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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은파교회 제 2의 명성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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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6  23: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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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목사의 앞 길 순탄치 않아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부친인 김삼환 목사의 뒤를 이어 명성교회서 목회한지가 어언 4년이 넘고 전체적으로는 8년이 되지만 여전히 안정화 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법원에서 위임목사의 지위를 정지해달라는 소에 손을 들어 줘 순탄하던 입장이 바뀐셈이지만 재판이란 제기된 사안만을 원고와 피고의 주장만 갖고 다룬다는 점에서 일희일비할일은 아니다. 법원이 교회가 갖고 있는 여러 특수성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다루지 않는 다는 취지면서도 꼭 그렇치 만은 않아 보인다. 이번에 나온 청구취지의 인용은 법적(행정)직무 정지다. 

일부 교회선 앞으로 지 교회의 목사 청빙문제까지 법원에 갖다 묻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이번 법원 판결은 1심이니 다 끝난 것은 아니다.  다만 법원이 조직의 개인이 대표에게 낸 직무정치로 가져올 결과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를 하지 않은 것 같다. 그 간 교단 안밖을 뒤흔든 이 사안의 해결을 위하여 노력해온 교단 총회나 명성교회 당회로써는 난감한 입장이 아닐 수 없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설교를 못하는 것은 아니라니 교인들 입장으로만 보면 다행일 것이다. 

명성교회가 이 판결을 순순히 받아드린다면 노회로부터 당회장을 파송받아야 하고 그 당회장 허락으로 김하나 목사가 다시 설교자로 서는 것이 정상이지만 항소등 합법적인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최종 판단까지 그대로 가도 아무런 문제는 없다. 그러나 이전처럼 스타일이 구긴 것은 사실이다. 그것도 한 사람이 낸 소에 대하여 몇만이 되는 교회가 패소했다는 것은 한번 생각해볼 문제다. 

   
 

김하나 목사도 못 할 노릇

명성교회는 장로교회로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회로 40년전 김삼환 목사가 개척하여 성장한 한국교회 신화중 하나다. 교단 총회장을 지냈고 국내외적으로 선교와 봉사 지원에 앞장 선 교회다. 그러나 2014년 은퇴를 앞둔 해 명성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세습금지 조항이 입법을 주도한 분들도 이 법이 명성교회를 염두에 둔 것을 숨기지 않았다. 그렇기에 표적입법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당시 김부자는 총회의 결정을 받아 드린다고 하며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지 않겠다고 한바는 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김하나 목사를 하남시에 새노래명성교회로 분가한다. 그리고 명성은 후임자로 몇명을 거론하다가 여의치 않다고 판단하고 김하나 목사를 후임자로 하기로 하고 합병을 통한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기로 하여 명성교회는 공동의회에서 합병결의를 하지만 새노래교회는 하지 않았다. 이런 형식이나 고민은 왕성교회가 한 것인데 최소한 법을 어기지 않겠다는 체면은 지키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그후 명성교회 당회는 합병을 완성하지 않은 체 바로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여 노회에 올린다. 그러나 부노회장이자 헌의부장이었던 김수원 목사(비대위, 전 노회장)을 위시한 반대파의 저지로 불발되는 가운데 이들이 노회장소 이탈로 노회는 파행된다. 그후 몇 번의 공전을 거듭한 끝에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을 잇지 못하고 친명성인사가 노회장이 되여 이 건은 노회 정치부 허락을 받아 위임식을 해버린다. 

그러자 동남노회 비대위는 노회에서는 이 일이 역부적이자 교회 밖으로 나가 교단 목회자 신학생 언론 기독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반대운동을 한다. 그리고 총회 재판국에 제소해 승소와 패소를 거듭한 끝에 결국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직 무효을 받아 낸다. 그 여세로 제 103회 총회가 열리는 익산 신광교회에 장신대생들과 세반련의 총공세는 큰 효과를 발휘하여 재판국보고등을 받지 않고 탄핵을 받는 파란이 일어난다(그러나 일부 재판국원들의 제소로 탄핵은 무효가 된다)  

   
 

104회 수습위 결정은 법적 효력 갖아
그러나 명성교회는 우리 교회 목사 우리가 정한다는 심정으로 김하나 목사를 강단에 세우고 목회를 이어간다. 그러면 사실 아무리 반대를 한다고 해도 그것 까지는 막을 수는 없다. 장신대 세교모와 학생들의 지원을 받는 세반연은 급기야 명성교회 앞에서 시위을 하고 여론압박을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명성교회 한 장로가 참다못해 시위 현수막을 끊는 다고 낫을 들어 나갔다가 말리는 시위대와 접촉과정에서 위협을 느꼈다는 제소로로 인하여 벌금형도 받는 다.

