총회장이나 총회의 요구가 있을 때에 자문해 주는 곳이다. 그런데 이들이 자꾸 직접 나서는 것도 실무자들이 피곤해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반동성애 집회를 권력별 대형집회를 추진하고 모금을 하고 이정훈 교수등 문제가 많은 인사들을 부르려고 하니 총회가 난색을 표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고시부에 공문이나 문자를 보내는 등  업무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동성애 문제는 지난  101회기에 이미 지침서가 나온바 있다.  이를 근거로 하여 직영신학교 입학이나 학과 과정에서 가르치고 환기시키면 될 일이다. 그래도 말을 안듣고 규정을 위반했다면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고시합격으로 분류된 자들에게 뒤늦게 시비를 거는 것은 한마디로  횡포수준으로 고시부원들중에는 불쾌하다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다. 
   
 
고시부는 자체 규정대로 가야 한다

총회의 각 부서는 모두 필요하고 맡은 일만 하도록 되어 있다. 고시부는 설치된 취지대로 목사고시에 관한 것을 주관한다. 따라서 고시부가 고시생들을 최종 합격자로 분류하였다면 이를 되물릴 수 없다는 것이 법이. 누군가가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고 하여도  살필 수는 있어도 고시합격 자체를 취소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에 번복하게 된다면 앞으로 큰 문제가 될 소지를 스스로 남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해당자들로부터 사법적인 소송을 당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전례가 생기면 교단적으로도 큰 망신이고 권위도 무너진다.  따라서 모든 부서의 설립취지나 냐용에 맞는 활동을 해야지 이번 처럼 초법적이고 무소불위의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이 문제를 총회적으로 더 손볼 것이 있다면 헌의를 해서 규정을 만들어서 해야지 부서간 협조사항의 문제가 아니다. 

만약에 고시부가 이번에 이런 것을 용납한다면 이는 고시생 전체  문제가 될 수도 있기에 직영신학교들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 지난 번 장신대에서 학생을 징계할 때도 외부눈치에 밀려 규정과 절차를 지키지 않아 문제가 되어 사회법에 제소를 당하고 방어하고 돈들리고 망신당한후 모두 원상회복된바 있다. 이것을 반면교사를 삼아서 총회 일은 지교회의 일을 하듯이  말고 모든 것을 법과 원칙을 지켜서 해야 할 것이다.

모든 부서는 주체적이고 독자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 

최근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오는 9월 6일 열리는 고시부 전원회의에서 이들 합격을 취소할 수 없다는 논리가 우세하자 반동성애위원회는 보수인사들과 장로회에 SOS를 쳐서 고시부원들에게 압박을 주고 이 문제는 104회 총회로 연기 해달라는 소문이 있다. 아직은 미확인 사항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옛말에 빈대잡으려다 집태운다는 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고시부는 로비에 휘들렸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고 고시부는 자신들이 합격자로 결정한 것을 내부규정이 없는 데도 번복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교단의 목사가 되는 데는 목사 고시가 끝도 아니다. 노회에서 서약을 하고 안수를 받아야 하고 목사가 되어서도 소속된 노회에서 지도와 감독을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라기는 현재 우리 총회는 세습문제로 지난 2년이상 큰 혼란과 분열의 열병을 앓고 있다. 그런데 만약에 동성애 문제로 또 다시 이런 일을 총회로 가져가서 논쟁이 난다면 큰 혼란이 날 수도 있다고 본다. 따라서 기왕에 말이 나왔으니 해당 위원회는 설립취지대로 자문위원회로 만족하고 직영신학대학교 교수들과 목회자 의료인, 법조인들로 새로운  연구위원회를 조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현재 자문기구인 반동성애위원회가 총회에 상설위원회로 해달라는 헌의를 했다 그러나 이 위원회는 교단내 정체도 불명한  동성애를 막기 위해서 이단에 준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편적이 있다. 이것은 정말로 위험한 일이다.  이렇게 극단적이며 편향편 의견들을 갖고 있는 분들이 주도하면 안된다/  따라서 이번 104회기 총회에서의 상임위원회로 격상시켜 달라고 하는 것은 안된다.  그렇게 되면 사무실 두자고 하고 실무자두고 모금한다고 하고 상설화하여 교단내 분란의 싸앗을 잉태하게 될 것이다. 

동성애 문제는 성경적으로 용납해서는 안되는 문제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차별하고 배제하고 죄인시 해서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 총회의 지침이다.   따라서 주관적이고 개인의 취향의 신앙잣대로 아무나 동성애 옹호자라고 아니면 지지자라고 낙인 찍어서는 안된다.   또 반대로 건전한 반동성애 활동을 하는 분들을 애정도 없는 무정한 사람이라고 하는것도 안된다.  
https://blog.naver.com/khchojh/221340816582(데일리 굿뉴스)
   
                             * 반동성애 위원회의 헌의안에 "이단과 같은 수준" 이라고 쓰고 있다. 
                     동성애에 관한 총회의 입장

총회는 이전 회기에 이미 동성애 문제와 퀴어 문화 축제, 미 장로교회의 동성애 결혼 개정 등에 대해 입장을 발표해 왔으나 생명 존중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아래와 같이 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하나. 총회는 동성 결혼의 합법화에 반대한다.
2017년 현재 서구 유럽을 중심으로 이미 22개 국가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 총회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시키는 것이 마치 인권 선진국으로 가는 길인 것처럼 오도하는 일부 언론의 보도 태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동성 결혼 합법화는 건전한 성 윤리의 붕괴는 물론 건강한 가정 질서와 사회질서를 붕괴시킨다. 총회는 결혼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창2:21~25)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가정을 이루고, 성적인 순결을 지키는 것이기에 동성 결혼은 기독교 윤리에서 옳지 않으며 마땅히 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하나. 총회는 군형법 92조 6의 개정안 발의를 반대한다.

군형법 92조 6은 군대라는 특수 환경의 조직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군기 문란 행위와 그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이 조항은 대다수가 남성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군대에서 동성애 성향의 상급자에게 피해를 입은 많은 군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국가의 안보나 대다수 군인의 안전보다는 소수 동성애자의 자유로운 성 생활권을 주장하는 것은 법 개정의 논리적 타당성에 미치지 못한다.하나. 총회는 동성애자를 혐오와 배척의 대상이 아닌 사랑과 변화의 대상으로 여긴다.

성경의 동성애 금기를 공적 권위로 받아들인 총회는 동성애자를 사랑과 변화의 태도로 대해야 한다. 총회는 동성애자를 혐오와 배척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천부적 존엄성을 지닌 존재임을 고백한다. 교회는 동성애적 끌림으로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그 어려움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동성애자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변화되어야 할 연약한 인간에 불과하기에 자신의 정체성을 하나님과의 관계성 속에서 완성하도록 도와야 한다.총회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결혼의 원칙을 따르려고 하는 것이지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반대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이에 근거하여 우리는 사회의 보편적 질서와 민족 공동체의 건강한 성윤리를 지키는 공적 책임을 다하며, 교회와 사회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에 예언자적이고 선교적인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7. 6. 12.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성희 총회장, 동성애대책위원회 이화영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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