이렇게 동남노회 산하 치리회에 부속된 사안이 교단을 나와 사회여론에서도 비판적으로 보도되여 교단이 입는 피해는 이루말할 수 없었다. 그러니 당시 림형석 총회장이나 김태영 총회장은 이 문제를 수습위에 넘겨 104회 포항총회에서 '명성교회 수습위원회' 에 비대위와 명성교회간 합의을 이끌어 김수원 목사를 동남 노회장으로 하고 명성 장로 총대들의 1년 노회 참석 중지, 김하나 목사는 1년 휴식후 위임목사로 복귀한다는 합의를 총대들이 해준다. 

그러나 이 결의를 반대하는 총대들과 목회자들은 당시 결의를 무효로 해달라는 제소를 총회에 한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하여 원할한 총회가 2년간 일정이 축소되 본격적인  논의를 못하는 가운데 1년이 경과하여 김하나 목사는 복귀하고 재판국은 이를 기각하는 것으로 일단락 낸다. 이에 세반측은 104회 총회의 수습안 결의 무효를 사회법에 제소하면서 당시 총회장 신정호 목사를 피고로 한 가운데 총회장이 낸 탄원서 문제로 비판을 하지만 작년에 재판에서 원고 부적격으로 각하된다. 

그러나 명성교회 교인이 낸 제소는 진행하여 이번 26일에 판결에서 승소하여 이 문제는 다시 점화된다. 그러나 소송이란 선이나 악이 아닌 법리적 논쟁이고 상황적 결정이니 원하면 항소할 수도 있어 아직은 두고 볼일이다. 그리고 아직 판결문이 나오지 않아 재판부가 어떤 점을 승소와 패소의 기준으로 봤는 지는 모른다. 그렇기에 최종적으로 위임목사 지위가 해소되거나 유지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원고는 물론 이 재판을 지켜본 세반측의 언론과 단체들로는 승기를 잡은 모습이다. 그러나 아직은 웃을 일이 아닌게 재판은 남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도의적으로 김하나 목사의 사과와 명성교회 기죽이기 전략으로 보이는 언행이 많다. 특히 비실명 성명서가 그것이다. 전국 신학생연합도 그렇고 과거 '명정위' 도 실명이 없어 아쉬운데 비판과 지적에는 실명이 필수기 때문이다. 앞으로 교단 내 세반주류 구룹인 네크워크등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다.  

   
 

여수 은파교회 제 2의 명성교회?
여수 은파교회(고만호 목사)도 올해 은퇴를 앞두고 아들인 고요셉 목사를 1년전에 여천은파교회로 분가를 했다가 다시 합병하는 형식으로 후임으로 삼는 공동의회를 지난 달에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이런 보도는 지역 mbc가 집중 표적화하여 진행중이다. 이런 연유에는 고만호 목사의 반동성애 활동과 관련있어 보인다. 예배시간이 아닌 데 MBC가 여천은파교회로 가서는 아무도 없자 교인도 예배도 없는 허위교회(페이퍼 쳐지)라는 비판적 보도를 시작한다

이에 대하여 은파교회는 언쟁위에 정정보도와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제소한다는 입장이라고 한다(실제 서류상으로는 노회가 허락한 교회) 그러나 분가한 고요셉 목사가 여전히 은파교회에 가서 설교를 한 것은 구설수다. 그러나 그것은 부적절한 문제일 수는 있으나 위법적인 것은 아니다. 또 문제를 삼는 은파교회와의 합병을 통한 세습에 대해서는 도의적 비난은 할 수 있지만 사법적 판단은 상급 단체인 여수노회의 몫이다.

지교회의 모든 청원건은 노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을 들어 합병과 이를 통한 후임자로 청빙을 하는 문제인데 누가 무슨 보도를 하고 비판을 해도 지 교회에 대한 것은 노회의 결정이 나와봐야 한다.  따라서 노회는 법률적인 잣대를 갖고 대할 것으로 현재 분가한 교회 목사가 주일 날 은파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적하였고 은파교회는 이를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습방지법 판단은 107회 총회가 
이미 101회기 헌법위원회(헌법재판소)는 세반법이 미자립교회를 예외로 하고 권사, 집사 자녀는 제외하고 목사와 장로의 직계비속만 금하는 등 역차별이라는 문제를 들어 이 법을 수정 보완하라는 해석을 한바 있다. 그러나 당시 총회 분위기가 이 보고를 정식으로 이뤄지지 못한다. 그리고 지난 회기에 연구 보고된 이 조항 개정안(5년 후 가능)안도 있어 올 가을 총회시 총대들의 결론을 봐야 할 것이다.

세습을 못하도록 법으로 정했다면 이를 지켜야 한다. 그러나 지교회들이 모두 총회법을 지키는 지는 않는 다. 그러나 이 법을 안키기는 것에 대하여 과도한 비판과 공격을 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어느 교회가 세습안한다고 해서 정상이고 한국교회의 개혁이 달려있다는 식의 표현은 맞지 않다. 그러나 지리멸멸한 교회개혁 운동을 이어가는 이슈와 먹이감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필요이상으로 한 교회가 표적화되고 내외 여론을 동원하여 비판을 선동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장로교회가 출현한 배경을 알 필요가 있다.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의 감독제가 교회와 신앙의 자유를 억업하자 이에 저항하는  시민적 권리의 증진으로 감독제를 반대하는 의회제(당회)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게 바로 교회의 자유권이고 직원 선택의 자유권으로 확대된다.

개력교회의 특성은 그 교회를 세우는 이들이 교회의 이름을 무엇으로 할지? 어디에다 세울지 누구를 지도자로 청빙하고 선출할지는 모두 지 교회의 고유한 권한이라는 것이다. 지금 교회 항존직자의 선출권도 제직회나 공동의회 같은 제도도 모두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모은 것으로 교회와 교인들의 배타적 권리라는 주장이다. 사실 모든 교회가 교단이 있는 것도 아닌 게 독립교회 자유교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목회 대물림을 금하는 법이 있는 곳은 한국에서는 감리교, 장로교, 기독교장로회만 있다. 심지여 정년도 없거나 목회 대물림에 대한 규정은 없다. 과거엔 부친의 대를 이어 목회하는 것을 축복받고 칭찮을 하였지만 이 법 생기고 갈등만 나오고 있다. 따라서 이런 법은 성경적이거나 교리 고백이 아닌 인간들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만즐어진 법이다. 따라서 우리도 저 출산률로 인구가 줄고 성직 지방생이 준다면 은퇴는 물론 세습도 큰 문제가 안될 것으로 보인다.

평가와 결론
명성교회는 이 문제로 인하여 벌써 5년간 속 앓이를 하는 중으로 그동안 안되는 게 없던 교회로는 난감했을 것이다. 그러나 총회법과 공교회의 정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실감하게 경험 중이다. 세반운동에서는 교단법 안지키려면 나가라고도 했지만 내쫒으면 몰라도 제발로 나가지는 않겠다는 것이 김원로의 답이었다.

그러나 어느 교회든지 자기들이 필요하여 정한 것을 상회가 못하게 한다고 해서 듣는 곳은 드물다. 이건 목회해본 분들이면 실감할 것이다. 따라서 교회가 하고 싶은 대로 하려면 교단을 나가는 것도 방안이다. 지 교회가 정한 것을 지키기 위하여 교단을 나간 교회들이 없지도 않다. 어느 교단에 갈 건지 어느 노회에 들어갈건지 모두 지교회의 배타적 권리다.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교회의 자유다.

따라서 공교회의 엄중함과 교단법의 수호와 존중을 위해서도 차라리 나가는 것도 방안이다. 그렇치 않으면 지금처럼 총회나 총회장들도 이 치닷거리를 하느라고 아무 것도 못한다. 그리고 이 문제로 인하여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없어도 되는 분열과 갈등이 노정되는 것 같아 좋지 않다는 것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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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eondang
(124.XXX.XXX.125)
명성교회를 반대하는 세반주류 구룹인 네크워크여! 명성교회만큼은 못해도 절반정도의 교회를 만들어보았는가? 그만큼만이라도 만들어놓고 반대를 하게! 너무 잘나가는 명성교회를 보고 배아파하는행위는이제 그만하게 하나님께서하시는일을 누가막겠는가? 문제는 세습반대가 아니라 침몰하는 한국교회를 어떻게 지키고 성장할 것인가? 먼저생각하게나? 기독교내 집안싸움은은 그만하게 교회밖에분들에게 교회이메지에 막칠은 그만
(2022-01-29 0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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